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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성 더러운 자’가 승리한 것 처럼 보이는 이유는…
01/04/202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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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성 더러운 자’가

승리한 것 처럼 보이는 이유는…

 

~ 이상봉 / 철학박사


 

   인간성 더러운 사람 (성질 더러운 사람) 특징을,

나보고, 하나 찾아내라! 한다면?

나는 그것을 자기의 잘못을 인정할 줄 모르는 성격이라고 하겠다!

  

[인간성 더러운 사람과 소위 범죄인(또는 범법자), 서로, 혼동 하지는 말아라!

법적으로는 깨끗하고, 선량해 보이는 사람들 중에도

얼마든지 교활하고 사악한 자들이 있듯이

인간성 더러운 사람도, 얼마든지 선량한 사람처럼 보여질 수 있다.

반대로, 어쩌다가 범죄인(범법자) 신세가 사람들 속에도,

얼마든지 인간성 좋은 사람들이 있다.]

 

인간성 더러운 사람일수록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그런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연히, 소요와 다툼과 분란의 중심에 놓여 있게 되는데

그런 성격의 소유자는,

상식과 이성(理性) 전적으로 무시하고,

(상식과 논리와 이성을 통하면, 자기의 잘못을 인정 밖에 없게 되니까)

 

모함, 권모술수, 그리고 온갖 야비한 방법과 수단을

동원 하여서라도... 무조건 이기려고만 하고...

끝까지 물고 늘어 지는 것을,

勝利(승리) 것으로 간주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툼(싸움), 분란, 파벌 분쟁에서는

인간성 더러운 사람이 勝利者(승리자) 보여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

온갖 추악한 다툼(싸움) 분란에서는,

인간성 더러운 사람이, 끝까지 물고 늘어지기 때문에...

언뜻 보면?

또는 자초 지종을 제대로 지켜보지 않은 사람의 눈에는,

그가, 이긴 처럼 (승리자 처럼) 보여지게 되기도 하는 것이다!

 

알고 보면,

모든 다툼과 분란의 시작에는

아주 사소한 실수, 잘못, 또는 판단의 미숙이 있을 뿐이다.

따라서

사소한 실수나 잘못을 그대로 인정하고,

그것에 대하여 사과를 하거나, 적합한 보상을 해주면...

모든 다툼과 분란은 그것으로 해결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지극히 사소한 자기의 실수나 잘못을

결코 인정하지 못하는 그런 성질의 소유자는...

자기의 실수를 사과를 하기는 커녕...

오히려, 큰 싸움으로 몰고가게 되는 것이다!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 자체가,

이미 성격 上의 결함이며,

또한 인간성의 파탄에서 오는 것임을 잊지 말고 꼭 기억해 두시라!)

 

결국은,

자기의 더러운 인간성을,

아주 끝까지, 발휘 하여야만 되는 그런 근성 가지고 있으니까

온갖, 야비한 수단과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무조건, 물고 늘어지게 되어 있으니

나중에는, 마치, 그가 승리한 것 처럼 보여질 있는 것이다!

(그렇다!

그런 자를 상대하기 싫어서...

그냥 가만히 있으면?

오히려, 자기가 승리한 것으로 착각하고... 기고만장을 한다!)

 

그러나, 그것은 勝利(승리) 아니다!

그것은, 단지, 어느 누가, , 더러운 인간성

끝까지 固守(고수) 하면서 버팅기고  있느냐? 하는

바로, 더러운 인간성 자랑일 뿐임을 결코 잊지 마시라!

 

------------------------------------------------------------  

 

나는 깡패나 건달 패거리들 중에,

高手(고수)가 있는 것을 본 적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홀로 떳떳하게 행동을 하지 못하고,

늘 음지에 숨어서, 그것도,

패거리와 떼거리로만 집단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일 뿐이다!

 

그러한 행동을 그대로 닮은 것이,

바로, 그 같은 패거리 끼리의 집단행동이다!


그렇다!

이상봉의 왜?” “철학자가 본 종교 라는 나의 칼럼이

연재될 때에, 이미, 수없이 많이 경험해 보지 않았던가!

그렇다!

그대! 그대도 그대의 두눈으로 직접 보지 않았던가?

 

소위 그 뭔가에 미친자들- 그리고 본성이 나쁜자들-

또는 제대로 배우지 못한,

스스로는 "나도 배웠다!"고 내세우고는 있지만...

아무런 학문적인 깊이가 없는 작자들-,


나의 글에다,

댓글 또는 감상평이라는 미명下에

온갖 파렴치한 만행질을 하고 있으면서도…

 

오히려....

