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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뽁음교회 이영훈의 ‘문재인과의 더러운 밀약(密約)’
11/09/2019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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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제는 썩은 뽁음밥, 조용기+이영훈=기회주의 짬짜면



거지 쓰레기뽁음밥


도둑놈 후다닥짬짜면



* 말세의 7징조

 유대인들의 고토(이스라엘) 귀환 → 이단과 거짓 선지자 만발(배교) →  제3성전 재건(7년 대환난 시작)

휴거(공중 재림)  → 적그리스도와 음녀의 득세(후3년 반, 아마겟돈 전쟁)  메시아 재림(지상 재림) 

최후의 심판


배교(WCC)와 대체신학의 앞잡이(조용기) 여의도순뽁음교회! 


< 보충 설명 > by Peter Hong

6:53-5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위 요한복음의 말씀은 사도 요한 자신이 기록했기에 요한계시록을 기록하면서 요한에게는 너무나 쉬운 말씀이었다. 그러나 위 당시의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어려웠다(6:60).

 

6:60,66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그 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제자: 12제자 외 예수님을 따르던 자들)

 

* 제자들이 떠난 이유는?

그들은 예수님을 찾아서 배를 타고 건너온 사람들이다. 그들은 멀리서 힘들게 찾아온 자신들을 예수님이 기뻐하며 따뜻하게 맞아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예수님의 표정은 싸늘했다.

 

6:26-2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이들은 현세적인 복만 찾는 기복신앙자들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신 중의 최고의 신이니까 하나님께 나가야 먹을 것이 생긴다고 생각하는 다신론자와 종교다원주의자와 비슷한 자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단에게 넘어가는 이유는 현세적인 복을 주겠다고 하기 때문이다(: 조용기 목사의 삼박자 축복론). 이단들은 속이고, 빼앗고, 죽이는 것이 목적이다.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이단들은 자신들만이 구원받아 천국에 간다고 주장하지만, 그 속마음은 썩을 양식을 구하기 때문에 속이고, 빼앗고, 죽이는 것이다. 불교도 마찬가지로 기복신앙이다. 부처님과 아무 상관 없이 산신령만 모시는 삼신당(三神堂: 일제강점기에 정운복이 계룡산에서 창시한 무속신앙)’이란 불교도 있다. 이단과 잡신(귀신들)에게 절대 속아서는 안 된다. 성도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다. 성도가 기복신앙화 되면 맛을 잃는다. 그래서 많은 한국대형교회들이 맛이 간 것이다.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6:54-57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그 사람: 성도들)


Q.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다는 의미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은 전적으로 우리를 향한 사랑이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다는 것은 그분을 온전히 내 안에 받아들인다는 의미이다. 그분이 나에게 맡기신 일을 그분의 이름으로 그분과 함께 온전히 수행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분의 살과 피를 먹고 살아가는 성도들은 작은 그리스도인 것이다.




< 거짓 선지자 김수환, 조용기, 조엘 오스틴 >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fod_style=B&med_usrid=peterhong7523&fod_no=26&cid=1018456



< WCC 홍보대사 조용기, 김삼환, 김장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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