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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후의▶③◀트라우마
05/02/201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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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병철(베드로)님께서는 1997년7월18[금]일 향년85세로

前평화의 모후 Pr.서기를 역임하셨던 신앙인이셨으며


1997년7월21[월]일 장례미사는 보기 드물게도 저녁 7시30분에 부마틴신부님께서 해주셨고

7월22[화]일 장지예식은 오전11시30분에 시작하였는데 가장 더웠던 7월임을 알게 해주었다.

장지예식을 마치고 대절한 버스들과 각자 타고온 승용차들이 묘지를 빠져 나갔을 때부터

흙덮고 조화올리기까지의 과정들을 묵묵히 지켜 보면서 중요한 순간들은 사진을 찍었다.

 의외로 묘주변은 작고 큰 돌들이 많았으며 인부들이 일일이 빼내지 못한 채 하관하였다.

그리고 지면을 평평하게 하는 기계를 여러번 사용하여 흙을 다지고 또 다지고 나니

오후  2시10분이 되어서야 하관 후 조화올리기로 마무리 지게 되었고

훗날 유가족께 장례과정중에 찍었던 사진들을 전달하였으며

연노하신 노부부들은 그리 멀지 않은 시간에 뒤따라 가심도 알게 된다.


故이병철(베드로/1997년7월18[금]일♥별세)님

故이옥례(베네딕다/1997년9월2일♥별세)여사님

이제는 많은 시간의 흐름으로 자주 못간다 하여도

두 분이서 오손 도손하게 ▶편안함을♥누리소서◀


3년 후인 2000년8월28[월]일에는 향년 62세로

큰아들 되신 故이흥기(바오로)님께서 별세하셨다.

앞서 별세하셨던 아버님처럼 저녁에 장례미사를 행하셨고

2000년8월30[수]일에 안장되셨다.

2000년8월28[월]일♥ 62세


▶편안함을♥누리소서◀

장례활동의 과정들이 보기에는 그럴 듯 하게 눈에 들어 오던가?

아버님의 기일을 챙겨 주면 억쑤로 화만 내는 이남(二男)의 불손한 태도들

과연 교회의 창립 멤버였고 수 년동안 성경을 벗삼아 봉사했다는 것이

정확한 진리속에 올바르게 가르침을 주었는지 되묻고 싶은거다.

故정영길(요아킴/2001년11월4[일]일♥별세)님의 빈소에

찾아가 자신이 권하는 장의사로 안간다며 생떼를

부렸던 과거사(史)로 부터 2017년7월♥별세한

초등학교 동창생의 임종한 병원에서도

변함없이 파렴치한 행동을 서슴치

않고 행함이 과연 교회의 봉사를

잘 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온유하고 성실한 모습으로만

행하여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피력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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