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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홍(peterhong7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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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한국당 필패론
07/30/201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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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우파 애국자들?


5~60년대, 파고다공원 앞에 주말마다 나타난 뱀장사와 엿장사처럼

가짜 태극기집회 후원금과 매국당 당원비로 잘~ 먹고 잘~ 사는 양치기소년 ㅋ


촛불집회를 벌써 잊었는가?


지난 촛불집회는 비단 진보좌파들만의 집회가 아니었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박근혜 퇴진' 아냐???



황교안 정신 차려야...


만약 자유한국당이 필패할 조짐을 보인다면? 트럼프는 당분간 한국을 포기할 것이다. 그렇다면 그사이에 한반도엔 무슨 일이 벌어질까??? 반드시 북한은 미국이 개입할 수 없는 속전속결 전쟁을 일으킬 것이다. 문재인은 김정은 정권과 철저히 밀회하며 이미 대문을 활짝 열어놓은 상태이고...

 

아직 대한민국은 문재인보다 박근혜를 더 싫어하는 국민들이 더더욱 많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렇기에 문재인은 한국당 공중분해용으로 박근혜 석방 타이밍을 여당인 더민당(더러운인민당) 및 북한 당국과 철저히 계산하고 있다는 사실을 문재인 정권 초부터 정상적인 국민들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는 상식이다. 그러나 황교안은 대선꿈에 젖어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황교안은 한국당을 더 황폐화시키지 말고, 외부인사 영입에 눈독드리지 말고, (친박이 아닌) 골박들을 단호하게 버리고, 보수정당으로서 중도파 중진들(홍준표, 안상수, 김문수, 유승민 등)과 머리 맞대고 함께 가지 않으면 필패한다.

 

황교안은 스스로 대선후보감이라 생각하면 자신과 당은 반드시 필패한다! 사심을 완전히 버리고 오직 정권교체를 위한 내년 총선에 목숨을 내던져야 한다. 그러나 지금 피터홍의 눈에 비친 황교안의 모습은 한국당 내의 차기대선후보들, 즉 자신의 라이벌들을 철저히 외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당내 분열을 일으킬 게 뻔~한 골박 유튜브맨 중도파의원 저격수 고성국을 앞세워 조원진의 애국당(우리공화당)과의 연합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 황교안의 지지율은 고작 19%다. 지금 자유한국당이 완전히 거듭나지 않으면 교활한 공산좌빨문빠 세력에 이길 수 없다!

 

안보도, 경제도, 외교도, 인권도, 한미일 삼각군사동맹도 모두 실종된 상태에서 지금 대한민국의 운명은 자유한국당에 달려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길 바란다! 현재, 민주당 지지율 40%, 한국당 지지율 20%, 문재인 지지율 41%, 황교안 지지율 19%! 이건 아직도 문재인보다 박근혜가 더 싫다는 증거다!


- 피터 생각 -




정규제: "황교안은 원래 머리가 백지상태인 사람입니다. 유튜버 고성국은 황교안 곁에 다가가 공천이나 바라보는 사람이며, 추경호 의원(대구시 달성)이 요즘 한국당의 실세입니다"...


한국당, 지금 이대로는 어렵다. 지금의 황교안을 보면, 마치 10년간 보수우파 당원과 국민들을 개끌고 다니듯 하다가 참패를 거듭한 이회창을 보는 듯하다. - 피터 생각 - 




1. 조원진은 과연 [태극기 국민들의 목표]를 위하여 뛰는 정치인인가? ("대한민국 국민들이 태극기를 왜 들었나?")

 

[태극기 국민들의 '목표' 정의] "대한민국 국권 수호"

1. 박근혜 대통령 위헌파면 원인무효. 그러므로,

2. 박근혜 대통령 청와대 즉시 복귀, 대통령직 수행 &

3. 국가반역세력 문재인 즉시 체포, 구속, 제거.

 

조원진은 위 목표를 이루어내기 위한 실질적인 행동을 한 적이 있나? 아니면 최소한 명확히 선포라도 했나?

 

없다.

 

2. 조원진은 은연중에 본인이 박근혜 대통령과 마치 대단한 교감이 있는 듯 언행을 한다. 과연 조원진은 박근혜 대통령과 남다른 '교감'을 나누었는가?

