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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홍(peterhong7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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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자살에 관하여
11/02/201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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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내리면'

작사.작곡.편곡.연주.노래: 피터홍


아들아 나의 아들아


평신도 아빠가

사랑하는 아들에게 남기는 99가지 신앙상식

(피터홍 생애의 주요 간증을 포함한 자서전적 저서)



 

58. 자살(Suicide)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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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아침!

2008 10 2 오전 6시경, 국민 여배우 최진실이 자신의 욕실에서 목을 매고 자살...


오늘 아침!

2009 5 23, 우리나라 바로 전직 대통령인 노무현이 자신의 고향인 봉화마을 부엉이 바위 위에서 뛰어내려 자살...


오늘 아침!

2010 3 29, 최진실의 남동생 최진영이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고 누나 곁으로...


오늘 아침!

2013 1 6 새벽 4시경, 최진실의 남편인 조성민이 친구의 아파트 욕실에서 목을 매고 자살...


오늘 아침!

2016 9 8 07 56, 인기 야구해설가 하일성씨가 사기혐의로 피소된 것에 비관하여 자신의 송파구 사무실에서 목을 매고 자살...


오늘 아침!

2017년 9월 5일, 변태 소설가 마광수 교수가 자택 베란다 방범창에 스카프로 목을 매고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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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다들 이러나...???


최진실도 가고, 동생 최진영도 똑같이 가고, 남편 조성민도 똑같이 가고, 성완종도 똑같이 가고,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딸도 똑같이 가고, 롯데그룹 부회장 누구누구도 똑같이 가고, 하일성도 똑같이 가고, 현대전자 창립자 정몽헌 회장과 전직 대통령 노무현까지 대갈통 처박고 가버리니...


도대체 나라 젊은이들은 누구를 따라가란 말인가?


자살의 근본원인은 소망이 사라졌기 때문이며, 모든 자살자들의 소망의 가치기준은 허망한 데 있었다. 그리고 우리의 소망(빛, 꿈)을 앗아가는 자와 자살케 하는 자는 자신이 아닌 바로 마귀다!


성도들의 소망은 ‘오직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다( 6:33). 오직 의로우신 분,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의 나라인 시온(천국)과 그의 의인 말씀( 119, = 말씀 = 그리스도 = 하나님)을 구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과 점점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우리의 소망은 점점 사라지고 만다( 8:13). 소망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이 없는 사람이며, 소망을 간구하는 사람은 소망의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 62:5, 7:7).


8:13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자의 길은 다 이와 같고 사곡한 자의 소망은 없어지리니 (사곡, 邪曲 간사할 사, 굽을 곡: 간사하고 요사하고 바르지 못 함)


62: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시 146:5 (소망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렘 29:11-1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7:7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를 들으시리로다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2:12-13 (유기적 공동체로서의 교회)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전에 멀리 있던 너희 = 이방인)


2:13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자기 생각과 자기 의지와 자기 선택권을 가지고 살아오다가 노벨문학상이라는 자신의 목적을 달성한 후, 엽총으로 자살을 해버린 소설가 헤밍웨이는 그의 아버지도 권총자살을 하였고, 그의 삼촌과 아들과 손녀가 모두 자살했다. 그 집안에 자살귀신이 붙었나보다. 그래서 예로부터 어르신네들은 “자살은 유전이다”라는 말씀을 하셨나보다. 그러나 나는 “자살은 전염병이다”라고까지 말하고 다닌다. 쉽게 생각해보면, 집안에 불면증이나, 우울증이나, 조울증이나 정신분열증 환자가 한사람 있으면 가족 모두가 불면증과 우울증에 시달리게 되어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부부 중에서 한사람이 정신분열증을 앓으면 둘 다 함께 진찰과 치료를 받게 되어있다.


