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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여성, 그리고 여권주의(Feminism)
08/23/201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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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여성, 그리고 여권주의(Feminism)

 

~ 이상봉 / 철학박사

 

I.                 철학과 여성

  
수많은 분야 중에서 여자들의 참여 · 활동 · 업적이

활발하지 못한 분야 있다면... 그것이, 과연, 어느 분야일까나?
수많은 학문 · 직업 · 전공 · 직종 에서,
여자들의 참여가 적은 분야 있다면... 그것이, 과연, 어느 분야일까나?

분야가 무엇인지는... 자신도 모른다!
한번도, 관심을 갖고서 조사 해본 적도 없으니까.


하지만... 추측 보건데...
분야에, 아마도, 철학(Philosophy)이라는 것이 포함되지 않을까?

인류사에 이름이 남아 있는 유명 인사 중에는

철학자들 이름이 결코 적지 않다.
알고보면,

적지 않을 정도가 아니라...

인류사에 남아있는 기라성 같은 유명한 사람들이,

거의 , 철학자들 셈이다!

 

수천년이라는 세월을 초월하여,

인류의 사상을 지배하고 또한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사람들은...
살아 생전에는 빛을 보지 못하고 사라져 철학자들이 많다.

 

[하긴, 살아  생전에 인기, 부귀 영화, 명성을 얻었던 사람들 중에서,
죽은 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볼수 있다!


사실상, 당대에 빛을 보게 되는 수준이라면?
그런 수준은, 그다지 높은 수준이 아니라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니다!

 

따라서... 지금 현재의 십억 인구 중에서, 과연, 몇명이나...

(지금 현재 명성이 있던 없던, 또는 인기가 있던 없던 간에;...)

천년이라는 세월, 아니면, 기백년이라는 세월이 지난 후에...
어떤 흔적이나마 남아 있게 될런지?]

그런데... 그런 철학자들 중에서,
그대는, 명의 여자 이름 기억하고 있는가?

 

(그것만 보더라도,

여자들의 활동이 활발하지 못한 분야에

철학이 들어가게 같다! 소리를... 나는 지금 우회적으로 하고 있는 셈이지만.)


혹자는... 원인과 이유에 대하여, 이러쿵 저러쿵, 떠들 수야 있겠지만...
철학계가 여자를 차별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것은 절대로 아니다!

바로, 점을, 명심하여 두시라!


거의 모든 사람들이 철학! 철학!” 하고 입으로는 떠들고 있지만
사실상, 철학(哲學)이라는 학문에 대하여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철학은 어떤 Rule 만들어 주는 학문이 아니고,
인간이 가질 있는 모든 Common Reason 동원하여...
개인적인  판단과 심판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보는 것이다.


그래서...

철학이라는 학문은이성 (Reason) · 논리  필요한 뿐이지...
남자의 눈으로 보네!  ·  여자의 눈으로 보네! 하는 따위의 차별은

있을 조차도 없게 되어 있다!


나는, 지금까지, 철학의 세계에서여자라는 이유때문에,
차별 받았다! 그런 소리나 핑계나  비난을 들어 적도 없고,
더군다나 그런 사례를 적도 없다.

그렇다! 여자이기에 차별을 받는다! 그런 ()차별이라는 것은,
철학이라는 학문과는 아무런 상관 조차도 없다!


그러한 성차별은 사회 제도 ·  군사  ·  산업전선 ·

그리고 婦德(부덕)이네. 뭐네 하는 () · 倫理(윤리) 등등에서 심하지만...

무엇 보다도, 가장 심한 분야가, 바로, 종교 분야다!


그점에 관하여 관심이 있는 사람은,
필자의 - 종교와 여성- 참고 하기 바란다.

 

단지, 이곳에서는... 지면 관계상 

(종교와 여성) 마지막 부분만을 그대로 옮겨 놓겠다.

이미 죽어 종교의 창시자들이 여자들을 어떻게 취급하였든 간에,
내가, 직접, 경험해 바에 의하면...
실제로 하느님을 있는 사람들은 여성이다!”
다시 말하면... 여성이 남성보다 영적으로 성숙해지기가 쉽다는 것이다.
그래서, 남자들이 설칠 있는 곳은단체, 조직 뿐이다.

