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ip54
이슬(qtip54)
기타 블로거

Blog Open 01.11.2011

전체     325205
오늘방문     84
오늘댓글     1
오늘 스크랩     0
친구     25 명
  달력
 
이런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01/02/2017 10:26
조회  1563   |  추천   25   |  스크랩   0
IP 98.xx.xx.88



묵은 해가 가고 
새해가 되면  

사람들의 생각과 반응도 가지각색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별다른 날도 아닌 날도

어떤 사람에게는 새로운 느낌이 되어

  부질없이 맹세도 하고 다짐하며 새해를 맞이한다.


나는

행복편지로 받아본 아래 '노자'의 글로 시작하려 한다.




                                -cape may-



지금 나에게 찾아온 재앙이여

그 속에 행운이 기다리고 있구나(禍兮福之所倚)!








나에게 찾아온 행복이여

그 속에 재앙이 엎드려 있구나(福兮禍之所伏)!







세상의 그 끝을 누가 알겠는가(孰知其極)? 

세상은 정답이 없도다(其無正)!’







노자가 들려주는 행복과 불행의 고리입니다.






결국

행복의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 문들이 열리게 되고


하나가 완성되면 

다른 하나를 잃게되는게 우리네 인생사가 아닌가요





@이 포스팅에 올려진 사진중 첫번째 사진을 제외하고

나머지 사진은 블로거 '소호' 님의 작품임을 알려 드립니다.




  슬 

이 블로그의 인기글

이런 마음으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