요즘 우리나라는 자살이 진짜로 유행인가 보다. 인터넷에 ‘자살 사이트’까지 등장해 ‘지옥행 특급열차’ 1등석 표를 공짜로 나눠주고 있으니 말이다. 여담인데, 한 사람이 한강을 거닐다가 다리 위에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있기에 아무 영문도 모른 채 자기도 따라서 줄을 서게 되었는데 한참 후, 앞사람에게 이게 무슨 줄이냐고 물었더니, 자살하려고 선 줄이라 하였다. 그런데 가운데 한사람이 뛰어 내리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죽었다. 경찰이 조사한 결과, 새치기하다가 맞아 죽었단다. ^^


신과 세계를 하나로 보는 범신론적 극작가인 독일의 괴테가 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고 많은 젊은이들이 줄줄이 자살을 했다. 그래서 이 도미노 자살현상을 ‘베르테르 현상’이라고 부른다. 자살한 베르테르는 실제의 인물도 아니고 소설 속의 작중인물일 뿐인데도 말이다. 나쁜 괴테는 자신의 젊은 날에 겪은 비련의 슬픔과 괴로움으로 인한 자살욕구를 작중인물인 베르테르를 통해서 그 욕구를 쏟아 승화시켜버린 것이다.


탤런트 안재환이 자살한 후(2008 9 8), 불과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톱스타 최진실(조울증)까지 스스로 목을 매고 따라갔다(10 2). 바로 다음날(10 3)에는 장채원(조울증)이 목을 매고, 또 며칠 후(10 7)에는 김지후(조울증)도 목을 매고 영영 가버렸단다. 딱 한 달 사이에 인기연예인 4명이 줄줄이 자살을 했다.


나는 이곳 미국에서 오후 6시경 저녁식사를 하고 있던 중에 최진실이 자살했다는 YTN 긴급뉴스를 들었다. 그 순간 “아! 최진실이 조울증 약을 먹고 있구나! 그리고 죽기 전날 밤에 술을 많이 마셨겠구나!”라는 짐작이 들어서, 즉시 컴퓨터를 켜고 최진실에 관한 정보수집에 들어가 밤늦은 시간에야 비로소 내 짐작을 확인하게 되었다. , 그녀는 5년 전에 이혼한 후부터 우울증에 시달려오다가 2년 전부터 조울증 약을 먹기 시작했고, 2달 전부터 약의 양을 크게 늘렸다는 정보와, 죽기 전날에 술을 많이 마셨다는 정보를 확인했다. 그리고 최진실의 자살사유와 이에 관한 의학상식을 요약하여 최진실의 죽음을 애도하는 YTN 뉴스채널 등의 언론사이트에 들어가서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그 요약한 의학상식을 계속해서 띄웠다. 내가 띄운 그 하찮은 짧은 글을 인터넷 누리꾼들이 캐치해 단 하루 사이에 전국의 각 커뮤니티 사이트로 번지게 하였고, 급기야 동아일보 김동석 기자를 시작으로 한국과 미국의 언론에 보도가 되기 시작하여, 이 글이 '한국뉴스 인기차트 Top 6위'로 국민들의 큰 관심거리가 되었다. 다음은 내가 사이트에 올렸던 글 중의 일부이다.



< 피터홍 교수가 한국 언론에 밝힌 최진실씨의 자살에 관한 견해 >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소중한 상식을 알려드립니다. 우울증과 조울증 약은 소화불량, 불면증 그리고 자살충동증가라는 무서운 부작용 위험이 있는 항우울제를 사용합니다. 함부로 이 약을 투약하거나, 의사와 상의 없이 복용하던 약(항우울제 및 뇌 호르몬제 등)을 갑자기 끊어버리면 안 되며, 특히 이 약을 먹고 과음을 하게 되면 바로 그 다음날 자살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자신의 판단력 때문이 아니라 약과 술로 인한 부작용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이 병은 양의학과 한의학을 함께 진찰을 받아봐야 합니다. 뇌 호르몬 결핍증이나 과다증은 반드시 양의학의 투약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일반적인 우울증과 조울증 등의 경우에는 신중하게 치료를 선택하여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다시 말씀드리면, 우울증과 조울증 약을 투약한 후에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그 다음날 자살할 확률이 가장 높다는 것은 미국 의료계의 상식입니다. 한국 삼성그룹 회장의 딸이 뉴욕에서 그랬고, 많은 유명 연예인들이 이로 인해 자살한 것입니다.

