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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홍(peterhong7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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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강해 - 제3강(1:5-8) "성자 예수 그리스도 (1)"
07/20/201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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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강해



The Revelation of John

유배된 밧모섬에서 예수님께 받은 계시를 석방 후

에베소로 돌아와 오랜 기간 묵상하며 요한계시록을 쓰고 있는 사도 요한




밧모섬, 사도 요한의 유배지


밧모섬, 사도 요한 기념수도원의 종탑



* 말세의 7징조

 유대인들의 고토(이스라엘) 귀환 → 거짓 선지자와 이단 만발(배교) →  제3성전 재건(7년 대환난 시작)

휴거(공중 재림) → 적그리스도와 음녀의 득세(후3년 반, 아마겟돈 전쟁)  메시아 재림(지상 재림) 

최후의 심판



이 요한계시록 강해는 예수교장로회 칼빈주의 개혁주의 신학 최고의 지성과 영성을 인정받을 뿐만 아니라 개혁주의 목회자들로부터 가장 존경을 받는 한국과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표적 신학자와 목회자들의 강해와 강의와 설교를 토대로 철저하게 군더더기를 제거하고 꼭 필요한 주요 부분들만 압축·요약하여 이 심오한 요한계시록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것입니다.

 

특히 요한계시록은 성경 66권 전체의 대결론이자 꼭 정확하게 분석·이해해야 할 마지막 때를 위한 묵시록이기에 헬라어 등의 원어들을 한글발음으로 표기하여 그 깊은 뜻을 쉽게 해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리고 성경구절은 번역상의 장단점 문제로 개역한글과 개역개정 성경을 둘 다 인용하였습니다.

 

Peter Hong

schong7523@hanmail.net

blog, facebook, twitter... ‘피터홍의 음악세계 그리고

 

 

< 강해자료 참고출처 >

* 김덕신 목사님 목사님 설교: 대구동부교회 담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총회장 등

* 김명도 교수님 강의: 미서부개혁장로회 신학대학 교수, 필라델피아 성경연구원 원장 등

* 옥한흠 목사님 강해: 사랑의교회 담임

* 신우인 목사님 강해: 포이에마예수교회 담임

* 미국 Irvin Baxter(어빈 백스터) 목사님, 이스라엘 Tom Hess(탐 헤스) 목사님, 이스라엘 쉬라 소르코람(Maoz Israel Report

   대표) 등 강의

 

이 성경강해는 본문과 연관된 앞뒤의 연결고리를 찾아 오가야 하기에

성경책을 펴서 표시를 해가며 공부해야 보다 더 효과적인 도움이 됩니다.

 

* 참고: 이 강해서에서 히브리어는 히], 헬라어(그리스어)는 헬]로 표기함 

     


< 요한계시록 강해 - 3>

제 목 : 성자 예수 그리스도 (1)

본 문 : 1:5-8

 

 

요한계시록은 이단들, 특히 이단 이만희의 신천지 집단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성경이다.

 

1:5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 부활을 통해 충성된 증인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

증인’ - 특히 유대인들은 증인을 매우 중요시했다. 2명의 증인이 있고 없고에 따라 그들의 목숨이 왔다 갔다 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초대교회에서는 증인이 매우 중요했다.

 

성경은 약속의 책이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하나님께서 실행하시는 것이 그려진 책이다. 예수님은 부활을 통해 하나님의 충성된 증인임을 제자들에게 보여주셨다. 부활은 그 실행의 최고봉이다. 충성된 증인이 되신 예수님을 보며 초대교회 교인들은 부활신앙을 가지게 된 것이다. 그런데 충성된 증인은 단순히 증인으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55:4

보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인으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로 삼았나니

 

이사야서는 성경 66권의 축소판이다.

 

 

* 사해사본(Dead Sea Scrolls)의 발견

운명의 돌맹이 하나!

