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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 - 첼로 소나타 G단조 Op. 65
11/21/201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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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eric Francois Chopin  -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G Minor, Op. 65
쇼팽  -  첼로 소나타 G단조 Op. 65




Yo-Yo Ma, cello
Emanuel Ax, piano



1. Allegro moderato 10:10


2. Scherzo (Allegro con brio)  5:07


3. Largo   3:45


4. Finale (Allegro)  6:14


낭만파 피아노 음악의 불멸의 거장 쇼팽이 남긴
 몇 안 되는 실내악곡 중 하나이다.
모두 4곡이며 그 중 3곡이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작품이다.
쇼팽이 이들을 작곡하게 된 것은 그의 주변에 
프랑숌이나 메르크 등 뛰어난 첼리스트 친구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생전에 피아노 작품으로만 일관하던 쇼팽의 
마지막 작품번호 Op 65로 명명된 작품은 피아노가 아니라 첼로 소나타이다.
1846 년과 47년 사이, 조르주 상드와 헤어져
노앙에 머물며 건강이 악화 일로로 치닫던 시기에 작곡되어
친구인 첼리스트 프랑숌에 헌정된 이 곡은
1849년 그와 함께 이 작품을 초연했다.
그리고 이것이 그가 청중 앞에 선 마지막 연주회였다.
또한 같은해 마주르카, 바르카롤, 
그리고 2 개의 야상곡과 함께 이 작품을 출판했는데
이것이 그의 생애 마지막 출판이 되었다.
작곡당시 건강의 악화, 상드와의 갈등이 얽혀
고뇌에 찬 어두운 분위기를 느끼지만,
애수에 찬 제1악장, 론도풍의 화려한 제4악장.
특히, 녹턴풍의 제3악장 라르고는 매혹적인 선율을 담고 있어
첼로 곡 중에서도 많이 알려진 아름다운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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