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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드러날 ‘중동평화협상안’의 실체!
05/17/201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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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때인가?



재러드 쿠슈너(좌), 니키 헤일리(중앙), 제인슨 그린블랫(우)


재러드 쿠슈너 vs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제인슨 그린블랫 vs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


서안지구 & 가자지구



* 말세의 7징조

 유대인들의 고토(이스라엘) 귀환 → 거짓 선지자와 이단 만발(배교) →  제3성전 재건(7년 대환난 시작)

휴거(공중 재림) → 적그리스도와 음녀의 득세(후3년 반, 아마겟돈 전쟁)  메시아 재림(지상 재림) 

최후의 심판



아래의 < 바른 요약해설 >을 읽으신 후, 동영상을 보시면 이해에 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Brad TV] 브래드 브리핑

게시일: 2019. 5. 14.


지난 4 2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6월에 중동평화협상안을 발표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이번에 그가 준비하고 있는 평화협상안의 내용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리고 현재까지 밝혀진 일부 내용에 대해 당사국들과

세계 여러 나라의 반응은 어떠한지, 과연 성공할 있을지

오늘 브래드 브리핑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바른 요약해설 >  by Peter Hong

재너드 쿠슈너는 중동평화협상안을 지난해 말에 발표하기로 했으나, 지난 4월의 이스라엘 총선과 6월초에 끝날 팔레스타인의 라마단 기간 때문에 이후 6월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갈등은 지난 1세기 동안 이어져왔다. 20세기 , 유럽에 있던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 땅으로 돌아오면서부터 시작된 이스라엘 사람들과 아랍인들의 갈등! 1948. 5. 14. 이스라엘이 건국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갈등이 번져나갔다.


 

* 중동평화협상 역사

- 1979 1 캠프 데이비드 협정: 미국 지미 카터 대통령이 주선하여 이집트 사다트 대통령과 이스라엘 베긴 총리와 협정을 맺었다. 이때, 이스라엘이 전쟁을 통해 빼앗은 시나이 반도를 이집트에 반환하고 이집트는 이스라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으로 협정을 맺었다.

- 1991 마드리드 협상

- 1993 오슬로 협정

- 2000 미국 클린턴 대통령 주선 하의 2 캠프 데이비드 협상

- 2003 1 부시 대통령(아들 부시) 협상

- 2007 2 부시 대통령 협상: 조지 W. 부시(아들 부시) 주선한 이스라엘 올메르트 총리와 팔레스타인 압바스 수반이 참여한 협상 , 사실 협상이 성사될 했다. 올메르트 총리는 이스라엘이 서안지구의 93.7% 내어주고, 이스라엘 영토의 5.8% 내어주겠다고 제안을 했다. 그러나 압바스 수반은 끝까지 무조건 서안지구의 98.1% 땅을 달라 고집을 부리다가 결국 협상이 결렬되고 말았다. 이때 팔레스타인은 5% 요구하다가 결국은 잃었다는 국제사회의 비난이 일기도 했다.

- 2010 오바마 대통령의 워싱턴 협상: 결과적으로 아직까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충돌 ...


그렇다면 팔레스타인의 요구사항은 무엇인가?

1.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해 달라!

2. 동예루살렘을 팔레스타인의 수도로 인정해 달라!

3. 서안지구(West Band) , 이스라엘 정착촌을 철수하라!


이스라엘의 요구사항은?

1.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할 없다!

2. 동예루살렘을 팔레스타인의 수도로 인정할 없다!

3. 서안지구 , 이스라엘 정착촌을 철수할 없다!


사실 그동안의 중동평화협상을 중재한 미국의 대통령들의 중재안은 모두 국가 해법안이었다.


 

* 국가 해법안이란?

지금의 팔레스타인 땅을 공평하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나눠가지자는 안이다. 국가 해법안 그동안 UN EU 줄기차게 주장해왔던 방법이었다. 그러나 팔레스타인 쪽에서 이를 거부하면서 협상이 결렬되었다.


그런데 2017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후, 그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메시아닉 유대인, 백악관 선임보좌관) 협상에 나섰다. 지난해 UN주재 미국 대사였던 니키 헤일리(Nikki Haley) 세계적으로 가장 다루기 힘든 문제를 해결하는 계획을 만들고 있는 재러드 쿠슈너와 제인슨 그린블랫(백악관 중동특사) 믿을 없을 만큼 세부적으로 작업을 진행해왔다라고 이야기 했다.


