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hong7523
피터홍(peterhong7523)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7.15.2010

전체     451275
오늘방문     24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274 명
  달력
 
드디어 진짜 한국경제위기 문앞에!
01/22/2020 13:03
조회  5252   |  추천   67   |  스크랩   0
IP 58.xx.xx.162



세컨더리 보이콧 & IMF가 오면?









문재인 정권은 출범 후부터 어떻게 하면 나라를 빨리 망하게 할 것인가만 궁리하는 집단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세컨더리 보이콧도 무섭지만 IMF가 따라올 가능성이 큽니다. 그 이유는 국제정세(미중 무역전쟁, 이란, 대만, 홍콩 문제 등)와 한국정부의 안보대란, 경제대란, 외교대란, 인권대란, 국회대란에 이어 검찰대란... 등이 원인이기도 하지만, 특히 한미일 삼각군사동맹을 파기하려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미국의 노여움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최근 국내외에서 문의가 제게 아주 많이 오기에 일단 한국의 경제대란이 온다고 보고 위기 신봉론위기 대비론에 대하여 그리고 금융위기가 오기 전에 준비해야 할 3가지외환예금(달러통장) 방법과 종류에 대한 구체적 설명을 최고의 전문사이트를 통하여 함께 알아봅시다!

 

또한 부동산 경기, 특히 아파트 가격전망에 관하여 국내전문가들은 지난해 중순부터 아파트 대란이 온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강남과 송도, 영종도 등 일부 지역에서만 아파트 가격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난 경제위기 때에 경험해본바, 이것은 일시적·제한적 현상일 뿐이며 땅값, 건물값, 집값, 아파트값... 모두 똥값됩니다. ㅋ 

 

1997, 김영삼 정부 때 IMF 위기로 한국경제가 폭망하여 그 위기가 끝나기 시작할 때부터 고금리(은행이자 약 28%)로 반토막이 난 주식이 먼저 오르고 그 후에 부동산이 폭등하여 결국은 버틴 자가 이겼으며

2008, 노무현 정부 때 서버프라이 금융위기가 오고 정부의 부동산규제정책으로 부동산 가격이 급락하여 부동산전매가 금지되었기 때문에 달러가 약 2배 오르고 국내 주식이 1/3 토막 나고 폭락하였으나

1년 후부터 주식과 부동산이 급등하기 시작한 사실을 우리는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결국 버티는 자만이 이깁니다!


 

참 기가막힌 정권이다! (게시일: 2020. 1. 21.)


IMF 위기 다가왔다!! (게시일: 2019. 10. 31.)




* 2020년 꼭 해야 할 6가지

1.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겨라! (이건 알아서 하고... )

 

2. 부동산 중심의 고정자산 비중을 줄이고 안전자산(달러, )을 확보하라!

여유자금은 분산투자하여 위험에 대비하라! 주식투자보다 채권투자로 방향을 설정하라!

 

3. 소비와 지출을 줄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라!

많은 신용카드를 버리고 한 개만 소유하라! 한 대의 자동차만 소유하라!

 

4. 집값 하락을 예상하고 집을 급매하거나 전세로 가지 마라!

보금자리인 가정이 흔들리게 하지 마라! , 대출없는 자기 집으로 만들어라! 만약 대출이 있다면 단기대출은 장기대출로, 변동금리는 고정금리로 바꾸라!

 

5. 직장을 그만두지 마라! (맘대로 되남? )

경기침체 시, 직장을 잃게 되면 가정파탄!

 

6. 대출을 하거나 돈을 절대 빌려주지 마라!


아래의 동영상들을 보실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제가 요약한 글만 참조하세요~



* 금융위기가 오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

경제위기 대처법, 과거 사례 복기 - 달러 사두기, 국내외 주식 및 부동산 사는 법 미리 알아두기

 

지금 금융위기가 온다면?

1. 여유자금이 있어야 한다. 단돈 1000만원이라도 현금이 있어야 뭐라도 할 수 있다.

2. 주식계좌를 열고 10만원이라도 투자해서 경험을 쌓아야 한다. 그래야 결정적인 순간에 주식을 사 모을 수 있다. 국내증권계좌와 해외증권계좌 둘 다 만들고 각각 몇 만원이라도 주식을 사봐야 한다.

