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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홍(peterhong7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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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강해 - 제2강(1:1-6) "요한계시록의 배경 II"
06/07/201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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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강해



The Revelation of John

유배된 밧모섬에서 예수님께 받은 계시를 석방 후

에베소로 돌아와 오랜 기간 묵상하며 요한계시록을 쓰고 있는 사도 요한






* 말세의 7징조

 유대인들의 고토(이스라엘) 귀환 → 거짓 선지자와 이단 만발(배교) →  제3성전 재건(7년 대환난 시작)

휴거(공중 재림) → 적그리스도와 음녀의 득세(후3년 반, 아마겟돈 전쟁)  메시아 재림(지상 재림) 

최후의 심판



이 요한계시록 강해는 예수교장로회 칼빈주의 개혁주의 신학 최고의 지성과 영성을 인정받을 뿐만 아니라 개혁주의 목회자들로부터 가장 존경을 받는 한국과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표적 신학자와 목회자들의 강해와 강의와 설교를 토대로 철저하게 군더더기를 제거하고 꼭 필요한 주요 부분들만 압축·요약하여 이 심오한 요한계시록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것입니다.

 

특히 요한계시록은 성경 66권 전체의 대결론이자 꼭 정확하게 분석·이해해야 할 마지막 때를 위한 묵시록이기에 헬라어 등의 원어들을 한글발음으로 표기하여 그 깊은 뜻을 쉽게 해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리고 성경구절은 번역상의 장단점 문제로 개역한글과 개역개정 성경을 둘 다 인용하였습니다.

 

Peter Hong

schong7523@hanmail.net

blog, facebook, twitter... ‘피터홍의 음악세계 그리고

 

 

< 강해자료 참고출처 >

* 김덕신 목사님 목사님 설교: 대구동부교회 담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총회장 등

* 김명도 교수님 강의: 미서부개혁장로회 신학대학 교수, 필라델피아 성경연구원 원장 등

* 옥한흠 목사님 강해: 사랑의교회 담임

* 신우인 목사님 강해: 포이에마예수교회 담임

* 미국 Irvin Baxter(어빈 백스터) 목사님, 이스라엘 Tom Hess(탐 헤스) 목사님, 이스라엘 쉬라 소르코람(Maoz Israel Report

   대표) 등 강의

 

이 성경강해는 본문과 연관된 앞뒤의 연결고리를 찾아 오가야 하기에

성경책을 펴서 표시를 해가며 공부해야 보다 더 효과적인 도움이 됩니다.

 

* 참고: 이 강해서에서 히브리어는 히], 헬라어(그리스어)는 헬]로 표기함 

     



< 요한계시록 강해 - 2 >

: 요한계시록의 배경 (2)

: 1:1-6


 

* 요한계시록을 주신 목적

요한계시록은 어렵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 아니라 새롭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어려운 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담긴 사랑의 책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한계시록을 주신 목적은 공포와 두려움이 아닌 은혜와 평강을 주시려는 이다( 1:5, 22:21).


또한 예수님께서 죽음으로 악을 이기신 것을 강조하며 모든 성도들이 고난과 순교 가운데서도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갈 것을 당부하고 있다. 계시록의 목적지는 마지막 장인 22장에 나오는 예루살렘이다. 일곱 교회를 향해 이기는 자들 되어 예루살렘(성전: 21:22, 회복된 에덴: 21:1-5) 들어올 것을 초청하고 있다.


미래를 말하고 있지만 오히려 그러한 미래를 염두에 두고 현재의 현재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매우 현재 중심적인 책이라 있다. 계시록은 종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서 예수님을 믿는 모든 성도들이 그분의 제자답게 살아가도록 우리를 초대하고 있다.