-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세리토스에서 피터홍 올림 -


참으로 강하게 살아온 최진실씨가 악성루머 때문에 죽을 그녀가 아닙니다. 죽음의 원인 제공자는 첫째, 자신이지만 담당의사에게 더 큰 책임이 있습니다. 그 약의 부작용에 관한 철저한 설명을 환자에게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조울증 약인 항우울제를 먹은 후 과음하게 되면 바로 그 다음날 자살할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둘째, CF 촬영을 못할 정도로 몸이 불편한 최진실씨를 데리고 가서 쇠주를 3병이나 먹이고 2차로 또 술집으로 데리고 다닌 매니저 등도 철저하게 수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최진실씨가 먹은 약과 독주와의 상호반응작용의 위험성을 국민들에게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피터홍 올림 -

 

국민스타 최진실씨의 죽음을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신과 세상을 하나로 보는 독일의 범신론적 극작가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영향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도미노 자살현상을 보였습니다. ‘베르테르 현상’이 일어날까 염려됩니다. 정신병의 3단계는 우울증과 조울증과 정신분열증으로 나눠집니다. 우울증에는 불면증이, 조울증에는 폐쇄공황증도 포함되어 있지만, 여기에 사용되는 항우울제 약을 먹고 과음을 하면, 바로 다음날 자살할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이 의학상식입니다. 정부와 교육계와 언론에서 여기에 관한 정보를 확인하여 대국민 교육과 홍보에 힘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캘리포니아 세리토스에서 피터홍 올림 -



내가 최진실을 연모하거나 아껴서가 아니라, 그녀는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톱스타이기 때문이다. 최진실은 조울증 약을 먹고, 저녁 6시부터 CF촬영을 한 제약회사 사장과 순대국에 쇠주를 3병이나 마시고, 2차로 앗싸노래방인지 룸살롱인지에 가서 위 회사 사장과 매니저와 함께 밤11시 반까지 맥주인지 양주인지 또 마셨단다. 언론과 그녀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많은 국민들은 그녀를 죽음으로 내몬 원인이 인터넷에 떠도는 ‘악플러’ 때문이라고 떠들어 대지만, 그 정도 소문 때문에 죽을 최진실이 아니다. 그 날 아침에나 그 전날 밤에 먹은 조울증 약과 저녁에 마신 독주가 깰 때쯤 되어 정확하게 그 시간에 자살을 했다. 바로 그 시간대가 평소에 잔재해 있던 모든 염려와 괴로움에 눌리는 시점이며, 삶의 대한 희망과 용기가 완전 상실되어 허무함과 공허감과 절망감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 억눌리는 시점이다.


1992년 자매 듀엣가수인 ‘현이와 덕이’의 장덕이 그랬고, 그 후에 또 여가수 누가 누가 그랬고(이름이 기억나지 않음)... 1996년 김광석이 그랬고, 같은 달 서지원이 그랬고, 2005년 영화배우 이은주가 그랬고, 가수 유니가 그랬고, 정다빈이 그랬고, 2008 12 5인조 남성 보컬그룹 ‘엠스트리트’ 멤버이던 이서현이 그랬고, 2009 1월 영화배우 고석균이 그랬다. 사인은 똑같이 조울증으로 인한 약물과다복용과 과음이다. 그리고 이들 대부분이 목을 매고 자살했다. 최진실의 사망사건을 담당한 서울 서초경찰서 양재호 형사과장은 최종 공식수사브리핑 기자회견에서 간단하게 ‘충동적 자살’로 결론지었다...


그리고 얼마 후인 2009 5 23일에는 우리나라 바로 전직 대통령인 노무현이 자신의 고향인 봉화마을 부엉이 바위 위에서 뛰어내려 자살했고, 최진실이 자살한 1 5개월 후인 2010 3 29일에는 최진실의 남동생 최진영이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어 누나 곁으로 따라갔다.


그리고 2013 1 6일 새벽 4시경, 최진실의 전 남편 조성민이 여자 친구의 아파트 욕실에서 목을 매고 자살했다.


 

< 어떻게 하면 이러한 갑작스런 ‘충동적 자살’을 막을 수 있을까? >

우선 환자 본인은 우울증 등의 증상에 대해 혼자서 비관하지 말고, 치료를 받으면서 전문가와 모든 고민을 진솔히 상담해야하고, 기분을 좋게 하는 운동이나 교회 등의 단체 활동에 참가하여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지내는 시간을 늘려야 하며, 또한 가장 명심해야 할 것은 어떠한 중요한 의사결정은 병이 나은 후로 무조건 연기를 해야 한다.


아래는 가족과 주위사람들이 꼭 알아둬야 할 사항이다.