 

* 쿠슈너의 중동평화계획안 유추 예상

중동평화계획안이 과연 - 나라가 함께 공존할 있을까? 국가 해법안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을까? 이번 협상계획안에서는 과거 미국의 대통령들이 줄기차게 계속 제안해왔던 국가해법만큼은 일단 포함되지 않는다고 한다.


영국의 BBC 방송은 미국의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쿠슈너의 중동평화계획안은 팔레스타인 국가창설을 제안하지도 않을 것이며, 국가해법은 다시 논의해야 가치도 없고 이미 실패한 낡은 아이디어다.... 오히려 서안지구의 전체나 일부를 일방적으로 합병하는 것에 반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 도널드 트럼프 정부는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대신에 팔레스타인의 어려운 경제를 도와줄 대규모 투자계획이 세워져 있다는 것이다. (북한에게와 똑같은 작전! )


현재, 팔레스타인의 경제상황은 그야말로 최악이다. 2019 기준으로 1인당 GDP(국민 총생산) 1,997달러(200만원)이다. 이스라엘은 2019 기준으로 1인당 GDP 40,270달러, 거의 20배다. 뿐만 아니라 팔레스타인의 실업률은 41% 이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와 쿠슈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정치적인 문제보다 먹고사는 문제에 대한 관심뿐이라는 것을 너무나 알고 있다. 그래서 미국은 10 달러의 경제지원을 해주고 팔레스타인 국가보다는 팔레스타인 자치권을 선호하며 이스라엘이 서안지구를 군사적으로 지배하는 것을 강조한다는 내용이 이번 중동평화협상안의 골자라고 추정된다.


 

* 3국가 해법부상

또한 - 분쟁 3국가 해법 부상하고 있다. 지난 2, 팔레스타인 대통령인 마흐무드 압바스가 미국으로부터 요르단과 연방정부를 구성하는 것을 제안 받았다고 밝혔다. 이른바 2국가 해법 아닌 3국가 해법 제시했다는 것이다.


3국가 해법 팔레스타인을 국제사회에서도 완전한 주권국가로 인정하되, 파타가 장악하고 있는 요르단강 서안(서안지구) 하마스가 장악하고 있는 가자지구를 분리하여 각각 요르단과 이집트가 관할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는 내용이다. 어차피 팔레스타인은 서안지구의 파타와 가자지구의 하마스가 서로 의견대립이 심하고 합쳐질 있는 방법이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팔레스타인을 둘로 나누어서 요르단과 이집트에 합병하는 방법을 선택해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과 요르단, 이집트 이렇게 3개의 국가로 분리하자는 방안이다.


3국가 해법 단점은?

그러나 이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이렇게 하려면 1967. 6. 5. 벌어진 6 전쟁이전의 국경으로 되돌아가야 하는데, 동예루살렘을 포기해야 한다. 그리고 요르단은 자국에 살고 있는 팔레스타인 난민문제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이며, 만약 난민들을 자국민으로 껴안을 경우엔 요르단 인구분포가 대부분 팔레스타인 사람들로 차지하게 되는 역전 상황이 벌어질 있다는 것이 요르단 정부의 두려움이다. 국가 정체성이 흔들린다는 말이다.


사실 이러한 제안은 1980년도에 이미 나온 적이 있다. 하지만 때도 요르단이 난색을 표하면서 없었던 걸로 되어버렸다.


또한 이집트도 마찬가지다. 가자지구는 서안지구보다 경제적으로 훨씬 어렵다. 그렇지 않아도 시나이 반도 테러 때문에 어려운 상황인데, 만약 하마스를 받아들인다면 이집트는 더욱 복잡해진다.


 

* 쿠슈너의 그림

어떻든 재너드 쿠슈너는 계획에 대해 자유, 존중, 안보, 기회라는 4개의 기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쿠슈너는 스카이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사람들이 신앙에 상관없이 기회의 자유, 종교의 자유, 예배할 자유를 가질 있기를 바란다 말했다. 그리고 쿠슈너는 이스라엘의 가장 갈망인 70년간의 분쟁해결에 대해 분명히 언급하면서 그리고 마지막은 결국 안보!라고 말했다.


결론적으로 팔레스타인에게는 경제적 기회를, 이스라엘에게는 지역적 권리를 주자는 것이 재너드 쿠슈너가 준비하고 있는 중동평화협상안의 그림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이스라엘의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인정해주었고, 대사관을 이전했으니 이젠 이스라엘 정부가 (중동평화협정) 타협·양보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쿠슈너의 중동평화협상안에 대한 이스라엘의 입장은?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평화계획이 이스라엘이 원하는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얘기하며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 거절할 것이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서안지구에서 유대인 정착민을 쫓아내는 것은 인종청소이기에 나는 명의 유대인도 강제로 추방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되풀이했다.


