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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임종석은? ‘주한미군 철수시키기 작전계획’ 완료
11/10/2019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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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철수 기습남침 북남적화통일 완수!




임 "큰절 올려야지 왜 악수를 해? 건방진 놈!"


변방에서 중심으로(북조선 1,2인자의 중앙)

삶은 소대가리 부부는 멀리 뚝 떨어져... ㅎㅎ


간첩 두목(임)과 부두목(문) 그리고...


"저 부대는 없애버려! 기습남침 통로니까..." 


임 "이번엔 이 동무 숙청 차례..."



요즘 임종석 동무가 너무 조용합네다.

수상하지 않나요?

머리카락이 쭈삣쭈삣 서지 않나요?

사냥감 공격 직전 포식자(맹수)의 움추림 같지 않나요?

지금 김정은 의 직통계시를 받고 있는 임종석은 문재인과 아~주 은밀히

'주한미군 철수시키기 작전' 완수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현재 진행 중인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문제 합의과정(트럼프의 테스팅)을 우리는 냉정하게 지켜봐야 합니다.

트럼프 정부가 시작되면서 미국은 일루미나티 전직 대통령들(아버지 조지 부시 ~ 버락 오바마)의

'신세계질서(마귀 정책: 북유럽통합 및 세계단일국가체제 정책)'를 파기하고,  

고립주의정책에 돌입했습니다(다니엘과 사도 요한의 예언성취: 단 7장~, 계 13장~).


국제정치에서 의리와 인정, 배반 따위의 말은 아무 쓸데 없는 용어입니다.

오직 자국의 이익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한국과 미국, 서로의 이익이 결부될 때에만 우방·동맹인 것입니다.

지금 한국정부는 친중·친북 정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미국이 한국을 우방으로 생각할까요?

 

한국에 미군이 주둔한 것은

한국을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러시아와 중국이 호시탐탐 한반도를 삼키려 했기 때문입니다.

, 러시아와 중국이 한국을 점령하면 동남북아시아의 질서가 무너지고,

중국 해군의 해양진출, 즉 태평양 진출이 가능해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중국은 힘을 잃어 더 이상 미국의 상대가 아니며,

러시아는 이미 거지국가가 되어버렸기에

지금 미국에게 주한미군철수따위의 문제는 사실 별 신경을 쓸만한 주제도 아닙니다.

일본만 있어도 동북아시아 질서를 잡는 데엔 충분하기 때문이지요.

더욱이 미국은 지금의 빨갱이 문재인 정부를 전혀 신뢰하지도 않기에

더 이상 동맹이나 우방이란 용어는 트럼프의 머리엔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안보는 한국 스스로가 막강한 국방력을 유지하며 지켜야 합니다.

국방력은 오직 경제력과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확고한 정신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 경제는?

지금 한국국민들의 사상은?

지금 한국정부의 정책은?

지금 한국군인들의 정신상태와 병역기간은?

지금 한국의 국방부는?

지금 한미연합사는?

지금 한미일 삼각군사동맹은??

지금 한일 지소미아는???

 

만약 미군이 철수한 후, 한국이 막강한 일본과의 군사동맹을 유지하지 않는다면

하루아침에 중국의 개밥이 되어버리고 만다는 사실을 우리는 명확히 인지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올겨울이 아~주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지금 문재인 정부와 국방부와 군대와 군인들은 전혀 싸울 마음도, 싸울 준비도 없을 뿐만 아니라

틈틈이 안보마저 파괴시키려 하고 있기에...

미국이 한눈파는 사이, 북한이 기습남침을 강행하고...

대통령이 바로 백기를 들어버리면...

시마이!

 

이게 Fact입니다.

샬롬!

 

- by Peter Hong -



지금 한반도는 북한 & 중국 & 러시아의 '미국에 대한 한풀이 군사작전' 연습장




오늘의 Top기사 "문재인, 지소미아 파기 강행!"

文대통령 "日경제침탈과 지소미아, 초당적 협력을" 파기 강행 시사

 
 
[文대통령·5당대표 만찬] 외교 안보
"美北이 대화할 시간 많지 않다는 데 공감"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여야 5당 대표와의 청와대 회동에서 한·일 갈등과 관련, "일본의 경제 침탈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문제에 관해선 국회의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참석한 여야 대표들의 발언을 종합하면 문 대통령은 지소미아 연장 여부와 관련해 "지소미아 문제 같은 경우는 원칙에 따라야 할 문제로, 한·일 문제는 국회가 함께 힘을 모아주면 (일본과의 협상에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 규제 조치 해제 없이는 지소미아 연장도 없다'는 정부의 기존 입장을 재차 강조하면서 야당들이 이에 따라 줄 것을 요청한 것이다. 문 대통령은 작년 10월 우리 대법원의 일제 강제징용 배상 판결과 관련해서도 "대법원 판결을 존중해서 (일본 수출 규제 문제 등에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지소미아 복귀 압박에도 기존 입장을 변화 없이 밀고 나가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문재인과 사촌지간으로 주목받는 강경화의 실체, 즉 문재인의 실명은 강재인!



< 전체주의 강대국(중국 & 러시아)의 불량행동 >

한반도는 북한과 중국, 러시아의 한풀이 장소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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