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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활동들
11/29/201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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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간들이 흘러간 각종 장례♥활동들

따스한 날씨부터 강풍이 불고 추위에 떨면서

그칠 줄 모르게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참여했었던 악천후▶◀활동들이 생각나게 하는 오늘의

창밖에 비오시는 소리를 듣자하니 더욱 더 기억이 생생하게!

장지안에서 하관한 후에 흙덮는 것을 끝으로 모든 장례 일정은

끝이 나게 마련이지만 더디게 전개되는 과정들을 처음부터 일일이

점검하면서 마무리를 짓고 나면 긴장했었던 몸과 마음은 그 순간부터

그늘지고 외진 곳 어디에서 좀 쉬었다가 가고도 싶지만 일손을 놓고 온

관계로 정신없이 돌아오면 늦은 점심을 먹기가 일쑤였던 지난 시간속의

서로 판이하게 다르고 달랐던 과정들이 새삼 떠오르면서 앞선♥님들을 기억

하게 하니 그것도 떨쳐내지 못하는 천성적인 운명의 인연들이었음을 알게 한다.

가장 악천후▶◀활동중에 기억나게 하는 앞선♥님들은 누구였을까...?



1996년11월21[목]일 하관식 장소

하염없이 그칠 줄 모르고 내리는 빗속에 하관이 진행되었다.

[#15] 故한명이(모니카/1996년11월16[토]일♥별세)님



2000년10월7[토]일 하관식을 마치고 하관된 상태에서

유가족및 조문객들은 썰물 빠져 나가듯이 퇴장 후에

생기고 만 돌발 사태 발생하여 몹시도 당혹스러웠다.

다행하게도 좋은 Voult사용으로 안심할 수가 있었다.

[#71] 故이해욱(프란치스코살레시오/2000년10월3[화]일♥별세)님




2001년1월26[금]일 억수로 내리는 빗줄기와 더불어

방수 Voult(?)라면서 이미 많은 빗줄기가 들어 찼었다.

[#87] 故백규애(2001년1월24[수]일♥별세/65세)님



2005년12월31[토]일 하관식 비가 엄청 내려서

이틀 후에나 비가 멈추고 나서 하관 마침

[#143] 故이중곤(2005년12월24[토]일♥차량추돌)님 가족

각기 다른 상황에서 하관되어 영면의 시간속에

▶편안함을♥누리소서◀


故김정호(1985년11월29[금]일♥폐결핵/33세)님

故김정호님


바로 오늘(2018년11월29[목]일)

추모▶◀33주기 기억하여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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