3. 위기 후를 대비하여 관심있는 부동산 시세를 알아두자. 경제위기가 오면 항상 주식이 먼저 떨어지고 부동산이 하락한다. 경제회복 때에도 마찬가지로 주식이 먼저 오르고 부동산이 오른다.

 

* ‘위기 신봉론위기 대비론

'위기 신봉론'은 꾼들이 경제위기가 오도록 기다리는 것이다. 경제위기는 10년에 한번 올까말까 하지만 지금은 그 사이클이 돌아온 시기이자 글로벌 경제위기와 한국경제위기가 모두 합친 빅뱅이 일어날 시기이기에 철저히 대비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1. 경제위기가 자주 오진 않지만 경제위기가 온다면 대비해야 하는 것은 플랜 B’를 갖는 것이다. 미리 위기 시나리오를 알아두는 게 좋다. 최악의 경우를 대비하고 미리 준비를 한다면 조금 더 안전한 투자를 할 수 있다. 이것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세상에 몸을 맡겨두는 것보다 훨씬 낫다.

 2. 아무리 큰 위기라도 반드시 지나간다.




* 달러를 사는 방법

1. 외환예금

정기예금과 자유인출형이 있다. 금리가 불안정하기에 자유인출형으로 예금하되 현물로 입금하면 불리하기에 그냥 은행에 있는 예금을 달러로 이체하면 된다. 주거래은행을 이용하면 편리하며, 보통 국민은행이나 SC제일은행을 많이 이용한다.

 

외환예금은 환차익보다는 보험개념인 리스크 대비용으로 접근하라!

현재 미중무역협상이 중단되었지만, 정치적으로 갑자기 협상이 다시 진척될 수도 있기에 아직은 알 수가 없다. 그러나 트럼프의 정치 스타일상 향후 계속 환율이 요동칠 것으로 예상된다. 전망은 어둡지만 우리는 늘 최선의 선택을 해야한다.

 

2. 외환예금 방법은?

방법1: 달러환율을 체크하면서 매달 조금씩 외환통장에 달러 입금하는 것이 좋다.

방법2: 환율이 떨어졌을 때마다 입금하라.

수익이 생겨도 원화로 인출하지 마라! 그냥 리스크 대비용보험개념으로 그냥 들고 가라!

나만의 외환보유고를 만들자!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라! 상황에 따라 부동산, 주식, 달러, 금 보유를 조정하라! 늘 비관론이 득세할 때 움직인다. 지금처럼 불안심리가 만연할 때에는 미리 달러를 보유하는 것이 안심이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비중과 주식 비중이 떨어지면현금과 달러와 금 비중이 올라간다.

 



원화가치 하락을 대비하여 분산투자를 통한 리스크 관리로 달러보유는 꼭 해야 한다.

* 외화예금(달러통장) 종류

1. 입출금 외화통장: 적은 돈을 수시로 조금씩 입금시키려면

2. 예금 외화통장: 일정금액인 천만원, 2천만원을 입금하려면

3. 적금 외화통장


5천만원까지만 예금해야 예금자 보호혜택을 받는다! - 한 은행에 5천만원씩 여러 은행 가능

원화와 똑같이 이자가 발생한다. 예적금 이자(과세 15.4%)이며, 환차액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달러당 1,245원을 넘어서면 한국경제는 침제기로 돌아서게 된다. 그렇게 된다면 달러 투자를 해서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된다. (2020. 1. 22. 현재 달러당 1,167.00)      

 

* 환전 수수료

예를 들면, 2019. 8. 기준으로 매매기준율 1,209살 때(수수료 21.15) 1,230.15팔 때(수수료 21.15) 1,187.85

, 1달러를 샀다가 팔게 되면 42.3(손실율 -3.4%) 손실

 

만약 달러통장에 5천만원을 샀다가 뺀다면 수수료 170만원 발생한다. 그래서 꼭 환율 우대(90%)’를 받아야 한다. 그러면 수수료 할인 153만원이나 받게 된다.