첫째, 가족이나 주위사람들이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치료를 받도록 계속해서 권유를 하여야 한다. 그리고 그 사람이 자살할 의사가 있는지를 미리 면밀히 파악해 둬야한다. 이러한 상황파악은 전문적 지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자살을 생각하는 우울증 환자는 대부분의 경우 “우울하냐?”라는 직접적인 질문을 하게 되면 “우울하다”고 대답을 하며, “자살을 생각하고 있느냐?”라는 진지한 질문을 하면 “그렇다!”고 대답을 하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이들은 그만큼 심리적으로 도움을 갈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살에 대해 말한 것은 반드시 모두 의사나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야한다.


둘째, 긴급한 상황이 언제인지에 대한 사전 지식과, 이를 긴급히 대처할 수 있는 정보를 미리 알고 있어야 한다. 징후가 없는 자살은 없다! 그리고 자살예고는 바로 긴급구조요청이다! , 반드시 자살을 암시하는 행동이나 말을 하게 된다. 대게 우울증을 앓아오던 사람들이 갑자기 자신의 중요한 것을 남에게 주거나(가룟 유다: 27:3-5 예수님을 팔고 받은 은30을 갑자기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되돌려주고 목매어 자살), 자기 주변정리를 하기 시작하면서(아히도벨: 삼하 17:23 집안정리를 깨끗이 다하고 목매어 자살)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사는 것이 너무 외롭고 피곤하고 힘들어! 더 이상 살기 싫어! 오늘 죽을 것 같애!”라는 힘없는 말과 함께 유언을 남기는 듯한 말을 하게 되면, 바로 이것이 구조를 간절히 요청하는 갈급한 영혼의 탄식이자 신호탄인 것이다. 이러한 경우에나 혹은, 항우울제 약을 먹은 후에 과음을 한 사실을 주위에서 알게 된 경우에는 즉시 119에 연락(미국서는 911)하여 응급조치를 취하고, 최소 24시간 이상 보호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일단 긴급한 상황을 넘긴 후에, 의사나 전문가의 지시를 철저하게 따르면 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순간을 경솔히 여기는 바람에 불행을 자초하게 되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이 순간을 지혜롭게 조치를 취하여 완치되기도 한다.


지금껏 많은 연예인 자살사건의 수사결과를 보면 매번 똑같은 내용의 보도가 반복된다. “우울증을 이미 앓고 있었고, 이미 자살을 예고했으며, 유언성의 발언을 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이 상황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그 긴급구조요청을 그냥 넘겨버렸다는 것을 우리는 느낄 수 있다.


한국 정부와 교육계와 언론의 ‘자살에 대한 의학상식의 정보부족과 홍보부족’ 때문에 많은 백성들과 아까운 사람들을 잃어버리고 있다. 그동안 우리나라 지도자들이 얼마나 국민들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고 삶을 흥청망청하게 만들었던지, 현재 자살률이 OECD국가 중에서 1등이란다. 톱스타 최진실이 5년 전에 이혼의 시련을 딛고 두 자녀를 등에 업고 다시 일어나 재기하여 인기절정을 누리고 있는 이 시점에 국민스타인 그녀가 떠난 지금부터 나는 우리나라에 ‘베르테르 현상’의 돌풍이 불지 않을까 심히 염려스럽다. 왜냐하면 유명인이 죽은 뒤에 동조자살이 일어나는 이 도미노 현상은, 그동안 자살을 망설였던 많은 이들에게 “이런 사람도 자살하는데 나라고 못하겠냐?”라는 식의 심리적 용기를 주기 때문이다.


자살은 사람이 저지르는 것이 아니라 마귀와 귀신들이 유혹하여 저지르게 되는 행위이다. 자살이란, 인간성이나 인격이나 사고방식이 아주 잘못 형성되어 있거나, 소가지가 좁아 터졌거나, 악한 생각을 지속적으로 하거나, 습관적인 죄를 계속 반복해서 짓거나, 정신적 충격을 받아 자의를 상실한 상태이거나, 약물이나 마약이나 알코올에 이미 중독이 되어있거나, 혹은 중독이 아니더라도 이것을 복합하여 섭취해 상호혼합작용을 일으켜 육체와 정신이 일시적으로 동시에 극도로 쇠약해져 삶의 의욕을 상실해버린 공허한 시점에 있는 이런 사람들에게 귀신이 그들의 몸 안에 들어가 자리를 잡은 후에 그 사람의 생각을 조종해서 일으키게 되는 행위인 것이다. 즉 사탄의 자기 나라(무저갱, 지옥) 확장을 위한 최고의 전술에 딱 걸려든 셈이다. 일단 귀신이 몸에 들어와 자리를 잡은 후에는 그것을 쫓아내기란 경우에 따라서는 매우 어렵고 힘들며 또한 긴 시간을 요하기도 한다.


