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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꼭...
01/20/2012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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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가지 새해 결심과 나의 생각

- 출처 about.com 피츠버그 기사 -

 

 

 

[개인적 연례행사]라고 칭해 봅니다.

해가 바뀌듯이,

우리들 마음 속에 어귐없이 바뀌는 다짐인가 합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반복적으로,

똑같은 소망을 마음에 품을 수도 있겠지요.

 

해마다 새해가 되면,

누구든지 마음 한 구석에라도,

"올해는 이런저런 일을 이루어야지"

"한가지라도 꼭 되엇으면..."

"이렇게 저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요것만큼은 절대 끊어야지"

뭐 그런 바램들 한두가지는 갖지 않나요?

저 자신도 예외는 아닙니다.

 

 

새해엔 돈의 스트레스로부터 좀 자유하여지려나? 

 

 

여기저기 Search Engine들을 뒤져보니,

미국에 사는 사람들이, 새해에 가장 많이 작심하는 새해 결심은,

13가지 정도 인데요. 해마다 그 내용은 비슷합니다.

단지 [가장 바라는 것]과 [덜 바라는 것]의 순위가 매년 바뀔 뿐,

아주 새로운 개념의 결심이나 소망이

생겨나는 것은 아니군요.

 

다음은 about.com의 피츠버그에서 뽑은 Top 10 새해결심들입니다.

나머지 세가지는 아래에서 언급하겠습니다.

맨 마지막에 가서는,

또한 제가 블방의 벗들에게 권하는 3가지도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제가 권할 3가지, 벌써 알만하다구요?  맞춰 보시지요 ^_^)

 

부탁이 있습니다.

이 기사를 읽어 내려가시는 벗님들께서는,

자신이 마음먹는, [새해결심]이 이곳에 있는지의 여부와,

다른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한가지의 [새해소망]을 뽑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 언급된 13가지에 추가적으로,

권면(?)하고 싶은 게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선택사항입니다.

 

Top 10 New Year's Resolution

 

1. 가족과 친구들과 더 시간을 보낸다

(Spend More Time with Family & Friends)

최근의 조사에 의하면 50% 이상의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가족과 친구들과 더 시간을 보내기 원한답니다.

2. 운동을 한다

(Fit in Fitness)

산행은 운동중의 으뜸
 
인간에게 있어서 규칙적인 운동보다 더 건강의 잇점에 연관된 행위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답니다.
Studies show that it reduces the risk of some cancers, increases longevity, helps achieve and maintain weight loss, enhances mood, lowers blood pressure, and even improves arthritis.

3. 군살을 뺀다

(Tame the Bulge)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66% 이상의 성인 미국인이 과체중이거나 뚱뚱한 것으로 간주된답니다.  가장 인기있는 [새해결심]중의 하나랍니다.

 

4. 금연한다

(Quit Smoking)

비록 이미 몇차례 시도하여 실패하였더라도, 그 때문에 실망하지 마십시오.

On average, smokers try about four times before they quit for good.

If you have resolved to make this the year that you stamp out your smoking habit, over-the-counter availability of nicotine replacement therapy now provides easier access to proven quit-smoking aids.

 

5. 인생을 더 즐긴다

(Enjoy Life More)

점점더 순위가 위로 올라가는 경향이 분명합니다.  여행과 취미, 증가된 문화행사 참여 등이 포함됩니다.

 

6. 금주한다.

(Quit Drinking)

스모킹처럼 쉽지 않지만 통계는 서서히 양을 줄여나가는 것에서부터 성공으로 간답니다.

Many heavy drinkers fail to quit cold turkey but do much better when they taper gradually, or even learn to moderate their drinking.

 

7. 빚으로 부터 해방된다

(Get Out of Debt)

빚은 지상최대의 소비국가인 미국과 어딘가 어울리는 단어입니다.  지난 몇년간의 어려운 시절을 지나며, 점점 쓰기보다는 저축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추세임이 틀림없습니다.

Was money a big source of stress in your life last year? Join the millions of Americans who have resolved to spend this year getting a handle on their finances.

 

8. 새로운 것을 배운다

(Learn Something New)

 

배워서 남주는 것 아니죠.
공짜로 배우는 쏘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생각임다.
 

 

혹시 올해 새로운 무엇인가를 배우기로 작정했나요? 

Perhaps you are considering a career change, want to learn a new language, or just how to fix your computer?

Whether you take a course or read a book, you'll find education to be one of the easiest, most motivating New Year's resolutions to keep.

9. 다른 사람들을 돕는다

(Help Others)

자원봉사가 키워드입니다.  반이기적인 형태입니다.

Whether you choose to spend time helping out at your local library, mentoring a child, or building a house, there are many nonprofit volunteer organizations that could really use your help.

 

10. 정리정돈한다

(Get Organized)

탑10에 단골로 등장하는 결심입니다. 

Whether you want your home organized enough that you can invite someone over on a whim, or your office organized enough that you can find the stapler when you need it, these tips and resources should get you started on the way to a more organized life.

몇년동안 별러오던 뒷마당의 벤취를 고치는 일도  이 범주에 속합니다.  담장의 판자를 세로 가는 것도 물론이구요.


나머지 3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무순)

 

  • - 더 좋은 직장을 잡는다 (Get a Better Job)
  • - 스트레스를 잡는다 (Manage Stress)
  • - 줄이고, 아끼고, 재활용한다 (Reduce, Reuse, & Recycle)

 

제가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은 건강입니다.

저는 구체적인 세가지를 권합니다.

 

1. 산행하십시오

  

   신체건강과 정신건강에 최고 입니다. 

   취미생활로 이만한 것이 없습니다. 

   사진도 찍을 수있고, 그림을 그릴 수도 있습니다.

   남자들은 호연지기를 기를 수있습니다.

   도전정신과 극기훈련 저절로 됩니다.

   비용이 아조 저렴합니다.

   (이 좋은 걸 외덜 않할려는지...끌...쩝)

 

2. 컴퓨터를 배웁시다

  

   공공연히 통계자료가 말한답니다.

   저처럼 50대 초반에 있는 사람들은, 앞으로 95세까지 살게 될 거라네요.

   은퇴를 60세, 아니 65세에 한다고 해도,

   30년 가까이 컴을 모르고 사실 수있을까요?

   컴을 하면 치매예방에도 좋다지요.

   당신이 이미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벌써 가능성이 아주 좋습니다.

   컴을 매스터(?)하기 좋다는 얘깁니다.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른 것 아시죠?

 

수정교회에서 찬양을 부르는 사람들

 

3. 신앙을 갖읍시다.

  

   어떤 종류라도 괜찮다고 봅니다.  

   종교는 본질적으로 같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를 나의 주로 삼은 지 7년차 되는,

   [초신자]가 깨달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초현실적인 세계의 발견과,  

   신묘막측한 원리 안에 사는 기쁨 (이것은 아름다움이기도 합니다.)입니다.

   (갑자기 요자친구가 생각납니다.)

   다른 하나는, 절대자에 의탁하는 삶은, 사람을 겸허하게 만들고,

   두려움을 이기고 담대할 수있으며, 늘 사랑속에 거하게 합니다. 

   외로움이 없습니다. 

   더 이상 자신의 알량한 지식과 경험에 의존하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분의 올해결심은 어떻습니까?

위에 언급한 13가지 중에 있는지요.

아무생각 없는 사람은,

한가지 정도 갖아보는 것도 좋겠죠.

 

갖고있는 한가지 소망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당신의 2012년,

용의 해에 갖는 [새해결심]은 무엇인가요?

 

-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한가지 결심 세워보면 어떨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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