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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 유럽의 사이에 서서 - 터키편
12/31/201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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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탄불에서 기도의 행진을 마무리하다                  

- 5) 동서양이 공존하는 나라 터키에 뿌린 부흥의 씨앗 - 




드디어 이스탄불(Istanbul)에 들어간다.

개인적으로도 터키에 처음으로 발을 들여 놓는 순간이기도 하다.

유구한 역사의 도시 콘스탄티노플은, 원래 그리스의 한 식민지 Byzantium으로 불리던 곳이다.

한 때 콘스탄티 대제(Constantine the Great)에 의해 옮겨간 로마제국의 새로운 수도(AD 330) 이었다가,

동로마 제국의 수도가 되었었다.   

서로마제국이 멸망(AD 476) 한 이후에도, 1453년에 오스만 터키에 의해 멸망될 때까지, 

1000여년 동안 [비잔틴 제국]으로서 역사에 긴 족적을 남긴 곳이다.  

오늘날 까지도 유럽과 아시아를 함께 그 영역에 포함하고 있어, 지정학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곳이다.

남북으로는 지중해와 흑해를 연결하는 Bosphorus 해협을 끼고있는 전략의 요충지이기도 하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 선교 여행의 목적에 가장 부합되는 점은,

[Silk Road 선상의 가장 중요한 교역지]라는 사실이다.

역사상 Rome이 중국 장안 (시안)에서 시작된 비단길의 최종 목적지라면,

Eastern Rome, 즉 Constantinople이야말로 "모든 길이 통한" [지중해 세계]의 Hub 도시이다.


콘스탄틴의 도시(Constantinople)는 

기독교와 기독교 역사의 측면에서 보자면,

더욱 많은 의미와 중요성을 갖고 있는 종교의 도시이기도 하다. 

현 싯점에서 보면 안타깝게도

이슬람 국가의 무슬림도시가 되어있다.

15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오스만 제국(Ottoman Empire) 의 통치하에 있었던 결과이다.

 


American Breakfast in Bulgaria - 식사 기도


장년부의 권사님들이 잠자는 시간까지 쪼개어

정성껏 마련한 불가리아에서의 마지막 아침을

아주 맛있게 풍성하게 차려 먹고


주후 313년 콘스탄틴 대제는,

밀라노 칙령(Edict of Milan)으로

기독교를 공인하면서 박해를 중지 하였다.

니케아 공의회(Council of Nicea, 325 AD)를 통해 기독교 보호를 공식화하고

원천적 3위1체를 인정하기에 이른다.

380년 [테오도시우스 1세] 황제는 기독교를 로마의 국교로 선포하고,  

 제국내 로마와 이집트에서 일체의 비기독교적 의식을 모두 금하였다(391 AD).



Wrap-up Prayers of Leaders Council


선교사님, 3 명의 목사님, 그리고 2명의 장로님으로 구성된

지휘부 그룹의 (불가리아에서의) 마무리 기도와 격려의 시간을 통하여

지난 6일간의 일정을 마감하였다. 


11세기에 

Roman Catholic 과 Eastern Orthodox (동방정교)간의

분리가 일어난 것도 [Byzantine Split] 이었다.

때는 주후1054년, 프랑크왕국의 [카알대제의 대관]을 인정한

[로마의 교황 레오 3세]의 행위는,

로마의 몰락 (476 AD) 이후, 그때까지 [신성로마제국]의 명맥을 유지하던,

Byzantium의 황제를 완전히 허수아비로 간주한 사건이 된 것이다. 




끝없는 해바라기 밭의 지평선을 뒤로하고


Landing @ Istanbul Ataturk Airport


팀 SRPM (Silk Road Prayer March) 2017은 이스탄불 (터키)의 공항에 터치다운 하였다. 


이스탄불 입성 기념


서울처럼

복잡하고 분비기 이를 데없는 이스탄불 시가지,

번잡한 이스탄불을 누비며 50여명을 실은 대형버스는

한 때 뒷골목이랄 밖에 없는 좁을길을 뚫고

한참만에 우리들을 Binbidirek에 있는 두 개의 호텔에 쏟아 놓았다.

체크인을 하고 짧은 휴식을 취하고 나니

벌써 시간은 저녁 때가 되고 있었다.



Time for a dinner, the Turkey Style


Binbidirek에 있는 넓고 근사한 한 식당에서

2/3 이상 되는 자리를 모두 차지하고 앉은 우리 팀원들


Happy Hour


새로운 도시, 새로운 나라에 들어온 기분에

모두들 즐겁고 들떠있는 기분이다.  



