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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바람 처럼 다녀온 큐바 이야기 -1-
06/20/201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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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3.xx.xx.128


(이곳에 실린 사진들은 모두 Fusterlandia 에서 찍은것임)


봄 바람 처럼 다녀온 큐바 이야기 -1-








미국의 강력한 경재 봉쇄로 오랫동안 자유세계 울타리 속에 갇혀 지내던 큐바가

오바마정권 말기에 국교가 정상화 되었다는 소식에 








남보다 일찍 큐바에 다녀오려 했으나 여러 사정으로 미뤄지다 작년 (12/15/18) 

나의 멘토이신 Mr. Pierino Teti 의 집 년례 행사인 X-Mas Party 에서






6년전엔 매일 아침 Griffith 천문대의 등산길에서 만나던 Hollywood 관할 경찰이며 

사진을 즐겨 찍던 Mr. Garth Pillsbury 를 오랫만에 만났다






그는 대뜸 나를 보자 마자 돌아오는 1월달에 큐바로 사진 찍으러 같이 갈래






라고 묻기에, 그곳은 너무나 가고 싶었던 곳이라 옆에 있던 집사람의 동의도 없이 

선듯 같이 가기로 약속을 해버렸었다.








큐바 사람도 아니면서 큐바를 방문하는 여행객 들이나 주민에게 아직도 인기가 

많아 큐바 관광산업에 일등 공신인 







알젠틴 출신의 공산 혁명가 체 게바라와 노벨 문학상 작가인 미국인 어네스트 

헤밍웨이’ 중 먼저 체 게바라에 관한 이야기부터 하자.





To be Continued~~

Cuba, Havana, Fusterlandia, Che Guevara, Ernest Heming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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