아직도,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글을 이렇게 물어 보는 것으로, 끝내야만 되겠다.

종교의 창시자여! 성직자여! 단체의 우두머리들이여!
그리고 남자여, 여자여, 모든 인류들이여
그대들 중에서, 여자의 몸에서 나오지 않은 사람 있으면 손들어 보시오!

------------------------------------------------------------- 


II. 한국의 어떤 여성 Website’

      
그만, 서론이 약간 길어 졌는데,

나의 강의를 들으러 오는 한국인 여자분

(내가, 여학생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은 이유는,
여자가 나의 강좌를 정식으로 수강하는 정식의 학생은 아니기 때문이다)
나에게 이런 말을 적이 있다. (1998년에 있었던 일이다.)


박사님은여자같다!’ 느낌이 듭니다.
? 그런 느낌이 들게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여자 같다!' 느낌이 듭니다.
사실, 체격이야  씨름 선수 같고, 유도 선수 같은 모습이지만...

이상하게도 가까이에서 대해 보고,

또한 박사님이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노라면
어쩐지여자 같다!’ 느낌이 듭니다.”
“…???”

바로, 여자가나의 한국의 여자들에게도, 소개하고 싶다! 하면서...
한국에 있는 무슨 여성 Website 글을 게시해도 되겠느냐?,

여러번 묻기에,

그러시다면... 가장 이해하기 쉽다고 생각 되는   1-2편을,
Sample
삼아, 옮겨 놓아 보세요! 나중에 제가 직접 확인해 보고 싶으니까

그곳의 주소도 저에게 알려 주시고요.
그런데...  그곳의 방향이 대략 어떤 입니까?”

“Feminists
모임이라고 알려져 있나 봅니다.
저도 그냥  Internet 으로만 들어가 보았을 뿐입니다.
그런데, 별로, 그런 같지도 않드라고요!

그냥, 한국에서 쓴다는... 글쓰는 여자들의

동호회 비슷한 사이트라고 보여질 뿐이드군요.”


“…???”

그런 대화가 있은 후에... 2 개월 정도가 지나간 어느 ,
눈이 많이 내리는 바람에, 출근도 못하고 집에만 있게된 ,

나는,   사이트를 찾아 들어가 보게 되었는데

곳의 여기 저기에는, 회원이라는 사람들이 써놓은 글들,
또는 자기네들의 생각이네, 자기네들의 방향이네 뭐네
그곳에 의견을 제시 놓은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대한 반박 등등이...
익명 · 가명으로 온통 가득 있었는데


나는, 그곳에 있는 글들을, 가능하면, 무심하게 많이 읽어 보고 나오려고,
온갖 노력과 인내심을 발휘하여 보았지만
얼마 견디지 못하고 뛰쳐 나오고야 말았다!

곳에는, Feminism · Feminist 라고 불러 조차 없는
-
그런 단어의 의미 조차도 모르는 여자들만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내가 그렇게 느낀 것이 중요하다. (물론, 다른 사람이야 다르겠지만.)

그렇다!
Website 에서 외치는, 자칭 ‘Feminism · Feminist’ 국적 불명의 것으로,
자기 자신들의 정신적인 결함을 보상받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남자 혐오증 환자들 집합체로 보였을 뿐이다!


남자 혐오증이나 남성에 대한 증오감을 Feminism 이라고 있겠는가?

남자에게 증오감이 있는 여자를 과연 Feminists 대표라고 있겠는가?


그런 정신적인 결함이 있는 여자들이 외치는 Feminism 때문에,
얼마나 많은 선량한 여자들에게 불이익이 차례 것인가?

 

------------------------------------------------------

III. 남자를 싫어해야 Feminist?

     
나는 한국을 떠나온 지가 오래된 사람인지라...
내가 살고 있었던 당시에는 그런 용어들이 별로 사용되지 않았었는데

지금 쯤은, Feminism · Feminist 라는 단어들을, 어떻게, 번역하여 사용하고 있을까?

Feminism
남녀 동등주의? 여권 확장론? 또는 여성 해방론? 여권 신장론?”
Feminist
남녀 동등권 주장자? 여권 확장론자? 여성 해방론자? 여권 신장론자?” 등등의

여러가지 번역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하여 쓰고 있을까?

