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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없는 자 부터, 먼저 돌을 던져라!
09/13/201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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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봉 박사의 영성강좌: “나, 지금 바로 여기에!

 

죄 없는 자 부터, 먼저 돌을 던져라!

 

~ 이상봉 / 철학박사

 

() 앞에서 사람(인간)은 평등하다!” 라는 류()의 말을-

그와 비슷한 말을- 예수가 하기는 하였다!

 

하지만,

그가 언급한 사람의 범주,

예수를 구세주로 믿지 않거나, 神을 창조주로 믿지 않는 인간들,

해당이 되지 않는다!, 그런 소리였음을 절대로 잊어서는 않된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한다면...

예수는 모든 인간은 神 앞에서 평등하다!’ 라고,

확실하고 명확하게, 말을 한 것은 아니다! 라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교도들이 이교도를 처단하고 박해하고...

같은 인간을 노예로 삼는 노예제도를 실천하고 옹호하고...

이민족과 원주민을 학살하고...

숱하게 많은 만행(蠻行)들을 얼마든지 저지를 수 있게 된 바탕에는

이러한 예수의 사상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예수교가 번성하고 있던 시기에는

인권(人權)’이라는 말은 아에 있지도 않았다!

 

---------------------------------------------------

 

이 기회에, 또 한가지를, 덧 붙여야만 될 것이 있으니...

 

아주 뻔뻔한 놈들이-

그렇다! 아주 뻔뻔한 죄를 저지른 파렴치한 놈들-

자기의 죄()를 이렇게 저렇게 변명하려고 하다가...

더 이상의 그 어떠한 변명도 통하지 않게 되면...

그때 마다, 꺼내 쓰는 뻔뻔스러운 말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죄 없는 자 부터, 먼저 돌을 던져라!” 라는 소리다!

[* Let him who is without sin among you be the first

To throw a stone at her. - John 8:7]

 

그렇다면... 예수가 했다는 이 말-,

써 먹을 수 있는 인간들은, 과연, 어떤 인간들일까나?

 

있지도 않은 구원이나 팔아먹고...

있지도 않은 내세와 영생이나 팔아먹고...

있지도 않은 기적이나 들먹거리고 있고...

너희들은 죄인이다! 라는 소리를 입에 달고 사는...

아주, 낯가죽 두꺼운 작자들이 아닐까?

 

지금, 내가 한 말이 듣기 싫은가?

 

만약에 말이다,

이러한 내 말이 듣기 싫은 작자가 있다면...

그 작자야 말로,

낯가죽 두꺼운 아주 뻔뻔한 자가 틀림 없으렸다!

 

그렇지 않은가? 내 말이 틀렸는가?

 

! 내가 아주 알아 듣기 쉽게,

그 말- 죄 없는 자 부터, 먼저 돌을 던져라!”라는 말-,

함부로 써먹는 짓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를... 알려 주도록 하겠다.

 

죄지은 놈이 분명하게 저지른 그 죄()를 논() 하겠다!’고 하는데...

? 느닷없이 죄 없는 자 부터, 먼저 돌을 던져라!”, 하고 있는가?

 

그렇다! 그러한 식의 교묘한 말로, 아주 얄팍한 궤변(詭辯)으로,

본질(本質)과 논지(論旨)를 흐트려 놓고서... 빠져 나가겠다!고 하는,

속 보이는 짓이 아닌가?

 

만약에 그대가, 나에게,

? 그렇게 생각 하십니까?” 라고, 묻는다면...

내가, 그것에 대한, 확실하고 아주 명쾌한 대답을 해 주겠다!

그리고, 나의 대답은 아주 간단명료하다!

 

지금,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네 놈이 무엇 때문에,

음식 만드는 솜씨가 완벽해야만,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다!’,

항변 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은가?

음식에 대한 평()하고, Cooking Skill (음식 만드는 솜씨) 하고,

도대체, 그 무슨 상관이 있느냐? 말이다!

 

음식 만드는 솜씨가 아주 완벽한 사람만이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다!”...

그런 궤변(詭辯)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온 것이란 말인가!

 

그런 식의 궤변이라면...

이 세상의 모든 판사(判事), 모두 다,

완전 무결한 인간이라야만 된다!”는 주장이 되는 것 아닌가?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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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내 말을 제대로 알아 들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을 위하여, 내가, 한마디 더, 들려 주어야 되겠다.

 

What we regard as Evil is capable of a fairly ubiquitous presence

if only because it tends to appear in the guise of good.

[우리가 악()이라고 간주되는 것이,

여기 저기에 널려 있을 수 있는 이유는...

그것이 오히려 선()의 모습으로 보여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Sang Bong Lee, Ph. D,
Dr. Lee’s Closing Arguments,
Dr. Lee’s Lessons: Discovering Your Nature,
Dr. Lee’s Iconocla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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