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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문 하나없는 J블로그
10/02/2014 13:54
조회  4266   |  추천   26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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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많은 문제점들 - 업데이트                  

- 블로그가 엉망이라 넘 죄송합니다 (2) -



(...파트 1 에서 계속)

파트 1 : 블로그가 엉망이라 넘 죄송합니다

http://blog.koreadaily.com/PrinceTech/823412



블로그 개편이 있던 9/26 (금)일,

아침부터 꽤 늦은 오후까지

중불싸이트는 완전 다운 상태이었다.

최소한 8시간 이상은 완전 불통이었다는 얘기다.


모처럼 블로그에 복귀하여,

포스팅을 좀 해보려는 필자에게는

여간 짜증스런 일이 아니었는데,

....


잘못된 카테고리를 보여주는 예 1


[공지사항] 대신 [어디에 산행기 +어디에 여행기]가 나온다




그날 이후 벌써 6일째,

여전히 수많은 문제점들이 속속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J블로그 메니지먼트는 일언 반구도 없다.


잘못된 카테고리 예 2


카테고리에 가서 포스팅을클릭하면 제대로 나오는데,

옆에 있는 메뉴에서 클릭하면 엉망이 된다.




그들은 알기나 할까?

블로거들이,

수년간에 걸쳐 정성과 열정을 기울여,

정말 심혈을 기울여 얼마나 애정을 갖고 가꾸어 온 포스팅들인지...?

그것들이, 이미지 외에는,

전혀 알아볼 수조차 없는 상태로 보이는 것들이 허다하다.


이러다가 포스팅의 보존 자체에는 문제가 없을까 싶어

불안하기 짝이없는 심정이다.

(실제로 시사하는 한 사례가 발견 되었다.)


작동 않는 [비공개]


같은 제목의 포스팅이 2개 떠서

하나를 비공개 처리했는데,

여전히 보인다.

(누군가 엉뚱한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기를...)

좌측메뉴에 여전히 남아있는 것이 보인다.




그들이 할 수있는 노력은 고작

필자가 [블로그가 엉망이라 넘 죄송합니다]를 올리던 날,

[문제점들을 신고해 달라]는 쪼의 포스팅이 하나있었고,

오늘 그 후속성의 공지를 하고 있을 뿐이다.


써비스정신, 부재함을 실감한다.

텍크니컬한 면은 고사하고라도,

아니 텍크니컬한 면에서도,

한 가지는 꼭 짚고 싶다.



아예 수정 옵션을 주지 않는 예 1




이렇게 큰 변화를 도모할 때는,

piloting (실제상황 재현) 을 먼저하는 것이 일의 순서다.

그리고 나서 라이브 (live, 적용)로 전환하는 것이 상식이다.

IT  업무에 십수년간 몸담은 필자로서는,

너무나 익숙한 하나의 수순인데...

그들은 마치,

[무조건 다운 시켜 놓고 보자]는 멘탈리티는 아닌지 의심스럽다.

그것도 중요한 메인트넌스나

Transition을 할 때는

심야시간을 이용하는 것이 보통인데...

그 조차도 몇차례의 [시간통보]를 한 다음의 이야기다.


암튼 기술적인 면은 제쳐놓고라도

문제를 접수하는 태도와

그것들을 처리하는 열성이 과연 이 정도뿐일까 의아하다.



글쓰기 눌렀을 때 "잘못된 접근입니다" 가 나온다.

글쓰기 할 수없다.


이 시간 현재,

1) 블로그 홈을 통해 접근하면 글쓰기 가능

2) [수정]버튼이 제대로 보이는 경우엔 글쓰기 가능




다음의 사항들은,

[블로그가 엉망....]이후

필자의 블로그에서 나타나는 추가된 문제점들이다.

분명히 밝힌다.

처음 [블로그가 엉망..]포스팅할 때까지만도,

제이블로그 측에서 포스팅을 통해,

문제점들을 규합하는 것을 알 지 못하였다.

그 시간 차가,

필자의 포스팅이 등록된 것과,

불과 1시간도 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그 사이트를 뻔질나게 드나들면서,

하나씩 고하기에는 문제점들이 너무 많다.


참고로,

필자는 ie10 과 ie11을 사용하고 있음을 알리는 바이다.




같은 제목의 블로그가 두개이다.

이리되면 독자들의 관심이 분산된다.

(의도적? 설마 ...)






수정 옵션을 주지 않는 예 2


틀림없이 로그인 되어 있는 상태이다.




언더라인

 

수정 모드에서는 보이지만 공개모드에서 보이지 않는다





[추가된 블로그 문제점들]



- [수정] 버튼이 보이지 않는다. 

다 그런 것이 아니라, 더 이상하다.


- 카테고리가 잘못 나온다.


카테고리를 먼저 접근할 경우는 괜찮고,

왼쪽 메뉴에 클릭하면 반드시 엉뚱한 캐티고리가 뜬다.


- 언더라인 (underscore)이 보이지 않는다.


수정모드에서는 보인다.


- [글쓰기]를 누르면, [잘못된 접근]이란다.


글을 쓸 수없다. 바로된 접근 방식은 무엇일까? 

(이글을 쓴 방법은 윗 그림에 나온 데로 시도한 경우이다.)


- 같은 블로그가 완전히 다른 두 개로 보인다.


(파트 1에서도 언급했음)


- 조회수가 거꾸로 간다.


어제 400여이던 숫자가 오늘 200여로 내려와 있다.

블로그 [10년을 돌아본다]의 경우다


- 최근 게시물에 새 포스팅이 뜨는 것이 너무 늦다.


이 포스팅이 좌측에 뜨는 데 거의 1시간이 걸렸다.


- 카테고리의 집계된 목록 수의 오류


[황무지의 저녁 무렵]을 올린 것은 9/30 (화) 아침 7시경이었다.

그때는 [어디에 산행기]의 카테고리 숫자가 170을 가르키고 있었는데,

다음날인 10/1에는 168개로 줄었다.


필자가 가장 심각하게 여기는 것이 이런 종류의 문제이다.

솔직히 이 시간 현재, 두 숫자 중에,

어느 것이 진실인지는 알지 못한다.

하지만 서로 링크를 통해 연관성을 갖고 있는, 필자의 산행기 블로그들은

사라진 것이 있다면, 곳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



애궁

이제는 100개를 고치는 문제 뿐 아니라,

산행일지를 뒤져, 

두 개의 사라진 블로그가 무엇인지

찾아야만 한단 말이더냐?


 


 

* 혹 불벗님들중에,

위에 나열한 문제점들에 대한 해법이 있거나,

저와는 다른 문제점들을 갖고 계시다면,

나누어 주기 바랍니다.

저희들에게나, J블로그 운영자들에게나

반드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업데이트]


Oct 21, 2014 오전 11:00 현재

여전히 남아 있는 문제점을 업데이트 합니다.



수정을 할 수없었던 포스팅들에,

마침내 [수정] 버튼이 나타 났는데,

클릭을 하면 여전히 [잘못된 접근입니다]라는 대화창이 뜬다.



없었던 [수정] 버튼이 보이니,



이제는 됬나보다!

기대감으로 클릭하였지만

여전히 수정할 수없다.






OK 버튼을 클릭하면,

[블로그홈] 페이지가 나온다.








분명히 로그인 상태에서

수정을 클릭하면,

[잘못된 접근]이란다.

올바른 접근방법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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