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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홍(peterhong7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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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
09/15/201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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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볼턴의 해임이 한반도 전쟁에 미치는 영향





북쪽 특수군 "백두돼지 장군님을 위하여 이 목숨 다 바칠껴~"


남쪽 특별군 "자기야, 야동 이빠이 부탁혀~"



아래는 한반도를 향한 미국의 국가안보전략에 대한 국제정치학과 성경 예언의 두 측면에서 동시에 바라본 피터홍의 시각(껜또, 통밥)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 패권국으로서 미국의 정책은 국제적 개입정책자유주의적 패권정책(Liberal Hegemonic)’이었다. 미국만 자유로운 것이 아니라 세계 전체가 자유로워져야 한다는 정책이다. , 우리라도 가서 불쌍한 나라의 국민들의 권리를 찾아줘야 된다는 정책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미국 국민들은 이것이 지난 28년 동안(아버지 조지 부시 4, 빌 클린턴 8, 아들 조지 부시 8, 버락 오바마 8)에도 미국의 외교정책이었던 것처럼 알고 있다. 그런데 그 내막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들은 모두 독립선언문 제2장을 표방한 세계단일국가 건설을 위한 일루미나티 대통령들이었다. 아버지 조지 부시는 유럽연합처럼 북아메리카 연합(미국 + 캐나다 + 멕시코)을 추진했고, 버락 오바마는 북아메리카 연합뿐만 아니라 반이스라엘 친이란 정책을 펼치며 무슬림들의 이민을 마구 받아들여 미국 내 모든 학교의 채플을 없애고 이슬람기도실을 만들어 알라를 경배케 했다. 그래서 도널드 트럼프 집권 후, 아들 조지 부시와 빌 클린턴과 오바마는 트럼프의 보복이 두려워 늘 함께 언론에 얼굴을 비치곤 하는 것이다.  

 

- 미국 독립선언문 (United States Declaration of Indepedence, 1776.7.4.) 2-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것을 자명한 진리라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났고,

창조주는 특정한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부여했으며,

그 권리에는 생명과 자유와 행복의 추구가 포함된다.

 

 

아버지 조지 부시 정부 때부터 오바마 정부 때까지의 이러한 국제적 개입정책자유주의적 패권정책(Liberal Hegemonic)’은 대부분 실패했다. 왜냐하면 미국이 끊임없이 개입하며 작은 전쟁들(Perpetual War)을 쉬지 않고 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정책을 치고 나온 사람이 바로 도널드 트럼프다. 사탄은 유럽을 무슬림으로 점령한 후, 패권국 미국까지 모두 삼켰다고 만세삼창을 부르다가 갑자기 힐러리가 낙선하고 트럼프가 당선되자  그만 기절초풍해버린 것이다. 이것은 마지막 때, 이스라엘을 두 날개로 보호하며 싸울 독수리 미국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다(13, 7).

 

전쟁광인 일루미나티 아들 조지 부시와 같은 노선에 있던 글로벌리스트(세계 관여주의자) 존 볼턴을 미국 제일주의자인 트럼프가 썼다는 것 자체가 처음부터 뭔가 한참 이상한 일이었다. 트럼프는 존 볼턴이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 전쟁에 관하여 그럴듯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국가안보보좌관으로 기용하였으나, 전혀 계열이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이제서야 깨닫게 된 것이다.

 

National Security Advisor(국가안전보장회의 보좌관, NSA)는 단순한 브로커(Broker). 대통령은 나름대로의 세계관이 있다. 국가안보보좌관은 대통령이 XY에 대한 질문을 할 때, XY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대통령으로 하여금 선택을 하게 하는 사람이지, 자신이 고집을 부리거나 결정을 하는 위치에 있는 자리가 아니다. 그동안 존 볼턴은 이란과 시리아, 터키 및 베네수엘라 문제 등을 전쟁으로 해결하려고 했을 뿐만 아니라 특히 북한을 폭격하여 단기간에 통일을 시켜버리면 그만이다라고 고집을 부리며 강력히 주장했다.

