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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ney
07/09/201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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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72.xx.xx.29

날씨는 덥고...

JMT는 겁나서 못 들어 가겠고...

만만한게 위트니라 피서 겸해서 위트니를 다녀왔다..

배낭무게가 40파운드...무거워서 꼼짝을 못 하겠다..

100파운드씩 지고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아! 옛날이여~~~

겨울장비,여름장비 4철 장비를 다 꾸려 가지고 갔다...

눈 때문에 고생하고 물 때문에 고생하고...

다음 주엔 다시 JMT를 들어가야 하는데 아직 결정을 못하고 있다..


위트니도 이젠 갈데가 못 되는것 같다.

개나 소나 다 오는것 같아  도무지 산에서의 예의라는것은 말하는 사람 입만 아프다

위트니 포탈에 있는 Bear Locker에 넣어둔 물건이 내려와서 보니 없어져 Ranger Station가서  신고를 하고...

한국분들은 이젠 나이가 들어서 인지 등산은 흥미가 없어져 인지 한분도 못 만나고 월남분인지 중국분인지 구별이 안가는 사람들만 잔뜩 만났다.


한국분들은 관광이나 유람객으로 돌아선지 오래고...이젠 나도 나이들어 힘들어 산천경계 유람이나 다니고 싶은데 아직도 마음이 젊어서 배낭을 지고 싶으니 참으로 나도 못 말리는 종자인가 보다.

위트니에 대해 자세한것들은 앞에서도 많이 언급을 했고 이젠 등산에 대한것은 써 봐야 아무도 흥미를 갖지 않는것 같아 사진이나 몇장 올리는것으로 가늠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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