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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종말론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11/10/201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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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에 몰아친 하나님의 쓰나미!

- 피터 추카히라 목사님 -





* 말세의 징조

 유대인들의 고토(예루살렘) 귀환 이단 만발 적그리스도와 음녀의 출현 아마겟돈 전쟁

메시아 재림 최후의 심판



[Brad TV]

브래드 쇼: 이스라엘 관련 사역 선교사, 신학자, 단체 대표들을 만나 이스라엘 관련 토론을 하는 프로그램

게시일: 2017. 11. 7.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지난 2 년간 유럽과 미국을 덮었던 복음은 이제 아시아를 향해 쓰나미처럼 몰려오고 있다.

마지막 때와 함께 아시아의 새로운 시대가 열린 이때를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케힐랏 하카멜 공동체」 공동 창립자이자 「하나님의 쓰나미」의 저자 피터 목사님(일본계 미국인)에게서 이때에 필요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들어보자!




 

(동영상 요약정리)  by Peter Hong

* 케힐랏 하카멜 공동체

1 걸프전이 끝난 1991,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갈멜산 지역의 메시아닉 공동체로서 모임을 시작하라고 하시면서 재활센터를 운영하는 어떤 부부를 만나게 해주셨다. 그렇게 26 , 15명이 모여 시작했는데 지금은 성장하여 여러 사역의 네트워크가 되었으며, 이스라엘 땅의 유대인, 아랍인 모든 사람에게 나아가고 있다.


하지만 수천 , 엘리야가 그랬던 것처럼 여전히 갈멜산 꼭대기에 위치해 있다.


아버지는 미국대사이셨고, 나는 1950년에 태어난 일본계 미국인이자 이스라엘인이다. 미국서 대학을 마치고 1987, 주님은 이스라엘을 향한 문을 열어주셨다. 당시 나는 하나님께서 갈멜산에 자리를 예비해주셨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20년간 세계를 돌아다니며 성경을 가르쳤다.


 

* 이스라엘 북부도시, 하이파(갈멜산 지역) 부르신 이유?

이스라엘에 오려고 준비할 , 지인들의 조언을 구했는데 그중에는 메시아닉 유대인들이 있었다. 예루살렘에 사는 분이 약한 사람은 이미 교회가 있는 예루살렘이나 텔아비브로 가야 된다. 하지만 강한 사람은 하이파로 가야 된다라고 했다.


우리 부부는 강했다. 그러나 실제로 마주한 일들은 우리 생각과 전혀 달랐다. 30 , 도시 전체에 믿는 사람이 200명도 됐다. 어려운 2개의 작은 교회가 있었고, 1 후에는 모든 믿는 사람의 이름을 알게 됐다. 하이파에서는 제대로 되는 없었다. 그래서 여러 도시의 믿는 사람들을 찾기 위해 여행했다. 하나님께서 나라 가운데 어떤 일을 행하고 계신지 배우기 위해서였지만, 문화적 충격 때문에 어려움이 컸다. 이곳으로 옮겨오는 과정은 힘겨웠다.


 

* 이라크 사담 후세인의 이스라엘 텔아비브 미사일 공격

이민자가 된다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것이다. 기간에 종결시켜준 것은 걸프 전쟁이었다. 1991, 사담 후세인은 이스라엘 절반을 대량학살 무기로 불태우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정말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했을 , 이라크는 우리가 살던 이스라엘 텔아비브를 미사일로 공격했다. 아주 짧은 기간이었지만, 우리는 시험을 하나 통과한 같았다.


 

* 데이빗 데이비스 목사님과의 만남

「승리의 집」이란 재활센터를 운영하시던 부부가 1990, 도시를 찾게 된다. 우리는 걸프전 전에 그들을 만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전쟁 후에 우리는 하나님의 손이 그들 위에 있음을 확실히 보게 되었다.


