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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짜 차돌이라☞고라...?
06/15/201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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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72.xx.xx.105



모처럼 오랫만에 원기회복을 위하여
차돌을 구입하였던 2017년6월10[토]일저녁에...

집에 돌아와서 펼칠 때까지도 그냥 차돌이겠거니 생각하며
불판에 올려 굽기 시작한 후 고기 몇 점을 씹어 보니

쫄깃한 맛은 커녕 그렇다고 불고기감도 아닌 정체 불명의 고기가
차돌으로 둔갑하여 비싼 가격에 판매된 것임을 알 수가 있었다.


쫄깃한 식탐(食耽)은 커녕 물컹거리는 육즙을 씹는 맛은
그야 말로 대체 무슨 고기를 씹고 있는지를 알 길이 없었다.


몇 년 전에도 어느 이름만 대도 알만한 마켙에서 판매했던
고깃감에서도 차마 행할 수 없는 행위를 발견했었는데
이번에는 또 다른 한인 마켙에서도 대등소이한 일로
언짢은 일이 생겼으니 앞으로는 오랫동안 금육(禁肉)을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에 머무니 어처구니가 없다.
과연 이것이 풍문으로만 끝나게 될까...?
아니면 또 다른 이들의 고발들이 계속 될지 관심을 두기 바란다.



이것이 ☞진짜 차돌이라☞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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