11:24-26 (재발 再發)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 (물은 말씀을 의미, 7은 양적 완전수를 상징)


 

특히 마음에 악을 가득 둔 채 함부로 혼자서 산기도 등을 다니는 것과 또한 지나친 근심과 후회를 깊이 반복하는 것은 귀신을 청하는 행위임으로 위험하다. 역사적으로 보면 극악자들이 이 자살이라는 수단을 통해서 생을 마감하게 되는데(아히도벨, 가룟 유다, 본디오 빌라도, 네로 황제, 히틀러...) 자살은 가장 큰 죄악이며 곧바로 지옥행이다!


그러나 이 부분에 관하여는 신학적 논란이 있을 수 있음으로 조심해서 말을 아껴야 한다. 왜냐하면 “이런 경우의 자살이 꼭 지옥행인가?”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고, “이런 경우를 자살로 간주해야하는지 아닌지?”라고 생각되는 예매한 상황도 있고, 또한 “이 경우는 자살인지? 순교인지?” 헷갈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인데, 사실 이것이 자살이라고 딱! 판정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실제로 많이 있음으로 그 예를 몇 가지만 들어보기로 하자!


1. 자신도 모르게 자살한 사람: 예) 확실히 예수님을 믿는 성도임에도 불구하고 심한 약 부작용(전문의의 지시 없이 항우울제 복용 및 뇌 호르몬제 중단 등)으로 인하여 어느 날 갑자기 자신도 모르게 자살한 것처럼(남들이 볼 때) 낭떠러지에 떨어지고, 차나 전철에 치어 죽은 사람


2. 서서히 자살한 사람: ) 건강에 치명적인 줄을 알면서도 매일 담배 3갑씩 피우고, 소주 3병씩 마시다가 속골병들어 죽은 사람


3. 게을러서 자살 비슷하게 죽은 사람: ) 방바닥에 연탄가스가 새는 줄을 알면서도 방바닥 수리를 하루하루 미루다가 연탄가스에 중독되어 죽은 사람


4. 자살을 시도했으나 생각보다 천천히 죽게 되어 그 사이에 회개하고 죽은 사람: ) 죽으려고 강물에 뛰어들어 자살을 시도했으나, 차가운 물에 빠지자 정신이 번쩍 들어 최선을 다해 헤엄쳐 나오면서 통성으로 회개기도 하다가 죽은 사람. 아파트 10층에서 뛰어내렸는데 7층 베란다에 옷이 걸려 옷이 천천히 찢어지는 동안에 통회를 하던 중, 추락하여 죽은 사람. 자살하려고 쥐약을 먹었는데 병원에 실려 가서 치료를 받다가 한 달 후, 예수님 믿고 죽은 사람


5. 순교인지 자살인지 애매하게 죽은 사람(모방순교?): ) 이란과 같은 회교 국가에 투어관광을 갔다가 갑자기 순교자상(생명의 면류관)을 받고 싶은 욕망이 생겨서 한밤중에 벌떡 일어나 회교사원 앞에 가서 “주예수를 믿으라!”라고 고함을 치며 곤히 잠자던 무슬림들을 깨워서 돌에 맞아죽은 사람. 아프가니스탄에 선교하러갔다가 반바지나 미니 스카트를 입고 이 동네 저 동네, 이 시장 저 시장을 구경삼아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니다가 돌에 맞아죽은 여자(이런 경우는 자국민 여성들도 맞아 죽음)


그래서 남의 자살을 두고 “지옥행이니 아니니...”라는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그러나...



< 자살해도 천당 간다고? >

얼마 전(2015) 한국의 기독교 TV방송에서 어느 강사 목회자가 “우울증에 걸려 자살하면 천국에 갈 수도 있다”, “자살을 한다고 지옥에 가는 것은 아니다”라는 이상한 발언을 해서 전국의 많은 크리스천 네티즌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 요즘 신학교 강의시간에도 “자살하면 지옥 간다는 말이 성경에 어디 있나?, “자살한 가룟 유다가 지옥 갔다는 말이 성경에 어디 있나?”라고 가르치는 교수들의 강의가 유행처럼 번진다. 바로 자유주의 신학이 낳은 병폐다! 