그들의 비전은 유대인과 아랍인이 마약에서 해방되어 주님께로 오는 것이었다. 그때까지 마약중독자를 위한 사역은 들어본 적이 없었다. 그러던 중에 우리는 같이 기도를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교회를 새로 시작하라고 말씀하셨다. 데이비드는 목회경험이 없었기에 우리는 1991년에 교회를 공동설립하기로 했다.


 

* 온갖 부적응자들의 모임

처음 갈멜산 지역에 왔을 , 양떼들이 아주 흩어져 있었다. 그런데 모임을 시작하고 보니 이곳 신자들이 아무도 교회에 출석하지 않았던 것이다. 후에 일부가 모이기 시작했고, 전도를 시작하면서 마치 동굴 속의 다윗과 같은 상태가 되었다. 온갖 부적응자들과 문제 있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주류사회에서 받아들여진 아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메시아닉 유대인들을 수용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실정이다.


 

* 피터 추카히라 목사의 저서 「하나님의 쓰나미」에 관하여

책에 담긴 비전은 천국복음이 이스라엘에서 시작됐다는 것이다. 천국복음은 단순히 교회성장 복음이 아니며, 종교적 메시지도 아니다. 천국복음은 하나님이 사회 모든 면의 왕이 되신다는 것이다. 문화를 주조하고, 사회를 변혁시키는 메시지이다. 그것은 종교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업을 하는 방식, 예술을 하는 방식, 가정을 꾸려나가는 방식, 법을 제정하는 방식 모든 면을 바꿔놓는 것이다. 예수님은 천국복음이 당신의 재림 전에 세계 만국에 전해질 것이라고 예언하셨다( 24:14).


「하나님의 쓰나미」의 핵심 메시지는 천국복음이 어디로 갔고, 어떤 방향으로 갔으며, 얼마나 남았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마태복음 23~24에서 예수님은 이스라엘이 바뤀 하바 베솀 아도나이!(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라고 때까지 나를 다시 보지 못하리라)라고 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이스라엘이 주님을 다시 맞이하게 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Q. 그러면 열방은 어떻게 되나?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쓰나미」가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이다.


* 서쪽으로 향하는 복음

우리는 천국복음이 사도행전 16장부터 서진했음을 본다. 바울이 동쪽으로, 북쪽으로 가려고 했지만, 성령께서 방향을 바꾸셨다. 결국 그는 아시아의 드로아라는 장소에 이르게 된다. 그런데 유럽인이 나타나 복음을 전해달라고 요청하는 환상을 본다. 바울은 이것이 주님의 메시지임을 알고, 그때부터 전략적 방향성은 서진임을 깨닫게 된다.


왜냐하면 로마서 15장에서 로마인들에게 바울이 번이나 말했다. 내가 스페인에 가는 길에 너희에게 것이다스페인은 대서양 직전의 유럽 최서단이기에 마케도니아보다 훨씬 서쪽이다. 이것은 콜럼버스보다 1,400 전의 일이다. 스페인 너머에 뭐가 있는지도 몰랐던 시대였다.


바울은 로마인들에게 하나님의 방향이 서쪽임을 알고 있으며, 나의 꿈은 세상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천국복음은 이렇게 유럽으로 먼저 전해졌다.


사회적 여파와 문화적 변혁은 고의적인 것이 아니라 흘러나오는 것이다. 서구에서는 종교에 초점을 두고 교회를 세웠지만, 영향력은 사회로 스며들어갔다. 그리고 수백 년의 결과로 모든 것이 바뀌게 되었다. 그림과 조각, 건축과 가정, 법률과 음악 유럽의 모든 것이 바뀌었다.


전엔 이교적이었던 유럽족속들이 위대한 현대적 국가들로 변화된다. 과학과 이해, 대학교, 발견, 시술, 발명, 부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세기가 지나지 않아 세계를 지배하게 된다. 우리는 천국복음이 사도행전 16장부터 서진했음을 본다.


모두가 천국복음의 덕분이다. 그것이 문화의 뿌리에 이르러 사회를 구석구석 변화시키게 , 힘은 강력하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해주신다고 하셨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예였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천국의 본보기로 선택하신 것이다. 성경에도 나오지만 역사도 이를 증명해주고 있다.