 

* 요한계시록의 배경

살아계신 하나님이란 말은 단순히 어제도 계시고 오늘도 계시고 영원히 계신 하나님이란 존재성보다는 우리의 삶과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란 뜻이 가장 중요하다. , 하나님의 역사성과 성경의 역사성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기독교와 다른 종교가 다른 가장 특징과 차이점이 바로 하나님의 역사성, 성경의 역사성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저자와 기록한 시기, 그리고 기록할 당시의 정황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요한계시록에서는 더욱 중요하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은 환상과 계시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더더욱 중요하다. 그렇기에 역사적 상황을 모르면 그냥 신비적으로, 직관적(비논리적, 무의식적)으로 뜬금없이 해석되고 현혹되기 쉽다.


요한계시록은 로마 도미티안(Domitian, 도미티아누스, 통치기간 A.D 81-96, 암살) 황제 당시, 요한이 밧모섬에 유배된 시기인 A.D.95-96년경, 예수님께 받은 계시이다. 교회가 태동 A.D 60~70 이후 네로 황제로 시작 핍박이 도미티안 황제 정점을 찍었다. 심한 정신분열증을 앓은 도미티안은 네로 황제를 훨씬 능가한 폭군 중의 폭군이었다. 도미티안은 자신을 주와 으로 칭하여 황제숭배를 명하고, 명에 따르지 않는 교회들을 박해하기 시작한다.


당시 로마는 여러 민족들을 지배하였기에 민족의 종교를 인정해주었다. 그러나 유독 기독교만 박해를 이유가 있다. 당시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일곱 교회가 급성장하기 시작하였는데, 이들은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만을 왕으로 모시기 때문에 황제숭배를 정면으로 거부하였다. 그래서 많은 순교자들과 배교자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 에베소 교회의 중요성

당시 에베소에서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를 모시고 있던 사도 요한도 이때 체포된다. 당시 에베소 교회는 가장 중요한 교회였다. 왜냐하면 에베소 교회는 사도 바울이 설립하고, 디모데가 담임목사였고, 사도 요한이 원로목사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서 사도 요한이 체포되어 밧모섬으로 유배되어갔다. 밧모섬(Patmos) 에게해(Aegean Sea) 있는 작은 돌섬이며 주로 정치범들을 수용하던 수용소였다. 거기에는 광산이 있었기에 수용자들에게 강제노역을 시켰다.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 유배되었을 ,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요한계시록을 보여주셨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요한이 계시록을 어디서 썼느냐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밧모섬에서 요한계시록을 썼다고 알고 있다. 당시 밧모섬에 종이(혹은 가죽 두루마리) 필기구가 있었을까?


예를 들어, 알렉산드르 솔제니친(Aleksandr Solzhenitsyn, 러시아 소설가, 대표작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은 스탈린의 독재를 반대하는 글을 썼다가 시베리아 수용소에 수감되어 당시에도 종이와 필기구가 없어 자기 머릿속에다가 글을 쓰고 외워서 석방되자마자 그것을 종이에 다시 써내려가 저서 「수용소 군도」를 출판했다가 반역죄로 추방되어 20년간이나 미국에서 망명생활을 '러시아의 양심'으로 불려지는 작가이다. 1970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Odin den Ivana Denisovicha, 「암병동 Rakovy korpus 등의 작품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이와 같이 20세기에도 수용소에서 책을 쓴다는 것이 불가능했는데, 사도 요한이 당시 밧모섬 수용소에서 요한계시록을 썼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 보도에는 현장보도 심층보도 있는데 흔히들 현장보도가 정확하다고 생각하지만 심층보도가 명확하다. 왜냐하면 심층보도는 깊이 생각하고, 사건에 담긴 뜻까지 신중히 정황확인과 검토를 거친 후에 보도하기 때문에 정확한 것이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은 심층보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요한계시록은 예수님이 보여주신 계시를 그때그때 받아쓴 것이 아니라 도미티안 황제가 암살된 , 밧모섬에서 석방되어 에베소로 돌아와 오랫동안 묵상하고 정리하여 기록한 책이다.


