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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블방의 "삼진 아웃제"와 "표현의 자유"
04/26/2012 23:26
조회  4782   |  추천   30   |  스크랩   0
IP 96.xx.xx.210

블방의 "삼진 아웃제표현의 자유

 

최근 중블방의 운영자는 약관과 운영세칙을 일부개정 고지하고, 시행하였다.

금전문제와 관련한 포스팅을 엄격히 제한하고,

이를 위반시, 해당포스팅를 강제 삭제. 경고하고

3회이상 위반시 서비스 제한, ”퇴출시킨다는 주된 내용의

이른바,<삼진 아웃제>이다.

 

또한, 이 제도의 시행에 따른 첫번째 해당 포스팅를 강제 삭제당한 어느 유명한 블러거는,

미국헌법에 있는 표현의 자유를 외치면서, 운영자의 몰염치(?)를 강력히 성토하기도 하였다, 

이에 우리는 여기서 말많은 “세칙 개정표현의 자유등에 관하여

다같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여겨진다.

 

우선, 오죽했으면 약관이나 지침까지 개정하면서 까지 

이 소용돌이 치는 사태의 확산을 막아보려는 운영자의 고육지책이었겠느냐는

긍정적인 이해와 지지도 적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공공 블러그 사회유지를 위해 불가피한 조치임에 한편 이해한다.

 

그러나---,

무릇, 상호의 규범이요, 약속인 약관이나 지침을 변경.개정하는데는

좀더 정당한 명분신중한 절차가 필요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무리 좋은 명분이라도 절차가 소홀히되면 이는 민주주의에 역행된다고 배웠다.

 

그런데 이번 개정은,

명분도 운영자의 자의로 판단한 듯한  명분

공동체 구성원들의 뜻을 묻는 아무런 절차도 없이..

어느날 갑자기 나를 따르라!”식의 고지로 시행됐다는 느낌을 떨칠수 없다

결코 민주언론이 취할 태도가 아니며,  독재라 지탄받아 마땅하다는 생각이다

 

운영자가 진심으로 이 문제를 고심하였다면,

이에대한 공청회를 열 수는 없었겠지만, 비록 형식적이라도

변경에 대한 안을 도우미 블러그에 일정기간 고지하고,

구성원들의 의견을 묻는 절차를 듣거나,

 

하다못해, 다수있는 블러그 기자단의 의견청취를 하였거나,  그도 아니면

그 흔히 모우는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멤버들의 의견정도라도

청취한 모양새를 취한 다음에 결정,고지해도 결코 늦은 것이 아닌데

 

운영자는 마치

이 블러그는 내 마음대로 결정하고 운영하며, 맘에들지 않은자는 내치면된다”는 식의 

독선과 오만에 가득하지 않는지 심히 우려스러울 뿐이다.

 

독선과 오만의 또하나의 증좌와 실례로,

나는 운영자의 소위 편집영역 노출이 있음을 고발한다,

편집 영역 노출이란 간단히 말하면 운영자가 일정블러그의 포스팅의 노출을

해당 블러거의 동의도 없이 마음대로 제한 ,관리하는 것으로 사료되는데..

 (**) 상세한 것은 도우미, Guest를 클릭하면 무명초 질의에 도우미 답변참조)

 

나는 이점에 대하여 어느 약관이나 지침에서도 읽은 바 없고,

해당자인 저에게 이런 제도에 대해 알린 바 없으며,

규정에도 없는 바로 이 편집영역 노출”….!!!

 

나는 이것을 중블판 민간인 사찰이라 규정하고,규탄하며,그 소름에 몸서리 친다

중블 운영자는 블러거중 여기에 해당한 자가

누구누구이며, 언제부터 사찰(?)’했는지를 밝히고

이를 공개 사과할 용의는 없는지 묻고싶다!!

 

그리고 약관이란 계약은

블러그 운영자(*이하 이라 함) 와 블러거(*이하 이라 함)를 상호 구속한다

이 계약을 위반하여 삼진 아웃- 퇴출되어야 한다면,

이는 .’에도 바르게 적용함이 형평에 맞고 공정하다고 본다.

이 블러그를 운영하는 도중, 중대한 실수가 3회이상이면,

도 스스로 물러나던지,…

아니면, 중앙일보로부터 해고됨이 마땅하며 형평에 맞지않겠는가 ?!

 

또한 은 지침변경에 있어서 정당한 명분보다는 편의에 우선하지 않았나하는 의혹을 제기한다.

의 표현에 의하면 금전수수에 대한 일체의 포스팅을 거부한다하였는데

은 언제부터 특정사안, 사안에 포스팅를 하라,마라를 언급하였으며 ,

바로 이점이, 문제의 미국헌법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수 있으며,

저작권 침해정도가 아닌 저작권 말살로 오해 받고, 지탄 받을 수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정작 이번에 문제된 것은

“금전 수수에 관한 정당하고 바른 포스팅과 거기에대한 댓글이 문제가 아니고,

유령아이디 및 이중아이디의 지저분한 포스팅과 댓글이 정녕 문제였지,

어찌 건전한 아이디 블러거의 활발한 의견소통이 문제였나?

소통에 참여하신 분 중에는, 갑이 선정한 2년연속 우수블러거도, 1년 우수블러거도 있었는바, 

그들도 그 명예를 소중히 여기신다는 생각은 못하셨나?

 

진정 없에야 할 것은,

유령아이디, 이중아이디의 더럽고 추한 모습인데

이를 퇴치할 방법과 고민은 외면한채,

건전한 블러거의 자유로운 토론을 맊는 지침 개정이 그처럼 편하고 쉬우시더까?

 

진정 이 할일은 바로 이들의 퇴치와,

블러그 운영에 대한 의 지나친 개입과 간섭이 아니오더까?

 

그리고,

금전수수에 대한 비난과 명예회손이라는 판단의 권한을

그 누가 에게 부여했나이까.

법으로 판단하지않고, 부여하지도 않은 사항을

마음대로 판단하고 정죄해도 되는 것입니까?!

그래서….

표현의 자유라는 말로  호소하고,

저작권 말살이라고 저항하는 것입니다.!!

 

 -----

 

저는 포스팅도 적고, 말수도 적은, 블러그의  보통사람 이올시다

저는 ,제가 느낀대로

은 일은 옳다 !”하고 그른 일은 그르다!”하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블러그 세상에서, "자유롭게"외치고 싶단 말입니.

 

억울하게 당했다 싶은 여인에게

가련하게 울고 있을 여인에게

가슴움켜쥐고 겁에 떨며 울고있는 여인에게

 

힘을 잃지말고 자신감을 갖어라!,

하나님은 결코 의인을 버리지않느다며,

위로도 하고 싶고,

용기도 주고싶고,

무엇보다고 글로, 위안을 주고 싶고

모두에게 이를 호소도 하고 싶은데….

 

? 이를 못하시게 하는지

하고자 하는 내가 무얼 잘못했는지?

도데체 나는 진정 알 수가 없나이다.!!!

 

도우미님!!

그대는 진정 아시나이까 ?!

그대는 진정 아시느냔 말입니다 ?!!!

 

   2012. 04.26

 

   무명초 드림

 

추신;  여러분의 활발한 의견개진 바라오며, 많이 퍼 가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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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몸의 도 함께 치시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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