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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XX이상한XX겨...?? ☜#3
02/25/201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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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6.xx.xx.49



아무리 생각하고 또 추측을 해봐도

참으로 납득이 안가고 씁쓸한 뒤태는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 말이여...?

어쩔 수 없는 인간의 양면성을 보여 주는가...??

단  한 마디만 해주면 되는 일인데도 그것을 틀어 막는다.

모든 것들을 부정(不情)하는 그런 순간들이 설마 했었는데

현실속에서 일어나고 마니 당황하기 짝이 없다.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활동에 임하여야 하는지 암담함들을

헤아릴 수도 없고 참담하다는 기분들을 억제하기가 힘들어 진다.

참말로XX이상한XX겨...?? ☜#3

우습지 않는가! 누구보다 더욱 더 감사하라는 말씀을 입에 달고 살았을~

그렇게 그 한 마디 하기가 입밖으로 내놓기가 어렵다는 것인지???

#272번째♥ 장례활동은 그 어느 해보다 세찬 겨울 추위와 맞서야 했던...

하관식 전날인 2016년11월29[화]일에 묘지를 찾아서 일차 확인을 했다.


그러나 정신없이 순서에 의해 치려지는 그 어떤 장례식처럼 눈깜짝 마치고


너무 추워서 누구라고 할 것 없이 장지안에 머무를 이는 아무도 없이

몽땅 허기진 뱃속과 따뜻한 실내를 선호하면서 달려 나갔지만

끝끝내 남아 하관되는 모습들을 지켜 보고 잔디가 올려지는


마무리 작업까지 그리고나서 인증샷을 찍고서야 나섰다. 

 그리고 하관을 마친 그 날(2016년11월30[수]일)부터 비석이 올려지는

그 시간까지 몇 차례 방문이후에 2017년이 되서야 비석이 올려짐을 확인한다.

다시 묘지에서의 하관과정들, 비석이 올려지기 전과 후의 묘지 상황 모습들,

별세하신 님과 관계되는 모든 사항들을 일일이 정리하기 시작하여


↙故여동생▶◀故장인/장모↓▶◀故제부↘

사진들도 챙겨 드리고 살아 생전 심혈을 함께 나누셨다는 앞선♥수녀님의

 안식처도 2008년10월12[일]일방문하여 찍었던 사진들도  챙겼고

아울러 비싼 금액을 지불하면서 만든 부고지도 앞뒤로 보고 또 보아도 끄떡없도록

곱게 비닐옷 입혀 만들어서 2018년1월26[토]일에 자택으로 갖다 놓고 왔으니 이제는

#272번째♥장례활동에 대한 모든 과정들이 마무리되었다는 것을 통보하는 바이다.


아무리 교회의 충실했던 봉사자라 할지라도 저런 모습으로

ㅇㅖ수님께서는 서 계시고 봉사자는 거만하게스리 앉아 있고?

어떤 봉사들을 얼마나 하셨을까 살아 생전 아랫 사람으로 인사를 드려도

제대로 인사 한 번 하셨을까 생각해 보지만 아마도 없었던 것 같지 않을까!

16Gb USB에 담아 2017년11월24[금]일 추모▶◀일주기때 전달!

그런데 무엇이 어땠다는 것인가...있는 그대로의 사실들을

담아서 드렸는데 무엇이 문제였을까...???

아래의 문장들을 잘 읽어 보시고 받은 사랑들을 다른 이들에게

하느님의 말씀들을 진실되게 전파하시기 기원드리고 싶다.


잘못 헛다리를 잡고서 흔들지 마시고 위의 문장들을 심오있게 살피소서.

말로만 사랑타령이 아니라 누군가가 나를 위해 좋은 말, 좋은 행위를 보였다면

그것들을 그런가 보다 넘겨 버리지 말고 잘 수렴해서 또 다른 슬픈 이들에게

진심어린 마음으로 함께 나누어 주기 바랄 뿐이라 하겠다.

내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진심어린 마음으로 사랑하여 보셨습니까...???




참말로XX이상한XX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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