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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타 파일을 OS로부터 떼어놓아라
03/21/2012 02:19
조회  4215   |  추천   84   |  스크랩   19
IP 96.xx.xx.210

 

             데이타 파일을 운영체계(OS)로 부터 분리해야...             

- Library Redirect 하면, 100 가지 베너핏이.., 중급 -

 

 

 

그렇다.

사용자의 데이터 파일은 곱게 분리해야한다.

User Data를 운영체계가 있는 C: 드라이브에서 분리하면,

셀 수없이 많은 이득을 본다는 뜻이다.

 

오늘의 주제는,

지난 3개의 연속된 [실습]씨리이즈 중에서,

두번째인 [쓰잘데기 없는 앱을 죽여라]에서,

끝부분에 예고한 실습에 대해서, 이론적인 면을 공부해 보자는 것이다.

(리뷰: http://blog.koreadaily.com/princetech/516552)

 

 

 

The Art of Disk Storage

 

 

 

먼저 정보의 저장이 잘 organize된 하나의 윈도우를 보자.

아래그림에 보이는 데로,

사용자는 자신의 컴퓨터의 모든 정보를,

각기 다른 drive (혹은 volume)에,

정보의 성격에 따라 구분짖고 있다.



 
잘 정리된 정보의 표본 (빨간 박스) :
 
1. C: drive에 Windows 7 을 인스톨해 놓았다.
2.  Windows Vista를 D: drive에 깔았다.
3.  각 종 Virtual Drive는 E: drive에 보관한다.
4. My Data를 I: drive에 저장한다.
5. Multimedia 파일은 H: drive에 저장한다.
6.  F: drive에 Windows XP Mode 를 갖고 있다.
7. G: drive를 예비 (Reserve)용으로 쓴다.
 
 
즉 윗그림의 사용자는 몇개의 운영체계를,
서로 다른 드라이브 C:, D:, 그리고 F: 에서 실행하도록 인스톨 했을 뿐 아니라,
자기 데이터 파일(MyData)과 멀티 미디어 파일을 각각 I:와 H:에 보관하고 있다.
사용자 파일들을 C:에 저장 않고 다른 드라이브에 저장하면 어떤 잇점이 있을까?
 
 
 
[데이터 분리의 잇점]
 
 
1.  디스크를 여러개의 드라이브로 나눔으로써,
디스크 사용효율 (disk utilization)을 높인다.
2.  데이터를 감염으로 부터 보호한다.
(보통 바이러스가 감염되는 곳은 OS가 있는 C: 드라이브이다.)
3.  데이터 백업이 쉽다.
(위의 예에서, 데이타가 구분되어 있으므로, I:나 H: 전체를 백업해 버린다.)
 
 
Windows 7 의 Libraries 를 보여주는 그림
 
 
4. 윈도우스를 다시 깔 때에 데이터 손실을 피할 수있다.
(윈도우를 c:에 깔면서 H: 나 I:드라이브의 정보를 손대지 않게 된다.)
5. 분리된 드라이이브의 사용은, 디스크 성능향상(disk performance)효과를 본다.
(윗 그림에서, 만일 c:와 I:드라이브가 다른 physical disks이라면, 데이타 I/O 성능은 더욱 증대된다.)
6.  디스크 사용을 전반적으로 함으로써, 일부분의 디스크 노화로 인한 고장을 예방한다.
 
7.  디스크 사용 연한이 길어진다.
8.  정보의 보안을 기본이상으로 높일 수있다.
9.  데이터 파일의 위치를 빨리 파악할 수있다.
 
10.  정보의 조각화(fragmentation)를 줄인다.
 
... 등등
 
 
Documents Library를 right-click하여 Property를 클릭한다.
 
 
 
사용자의 데이터 파일은 통상
[라이브러리] 를 가르킨다.
윈도우 7 의 라이브러리는,
Documents, Music, Pictures,
그리고 Videos로 이루어져 있다.
(XP는 My Documents가 있고,
그 안에 My Pictures와 My Music이 포함 되어 있다.)
 
각각의 라이브러리 아이템은,
하나의 편리를 위해 만들어 놓은,
링크들로서, shortcut의 기능을 다하고 있다.
즉, 실제 저장된 장소를 가르키는, 지름길 역할을 하는 것이다.
윈도우의 [공장초기치] (default) 저장 장소는 모두 C: 드라이브이다.
(이것이 데이터 운영에 많은 문제점들을 내포하고 있는 이유이다.)
 
위의 그림에서 보는 아이 (I:)드라이브에,
Documents를 Rediricts 해놓은 그림을 보자.
 
 
Documents 의 저장 장소를 I: Drive로 보여주는 Library의 Property
 
 
잊지 말아햐할 두 가지가 있다.
컴퓨터 메뉴팩쳐들은,
요즘의 디스크 용량이 거대 (쉽게 1~ 2TB)함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디스크 드라이브 (C:)만을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비단 또 하나의 드라이브가 있어도, Factory Restore라는 목적으로
10GB 내외만을 만들어 주고 있어,
용량면에서 쓸모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Good News and Bad News]
 
1.  Bad News 먼저:  디스크가 커도 C: 드라이브 뿐이다.
2.  Good News : 파워풀한 Windows 7 운영체계는 [Shrink Volume]이라는 기능을 갖고 있어,
이미 사용중인C: 드라이브를, 윈도우를 다시 깔지 않고,
원하는 싸이즈로 나누어 분리 할 수있다.
 
 
 
Disk Management 에서 466GB의 C: 드라이브를 [Shrink Volume]하는 그림
 
 
 
[숙제]
 
1. Library Ridirect를 실제로 C: 이외의 드라이브로 한다.
2.  만일 여분의 드라이브가 없다면, [Shrink Volume]을 이용하여, 추가로 드라이브 공간을 확보한다.
 
 
 
- 살며 사랑하며 -
2012년 3월 21일 새벽
 
 
 

 
 
* 실습은 2-3개의 이론적 블로그 이후에 마련됩니다.
** 퍼가시는 것 환영합니다.  값은 추천 하나구요.  ^_^


데이타,data,management,disk utility,explorer,partiti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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