 

1. [안동데일리 유투브 2018.8.8. 방송 내용] 박정희 대통령 당시, 사정비서관이자 박근혜 대통령이 "아저씨!"라 부르며 가족처럼 신뢰하는 이경희 박사의 증언을 들어보자:

20176, 이경희 박사가 박근혜 대통령 면회 감

"아저씨, 제발 조원진이가 내 이름 팔아서 장난치지 못하게 좀 말려 주세요"라고 박근혜 대통령 말함

조원진에게 박근혜 대통령의 뜻 전하려고 여러 번 연락 취했으나 바쁘다고 피하며 전화 안 받아 결국은 메시지 남김

"자네 이 사람아, 대통령 출마 한번 했다고 무슨 명사가 된 걸로 착각하는 모양인데,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투쟁을 해야지, 왜 길거리 나와가지고 태극기 부대 끌고 다니면서 장난치냐? 박근혜 대통령께서 자네가 박근혜 이름을 팔면서 장난치지 말라고 분명히 말씀하시더라"라고 메시지 남겼다.

[안동데일리 유투브 2018.8.8. 방송] https://youtu.be/E2XEdhNevl4

 

 

2. 20175/9 위헌대선 당시, 조원진 '새누리당 대선후보'는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후에 SBS 라디오 박진호의 시사전망대에 출연해 제가 탈당한 것은 나름대로 (박근혜 대통령과) 교감을 가지고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즉 자신이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것은 박근혜 대통령과 사전 협의 후 허락을 받았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러한 조원진의 주장에는 역시 의문이 따른다. 박근혜 대통령은 강력한 [원칙주의]를 가진 정치인이다. 그런 사람이 자기도 탈당 안 하는 자유한국당에서, 조원진만을 탈당하게 했다는 주장은 전혀 설득력이 없는 주장이다. 확인될 수 없는 사안에 대해 '박근혜 팔이'를 했다는 정황이 또다시 확인되는 대목이다.

 

 

3. 조원진은 과연 '보수 정치인/태극기 정치인'인가?

1. 조원진의 정치 경력에서 그가 보수성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것들이 없다.

 

더군다나 조원진은 대선후보와 국회의원 시절의 발언에서 표리부동한 행태들을 수없이 보여 왔다.

 

조원진의 발언은 마치 카멜레온처럼 시도 때도 없이 수없이 변화무쌍하게 뒤집혔다. [카멜레온 조원진]의 행적을 추적해보자!

 

2. [행적 1] 조원진은 국회의원 시절, 광주 5.18 묘지를 참배하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힘차게 제창하면서 5.18 숭배에 동참하고, 5.18 기념곡 지정에 노력했던 사람이다. 이런 사실이 문제가 되자 조원진은 재빨리 5.18 가산점으로 취업한 5.18 자녀들에 대해 밝혀야 한다고 입장을 뒤집었다. 조원진이 자신의 입장과 소신을 바꾸는 것은 손바닥 뒤집는 것보다 쉬웠다.

 

3. [행적 2] 20167, 사드 배치가 경북 성주로 결정되자 대구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은 경북지역 사드 배치에 집단 항의하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여기에는 조원진도 있었다. 조원진은 애국보수세력들이 임을 위한 행진곡지정을 반대할 때 찬성에 나섰고, 애국보수세력들이 사드 찬성에 힘을 쏟을 때 사드 배치에 반발하던 사람이었다.

 

4. [행적 3] 결정적 증거 (조원진의 가장 충격적인 행적): 조원진은 2016129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에는 반대표를 던졌는데, 그 직전인 20161114, 최순실 특검법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에는 찬성표를 던진 사람이다.

 

박근혜 대통령 위헌탄핵을 위한 국회의 야합은 최순실 특검법부터 시작되었다. 박근혜 대통령 위헌파면의 주적들은 자한당 탈당파보다 최순실 특검법 찬성파 안에 또아리 틀고 있었던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위헌 파면시키기 위한 공격에 찬성표를 던진 조원진이 기껏 박근혜 대통령이 위헌 파면되고 불법 수감된 이후 석방·구출을 외치고 다니니, 연기도 이런 3류 연기가 없다.

 

'최순실 특별법'은 간단하게 정리하면, '박근혜 죽이기법'이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조원진은 박근혜 대통령을 감옥에 가게 하는데 결정적 계기를 만든 태극기 국민의 주적인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박근혜 대통령 석방·구출을 외치며 마치 자신이 박근혜 보호를 위하여 최전방에 선 것처럼 ''를 하고 있으니, 이 정도면 조원진을 카멜레온, 박근혜 팔이로 불러도 하자가 없다고 본다.

 

5. 조원진의 정치경력에서 그가 보수성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것들이 눈 씻고 찾아봐도 없다. 오히려 조원진은 5.18에 참배하는 등 종북좌파들이 하는 짓을 서슴없이 자행했었고, 그리고 필요에 의해 쉽게 소신을 바꾸고 말을 뒤집었다.