일명 '사해 두루마리.' 1947년 쿰란 동굴에서 한 소년에 의해 발견된 사본이다. 19472, 아랍계열의 한 베두인 소년이 잃어버린 염소를 찾아 여리고 남쪽 13.6사해 서안의 절벽 위에 있는 여러 동굴(쿰란동굴) 안을 수색하다가 그중 한 어두운 동굴 안에 돌맹이를 던지자 항아리 깨지는 소리를 듣고 들어가 보니 아마포(亞麻布)에 잘 싸인 가죽 두루마리가 들어 있는 높이 64.875, 지름 25정도의 여러 항아리들을 발견했는데, 이들 두루마리 중 5개를 시리아의 예루살렘 정교회(正敎會)의 대주교 마르아타나시우스 사무엘이 샀고, 나머지 3개는 예루살렘의 헤브라이대학교 E. 수케닉 교수가 매수했다. 1954, 수케닉의 아들 Y. 야딘이 사무엘 대주교로부터 5개의 두루마리도 사들여 현재는 이들 두루마리 전부가 이스라엘 국가의 소유(대부분 예루살렘의 성서기념관 소장)로 되어 있다. 현재까지 사본들은 열한 개의 동굴에서 발견되었고, 그것들의 대부분은 B.C.1세기와 A.D.1세기의 것으로 추정된다. 적어도 382개의 사본들은 제4 동굴에서만 출토된 단편들이다. 그 가운데 현재 100개의 사본들은 성경사본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들은 에스더서를 제외한 히브리어 성경 전체의 거의 완전한 상태 혹은 단편들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이사야서는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예수님의 제자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가장 어려운 그 시대를 어떻게 대처하며 살았을까? 예수님의 부활의 증인으로서 교회의 머리되시고 왕 중의 왕 되신 예수님이 주신 은혜와 평강 속에서 성령의 충만함으로 예수님처럼 강력한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의 사명자로서 살았다. 요한계시록은 위로와 격려와 소망의 책이다.

 

하나님은 엄위와 자비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엄위에 반응하는 자는 파멸을 받고, 하나님의 자비에 반응하는 사람은 구원을 받는다. 이단들은 공포를 조성하고 위협을 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인자에 반응을 해야 하며, 특히 요한계시록을 은혜와 평강, 그리고 위로와 격려와 소망을 갖고 읽어야 하는 것이다.

 

1:3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 예언의 목적

구약의 많은 예언자들이 선포했던 예언의 말씀들은 항상 미래에 관한 일들만은 아니었다. 오히려 과거를 훨씬 더 많이 들춰내었다. ‘예언의 목적현재 너희들이 가고 있는 길은 잘못된 길이야! 그길로 갔다간 망해! 빨리 방향을 돌려야 돼!”라는 현재적인 문제를 제시하는 것이다. 과거에 하나님께서 이미 하셨던 말씀(율법)을 토대로 현재의 현재에 대한 올바른 상황판단을 하게 하는 것이 초점이지,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자꾸 기복신앙화 되면서 예언과 계시를 마치 무당과 점쟁이들이 하는 짓과 같은 형태로 변질되어가고 있다. 마치 부적을 붙여야 대학에 합격하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좋은 데 시집·장가가고...와 같이 무당종교화 되어가고 있다. 기독교는 이러한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오히려 예언·계시라는 명목하에 더욱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 특히 오순절파가 그렇다. 마치 초대교회 당시의 영지주의자들처럼...

 

성경에서의 예언(豫言)자는 앞을 내다보는 미리 자의 뜻보다는 맡길 자의 의미(예금, 예치, 예정, 예탁, 신탁)가 훨씬 더 정확하다. 유대인의 나음과 유익은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을 맡은 자이기 때문이다.

 

3:1-2

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냐 범사에 많으니 우선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예언의 말씀을 주신 것은 수리수리 마수리~”해서 네가 장사 잘 될 거야!”라고 그런 돈벌이나 하는 무당·점쟁이 귀신 씨알 까먹는 소리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구약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은 출애굽 사건이다. 그렇기에 구약의 예언자들은 이 출애굽 사건을 근거로 하여 끝없이 계속 예언적 선포를 하였다. 이와같이 사도 요한은 신약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인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근거로 하여 앞으로 일어날 사건에 대하여 성경에서의 마지막 예언을 한 것이 바로 요한계시록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요한계시록을 공부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를 항상 살펴야 하는 것이다. 그게 없으면 거짓말하는 것이다.