 

 

Q. 국가안보보좌관(美國國家安保輔佐官, National Security Advisor, NSA)이란?

NSA란 미국 대통령을 보좌하는 백악관 비서이다. 참고로, 지금 북한의 경제제재를 하는 자리는 재무부 소관이다. 9.11 이후에 생긴 미 국토안보부(US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DHS)는 내무부 소속이다. 또한 미 중앙정보국(Centural Intelligence Agency, CIA)이 있고, 백악관의 국가안보보장회의(NSC)가 있다. 그러다 보니 서로 경합과 경쟁과 의견대립이 있을 수 있다.

 

NSA(국가안보보좌관) 제도는 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53. 3. 23.에 처음 생겼다. 원래 국가안보보좌관이란 명칭은 ‘The Assistant to the President for National Security Affairs (APNSA)’이었다. 백악관은 대통령 가족 거주 공간인 중앙관저를 중심으로 영부인 집무실인 동쪽 별관 East Wing과 대통령 직무실과 비서진이 있는 서쪽 별관 West Wing이 있는데, NSAWest Wing 사무실에 근무를 하며 대통령과 아주 가까운 지정학적 위치에서 직무를 본다. , 권력의 가까운 위치에 있는 사람이 힘이 세기 마련이다. 그래서 국가안보보좌관이 국방장관보다 힘이 세고, 외무부장관과 내무부장관을 합친 것보다 더 힘이 센 사람이 가끔씩 나온 것이다. 존 볼턴이 바로 이런 사람이었다.

 

NSA는 개인의 실력과 대통령 관리 스타일이 얼마나 탁월한가에 따라 그 힘이 달라진다. 대통령마다 스타일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주지사 출신의 대통령은 국내정치에 더 관심이 많고, 상원의원이 대통령이 되면 국제문제에 더 관심이 많다. 그렇기에 NSA 제도가 바람직한 것은 브로크의 역할, 즉 대통령에게 “X 혹은 Y가 좋다라고 중재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 고집을 부리고, 대통령의 마음을 바꾸려고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 제도가 만들어진 목적도 그렇다. 때로는 국방부와 외무부가 서로 의견대립을 할 때, NSA가 교통정리를 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은 트럼프가 불안하다는 말을 한다. 그것은 트럼프가 본래 정치인이 아니라 60대 후반까지 사업을 하던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트럼프 취임 후 NSA가 다섯 번 바꼈다. 존 볼턴은 글로벌리스트로서 미국 제일주의자인 트럼프와 본질적인 차이가 너무나 컸다. 볼턴은 트럼프의 스타일을 모르는 사람이다. 트럼프는 세상 어떤 사람도 믿지 않는 사람이며, 믿는 사람이라곤 오직 큰딸 아방카뿐이다. 트럼프는 글로벌리스트가 아닌 치밀하게 국가이익을 계산하는 자이다. 왜냐하면 그동안의 일루미나티 대통령들인 조지 W. 부시(아버지 부시) 정부 때부터 버락 오바마 정부 때까지 28년 동안 미국의 국가경제는 계속 바닥을 쳤고, 중국에게 패권국의 위상까지 빼앗길 위기에 처해 있었기 때문이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세계질서는 완전히 무너져 버린다.

 

Q. 그렇다면 앞으로 북한의 핵문제가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NSA에 재임한 지난 512일 동안의 매파 존 볼턴은 전쟁만 원했던 것이 아니라 대화에도 많이 신경을 쓰기도 했다. 어쨌든 목표는 북한의 비핵화이기 때문이다. 미국이 북한에 대한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폐기)의 철회가 안 되는 이유는 9.11 사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것은 다음 NSA에 누가 되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트럼프의 목표도 마찬가지로 북한의 CVID이기 때문이다.

 

사실 북한이 진짜 두려워한 사람은 존 볼턴이 아니라 폼페오다! 북한은 이미 트럼프와 볼턴이 서로 갈라설 것과 폼페오가 최고 실력자가 될 것이란 것을 짐작하고 있었다. 볼턴과 폼페오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간격이 있었다. 서로 미워한 것이 아니라 경쟁하고 있었다. 폼페오는 내가 국무장관이야!”, 그리고 마크 에스퍼는 내가 국방장관이야!”, 볼턴은 그 문제는 내가 너희들보다 더 전문가야! 나이도 내가 한참 형님뻘이야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으며, 이러한 안력관계가 분명히 형성되어 있었다.