닭고기와 양고기 케밥 + 쏘시지 + 감자튀김 + Fried Tomato + 밥 + 셀라드 etc



뱅큇 후의 포만감



Time for a Cooking Show



Night Life @ Binbidirek, Istanbul



Time of Prayer and Sharing


멀리 신기루 속의 성곽을 상기시키는

모스크가 보이는

노천 극장에서 기도와 나지막한 찬양

그리고 앞으로 남은 이틀 간의

이스탄불에서의 일정을 나눈다


휘황차게 불밝힌 모스크를 에워싼

뾰족한 여러개의 미너렛이

어두운 밤하늘에 인상적인  풍광을 자아내고 있다.



거대한 터키의 초승달 깃발이 한 Lodging 건물 전체를 덮고있다


'오스만 터키 제국의 기치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군.

대통령제를 사용하는 오늘날에도'



"예수의 이름으로~" 의 뜻


누군가가 팀의 메신저를 이용하여,

왜 우리가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이유에 대하여

명확한 설명을 담은 글을 회람하고 있다.


'그래 중보자로서 우리들을

아버지의 의로운 자로 또한 그에게 속한 자로 드리는 것이지'



Weather of Istanbul, July 25, Tue

맑음, 최고 91도, 최저 75도



다음날 아침

호텔로비 모인 팀 SRPM 2017


현지 안내자는 이슬람에서 기독교인으로 개종한 사람이란다


이스탄불에서는



Street Car (전차)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것을 배운다


선착장이 있는 Hobyar 에서

그룹 #4 기념 사진, 한방 때리고



보스포러스 해협의 첫 인상


'흠 이 쪽이 유럽이고,

아시아는 반대쪽...'





쌤 목사님의 기도로








Charter Boat - 완전히 전세 낸 우리들만의 배 위에서


선상에서의 오늘의 일정은 시작되고



기도와



찬양과




힐끗힐끗




바깥 풍경에 시선을 빼앗기지만


열정적으로 부르짓는




터키와 열방을 향한

열렬한 사랑의 외침은



The Famous Wall of Emperor Theodosius


'오 저 성곽이 바로

콘스탄티노플을 1453 년까지 난공불락의 성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 하였다는 유명한 테오도시우스 황제의 방어벽이렸다!'



 Inconquerable Natural Fortress, Istanbul  

(Black Line : Theodosian Walls)     

 map from Wikipedia.org


www.realmofhistory.com

성곽으로 둘러쌓인 이스탄불

Constantinople이

[비잔틴 제국]의 최후의 보루로,

혹은 외세의 침략자들의 입장에서 [정복하기 어려운 곳]으로

15세기까지 건재할 수있었던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은 천연적 요새의 조건인

바위로된 높은지대의 반도 (Peninsula)라는 점이다.


www.realmofhistory.com

Walls of Theodosius and Constatine


3면이 보스포러스 해협과 마르마라의 바다로 둘러 쌓인 도시는

오직 서쪽의 육로만이 보병이나 기마병의 접근을 허용한다.

그곳에는 테오도시우스의 방벽이 존재하고,

흑해에서 지중해 쪽으로 흐르는

해협의 거센 물결은 함대의 접근을 거부하였다.

뿐만 아니라,

Golden Horn (북쪽 물길의 이름)을 가로지르는

300미터의 거대한 쇠사슬은 오가는 배들을 완전 통제하는

역할을 하고 있었단다.

 




선교사의 간절한 기도


간단없이 계속된다.



가슴 저 깊은 곳에서부터

일어나는 신령과 진정의 외침들은

...


Joshua and Danny's Turn


갑자기 분위기 바뀌고 있었다



옛날로



그래 그들은 옛날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것이다.


"중국에서 베이커리를 운영하며,

고아들을 돌보는 Danny지?

No wonder! 

He's a good entertainer."

(그는 어린이들을 즐겁게 해주는 여러가지 율동과

노래들을 섭렵하고 있는 것이야.)



추억 남기기

Jessica - Janice - Kristen


한바탕 놀이의 한 라운드가 끝나고 나니


Us 2 !

별님이, 류권사님, Forever Young, 세라 사모님, 그리고 LeAnne


기념 사진 찍기에 너두나두 바쁘다.



Girls


이제는 사진찍기가

유행처럼 선상을 부산하게 만들고 있다.


Guys .. and a few gals


서로를 찾아 부르는 소리가

왁자지껄!



장년팀도 질세라!


"백장로님은 오데 갔어요?"


Beauties and Elder Liu Brynner(?)



And the Teenagers

"Among Us Only!"


아름다운 보스포러스를 기도와 찬양으로 푸른 하늘과 바다에 채우고,

그리고 유흥을 겯들인 멎진 유람의 시간을 마친

팀 SRPM 2017은

하선하여 SULTANAHMET PARK 로 향한다.