 

 

* 요한계시록의 핵심

마지막 때를 향해 질주하고 있는 지금의 세상은 그 어느 때보다 너무나도 사악한 영들로 가득 차 있다.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편과 사탄의 편으로 명확하게 나눠지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영화나 드라마나 뉴스를 볼 때에도, 소설이나 시를 읽을 때에도 이것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과 어떠한 연관성이 있는가를 늘 체크하면서 바라봐야 한다. 그 속에 뉴에이지 사상이 포함되어 있는지, 공산주의 사상이 포함되어 있는지, 무신론 범신론적 사상이 포함되어 있는지,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 사상이 포함되어 있는지, 천주교(로마가톨릭)의 교황중심의 세계단일화(종교, 정치, 금융) 의도가 포함되어 있는지, 자유주의 신학이 포함되어 있는지 등을 항상 살피면서 보아야 한다. 또한 우리는 우리 자녀들에게도 반드시 이것을 가르쳐야 하는 의무와 사명을 맡은 자들이다.

 

요한계시록은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신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와 성도들의 최후의 승리를 이야기해주는 편지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서는 이 어린양이 계속 등장하는 것이다. 죽임당하신 어린양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이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이 바로 신약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이라는 것을 계속하여 상기시키고 있다. 그렇기에 이것은 기복신앙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영광스러운 모습이 주요 장면마다 언급되고 있다. 그렇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이 요한계시록을 올바로 이해하는 키포인트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다시 말해,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서 도래하는 새 하늘과 새 땅과 창조의 완성이 요한계시록의 핵심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스스로를 가리켜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다라고 하신 것이다.

 

1:17 (성자 예수님의 선포)

내가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또한 성부 하나님께서도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라고 하셨다.

22:13 (성부 하나님의 선포)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이것은 바로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이다. 그래서 이단들은 그 시작부터가 불순하고 잘못된 것임을 알아야 한다. 박태선과 안상홍과 장~길자와 이만희와 유병언 등 모든 이단들은 자신을 하나님 혹은 보혜사 성령 혹은 구세주, 재림 예수라는 눈까리 튀어나올 만한 주장을 하고 있다. 앞으로 이런 자들이 수두룩하게 더 쏟아져 나올 것이다. 이들은 모두 자기 집단에 소속되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한다.

 

 

* 재림하실 예수님의 모습

1:7 (예수님의 지상 재림)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세상 끝날에 재림하시는 예수님의 장엄한 모습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창조 이래 가장 황홀하고 장엄한 모습이 그려지고 있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이 영광스런 광경을 마음속에 늘 그리면서 승리하라는 당부의 말씀인 것이다.

일반적으로 예수님의 모습은 믿는 성도들의 눈으로만 볼 수 있지만, 이때에는 모든 사람들 심지어 예수님을 찌른 사람들까지도 보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지상 재림)의 모습은 다른 책에서 이미 그려진 것이다. 묵시문학인 다니엘서에서 이미 언급되어 있다.

 

7:13 (=1:7, 지상 재림)

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유대인들은 이미 다니엘서를 모두 알고 있으므로 이제서야 ! 다니엘서의 그 사람이 바로 예수님이셨구나! (가가 가가가?)”라는 것을 비로소 깨닫게 된다. 요한계시록이 우리에게 어렵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 아니라, 새롭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초대교인들에게는 새로운 것이 아니었기에 쉽게 이해가 되는 것이었다. 그렇기에 우리도 열심히 성경공부를 해서 요한계시록이 더 이상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길 바란다. 성경 66권은 모두 같은 맥락이기 때문이다. 그 모든 맥락의 핵심은 우리에게 미리 죽을 준비를 잘하면서 정말 잘 살아라!”는 말씀이다.

 

이것은 666을 받고 말고 하라는 그런 말이 아니다. 문학적으로 표현한 예수님이 타고 오실 구름의 색깔이 어떻고 저떻고(이단 신천지 문답서 )하는 문자적 해석을 하라는 말이 아니다. 이것은 마치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하던 언덕을 찾아야 한다는 말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이것은 예수님의 재림 시 나타날 그분의 위엄을 표현한 초자연적 현상의 표현에 불과한 것이다. 여기서의 핵심은 예수님의 재림을 태초부터의 모든 사람들이 다 본다는 것이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의 광경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를 이미 보고 있다. 그리고 똘똘한 우리는 우리가 보고 있는 빛의 신비를 아직도 모르고 있다. 이 빛이 광자(光子, Photon, 광양자, 입자성)인지 파동(波動, Wave, 파동성, 전자기파)인지도 아직 모르고 있다. 왜 모를까? 하나님이 만드셨으니까...

