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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홍(peterhong7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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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홍 詩 - 이 와중에
01/16/202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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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2010. 1. 17.

Peter S. Hong

 

 

이 와중에 황고환은 목숨 걸고 소꿉장난 치고 있다.

 

잘 기억나진 않지만...

옛날옛날 우리 엄마는

내 기저귀를 갈 때마다 고환(불알) 밑을 위로 쓰다듬으며

내 새끼, 쭈욱~쭈욱~ 쑥쑥 잘 크거라이~ ♬♪~~” 하시곤 젖을 물렸다.

 

이 와중에 황고환은 목숨 걸고

짝사랑하는 유승민과 안철수, 조원진

세세세·소꿉장난 치고 앉았다.


이 와중에 황고환은 목숨 걸고

고성국과 같은 동네 PC방 똘마이들 끌어모아

썩은 밧줄 줄줄이 허리에 매고

절벽 위에 기어올라

술래잡기·봉사놀이 놀고 있다.


엄마 유방 꽈악~꽉 눌러

젖이나 쭈욱~쭉 짜먹고 나서 놀아라!!

 


'자유한국당' 새 당명

소꿉놀이당


복 있는 사람은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내가 앉을 자리 아니면 궁디(궁둥이) 들썩거리지 말아야...

정치도 신학도 "실력!" 이게 기본인겨~


God Bless Korea!


예술,사회,종교,생각,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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