성경을 왕궁에 비교하자면, 성경이라는 왕궁에는 66개의 방이 있는데 어느 방문을 열고 들어가도 그곳에는 임금님이 계신다. 왕궁의 방들은 무식한 사람에서부터 사도 바울과 같은 천재, 솔로몬 같은 지혜자 별의별 사람들이 만들었다. 그런데 의사 누가가 만든 방인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이 이방인인 우리의 마음에 와닿는가 하면 바로 이방인인 누가가 썼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저자들의 개성과 이성을 사용하셔서 모든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다. 요한계시록도 마찬가지로 사도 요한이라는 개성과 이성이 개입된 책이다.



* 요한계시록을 읽는 자세

과학서적을 시처럼 읽는 사람은 없고,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사실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없다. 모든 글은 각각의 정황이 있기에 정황에 맞게 읽고 해석해야 하는 것이다. , 이것은 이렇게 받아들여야 하고, 저것은 저렇게 받아들여야 한다. 과학서적은 과학서적으로 읽어야 하고, 시는 시로 읽어야 하고, 우화는 우화로 읽어야 한다.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믿고 달리기 경주 시합하던 언덕을 찾아 헤매는 사람은 없다. 만약 있다면 그것은 마치 성경의 축자영감설 믿는 사람들의 오류와도 같은 것이다. 그렇기에 요한계시록을 읽을 사도 요한의 의도를 파악을 해야 한다. 요한계시록은 굉장히 신비적이다. 그렇기에 요한계시록을 읽는 우리의 자세도 신비적으로 흐르기가 굉장히 쉽기에 이것을 읽는 우리의 시야를 흐리게 만든다. 그래서 우리는 올바른 방법으로 묵상하며 이것을 반드시 극복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축자영감설(逐字靈感說, Verbal Inspiration Theory) -

축자영감설은 성경의 저자가 하나님께서 글자 하나하나를 불러주시는 대로 썼다는 이론이다. 그러나 성경의 무오성에 있어서는 비슷해 보이지만 축자영감설은 올바른 이론이 아니다. 하나님은 성경의 저자들을 필기사나 펜의 역할만 하도록 것이 아니라 저자들의 이성, 성격, 재능, 교육, 수양, 용어, 문체 등을 제각기 사용케 하여 기록케 하셨다. 예를 들어 누가는 의사였기에 누가복음은 다른 복음서와 달리 의학적 용어가 많이 쓰여 졌음을 있으며, 천재 바울이 복음서들은 문필 자체부터가 다른 저자들이 복음서들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월등하다.


영감설에는 축자영감설(verbal inspiration theory) 기계적영감설(mechanical inspiration theory) 있는데, 영감설은 성서의 모든 글자 하나하나가 모두 하나님에 의해 기록되었고, 인간은 다만 기계같이 받아 것뿐이라는 설이다. 설보다 약간 온건한 설로서 유기적영감설(organic inspiration theory) 있는데, 이것은 글자로 적은 부문에 인간의 작용을 인정하나 전체적으로는 하나님에 의해 쓰여 졌다는 것이다. 학설에 모두 공통되는 점은 성서는 문자 하나하나에 오류가 없다는 문자무오설 주장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 이유는 문자적 오류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한 저자들에 의해 기록된 책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이해는 성령을 통해만 가능한 것이다.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받은 계시를 석방 후 에베소로 돌아와 오랜 기간 묵상하며 계시록을 써 내려갔다. 똑같은 배경을 대상으로 그린 화가들의 묘사가 제각기 다른 것은 보는 사람들의 관점이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보고 들은 묘사가 사도 요한이 묘사한 것과 다른 사람이 묘사한 것은 다르기 마련이다. 현장보도는 당시의 상황을 그대로 즉석 보도하는 것이지만, 심층보도는 생각하고 검토하고 분석하고 확인하여 보도하는 것이므로 더욱 정밀한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는 오랜 묵상 끝에 계시록의 저자인 사도 요한의 의도를 먼저 파악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요한계시록을 신비적으로 직관적으로 읽어서는 되며, 이성적으로 깊이 묵상을 하며 파악을 해야 한다.