 

6. 그런 조원진이 최근 1년간 '박근혜 구하기'를 간판으로 걸고 태극기 코스프레를 하고 다니며 [백억 정당] 만들기를 하고 있다.

 

돈 벌고 싶으면 중공 가서 시진핑 비위 맞추며 사업이나 하지, 왜 태극기 국민들을 속이며 박근혜 팔이를 하는가? 그 이유는?

 

7. [이유]: 태극기 국민들을 [우리 안에 가두어 놓기]. 올바른 국권수호의 선포를 하지 못하게, 적당한 수위의 성토만 하고 실질적인 국권수호의 행동은 하지 못하게, 유니폼 예쁘게 맞춰 입고, 멋진 퍼레이드 차에 올라타 손 흔들고, 북치고 장구치며 성대한 [태극기 퍼레이드]1년 내내하게 한 것이 [우리 안에 가두어놓기] 행위!

 

물은 100에서 끓는다.

조원진의 태극기 퍼레이드는 절대로 100까지 끓게 하지 않는다.

 

 

[결론] 조원진 친중 가짜태극기와 공산주의자 문재인, 각각 김일선 교수를 고소. 적의 적은 친구?

 

1. 카멜레온 박근혜 팔이 조원진도,

청와대 불법 점거 범죄자 문재인도,

각각 태평 김일선 교수를 고소했다.

'명예훼손죄'...

 

2. 조원진은 중공 빨갱이 시진핑과 친분을 자랑하고, 중공 공안과 서울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비밀 접선을 하며(변희재 대표 제보), 중공에서 매춘사업인 노래방 사업 (한국으로 치면 룸싸롱)과 공산당 납품(아스팔트 건자재)으로 최소 수백억 원 내지는 수천억 원의 부를 중공 공산당의 '축복'을 받으며 승승장구한 소위 친중파 인물이다.

 

참고로 중공에서 매춘 노래방과 공산당 납품업 등으로 수백억 이상 돈을 벌려면 [공산당]과의 '꽌시'가 없으면 절대 불가능하다.

 

그런 조원진이 '태극기 운동'을 한다며 '태극기 팔이', '박근혜 팔이'를 하고 있기에 김일선 교수는 조원진을 [친중파 가짜태극기]라고 폭로했고, 그 폭로에 자신의 정체가 드러난 조원진은 [김일선 교수를 명예훼손죄로 고소]하였다. (명예훼손죄는 사실적시도 고소할 수 있는데, 공익을 목적으로 함은 무죄이니, 조원진은 자신의 친공, 친중 정체만 드러내는 헛수고한 것)

 

3. 문재인은 세상이 다 아는 새빨간 공산주의자로서, 빨갱이 김정은의 지시를 받으며 대한민국을 붕괴시키는 반역죄, 여적죄를 저지른 범죄자이다.

 

위헌, 불법으로 멀쩡한 박근혜 대통령을 위헌 파면시키는 반역죄를 저지르고, 위헌, 불법으로 청와대를 점거한 범죄자이다.

 

그런 문재인의 국가적, 국제적 범죄와, 부산 문현동 금도굴, 유해도둑 범죄까지 모조리 폭로하고, ICC 국제형사재판소에 기소까지 한 [김일선 교수를 명예훼손죄로 고소]하였다.

 

4. 적의 적은 친구라고 하였던가?

문재인도 [김일선 교수를 명예훼손죄로 고소].

조원진도 [김일선 교수를 명예훼손죄로 고소].

 

문재인의 적이 김일선이고,

조원진의 적이 김일선이면,

문재인과 조원진은 김일선이라는 공동의 적을 둔 친구인가?

 

문재인도 공산주의자 김정을을 모시고 있고,

조원진도 공산주의자 시진핑을 모시고 있고.

두 사람의 공통분모는 둘 다 공산주의자를 모시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쓰레기통으로 만들고 있는 것 아닌가?

 

문재인은 드러내놓고 자신이 공산주의자라고 하고 있고,

조원진은 태극기 코스프레 공산주의자라고 하고 있나?

 

트로이는 '트로이 목마'를 알아보지 못하여 망했다.

대한민국은 '태극기 목마' 조원진을 알아보았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

 

조원진, 문재인, 둘 다 공산주의자들과 친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무엇일까? 묻지 않을 수 없다.

    


God Bless Korea! "근혜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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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 반드시 터진다!


 God Bl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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