나는 이런 자들에게 자살하는 사람 치고 우울증 걸린 사람이 어딨냐? 자살하면 천당 간다는 말이 성경에 어딨냐?라고 따지고 싶다. 가룟 유다는 시작은 좋았으나 끝에 마귀 짓을 했으므로 예수님이 마귀라고 ( 6:70, 마귀에게 속했다는 )하셨기에 마귀는 천국에 없다! 참고로,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사단아 뒤로 물러가라라고 하신 ( 16:23) 베드로가 사탄에 속했다는 뜻이 아닌, 사탄이 베드로를 까부르듯 깔짝거린다는 뜻이다( 22:31).


6:70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 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그래서인지 나의 학창시절까지는 세상에 전혀 존재하지도 않았던 ‘목회자 자살현상’이 요즘은 미국과 한국 등 여기저기서 계속 발생하고 있다. 성경에 “자살하면 지옥 간다는 말이 성경에 어디 있나?”라는 이론에 입각한 자살 목회자들과 신학교수들의 사고방식은 위험한 ‘성경적 문자주의(文字主義, Literalism)’의 지극히 잘못된 사상이며, 현대의 많은 자유주의 신학자들이 주장하는 사악한 사탄주의(Satanism) 이론인 것이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거나, 성경에 없는 말이라고 해서 죄가 아니라는 이러한 단세포적 단순논리는 “죄 지으면 정녕 죽는다( 2:17)”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정면으로 도전한 “죄 지으면 결코 안 죽는다( 3:4) = 사람이 어떻게 죄를 안 짓고 사나? = 죄 지어야 산다!”라는 교활한 천재 마귀의 절묘한 속임수일 뿐만 아니라 지극히 비상식적이고, 지극히 무지한 이론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수많은 ‘무언의 선포’로 계시되어 있으므로 우리는 성경 속에 내포되어 있는 깊은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헤아려야만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명확한 자살은 회개할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살인죄이므로 구원을 받을 수 없는 범죄행위이다. 하나님의 성전인 자신의 몸을 스스로 허물어 소멸시킨다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죄악이며, 기독교의 핵심이 구원받아 천국에 가는 것인데, 자살로써 천국에 바로 갈 수도 있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며, 또한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그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구원을 이미 포기했다는 자기고백을 한 것이다. 예수님은 곧 부활이요, 생명이요, 진리요, 승리요, 삶의 기쁨의 원천이시기 때문이다.


너무나 야속한 결론이지만, 설사 사람이 자살을 하고 싶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허락치 아니하시면 죽고 싶어도 죽을 수가 없기에, 자살은 하나님이 그 사람을 버리셨다는 증거이며, 마귀에 속한 사람임으로 천국에 갈 수가 없다!


10:28-31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참새 두 마리가 안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갑자기 자살하고 싶은 충동을 느낄 땐, 즉시 예수의 이름과 예수의 피를 부르짖어서 그 이름과 피의 능력을 확실히 믿고, 더러운 귀신을 당장 물리쳐야 한다. “이 더러운 귀신아!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의 피로 물러가라!라고... 마귀와 귀신들은 물(성경말씀과 성령을 의미)없는 곳으로 다니기에 성경묵상과 성령충만과 예배의 회복을 통해서 완전치유가 될 수 있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20%가 자살을 생각하고 있다는 집계가 최진실이 죽은 며칠 후에 보도되었고, 실제로 자살하는 사람들이 요즘 너무나 많아 걱정이 되어서 말을 좀 많이 하게 되네...


27: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 30에 예수님을 팔고 자살)


22:3

열 둘 중에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단이 들어가니


13:26-27, 30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한 조각을 찍어다가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찍으셔서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주시니 조각을 받은 후 곧 사단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 (밤과 어두움은 사탄의 세계를 상징)



북조선에는 절대 자살자가 없다!

가만 있어도 굶어 죽던가, 얼어 죽던가, 처형당하니까... 


김정은이 혈혈단신 지 혼자 외롭게 차디찬 북녘땅에 살아남을지라도

끝까지 따뜻한 핵미사일 껴안고 절대로 자살하는가 봐라!

나약한 남조선 동지들...


"정신 똑바로 차리라우!"



동무들!

새(혀)가 빠지게 썼는데

읽었으면

'추천'이나 꾹 누르고 나가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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