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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어디서나 유비무환☜
11/23/201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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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업이든 활동이든간에

무조건 차를 타고 나설 때면

자그마한 디카를 반드시 갖고서

나서야 식성이 풀리는 듯한 버릇이 있다.

그 날(2018년11월21[수]일) 오후에 생긴 일!

호출 전화를 받고 나섰다가 일을 마치고 돌아오며

주유소에 들렀을 때 옆 가게 터에서는 그냥 바라 보기에도

예사롭지 않는 광경들이 눈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겠는가~?


왼쪽 사진 설명; 모자를 쓰고 있는 미성년 여학생의 납치 미수였던 것!

여학생의 뒤태가 억수로 잘 빠진 관계로 여학생이 인도를 홀로 갈 때에

한 남성이 자동차를 서행으로 몰면서 치근덕거리며 추파를 던지길래

어느 가게로 잠시 긴급하게 피신해 들어 갔더니 차를 주차한 후에도

그 가게 안까지 들어와 끈질긴 납치 시도를 하였던 바, 경찰 호출을 하니

황급하게 주차해놓은 차량을 타고 도망갔었고 난 후에 얼마 안되어서

경찰이 도착 후에는 납치를 시도하였던 남자가 다시 올 것을 생각하고

한참을 경찰관이 가게터에서 이것 저것들을 살핀 다음에야 떠났다.

태어날 때 받은 신체 조건이 쭉쭉◑◐빵빵인 것을 나무랄 수는 없겠지.

해질 무렵이 아니라서 정말 불행중 다행스러울 뿐이라 생각해 보았으며

년말이 다가 오는데 모두들이 안전 제일에 신경을 써 주었으면 좋겠다.



가게문을 닫을 시간이 다가 오면서 누군가가 황급히 찾아온다.

갑자기 찾아온 이유를 여쭈니 자동차 밧데리가 나갔다며 하면서

그런 황당한 경우는 낮보다 밤에 발생할 경우가 더욱 더 많다는 것!

방출된 밧데리를 충당시켜 주니 어린 손녀가 쑥수러운 제스처를

차안에서 음악을 과다하게 듣다가 그렇게 되었다나 뭐라나!!

아뭏튼 밤중에는 모든 차량에 기본적인 장비들은 갖고 다녔으면

좋겠고 정말로 황당스러운 상황에 봉착하게 되면 어쩔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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