어떤 번역을 사용하고 있는가에 따라서, 방향 자체가 크게 달라지게 된다.
The energy follows the thought.
라는 말이 있듯이,
어떤 번역을 사용하는가에 따라서, 의미와 방향 자체가 크게 달라지게 되어있다.

그러나

남자 혐오증 환자또는남자 증오자 Feminist라고 해서는 안된다.
그런 증상은 오직 정신질환일 뿐이다!

알겠는가?


Feminism · Feminist
남자를때려 잡기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다.
Feminism
이나 Feminist 남자들과의 전쟁 (War) 이나,
권력투쟁 (Struggle for power) 하기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자칭 Feminist 라고 떠들고 있는 여자들이 하는 일은,
오직그런 방향 뿐인 같다!


( 말의 욧점은, 그런 운동을 하지 말라! 것이 아니다.
잘못 들어간 -Track-, 아무리 빨리 달려가도,
소용도 없고 또한 효과도 없다! 것을 말하는 것일 뿐이다.)

잊지 말고 기억해 두시라!

그대가, 남자이던 여자이던... 그대는 단지 반쪽 (1/2) 뿐이다.


내가 여기서 이야기 하는 반쪽 (1/2)이라는 말을 제대로 이해하기 바란다.


그대들의 이해력을 도와주기 위하여, 동전을 예로 들어 볼까?
동전에 한쪽 면만 있는 것을 본적이 있는가?
한쪽 면만 있는 동전이라는 것은 있을 수도 없지만, 상상 조차도 조차 없다!

다시 한번, 깊이, 관조(觀照)하여 보자!
잘못된 그와같은 엉터리 Feminists들의 소원이 다행이 이루어져서...
세상의 모든 남자들을 때려 잡았다! 치자.
그렇다면... 때에도 곳에 여자 (여성)라는 말이 있을 같은가?


남자 (남성) 있기 때문에, 여자(여성) 있고,
남자의 역활, 남자의 기능이 있기 때문에,
여자의 역활, 여자의 기능이 있는 뿐이다! 알겠는가?

그와같은 엉터리 사이비 Feminism 막을 사람은, 남자들이 아니다!
남자들은 그런 여자들을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 수가  없다.


그런 잘못된 Feminists 주도하는 Feminism 성공 수가 없는데
남자들을 증오하는그런 지독한 신경증 환자들이 풍기는 증오심과 반감이,
알게 모르게 주변의 사람들을 괴롭히게 되어있기 때문에,
남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같은 여자들 조차도 그런 여자들을 피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다 못해,

Feminism 필요성을 절실하게 여기고 있는 우호적인 남자들 조차도,
그런 류의 여자를 보면 아마도 속으로 이렇게 중얼거릴 것이다.
저런 여자는 없다니까…”  저런 여자는 그져…”

따라서... 그런 Feminism · 그런 Feminists 피해자는,

결국은, 선량한 여자들일 뿐이다.

생각하여 보자!
다른 나라에서는 Jesus as Mother (by Bynum Walker),
In Memory of Her (by E.S.Fiorenza ),
Changing of the Gods (by N.R.Goldenberg)
Feminist Theology 관한 책들이 나온지가 언제인데
한국의 곳에서는 여성 작가이며,
자칭 Feminist 라고 하면서 동인회라고 만들어 놓고서는,
하는 일이 그런 식의남자들 헐뜯기 하고 있을까?


------------------------------------------------------  

 

IV. 철학자와여성의 권리

      
이쯤에서, ‘여성의 권리 대하여 철학사에 남아 있는 것을 살펴 보면

인류 역사상 유명한 사람으로, 여성의 권리 대하여

제대로 언급한 사람으로는 첫번째에  Plato (427-347 BCE) 있다.
그는여자도 남자와 동등한 조건에서 길러져야 된다!”라고 확실하게 말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Epicurus (341-270 BCE) 여자의 동등권에 대한 옹호자였다.

그리고 나서는...

거의 2천년이라는 세월 동안,
그리스도 라는 것이 서양을 뒤덮고 있었던 때에는...
어느 누구의 입에서도여성의 권리 대한 것은 나온 조차도 없다!

, 불란서 혁명으로 부터 시작된 자유에 관한 물결로 인하여,

여성의 권리에 대한 것이 다시 나타나게 되었으나...