그 짓이, 그 무슨 대단한 일이나 되는 양,

자기가 그 무슨 대단한 토론가라도 되는 양,

자기가 그 무슨 정의의 사도나 되는 양…

 

그러한 잘못된 착각과 승리감에 도취해 있는

‘인간성 더러운 작자들’이 많이 있는데…

 

상식(常識)과 이성(理性)과 합당한 논리(論理)가 전혀 통하지 않는

그런 자들의 댓글에,

내가 대답을 하지 않거나,

상대를 해주지 않는 것을…

그네들은,

자기네들이, 勝利(승리)한 것으로 굳게 믿고 있지 않은가?

 

[그런 者들이 단 한번이나마…

자기의 잘못이나 실수를 인정한 적이 있었던가?

어느 누가 충고를 하여 주더라도,

언제나, 변명에 변명만을 거듭하면서…

계속, 무대뽀로, 우기고만 있는 것이 전부일 뿐 아닌가?]

 

과연, 언제까지나…

그 더러운 인간성을 그렇게 固守(고수) 하려고 하는 것일까?

[글쎄… 아마도… 그들이 그토록 좋아하는

‘최후의 심판’ 까지가 되지 않을까?]

 

-------------------------------------------------------------

 

이쯤에서… 내가 …

‘인간성 더러운 사람’ 이라고 느끼고 있는 인간들에게,

몇 마디 물어 보아야 되겠다.

 

내 글이 싫다!고 하면서…

내 글에다, 온갖 잡소리나 헛소리를,

‘감상評’ 이라고 달아 놓고 있는 인간들이여!


그런 짓을, 뒤에 숨어서, 하고 있는 인간들이여!


내가, 다시 한번 더, 묻겠으니… 대답 좀 하여 보시라!

(그렇다! 자기 자신에게나마 솔직하게 대답 좀 해 보시라!)

 

‘李相奉의 글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내 글에 대한 댓글을 끄적거려 놓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조차도, 내가 전혀 읽어 보지도 않는...

그런 곳에다 끄적거려 놓는 이유가 무엇인가?)

 

(어찌하여...

다른 사람들이 내 글을 읽는 것, 훼방 놓지 못해서...

또는 방해하지 못해서... 그토록 안달을 하고 있는 것인가?

당신이 그런 짓을 한다고 해서...

독자들이, 당신의 글에, 많이 꼬여드는 것도 아니지 않은가?)

 

무엇 때문에,

자기 입으로 이상봉의 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면서...

오히려, 제발로 스스로 찾아와서,

나의 글을 읽으면서...

뒤에서는, 그런 짓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상봉의 글이 싫으면…

내 글을, 읽어 보지 않으면 되는 것 아닌가?

내 글이 싫으면… 꼴 보기 싫은 내 글을…

읽어 보지 않으면 다 되는 것 아닌가?

도대체 문제될 것이 무엇인가?

 

그런데… 

어찌하여…

이상봉의 글이 별것 아니다! 이상봉의 글이 싫다!” 고 하면서…

실제로는,

내 글을 계속 따라 다니면서 읽고 있는…

그 진짜의 이유는 무엇인가?

                                          

당신이 하고 있는 그런 헛소리의 내막을 밝혀 보면...

(물론, 당신이야 전혀 짐작 조차도  못하고 있겠지만…)

 

내 글에, 그 무슨 잘못이 있어서가 아니라,

사실은,

당신이, 당신의 내부에 가지고 있는 그 뿌리 깊은 ‘열등감’ 때문이 아닐까?

 

그렇다!

개는 달을 보고 짖는다!

달에 그 무슨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개에게는 그러한 본성이 있는 것일 뿐이다!

 

나는, 이미, 확실하게 알고 있다!


내가, “더러운 인간성의 소유자를 이길 수 있는 길은,

그러한 인간을 피하는 것일 뿐!” 이라는 사실을.

 

[그 점은 마찬가지 이다!

‘이상봉의 인간성이 더럽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더 이상, 나를 따라 다니지 말고…

부디, 피해가길 바란다!

그것만이, “서로가 서로를 이길 수 있는 최선의 길이 되기 때문이다!]

 

자아! 이제야, 내 말을 어느 정도 알아 들었는가?

 

 

[이 글은,

이곳에 이미 발표된 글 (12/14/2019):

"헐뜯고, 깐죽거리고, 험담(險談)을 하고... "

전편에 해당되는 글 입니다.]



 

~ Sang Bong Lee, Ph. D,
Dr. Lee’s Closing Arguments,
Dr. Lee’s Lessons: Discovering Your Nature,
Dr. Lee’s Iconocla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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