 

* 유럽과 미국의 성장과 쇠퇴

짧게 정리하여 말한다면, 결국 기독교는 유럽에서 성과를 냈지만 너무나 제한적이고 종교적으로 변했다. , 로마가톨릭교회는 부패하여 영적으로 관련성을 잃었고, 성경의 곡해도 생겼고, 그래서 종교개혁이라는 위대한 부흥 후에도 사람들은 성령에 따라 예수님을 예배할 있는 자유도 잃었다. 결국 청교도, 퀘이커교도, 메노파교도, 위그노교도 일부는 유럽을 떠나기로 결단한다.


더욱 서쪽으로 대서양을 건너 야만적인 땅으로... 그들이 결국 후에 미국이라는 땅의 조상이 됐다. 그들은 예수님의 복음을 모든 재판장에 적용했고, 주기도문을 모든 학교에서 시행했다.


그들은 배를 타고 내리기 전에 하나님께 약속했다. 허락만 해주신다면, 새로운 세상에서 주님을 위해 전혀 새로운 세상을 건설하겠다고...


그러니까 처음부터 북미의 미국과 캐나다 현대사회는 성경적이고, 경건한 기반 위에 세워졌다. 하나님의 천국에 대한 인간적 표현이 것이다. 결과는 우리가 알고 있다. 300 , 나라는 성장과 번영을 시작한다. 발명, 과학, 발견, 대학교, 정의, 합법성, 투자 등에서...


하지만 지금 미국은 위기를 맞았다. 모든 학교에 채플과 주기도문을 없애고( F. 케네디 때부터), 재판장에서 성경을 없앴고, 미국사회는 분열되어(동성결혼 합헌 ) 사실상 사람들의 문화적 언어가 다른 같이 되어버렸다.


미국의 성장적 장점은 천천히 썩어가고 있었다. 지금 미국의 위기이다.



* 아시아로 하나님의 쓰나미

하지만 그렇다고 천국복음이 막히지는 않았다. 계속 서진하고 있다. 태평양을 건너 한국으로 왔다. 바로 지난 세대의 일이었다. 세대만에 한국에는 최대 규모의 복음주의 교회들이 세워졌다. 대륙에서 파송하는 것보다 많은 선교사들을 보내고 있다. 수천 년의 역사를 거슬러서 말이다. 한국에 초점이 있고, 동시에 중국도 그렇다. 그다음엔 인도가 것이고, 지금 우리는 위대한 아시아 시대의 서막에 있다.


우리가 의도적으로 천국복음을 교회 밖으로, 그리고 사회 속으로 가져가야 한다. 예술과 일터를 통해서... 변호사, 판사, 정치인 등을 훈련시켜 보내야 한다. 기적 같은 이야기이지만, 모든 사회분야의 사람들을 제자훈련 시켜야 한다.


교회 성장 , 주일날에 좌석이 얼마나 차느냐에 집중하는 대신, 월요일과 주중에 그들로 무슨 일을 하게 것인가를 비전으로 봐야 한다. 비전을 바꾸면 변화는 굉장히 빨리 나타날 것이다. 이것이 아시아에서 뿌리내리면 굉장한 기독교 문명이 일어날 것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쓰나미이다.


이스라엘에서 2 전에 일어났던 일과 같이, 유럽이 크게 성장했던 것과 같이, 미국이 초강대국이 같이, 지금 아시아에 쓰나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지금도 방향은 서쪽으로 향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이루신 것보다 훨씬 크게 아시아를 사용하실 것이다.


이유는 가지. 지상명령을 완수하게 하시려는 것이다. 복음을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하고, 역사를 완성하시기 위해서이다.


 

* 정통 기독교가 유대인과 화해하기 위해서는?

회개가 아주 중요하다. 용서와 화해는 치유의 과정이다. 하룻밤 사이에 모든 변화가 일어날까?


