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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四通八達)
10/26/201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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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98.xx.xx.88


강하게 때론 약하게 
함부로 부는 바람인 줄 알아도 
아니다! 그런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길을 
바람은 용케 찾아간다. 
바람길은 사통팔달(四通八達)이다.




                                                                                                             -은향-


나는 비로소 나의 길을 가는데 
바람은 바람길을 간다. 

           길은 언제나 어디에나 있다.    


              - 천상병의 바람에게도 길은 있다 -      





그래서 사람들은 지치고 답답하

'바람이 되고싶다' '바람처럼 살고싶다' 한다.


사통팔달(四通八達)

막힘없이 뻥 뚫고 나가고 싶을 정도로...

 

나도

거미줄에도 걸리지 않는 바람이 되어

내 길을 찾아가고 싶어 안달 할 때도 있다.

하지만

함부로 부는 바람 일지라도

사람이 바람이 된다는 것 

어디 가능한 일이던가 ...




글,사진(구글)/작성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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