사상적인 뿌리를 전혀 내리지 못하고 있다가,

영국의 철학자 John Stuart Mill (1806-1873) 의하여 힘을 얻게 되었으니
그가 On Liberty (1859)  The Subjection of Women (1869) 영향과

자신의 노력 때문이었다.
그는 1865-1868 사이에, 영국 의회에 의원으로 있으면서,
여성 참정권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사람이었다.

영국에서의 Suffragette Movement (여성 참정권 운동)
그의 영향으로 1866년에 시작 되었지만,
그가 죽은 , 45년이 지난, 1918년에 와서야,
것도 겨우 ‘30 이상 여자에게만 투표권이 주어졌을 뿐이다.

그는  On Liberty (자유에 관하여) 라는 속에서,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

모든 개인의 권리는 보장 되어져야만 한다.”

주장하였다. 

책은 개인 권리 신장의 기초가 가치있는 이었으며,
The Subjection of Women (
여자의 예속) 이라는 책에서는,
여성의 동등권과 성의 동등권 (Equality for women & Sexual equality) 주장하였다.

서양의 여권신장론자들 사이에서,

책이, 가치 있는 책으로 손꼽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무릇 여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남자들도, 사상가 John Mill에게 감사드려야만 된다.


이와같은우뚝한 봉우리 해당되는 사상에 의하여,
인류의 역사는 얼마든지 흐름을 바꿀 있게 되는 것이고,

한사람의 노력으로 인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이 있게 되는 것인가?

여성의 투표권 나라마다, 제각기, 시작된 연도가 다를 밖에 없는데
미국에서는 (State) 마다 실시된 연도가 달라서...

Wyoming (미국의 영토로 편입된 해는 1869) 1890년에

처음으로 여자의 참정권을 인정하게 되었고,

전국적으로 여성의 투표권 인정된 것은 1920 8 26 이었다.

 

[참고: 미국에서 흑인 남성의 투표권이 인정된 것은 1870년이었으나...

마다 그것의 시행에 행정적인 차이가 있었는데...

미국에서 전국적으로 모든 흑인의 투표권이 인정된 것은 1965 8 6 이다.]

참고로...

밖의 나라들을 살펴보면...
Finland (1906), Norway (1913), Denmark and Iceland (1915),
USSR and Netherlands (1917), Austria, Poland and Sweden (1918),

Germany and Luxembourg(1919), France (1944),
Belgium, Italy and Romania (1946), Switzerland (1971)
였다.

한국 사람들은, 아마도, 스위스를 상당히 동경하고 좋아 하는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어린이들이 보는 속에알프스와 스위스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고,

국정 국민학교 교과서에도, 적지않게, 여러 번에 걸쳐서

스위스라는 나라가 나왔던 것으로 아직도 기억 속에 각인 되어 있는데
무엇 때문에 한국인에게는스위스 그토록 중요해야만 되는 것인지?

아무튼, 스위스 라는 나라에서 여자들에게 투표권을 것은 1971 이었다.

그렇다!

1971 이후 부터, 나라의 여자들은 투표라는 것을 하게 되었을 뿐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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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조금 길어졌는데, 이쯤에서, 글의 결론을 내려야만 되겠다.

겉모양에 너무 매달리지 말아라!
과연? 생식 기관을 빼놓고, 여자와 남자와의 근본적인 차이가

어디에 얼마나 있다고 믿고 있는가?
과연? 남자네 여자네 하면서, 서로 서로, 증오감과 혐오감을 가져야

근본 이유가 어디에 있단 말인가?

그대! 그대는 우선 사람이 아니던가?
그리고 나서... 여자이거나 남자가 아니던가?

“I am a citizen of the world (
나는 세계의 시민일 뿐이다.)” 라는

철학자  Diogenes(404-323 BCE) 말은

그래서 더욱 값어치가 있는 말이다.

 

자아! 이제야 말을 어느 정도 알아 들었는가?


 

Sang Bong Lee, Ph. D,
Dr. Lee’s Closing Arguments,
Dr. Lee’s Lessons: Discovering Your Nature,
Dr. Lee’s Iconocla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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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주의(Feminism), 여성 참정권, 여성 투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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