불가능하다. 나는 시간이 지날수록 거대한 집회를 통해 화해의 기도를 하고, 서로 안아주며 발을 씻겨주는 행사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런 집회에 참석하고서 우리가 화해를 해냈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그것은 화해의 제스처(상징) 뿐이며, 우리의 생각을 바꾸는 기름 부으심의 역사가 있을 수는 있지만, 화해는 다음날부터 해야 하는 일이다. 돈을 어디에 쓰고, 휴가를 어디로 가고, 어떤 친구를 사귀고, 집에 누구를 초대하고... 하는 일들이 화해이다. 물론 이런 시간은 오래 걸리는 일이다.


특히, 유럽은 죄책감이 크다. 기독교의 반유대주의로 인한 죄책감을 처리하는 방법은 직면하고, 인정하고, 사과하는 이다. 유대인들에게는 용서를 구하고, 사과를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도 화해의 시작일 이다.


이후에는 이스라엘에 것인가? 이스라엘 사람들을 위해 기도를 것인가? 이스라엘에 투자를 것인가? 이스라엘에서 휴가를 보낼 것인가? 자녀유학을 이스라엘로 보낼 것인가? 유대인 친구를 집에 초대할 것인가? 등등의 문제가 있다. 우리가 회개의 영과 사랑의 영으로 동기부여를 받았다면, 모든 작은 과정들이 유익하다고 본다. 하나님을 섬기고 용서하고자 한다면, 모든 작은 과정과 기도들이 득이 있다. 그러나 과정이다. 하룻밤만에 그렇게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반유대주의를 벗어나는 것도 하룻밤만에 일이 아니다.


 

* 종교개혁을 다시 바로 잡자!

Q. 마르틴 루터의 반유대주의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루터의 반유대주의는 메시아닉 유대인들 사이에서 알려진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방 기독교인들 가운데에는 알려져 있다. 서구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 루터가 사망 전에 유대인을 저주하는 「유대인과 그들의 거짓말에 대하여」를 출간했다는 것이다.


히틀러가 세기 후에 끔찍한 책을 조사하여 끄집어냈다. 나치의 반유대적 법과 행위들을 정당화하기 도구로 말이다. 아직 책이 알려졌기 때문에 루터의 책에 대하여 현대기독교인들은 충격을 받을 것으로 본다. 하지만 이것을 배려와 존중이 있는 방식으로 표현한다면, 또한 성령의 만지심이 있을 때에 긍정적인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된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8:32)라고 말씀하셨다.


중요한 종교개혁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이 하나님께서 친히 선택하신 민족에 대해 나쁜 태도를 보였다는 것과, 루터가 성경에 대해 깊이 헌신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신구약에 대한 분명한 이해에서 벗어나고자 했다는 이다. 개인적 분노와 배신감 등을 가지고 이들을 저주하는 것을 정당화한 이다. 나는 이것이 치유의 과정이자 시작이 있다고 본다.


종교개혁 500년이 개신교의 메시지는 하나님의 천국의 최종적 메시지가 아닐 수도 있다. 다른 개혁이 필요할 수도 있다. 이제부터 하나님의 일을 완수할 있도록 말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종교개혁가들에게 기름 부으심이 있었고, 또한 하나님의 선택을 받았지만, 그때가 개혁에 맞는 때였고, 반드시 일어나야 하는 부흥을 위해 하나님의 도구로 쓰였지만, 그들이 변화가 필요한 교회의 모든 것을 바꾸진 못했다. 그리고 그들이 교회에서 가장 크게 간과한 부분은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이다. 「대체신학」이다.


 

* 이스라엘로 알리야 사람들

그들은 이스라엘의 회복을 기대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구속사 가운데 이스라엘이 갖는 특별한 역할을 이해하지 못했다. 이전의 로마가톨릭과 마찬가지로 그냥 대체신학 따랐다. 그런데 하나님은 시대에 땅의 사방에서 유대인들을 모아들이심으로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죽은 가운데서 부활시키는 전례 없는 역사를 베푸심으로 수십 가지 예언들을 그렇게 성취하심으로 메시아닉의 남은 자들을 다시 등장하게 하심으로 친히 상황을 교정하고자 하신다고 본다. 개신교 운동을 통해 교화를 해나가시는 이다.