 

*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 소개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계시’ - ]아포칼립시스(Apocalypsis)’, 단어는 당시 유대사회에서 유행했던 묵시문학 지칭하는 전문용어이다. , 예수님이 계시한 말씀을 그대로 받아 적은 것이 아니라 묵시문학의 안에서 기록한 것이다.


낭만주의 문학, 사실주의 문학 등이 있듯이 예를 들어,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라는 (이상화의 , 1926 『개벽 誌』 6월호에 발표) 읽을 , 시의 배경인 일제강점기 치하에서의 역사와 고통에 대해 또한 시대의 문학의 장르에 대해 생각하며 읽어야 시의 본뜻을 이해할 있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과거 중학교 학기말 시험 시가 상징하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요한계시록이 무엇을 상징하는지를 반드시 묵상하며 읽어야 하는 것이다. 묵시문학은 이스라엘의 역사와 밀접한 연관성을 갖고 있다.


 

* 묵시문학의 목적

묵시문학(默示文學, Apocalyptic Literature, 기원 전후 민족적 수난과 종교적 박해 속에 기록된 유대교·기독교의 종말론적 색채가 짙은 일련의 문학) 시작은 북왕국 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망하고, 남왕국 유다마저 바벨론에게 망하고 포로로 붙잡혀 눈물로 쓰기 시작한 묵시문학이 등장한다. 묵시문학을 통하여 백성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주고, 현재의 고난을 인내하고 이기게 하는 것이 묵시문학의 목적이다.


그러므로 지배국가가 사용하지 않는 이해할 없는 자기들만의 은어와 상징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특히 요한계시록이 그렇다. 그래서 묵시문학의 이해가 필수적인 것이다.


이단들은 이러한 부분에 관하여 자기들만이 해석할 있는 부분이라고 유혹하며 불안감을 조성하여 자기들 집단을 세력화하는 데에 이용하기에 절대 여기에 속아 넘어가서는 된다.


 

* 요한계시록의 발신자는 성부 하나님

1:1 (요한계시록의 발신자는 하나님)

... 이는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주사...


요한계시록은 편지다. 편지는 발신자와 수신자가 있다. 요한계시록은 요한이 받은 계시를 기록하여 교회로 보낸 편지다. 교회들이 받은 편지를 한사람씩 한사람씩 읽고 나서 서로서로 회담을 한다.


요한계시록의 발신자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시고, 수신자는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이다. 7 완전수(양적 완전수)이기에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는 비단 일곱 교회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모든 교회들을 포함하고 있다. 바로 오늘날 우리에게 보내주신 편지다.


편지는 발신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권위와 중요성이 결정된다. 왕의 칙서는 대단한 권위가 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자신이 보낸 편지마다 발신자에 대하여 먼저 설명을 하고 있다.


1:4-8 (문안과 찬양)

1 수신자: 소아시아 지방 일곱 교회

2 수신자: 7이란 완전수가 상징하는 바와 같이 종말 때까지의 모든 교회와 모든 성도들


1:5

...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당시엔 로마 황제가 가장 높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사도 요한은 편지의 서두에서 우리가 섬기는 예수 그리스도는 로마 황제보다 높은 분이시라는 것을 분명히 밝히면서 위로와 격려를 하고 있다.


같은 사람이라도 어떤 모습이나 그에 대한 설명(소개) 따라 대비하는 바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 목사님이 반바지에 슬리퍼를 신고 후다닥~ 등장하면 ! 화장실이 급하시구나라고 생각하고, 등산복을 입고 등장하면 ! 운동하러 가시는구나라고 생각하지만, 검정 가운(Gown) 입고 등장하면 모두 엄숙히 예배드릴 준비를 하듯, 사도 요한이 하나님의 모습을 어떻게 소개하느냐에 따라서 듣는 이들의 준비자세가 달라진다.


