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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중앙 기사로 난 Precipice Lake에 대한 보충 설명
09/21/2015 05:21
조회  1980   |  추천   7   |  스크랩   0
IP 172.xx.xx.140

어제 점심먹으로 식당에 갔다가 우연히 보게 된 기사...

Precipice Lake에 대한 소개 기사가 불 충분한것 같아 혹시 기사를 보고 등반을 할 사람을 위해서 보충을 합니다.

그 기사가 말하는것이 잘못되었다고 지적 하는것은 아닙니다.

사진 작가를 위한 기사였을지 모른다는 생각이고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테니까요..


우선 그 장소는 일반이 가기에는 적합하지 않아요.

그 이유는 그 호수 하나만 보고 가기에는 너무 멀고 텐트칠 곳이 기사에는 베어 포우와 해밀톤 레이크를 꼽았는데 양쪽이 좋은 장소가 못됩니다.

우선 베어 포우는 물이 좋지 않고 해밀톤 레이크는 텐트 칠 장소가 많지 않아 여름에는 자리 잡기가 쉽지 않고 분뇨 처리가 문제가 많지요.

더구나 베어 포우는 바닥이 너무 지저분해서 갈 때마다 그곳에선 절대 텐트를 치지 않습니다.

 

사진 작가 분이 그 호수를 찍기 위해서라면 몰라도 산행을 하는 분들은 그 호수 하나만 보고 가지는 않겠지요.

HST 길 옆에 있으니 가면서 보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기사에는 호수 앞에서 많은이들이 야영을 한다고 나와 있는데 장소가 없습니다.

첫번째 갔을 때는 7월 15일이였는데도 눈이 너무 많아 전체가 잘 안 나왔습니다.

두번째는 눈은 없었지만 호수가 부분적으로 얼어 있엇지요

세번째는 사진도 안 찍었습니다.

왜 이렇게 여러번 갔었느냐구요?

그렇게 좋아서 간것이 아니라 JMT만 가다 보니까 가끔은 다른 곳을 가게 됩니다.

암만 그래도 JMT만큼 아름다운 곳은 없다는생각이 드네요.


아래 사진의 첫번째는 7월 중순이였고 두번째는 6월 중순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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