 

우리는 불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불의 가장 핵심이 되는 그 본질은 모른다. 우리가 숨 쉬는 공기를 만들었나? 하나님은 우리가 진짜 필요한 것들을 모두 공짜로 주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물을 공짜로 다 보고, 만지고, 먹고, 마시고 있다. 비록 우리가 중간에 태어나 중간에 죽지만, 하나님의 창조의 시작을 이미 경험한 것이다.

 

이처럼 세상의 마지막에 등장하시는 예수님의 재림도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를 보듯이 보게 된다. 왜냐하면 삼위일체 하나님의 마지막 때의 사건은 우주적인 사건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극명하게 갈리는 것이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알곡과 가라지다. 가라지는 애곡하게 된다. 여기서의 애곡은 그냥 홀짝홀짝 울면서 눈물만 뚝뚝 떨어뜨리는 것이 아니라 땅과 가슴을 치면서 통곡하며 슬피 우는 것이다.

 

우리는 결정을 해야 한다. 애곡하는 자가 될 것인가, 웃는 자가 될 것인가?

 

사도 요한은 요한계시록 서두에서부터 이단들의 미혹으로 인해 두려움에 지쳐있는 초대교회 성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하여 그 모든 것을 주도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예수 그리스도의 장엄한 재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구질구질한 이단들에게 더 이상 미혹 당하지 말라고...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믿음이 흔들려서는 안 되며, 그분의 손을 절대로 놓아서는 안 된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우리들의 흔들리는 믿음에 마침표를 찍어준 것이다.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 사도 요한의 자기소개 방법

이어서 사도 요한은 자기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1:9-10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지금 사도 요한은 할아버지다. 죽을 날만 기다리는 기력이 다한 노인이다. 그러나 그냥 나는 늙은이야!”라고 소개하는 것과 나는 말씀을 맡은 원로목사야!”라고 소개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그렇기에 지금 사도 바울은 자신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구체적으로 자신을 소개하며 듣는 사람들이 자신이 전하는 말씀에 집중하여 모두 복 있는 성도들이 되도록 하기 위한 간절한 마음이 녹아들어 있다. 당시 설교 부탁을 받았을 때 사도 바울은 기력이 없어 주로 이 한마디만 했다. “여러분! 저는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자입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요한1~3)

 

 

* 유대인의 결혼제도 (정혼과 결혼)

공관복음에서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은 현장보도이지만, 요한복음은 심층취재한 보도이다. 특히 요한복음 14~17장은 예수님의 고별설교와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기도는 다른 공관복음에서 찾아볼 수 없는 매우 섬세하고 유일한 심층보도이다.

 

14:1-3 (에수님의 고별설교)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위 구절은 예수님의 고별설교의 내용이다. 위 내용은 예수님은 우리의 신랑 되신다는 이야기다. 예수님은 처소를 예비하러 가셨다. 당시 유대 지역의 결혼제도는 정혼과 결혼의 단계가 있었는데, 신랑이 장인어른께 결혼 승락을 받은 후에 고향으로 내려가서 처소를 예비한 후에 다시 신부를 데리러 오는 제도였다. 이 기간을 정혼기간이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예수님과의 정혼기간을 살아가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예수님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를 데리러 오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잘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고무신 바꿔 신지 말고! ^^

 

    요한계시록은 깊이 들어갈수록 영적인 샘이 쏫아나는 힘과 능력을 주는 책이다!



“다독만큼 바른 정독은 없습니다.

적어도 자기 나이만큼은 성경통독을 합시다!”



<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 >

우리는 인류( 족속 나라) 역사와 문명을일반적(세계사적) 역사관 성경적(기독교적) 역사관

관점에서 동시에 바라봐야만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수가 있습니다.



"때가 가까웠습니다.

성경과 이스라엘 뉴스에 집중해야 때입니다"



"거룩한 감람산을 이렇게 깨끗한 화질로 적은 없다!"

< 재림과 최후의 심판 장소 - 하늘에서 감람산과 기드론 골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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