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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XX이상한XX겨...?? ☜#1
01/07/201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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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6.xx.xx.49


참말로XX이상한XX겨...?? ☜#1

아무리 생각하고 또 짚어 보아도

이해 불가같은 불가사리한 현실의 모양새들

알만한 이들이 변칙을 행사하면서 군림의 도도함으로 말이다.

어디 하나 하나씩 따져 보기로 하자.


(1) 지금으로 부터 22년 전 부활절 때에 영세와 견진을 함께 받으며

    새로운 신자로서 거듭되었을 찰나에는 몇 개월이상을 온갖 정성을

    쏟았던 대부님이 계셨는데 안타깝게도 3개월 후에 심장마비로 떠나 셨지만

    그래도 혼신을 다하셨던 대부를 인정하지 않았던 대자가 2017년 외아들이

    부제품을 받은 뒤에 보인 그 대자의 행보도 다시 기억나게 한다.

    자신은 그 분의 대자가 아니라는 것. 그러면 22년 전 부활절 예식때 어깨에

    손을 얹고 대부/자의 역활에 다짐을 했겠느냐 하는 것이다.

    아들이 곧 인정된 사제로 거듭나겠지만 그렇다고 제대로 된 신앙적 뿌리로서

    인정받겠는가 하는 생각이다.


(2) 2007년 1월 일반적인 생업 과정이 아닌 교회에서의 생업에 임하고 있었을 때에

     총괄 책임자와의 구두 계약을 마친 뒤에 일을 준비하려고 했을 때에 느닷없이

     계획대로의 방식을 파기하게 한 뒤 자기 멋대로 이 것 저 것을 지시하였다.

    그렇다고 자기의 지갑에서 지출하는 금액도 아니면서... 거기에다가 10년 이상을

    장수하고 있는 사무 직원은 동조했던 관계로 오랫동안 집안 안방마님처럼

    군림을 행하고 있다.


(3) 2007년 7월 두 사람이 가게로 찾아 온다.

     뜬금없이 어느 교회가 가장 장례과정이 잘하느냐고 물었고 활동하면서 인상 깊었던

     교회를 알려 주니 몇 번 그 교회를 들락날락 하는 듯 하다가 잠잠 하더니만 어느날 그 중

     한 사람이 점심을 사겠노라 하여 가게 근처의 음식점을 가보니 벌써 와 있는 거였다,

    웬일로 불러 내는가 싶은 생각을 일단 보이지 않고 음식을 주문하고 얼마 안있어서

    주문한 음식이 나와서 한 숟갈에 밥을 올려 놓고 막 입안에 넣으려고 할 때에 갑자기

    큰소리로 "앞으로 지시하는 것외는 활동하지 말라" 하며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그럼 그러하겠지!  웬 식사 대접인가 싶었었는데 생각대로 적중하고 보니 울적하였다.

   교회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성경을 가리치는 선생으로서의 자질적 입장도 고려해 보았을까?

    교회의 원년들이 자기들은 뒷짐지고 주인행세하는데 앞질러서 활동에 임하니 답답했겠다.

    2010년부터 2018년까지 2007년에 가게를 찾았던 두 사람중, 첫 번째 사람이 2010년~2017년

    6월까지 7년을 적나라하게 행하였고 두 번째 사람이 2017년7월부터 현재까지 앞으로 쭉~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장례를 행하였던 유족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기보다 직책을 통해

   탐욕에 임함들이 분주하였다고 하는 것이 정확하리라 생각하며 절대 알아서 맡기지 말고

   유족들의 정확한 행보를 권유해 보고자 하니 금전적 손실들을 최대한 막아야 한다.

   믿고 맡겼다가는 밑 빠진 장독이 되고도 남을테니까...! 지금껏 몇 사람만 빼고 모두 당했다!!

  그냥 장의사에 넘기고 모든 과정들을 마치고 나서 뒷거래하며 일석이조의 탐욕에 가담했느냐??

   얼마 전 별세하신 분의 장례과정에 참여하면서 듣게 된 이야기들은 정말로 어처구니없었다.

   초등학교 동창생이 별세하셨는데 그것을 빌미로 가족이 가고자 했던 장의사가 아닌 또 다른

   곳으로 갈 것을 강경하게 주장하여 갔더니....별로 행한 것 없이 챙기기에 분주한(?)꼴이 됬다.


   지금 2018년도에도 예년보다 더욱 더 찐한 역겨움들이 진행중에 있다.

   그러나 언제나 Don't worry be Happy 존재함을 알리면서 살아 간다.


회심들 하라!



참말로XX이상한XX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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