Hippodrome of Istanbul (The Horse Square, a Circus,  원형경기장) 


10만명을 수용할 수있는

원형경기장이 있던 곳이다.

지금은 블루 모스크가 있는 앞 마당 노릇을 하고 있다.

네 마리의 말들이 이끄는 전차경기와 각종 오락적 이벤트가 진행되던 곳,

또한 때로 황제가 백성들에게

특별한 메세지를 전달하던 곳이기도 하다.


그 때의 함성이 들리는 듯하다!



별님이 in front of the Walled Obelisk



The Serpent Column

a Symbol of Victory of the Greek over Persian 


역시 테오도시우스 황제가 모아 들인 기념물 중의 하나이다.

BC 500년경에

페르시아인들을 무찌른 그리스인들이 만든 기념물



An Obelisk of Tutmose III, 3500 years old


"바로 Luxor 피라미드 앞에 있던 것을

3등분 하여 가져왔다지

주후 390년에 테오도시우스 황제가"



The Grandeur of Obelisk

새로운 로마의 수도가 된

콘스탄티노플은 그 위상을 높이기 위하여,

콘스탄틴대제를 비롯하여 뒤를 이은 많은 황제들이

로마의 영광과 위세를 떨치기 위해

로마제국 곳곳에서

많은 유물과 기념비적인 구조물들을 새로운 수도로 들여왔다.

게 중에는 새로이 지은 것들도 있었다.

Serpent Column, Walled Obelisk, 그리고 Luxor Pyramid의

이집트 Obelisk등은 모두 그렇게 이곳

술탄 아메드 파크(Hippodrome)에 서있게 된 것이다.



술탄 아메드 모스크 (Blue Mosque)에 관하여


'모스크 내부의 천정에 많이 사용된

Blue Tile 들로 인해 블루 모스크로 부르게 됬단다.'



블루 모스크의 입구



블루 모스크 정문을 가득 메운 우리 팀





Sultanamet 이슬람 사원 앞에 선 별님이


'여섯 개의 미너렛을 갖은 Sultanamet,
이슬람의 종주국인 사우디에서는

기분 나쁘게 여기는 사실이란다'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현대건설의 일원으로 일하던 때의 기억이

파노라마가 되어 스쳐가고 있다.


무슬림 아낙으로 변장한 장년부의 팀원들


'모스크 내부를 관람하려면

그들의 드레스 코드를 따라야 한다.'



웅대하고 아름다운



건축물의 인테리어



기도로 드리는 유럽/실크로드 (SRPM 2017)선교를 기념하며



Hagia Sophia or 소피아 성당

(Hagia Sophia - Wisdom of Holy Spirit 이라는 뜻이라고

개종된 크리스챤, 우리들의 안내인은 말하고 있다.)


술탄 아메드 모스크를 나오니 수백 미터 맞은 쪽에

소피아 성당이 보인다.



견고하면서도 아름다운 소피아 성당



1500년된 역사적 교회


처음에는

교회 (Catholic Patriarchal Basilica Church, 537 AD)로 지어졌다가

오스만 제국 점령때까지 오랜세월

동방정교의 회당 (Cathedral) 로 사용되었단다.

오스만 터키 제국의 통치하에서는 이슬람 사원 (Mosque)으로 사용되더니,

1935년에는 박물관으로 건축물의 역사는 바뀌어 왔다.



the Deesis Mosaic


그 유명한 모자익 작품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리는

(in Byzantine pictorial art)



파손되기 전의 복사품

Virgin Mary - Jesus Christ - John the Baptist


the Apse Mosaic of Half Dome

depicting Virgin Mary and the Child



Stained-glass windows of Hagia Sophia


Markings in Arabic


"오스만 제국 통치 시절에

이슬람 사원으로 사용될 때 기록되었얼 것이야."



석양에 물드는 Blue Mosque




뒤를 돌아보니 소피아 성당 역시

석양에 물들어 가고 있다.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

그리고 sharing


David는 시안에서 BAM 사역을 하고 있단다.



모스크 안에서 만난 터키 여인들



"안녕하세요!"
한국말을 곧 잘 하는 터키여인


'참 예쁘기도 해라!'




[다음날, 726일]


오늘은 아시아 쪽으로 가서

선교사님들 만나고

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함께 부흥의 불씨를 지피는 날이다.



또 하나의 유장로님의 형제를 만난 기념으로


'경찰이 참 친절하고,

우호적이다.'

놀라운 것은,

터키와 이스탄불에도 한류가 형성되고 있었다.

터키 공항에 도착하면서,

우리들은 출입국 직원으로 부터 "안녕하세요?"

