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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상(戶籍上)의 내 이름 대신에... (이곳, J 블로그에서의 I.D)
12/19/201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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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상(戶籍上)의 내 이름 대신에

(이곳, J 블로그에서의 I.D)


                                     ~ 閑超  이상봉 / 철학박사, 문인


    호적상(戶籍上)내 이름 대신에,

나를, 이렇게, 불러주신 분이 계셨다.


"You’re The Flame of a candle!”

촛불 하나, 하나의 촛불, 한 자루의 촛불

이라는 의미(意味)의 그 말을...


나는, 한국어로, 변환시키면서,

그 곳에 들어있는 불꽃은 생략를 해도 될것 같기에...

초 하나- 한 자루의 초- 한초,

한자(漢字)로 표기한 것이 ‘한초(閑超)인데...


(막힐 閑) + (뛰어 넘을 超) 라는 말이,

Self-realization (본성 깨닫기)의 방법 中의 하나인

T.M.(Transcendental Meditation, 초월 명상법)과도

일맥 상통하기 때문에,

그것을 기꺼이 택하게 된 것이고...


한초(閑超)라는 것을,

힌국어로 된 글을 발표할 때에,

내 이름 앞에 붙이다 보니...

결국은, 그것이, 나의 ()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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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사 Phil 에 대한 것


접두사(Prefix)로 쓰이고 있는 Phil (Phila, Philo)

“사랑, 애호(愛好), 좋아하는...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Phil , 언어음성학상

다음에 오는 음성에 따라서... Phila, Philo로 변형이 된다.]


Philadelphia (Phila + delphia, 사랑 + 형제 = 형제愛)

[그래서, Philadelphia City

City of brotherly love (형제愛의 도시) 라는 의미가 된다.]


Philanthrophy (Phil + anthrophy, 사랑 + 인류 = 박애주의, 자선.)


[Anthropo는 ‘인류’라는 의미로 다음과 같이 쓰임.

Anthropology(인류학), Anthropologist(인류학자),

Anthropometry (인류측정학), Antropoid(유인원)]


Philosophy (Philo + sophy, 지식을 사랑하는 = 철학, 형이상학)

Philosopher (Philo + sopher, 지식을 사랑하는 사람 = 철학자)


Philology (Philo + logy, 언어학).

Philologist (Philo+ logist, 언어학자).


Philatelist (우표 수집가).


Philharmonic (Phil + harmonic, 사랑+ 음악 = 음악을 애호하는,

Philharmonic Orchestra.)


Philobiblic (Philo + biblic, 사랑 + = 책을 사랑하는)

Philogyny (Philo + gyny, 여성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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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기회에 덧붙여야 될 것이 있으니...


이 곳- J 블로그-

내 이름 옆의 괄호 속에 들어 있는,

, 이곳의 I.D.[1]가  되는


Philoguru” 는...

Philo + guru (사랑 + 스승)으로,

“스승의 사랑, 사랑의 스승, 스승애() 라는 의미다.


따라서,

그 무슨 철학(哲學)이나,

철학이라는 單語하고는,

아무런 상관 조차도 없는 말이다!


나는, 학교를 남못지 않게 많이 다닌 사람이다.

학교 교육을 한국과 미국에서 두루 받았으며...

그리고, 한국과 미국에서 학생들을 두루 가르쳤다.

그리하여...

나에게서 生物學을 배운 학생들도 있고,

나에게서 哲學을 배운 학생들도 있고,

나에게서 冥想法을 배운 사람들도 있다.


따라서,

나에게도 “스승과 제자”가 있을 수 밖에 없으니...


나에게, Spirituality를 깨우쳐 주신 분도 계셨고,

내가, 사랑 할 수 밖에 없는 제자도 있었다.


그러한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간직하고 표현하고자...

내가 선택한 말이, 바로, Philoguru !


[필자 주:

이 글은, 조선일보 "이상봉의 그림자"에, 이미, 발표된 글이며...

원글 속에서,

몇 글자- J blog에 관한 부분-만 첨부 하였음을 밝힌다.]


~ Sang Bong Lee, Ph. D,
Dr. Lee’s Closing Arguments,
Dr. Lee’s Lessons: Discovering Your Nature,
Dr. Lee’s Iconoclasm.


[1] 이곳에 가입할 때에

I.D를 정해 놓아야만 된다!고 하였기 때문에...

나로서는, 어쩔 수 없이,

내 이름 옆에다, 그렇게 적어놓게 된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그 어느 곳에서나, 내 본명(本名)을 확실하게 밝히고 있는 사람이지...

그 무슨 가명(假名)이네, 익명(匿名)이네 하는 것을 사용하는 사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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