 

* 달러 환전 시 환율 우대받는 방법

1. 카카오페이 - 환율 우대 90% 받고 + 10%(현금 페이백으로 카카오페이로 받음) , 100% 환율 우대를 받음

2. 스마트폰 어플 - 거래시 90% 환율 우대 받음(가장 많이 쓰는 방법). 우리, 하나, 신한, 국민은행 

3. 서울역 환율센터 - 오프라인, 80% 환율 우대 받음

 

* 현찰 수수료 꿀팁(내지 않는 방법)

외환통장에 달러를 넣었다가 빼게 되면, 환전 수수료(1.5%) + 현찰 수수료를 내게 된다.

현찰수수료는 원화를 넣었다가 달러로 뺐을 때 내게 된다.

현찰수수료 무료 방법: 외화통장에 달러 입금 원화나 달러로 출금하면 현찰수수료를 내지 않는다.

리스크 관리를 하려면 꼭 외화통장을 만들어야 한다.

 



* 달러 투자 5가지 방법

1. 외화예금(달러통장)

환차익을 노리는 상품이기에 금리는 높지 않고 보통 연 1% 수준! 일단 수익에 대해 세금을 떼지 않는다. 보통 15.4% 이자소득세를 떼지만 외화예금이 부과세다. 5천만원까지 예금자 보호가 되며 연간 이윤소득이 2천만원 이상 발생하더라도 금융종합과세를 물리지 않는다. 달러통장이 따로 있는 게 아니기에 외화예금통장을 만들어 두면 달러, 엔화, 유로화 등 다 사서 입금할 수 있다. 그중에서 달러 수수료가 가장 저렴하다.

 

2. 달러 RP(환매조건부채권)

증권사가 나중에 되사는 조건으로 파는 채권이다. 달러를 증권사에 맡기면 달러로 표시된 안전한 우량한 회사에 투자한 뒤에 수익이 나면 돌려준다. 짧게는 1주일에서 길게는 1년까지 투자를 할 수 있다. 예금으로 묶어두기 아깝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딜러 RP에 투자하는 것도 좋다. 금리가 3% 넘을 때도 있다.

 

3. 달러 ETF(달러 환율 추종하는 인덱스펀드)

달러 환율이 올라가면 그대로 수익이 나고, 환율이 떨어지면 그만큼 손실이 나는 상품이다. 한번 사면 아무 때나 팔기가 어렵고 돈이 들어오기까지 시간이 걸리기에 상품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주식은 자유롭게 사고 팔고 할 수 있지만 집중투자하기 때문에 리스크가 크다. 하지만 ETF는 장이 열리는 시간에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고 주식거래세(0.3%)가 없다. ETF 자체도 펀드이기 때문에 분산투자가 되고 상승과 하락장 둘 다 투자할 수 있기에 발란스를 맞출 수 있다. 편드가 부담스러운 사람은 ETF 투자를 알아보라.

 

4. 달러보험

보험료를 달러로 납입을 하고 나중에 보험료를 탈 때도 달러로 받는 보험이다. 시중에 달러중심보험, 달러연금보험, 달러저축보험 3종류가 있다. 달러보험의 장점은 외화예금에 비하여 금리가 높고 10년 이상 보유를 하면 비가세이다. 환율이 오르면 환차액가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달러보험은 장기투자상품이기에 중도에 해지하면 비과세는커녕 해지수수료를 내야 하고 손해를 볼 수 있다. 그래서 단기로 투자할 사람에게는 맞지 않다.

 

5. 미국주식투자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등 미국주식을 사는 것이다. 증권사에 신청하여 투자계좌에 달러가 있어야 한다. 만약 내가 산 종목의 주가가 올랐다면 시세차익과 배당금수익, 환차익까지 볼 수 있다. 하지만 해외투자는 국내 주식과 달리 수익에 대한 양도소득세(22$)를 내야 하고 충분한 공부와 투자경험이 필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면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현재 분쟁과 무역보복 등으로 많이 어수선한 이때, 투자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 안전자산관리에 관심을 갖고 내 자산의 포트폴리오를 균형있게 가져가야 한다.


Good Luck!



이 와중에...


문화,사회,종교,생각,기타
이 블로그의 인기글

드디어 진짜 한국경제위기 문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