또한 성전산과 통곡의 벽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과 요르단이 함께 관리한다는 내용에 대한 입장도 단호하다.


팔레스타인의 입장과 반응은?

2019. 4. 15. 예루살렘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팔레스타인은 쿠슈너가 라마단 기간 후에 발표한다는 중동평화협상안 대하여 비웃으며 우리는 팔레스타인의 독립적인 주권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재너드 쿠슈너로부터 절대 어떤 선물도 받을 생각이 없다라고 강력히 반발했다. 그리고 팔레스타인은 쿠슈너의 평화협상안에 대해 의구심을 표명하고 있으며, 극한 대립의 불씨가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 트럼프가 과연 중동문제에서 공정하고 중립적인 입장을 취할 있겠냐고 비난했다.


그리고 팔레스타인 수반인 마흐무드 압바스는 러시아에게 - 분쟁에서 역할을 감당해달라고 요청하기 위해서 모스크바를 방문하여 푸틴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도 네타냐후 총리와 압바스 수반과 직접적으로 대화를 하는 중동평화협상을 주도하고 싶다고 여러 말한 적이 있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트럼프의 예루살렘 수도선언이후, 미국 정부와 대화를 계속 거부하고 있다.


다른 나라들의 반응은?

아랍권 언론매체인 알자지라는 미국이 제안한 평화협상안은 팔레스타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는 있으나 (주권국가로서의)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독일의 메르켈 총리는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여전히 국가해법만이 국제적인 목표가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4 16, 워싱턴포스트지에 따르면 유럽연합은 - 평화회담 재개를 원하지만 국가해법 의한 바르고 지속적인 평화를 향한 진전을 이루기 위해 함께 일하고 싶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 지금이 마지막 때인가? 만약 마지막 때라면 중동평화조약 3성전 재건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동안 뜨거운 감자로만 여겨져 왔던 중동평화조약! 지금까지 어떤 지도자도 해결하지 못한 중동평화협상! 과연 미국의 재너드 쿠슈너가 준비한 중동평화협상안 어떤 내용으로 세상에 나오게 될지, 그리고 협상안의 당사자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어떤 반응을 하게 될지, 이제 다음 달에 밝혀진다!


이것이 성사될 경우, 성경에서 예언한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인 중동평화협상 3성전 재건 우리 세대에 우리의 눈으로 직접 목격하게 된다!


9: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것이며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 = 3성전에 앉게 적그리스도, 이레 동안의 언약 = 7 중동평화조약, 이레의 절반 = 3 반의 대환난기 아마겟돈 전쟁)


과연 말씀이 재너드 쿠슈너에 의해 발표될 중동평화협정안인지는 모르겠지만, 평화협상안의 내용 중에 예루살렘 성전산을 이스라엘에게 공유할 있는 권리가 포함된다면 유대인을 위한 3성전이 세워질 것이다.


지금 성전산에는 이슬람의 황금사원이 버젓이 자리 잡고 있는데, 그곳에 어떻게 3성전이 세워질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황금사원이 성전 (솔로몬 성전과 2성전의 자리)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원하는 3성전을 건축하기 위해서는 황금사원이 다른 곳으로 이전하든지, 아니면 아예 함께 해야 한다고 믿어왔었다. 하지만 최근 이스라엘의 성전전문가들과 고고학자들은 지금의 황금사원 자리가 1~2성전의 자리가 아니고, 황금사원에서 북서쪽으로 100미터 떨어진 곳이 진짜 성전 터임이 밝혀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주장은 고고학적으로 설득력이 있고, 또한 3성전을 건축하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기도 하며, 성경은 이미 이를 예언하고 있다.


11:1-2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성전 바깥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은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두 동안 짓밟으리라


말씀은 분명히 마지막 때에 유대인의 3성전과 이방인의 황금사원이 나란히 동시에 같이 존재하게 것이란 예언이다.


 

* 3성전이 세워지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24: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살후 2:4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앞으로 세워질 3성전에는 적그리스도가 등장하게 된다. (그러나 적그리스도가 3성전에 7 대환난기 처음부터 앉게 것인지 아니면 3 반에 등장하게 것인지는 차차 함께 공부해나가도록 하자!)


이번 - 평화협상이 성공을 하든 안하든 우리는 지점을 향해 점점 다가가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인지하고, 아가서와 계시록의 준비된 신부의 자세를 잃지 말아야 것이다.


 마라나타(Marana Tha 주여 속히 오시옵소서)!"



트럼프는 정말 '중동평화조약'을 성사시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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