여호와 라파(치료의 하나님)라고 하면 우리는 ! 병이 낫나 보다라며 일어설 준비를 하고, 여호와 닛시(여호와는 나의 깃발)라고 하면 승리의 깃발을 흔들 준비를 하고, 여호와 이레(여호와께서 준비하심)라고 하면 받을 준비를 한다. 이와 같이 계시록에서 사도 요한이 하나님을 어떻게 소개하는가에 따라서 편지를 읽는 사람들의 준비자세가 달라지는 것이다. 그래서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는 로마 황제보다 높은 분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이단들은 교주를 신격화하기 위해 이러한 어려운 구절들을 골라서 이용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편지의 서두를 하나하나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1:4

...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보좌 앞에 일곱 영과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


여기에 담긴 뜻은 굉장하다. 그냥 영원히 계신 라고 하면 것을 현재, 과거, 미래로 나눠서 소개하고 있다. 만약 그냥 영원히 계신 라고 하면 너무 막연하다. 그러나 장차 오실 라고 하면 강한 기대와 준비가 담겨있다. 그리고 하나님도 장차 오십니까?라며 이런 말을 처음 듣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 사도 요한이 이렇게 이유는 그러니 맞이할 준비해라! 뜻이다. 다른 이유는 이러한 새로운 개념에 대해 반응하는 사람들을 변화시키기 위해서이다. 어떤 사람이나 존재에 대한 새로운 개념은 반응하는 사람을 변화시킨다. 어머니의 사랑과 은혜를 깨달으면 망나니가 효자가 되듯 이러한 중요한 의도를 우리가 관가해서는 된다.


지금 배교자들과 미혹하는 자들과 거짓 교사들이 터져 나오고 있는 판국에 사도 요한은 이러한 이야기를 언급함으로써 장차 오실 이가 얼마나 막강한 분인지를 알게 해주려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준비의 이다.


 

* 성령 하나님 소개

1:4

... 보좌 앞에 있는 일곱 ...


보혜사 성령’ - ]파라클레토스(Paraclete)’, 항상 곁에 계시는 분이란 뜻이다.

예수님은 성령을 진리의 이라고 하셨는데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이란 말은 처음 듣는 말이다. 전혀 새로운 개념 줌으로써 마음의 준비를 시키는 것이다.


일곱 - 7 완전수이며, 일곱 완전한 , 살리시는 , 성령 뜻한다. 유대인들은 일곱, 7이라고 하면 바로 머리에 들어오게 되어있다. 완전하고, 부족함이 없고...


8:11 (성령 = 살리시는 )

너희 안에 거하시는 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느니라


- ]루아크(르와크, 르와흐)

사탄도 영적인 존재이다. 그러나 사탄은 타락한 , 병든 , 악한 , 파괴의 영이다.

사탄은 우리가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다. 사탄의 숫자는 666이다.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님의 숫자는 777이다. 7 3개다. , 7(양적 완전수) 3(질적 완전수) 완전수다. 사탄이 아무리 발악을 해도 예수님의 숫자에 미치지 못한다는 의미다. 사탄이 우리의 몸에 고통을 주거나 죽일지라도 우리의 영혼을 죽일 수는 없다. 그렇기에 주님은 우리에게 일곱 영의 인도를 받거라!라고 명령하신 것이다.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요한계시록은 깊이 들어갈수록 영적인 샘이 쏫아나는 힘과 능력을 주는 책이다!



“다독만큼 바른 정독은 없습니다.

적어도 자기 나이만큼은 성경통독을 합시다!”



<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 >

우리는 인류( 족속 나라) 역사와 문명을일반적(세계사적) 역사관 성경적(기독교적) 역사관

관점에서 동시에 바라봐야만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수가 있습니다.



"때가 가까웠습니다.

성경과 이스라엘 뉴스에 집중해야 때입니다"



"거룩한 감람산을 이렇게 깨끗한 화질로 적은 없다!"

< 재림과 최후의 심판 장소 - 하늘에서 감람산과 기드론 골짜기 >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fod_style=B&med_usrid=peterhong7523&fod_no=26&cid=1001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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