한국어 인사를 들었을 뿐아니라

상점의 장삿꾼들은 한국어로 호객행위를 하고 있었다.

6.25 전쟁 당시 16개국 중의 하나로

유엔 참전국이었던 터키는

한국인들에게는 [무비자 입국]의 특혜를 주고 있었다.

미국의 시민권자들이 대부분인 우리 일행은

비자 발급 신청서를 제출해야만 했지만.



Asia Landing @ Hasanpasa


이스탄불의 아시아 쪽으로 건너간 우리들은

몇몇의 영국인, 미국인, 그리고 현지인들이

운영하고 있는 선교센타를 방문하였다.



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복하며



각자 형편껏 성금을 모아 드렸다.


더불어











이스탄불의 기독교 현황과 선교의 입지를 보고 받고,

한사람 한사람에게 축복과 격려의 기도를 드렸다.

            

현지 선교사들을 위한 오찬


풍성하고 맛있는

터키식 점심을 또 한 차례

걸판지게 차려 먹었다.

수고하시는 현지의 사역자들과 함께


보스포러스 해협을 건너

유럽쪽으로 건너온 우리들은

2시간여의 마지막 자유시간을 허용 받았다.



500년된 장터 - Big Bazar or Kapalicars @ Molla Fenari



엄청나게 큰 유서깊은 마켓 플레이스


'500여년 전에도

실크로드의 온갖 진귀한 동서양의 물건들이

이곳에서 거래 되었을까?'


Portrait with uninvited merchant


그는 우리 세사람이 독사진을

찍을 때마다 몰래 뒤에 와서 끼어 들었다.

상술도 여러가지다.



두 시간여의 짧은 샵핑/자유시간에다

또한 각자가 자기가 먹고픈 것으로 저녁을 해결하는

럭셔리 시간을 갖은 후




팀 SRPM 2017은 보스포러스를 전망할 수있는

넒은 라운지에 모였다


장년부의 미녀들



별님이와 마지막 한 컷




형제들(?)의 마지막 모습(?)도 

잊지 않고 챙겨 주고  ㅋ ㅎ



창가에 붉게 투영되는 이스탄불


이국의 저녁이 낙조가 되어

내려 앉는 시각



마무리 시간


2주간의 기도의 행진

유럽으로 간 선교의 사역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고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며



Certificate of Commission


미션 사역의 이수증을 수여하는

엄숙한 시간이다

또한 잘 한 것 못한 것들도 따져보고

기념품과 감사의 물건를 전달하는 시간도 있었다



A Great Deal of Blessings


리더들의 많은 축복



서로를 위하는 기도와 격려,

성령의 충만하심이 

가이없는 은혜가 되어 가슴을 채우는 시간 





터키의 수도 이스탄불에서의

마지막 저녁은 

붉은 낙조에 휩쌓이며

새로운 날을 기약하는

태양의 이지러짐과 더불어

이국의 저녁 하늘 아래로

가라앉고 있었다

시나브로



유럽과 아시아의 사이에 서서


보스포러스 해협

바람찬 뱃꼬리에 포말로 부서지는

붉은 초승달, 오스만 제국의 깃발을

더 붉게 부각 시키는 푸른 바다

 똑같이 짙푸른 하늘을 쳐다보며


무엇을 할까?

어떻게 해야하나?

시들어가는 기독교 세계의 부흥을 위하여

이슬람 나라가 줄줄히 도열한

중동의 실크로드를 위하여

이 시대를 지키는

믿음의 한 연약한 영혼은

무엇을 하여야 합니까?


주님 감사합니다!

성령으로 함께 하시며

유럽의 4개국 가는 곳마다

2주 동안의 기나긴 기도의 행진에

동행하며 인도하여 주신

그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바라옵건데

한 때 이슬람 사원이 되었던

소피아 성당이

다시 기독교의 예배당이 되는

그날을 위해

간절히 기도 합니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살며 사랑하며 -

선교기간 7/24 ~ 7/26, 2017 








*** 지난 5편의 선교 후기를 모두 아낌의 눈으로 보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흑해의 밤하늘에 퍼지는 사랑의 노래 - Bulgaria Part II

http://blog.koreadaily.com/princetech/1044233


흑해의 밤하늘에 퍼지는 사랑의 메세지 - Bulgaria Part I

http://blog.koreadaily.com/princetech/1036051


베를린 장벽이 주는 3가지 감회 - Berlin, Germany

http://blog.koreadaily.com/princetech/1032314


목적이 이끄는 여행 - London, UK

http://blog.koreadaily.com/PrinceTech/1031060


Missio Dei : 선교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선교, mission, Istanbul, Turkey, Bosphorus, SRP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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