 

그동안 최고의 국가안보보좌관은 닉슨 정부 때의 헨리 키신저(Henry Alfred Kissinger, 1923~, 독일출생) 박사이다. 당시 키신저는 미국 행정부의 모든 권력을 다 휘어잡았다. 볼턴이 사임한 현재 미국의 최고 권력자는 대통령과 부통령 다음으로 폼페오다. 트럼프의 임기는 앞으로 약 1년 남았다. 그래서 앞으로 뭔가 성취를 해야만 다음 재선에 쉽게 성공할 수가 있다. 이러한 준비를 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조화를 이루는 NSA가 들어와야 한다. 특히 폼페오와 잘 협력해서 일할 수 있는 NSA가 필요하다.

 

그러나 북한 핵문제에 대한 정책은 누가 들어오던 바뀔 수가 없다. 매파 볼턴이 해임되었으니 북한이 기분 좋아 할지는 모르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미국의 공화당이나 민주당이나 북한에 대한 CVID 정책은 동일하다. 다만 선제폭격(한 방에 진멸)이냐, 목조르기(경제제재로 서서히 진멸)냐의 전략 차이일 뿐이다. 그러므로 볼턴 사임 이후에도 미국의 대중국 정책과 대북한 정책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Q. 존 볼턴의 해임으로 달라진 한반도 전쟁의 패턴

존 볼턴의 해임으로 북한의 핵문제에 대한 미국의 정책은 동일하지만, 한반도에서 벌어질 전쟁의 패턴은 완전히 달라졌다는 사실을 우리는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북한은 미국의 어떠한 협박과 경제제재에도 절대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결국 존 볼턴이 주장한 미국의 북한선제공격아니면 중국과 러시아를 등에 업은 북한의 남한선제공격, 이 두 가지 결론만 남게 된다.


피터홍의 시각으로는 (근래의 트럼프 스타일로 봐서) 후자에 무게중심이 더 쏠린다. 왜냐하면 볼턴의 해임으로 전자는 이미 물 건너갔기 때문이다. 또한 현재 남쪽 정부 하는 꼬라지로 봐서는 한미연합군사령부 해체와 주한미군철수 문제도 한 치 앞을 내다볼 수가 없다. 이것이 문제다. 만약 그렇다면 북한의 남한선제공격 시, 미국의 대응과 반격이 곧바로 이뤄질까? 이것이 최고의 관건이다. 북한은 미국이 개입할 수 없는 국지전부터 시작하게 될 것이다. 중국대사 모씨는 올 12월에 북한 특수군이 김포시까지를 기습 점령하게 될 것이라 주장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어쩔 수 없이 전면전으로 확대되고 만다. 그런데 만약 미국이 6.25 전쟁 때처럼 뒤늦게 반응하게 된다면, 아니 며칠이라도 주춤거린다면 남쪽 거의 전몰이다. 지금의 남쪽 대통령(전향하지 않은 공산주의자)의 친중친북 반미반일 행태로 봐서는 미국이 즉각 도와줄 지 의문이다. 물론 최후 승리는 미국 쪽일 것이겠지만... 과연 그사이에 우리가 살아남을까?

 

그래서 우리는 지금이 평소보다 10배는 더 기도드려야 할 때다. 샬롬!

 

 

< 다음 포스팅의 주제 > by Peter Hong

* 두 줄기 3차 세계대전(한반도 전쟁과 아마겟돈 전쟁)!

* 한반도 전쟁을 통한 참회 후, 복음을 들고 이스라엘을 도우러 달려갈 KOREA!


남쪽 북쪽???

  

일루미나티 미국 대통령들의 행적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 인류 최후의 가나안 땅 미국을 파괴시킨 무슬림 오바마

오바마가 세뇌시킨 그것은 바로 이것이다!

"Yes We Can!" = "Thank You Satan!"


요한계시록 13:8

"이 땅에 사는 자들(불신자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일루미나티 미국 대통령의 원조, 애비 조지 W. 부시가 일으킨 'LA 한인타운 흑인폭동사건'



< 이래서 한반도 전쟁이 벌어진다 >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fod_style=B&med_usrid=peterhong7523&cid=1119139&fod_no=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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