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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비명(悲鳴)!
11/03/201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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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악!






올 연말, 으니... 그런데 이니는???



< 바른 요약해설 > by Peter Hong

Q. 북한 비핵화가 가능할까?

미국은 북핵을 없애라고 하지만, 북한은 없앨 수 없다.

이것은 말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미국은 단 한 번도 북한 비핵화 문제를 Regime Change(정권교체)가 아닌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마음먹은 적이 없다. 그러나 문재인은 계속 이것을 착각하다가 국제적 왕따가 되어버렸다.

 

지난달 1010, 북한 외무성 김명길 순회대사는 미국과의 역겨운 협상을 할 수 없다. 조미대화의 운명은 미국의 태도에 달려있으며 그 시한은 올해 말까지다라는 최후통첩을 했다.

최후통첩은 강자가 하는 말 아닌가? ㅎㅎㅎ

 

1024, 북한 외무성 고문 김계관은 미국이 이번 연말을 지혜롭게 잘 넘기는지 지켜보겠다라고 협박했다. ^^

 

또한 1027, 노동당 부위원장 김영철까지 트럼프는 김정은 위원장님과의 친분관계를 내세워 연말을 무난히 넘길 생각 말라. 그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다. 미국이 우리의 인내심과 아량을 오판하면서 대조선 적대시 정책에 더욱 발광적으로 매달리고 있는데, 만약 (경제제재를) 양보하지 않으면 내년 초부터 도발하겠다. 트럼프의 통 큰 결단 톱다운방식의 해결을 촉구한다라고 협박했다. 즉 북한은 Top Dog, 미국은 Under Dog? ㅋㅋㅋ

 

1029,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겸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인 최용해는 아제르바이잔(Azerbaijan)의 수도 바쿠(Baki)에서 열린 국제 비동맹운동회의(Non-Aligned Movement, NAM)에 참석해 한반도 정세가 중대한 갈림길에 놓여 있다. 미국은 대북 적대정책을 철회해야 논의가 가능하고, 한국은 민족공조에 집중하라라는 밑도 끝도 없는 말을 했다.

 

이것은 북한이 큰소리치는 것이 아니라, 힘들다고 비명을 지르는 소리이다. 북한 정부가 매우 초초한 입장에 처해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쥐가 코너에 몰리면 고양이를 물 수 있다.

 

Q. 이에 대한 미국의 반응은 어떠할까?

김정은의 인내심은 고갈되었다.

트럼프가 북한이 비핵화하면 위대한 경제 및 금융 국가로 만들어 주겠다라고 한 말이 바로 Regime Change(정권교체)를 말한다. 트럼프가 지금까지 제시한 모든 것, 즉 지금의 북한과 위대한 경제국가 북한은 정권교체가 되어야 가능하다는 말이다. 그러나 북한은 김정은 체제가 Regime Change 당하는 일은 결코 있을 수 없다라고 계속 징징대며 조르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대북제재는 김정은 정권의 핵심과 북한군을 겨냥한 전략적 교살작전(Campaign of Strategic Strangulation)’이다. 즉 북한집권층의 고난이 시작된 것이다. 지금 북한은 최고위층 부자들에게 가던 경제 해택이 약90% 줄어들었다. 중국과의 무역이 1/10로 줄었고, 달러가 고갈되어가고 있다. 이것은 미국의 대북 경제제재의 효과가 이제 나타나고 있다는 명확한 증거다. 또한 북한이 지금 미국을 마구 협박하는 것은 북한이 얼마나 다급한가를 보여주는 증거이다.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미국과 북한과의 이익이 너무나 다르다는 점이다. 이익이 다르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바로 전쟁이 벌어진다.

 

전쟁은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해서,

서로 상대방을 거칠게 대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전쟁은

서로 이익이 너무나도 달라서,

싸우지 않을 때 치를 대가보다

더 큰 대가를 치르야 할 때 일어나는 것이다

- 조지 프리드맨(George Friedman) 박사 -

 

 

북한은 우린 핵이 없으면 죽는다라고 하고, 미국은 북한은 비핵화하지 않으면 죽는다라고 하고 있다. 미국이 Regime Change(정권교체)를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냥 가서 폭격해버리는 방법도 있고, 계속 목을 졸라서 정권이 무너지게 하는 방법도 있다. 트럼프가 2017년에는 폭격방법으로 위협했고, 그다음에는 대화를 시작함과 동시에 경제제재를 본격화했다. 그래서 지금 북한은 비명을 지르고 있는 실정에 처해 있다. 그래서 북한은 552일 동안 꾸욱 참았던 미사일 실험을 다시 강행하며 협박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동일한 셈법을 유지하며 더욱더 목을 조이고 있다.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 마크 메도우스는 북한의 기회의 창이 닫히고 있다라고 했다. 만약 전쟁상황이 오면 미국이 불리하겠는가, 북한이 불리하겠는가? 미국은 세계 패권국가다. 결국 그 피해국은 북한과 한국일 뿐이다

 

 

 


< 문재인과 김정은의 ‘가짜평화쇼 終焉(종언)!’ >

- 바른 요약해설 by Peter H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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