이것을 받아들일 , 우리의 메시지는 정말 열방을 변화시키는 천국복음이 것으로 생각한다.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선택하신 것은 하나님이 편애하셔서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하늘 천국의 본을 보이기 위해 택하신 이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항상 백성과 사회 전체였으니까...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19:6)


이스라엘은 세계 열방에 대하여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나라의 본보기가 된다는 이다. 그것이 항상 하나님의 계획이었으며,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이것을 회복시키고 계신다. 지금이 종교개혁 500년을 맞았기 때문에 정말 좋은 때이다. 이스라엘과 유대인의 역할을 이해하는 데에 있어 종교개혁가들은 모든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금 이것(대체신학과 반유대주의) 바로잡을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다.


 

* 마지막 때에 필요한 분별력

Q. 지금 주님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발자국 소리가 크게 들려지는가?


분명히 모든 것이 가속화되고 있다. 모든 일들이 빨리 이뤄지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유럽에 복음을 천년 이상 주셨다. 미국에는 300년을 주셨다. 지금 아시아에서 강력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한두 세대면 것이다. 하지만 지금도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재림의 조건들을 위해 해야 일들은 막대하게 남아있다.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24:14) 하셨다.


지상명령이 완수되기 전에는 돌아오시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지상명령은 구원에 그치는 메시지가 아니다. 변혁의 메시지이다. 하나님의 정의에 대한 것이다. 유럽은 복음을 천년 이상 받았다. 그런데 아프가니스탄에는 전혀 주시겠는가? 이란은? 시리아는? 그들을 찾아가실까? 국가적 운동이 일어날 기회를 주실까?



* 결론: 서두르지 말되, 기대하라!

그래서 나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있다고 본다. 그렇기에 우리가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너무 단기적인 종말론을 가지는 것에 대해 나는 경고한다. 주님이 내일 당장 오실 것처럼 믿고 행동한다면, 실수하게 것이다. 잘못된 판단을 하고, 너무 성급하게 해서 때가 되지 않았는데 움직일 있다. 추진하지 말아야 것을 추진하게 것이다. 우리는 냉철하게 판단을 해야 한다. 하지만 동시에 가속화되고 있는 현실도 봐야만 한다.


성전산에 이미 엄청난 긴장이 조성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사람들에게 예루살렘, 특히 성전산에 시선을 고정하되, 열방에서 이뤄지는 지상명령의 성취도 보라고 한다. 그러나 예루살렘에 성전이 재건되는 것을 보기 전에는 종말의 시작 단계에 있다고 생각한다. 성전 재건이 언제 이뤄질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려면 현재 세상의 많은 상황이 바뀌어야 것이고, 성전 재건 이전에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11:26, 23:6) 말씀을 가지고 메시아닉 유대인들과 성전에 시선을 고정하라고 말하고 싶다.


1960년대에는 메시아닉 유대인이 50명도 됐다. 현재는 2 명에 가깝다 본다. 엄청난 성장이지만 아직도 적은 숫자이다. 일단 이스라엘에서 배로 성장해야 이스라엘의 구원을 있다고 이야기 있다. 물론 현재 열방에서는 막대한 교회성장과 변혁이 일어나는 것을 본다. 특히 동아시아 일부에서... 하지만 중앙아시아나 중동을 보면, 복음이 효과적으로 전해진 적이 번도 없는 곳이 많다. 하지만 상황은 변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서두르지는 말되 기대하라고 말할 있다. 우리가 마지막 때에 있는 것은 틀림없다. 그러나 그 시일은 아무도 알 수 없다. 오직 성부 하나님만이...(마 24:36)

 


"때가 가까웠습니다.

성경과 이스라엘 뉴스에 집중해야 때입니다"



God bless Israel!


"거룩한 감람산을 이렇게 깨끗한 화질로 적은 없다!"

< 재림과 최후의 심판 장소 - 하늘에서 감람산과 기드론 골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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