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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홍(peterhong7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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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강해 - 제1강(1:1-3) "요한계시록의 배경 I"
05/09/201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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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강해



The Revelation of John

유배된 밧모섬에서 예수님께 받은 계시를 석방 후

에베소로 돌아와 오랜 기간 묵상하며 요한계시록을 쓰고 있는 사도 요한




* 말세의 7징조

 유대인들의 고토(이스라엘) 귀환 → 거짓 선지자와 이단 만발(배교) →  제3성전 재건(7년 대환난 시작)

휴거(공중 재림) → 적그리스도와 음녀의 득세(후3년 반, 아마겟돈 전쟁)  메시아 재림(지상 재림) 

최후의 심판



이 요한계시록 강해는 예수교장로회 칼빈주의 개혁주의 신학 최고의 지성과 영성을 인정받을 뿐만 아니라 개혁주의 목회자들로부터 가장 존경을 받는 한국과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표적 신학자와 목회자들의 강해와 강의와 설교를 토대로 철저하게 군더더기를 제거하고 꼭 필요한 주요 부분들만 압축·요약하여 이 심오한 요한계시록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것입니다.

 

특히 요한계시록은 성경 66권 전체의 대결론이자 꼭 정확하게 분석·이해해야 할 마지막 때를 위한 묵시록이기에 헬라어 등의 원어들을 한글발음으로 표기하여 그 깊은 뜻을 쉽게 해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리고 성경구절은 번역상의 장단점 문제로 개역한글과 개역개정 성경을 둘 다 인용하였습니다.

 

Peter Hong

schong7523@hanmail.net

blog, facebook, twitter... ‘피터홍의 음악세계 그리고

 

 

< 강해자료 참고출처 >

* 김덕신 목사님 목사님 설교: 대구동부교회 담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총회장 등

* 김명도 교수님 강의: 미서부개혁장로회 신학대학 교수, 필라델피아 성경연구원 원장 등

* 옥한흠 목사님 강해: 사랑의교회 담임

* 신우인 목사님 강해: 포이에마예수교회 담임

* 미국 Irvin Baxter(어빈 백스터) 목사님, 이스라엘 Tom Hess(탐 헤스) 목사님, 이스라엘 쉬라 소르코람(Maoz Israel Report

   대표) 등 강의

 

이 성경강해는 본문과 연관된 앞뒤의 연결고리를 찾아 오가야 하기에

성경책을 펴서 표시를 해가며 공부해야 보다 더 효과적인 도움이 됩니다.

 

* 참고: 이 강해서의 히]는 히브리어, ]은 헬라어(그리스어)를 가리킴

     

      

< 요한계시록 강해 - 제1>

제 목 : 요한계시록의 배경 (1)

본 문 : 1:1-3

 

 

* 요한계시록의 주제

요한계시록의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와 성도들의 최후의 승리이다. 불신자들에게는 영원한 심판에 대한 경고를 주고, 믿는 자들에게는 거룩한 삶을 살 것을 격려하면서 예수님의 재림은 백성들과 영원히 함께 하기 위함이라는 메시지이다. 그러므로 신부된 교회와 성도들이 아름답고 화려한 모습으로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들어가는 것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 요한계시록의 특징

1. 상징적 묵시록적 표현을 많이 사용하며 상징적 숫자들도 많이 나온다.

2. 묵시록적 관점의 이분법적인 대조가 가득하다.

용과 짐승에 속한 자들  vs 하나님께 속한 자들

땅에 거하는 자들 vs 하늘에 거하는 자들

- 음녀 바벨론 vs 어린 양의 신부 새 예루살렘

- 짐승을 따르는 자들의 비참한 최후 vs 어린양 예수님을 따르는 성도들의 최후의 승리

- 용과 그의 무리들의 목적지는 지옥 vs 요한계시록의 목적지는 천국

 

이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는 것 외에는 다른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 요한계시록의 맥

신구약 성경 66권의 마지막에 수록된 본서는 성경 전체의 대결론이다. 본서는 세상 종말의 일들을 예언함으로써 오는 세대들로 하여금 영적 각성을 갖고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케 하는 한편, 과거의 모든 예언이 완전히 성취될 말일을 예언하는 책이다. 특히 요한계시록은 구약을 바탕으로 이야기하기 때문에 구약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어려움을 겪게 된다.

 

개혁주의 장로교를 창시한 존 칼빈은 성경 66권의 주석을 모두 썼지만 요한계시록 주석만은 쓰지 않았다. 그러나 썼다가 (후세에 맡기고) 모두 폐기시켰다는 설도 있다.

    

1:1-3 (머리말)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하였느니라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사도 요한은 먼저 본서의 성격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는 사실을 분명히 밝힘으로써 장래에 일어날 사건들에 대한 표적과 상징으로 가득 차있는 본서를 대함에 있어서 성도들은 믿음의 눈으로 읽고 힘써 지켜나가야 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 말세에 이단 만발 & 득세

1. 공포심을 유발케 하는 자들을 조심하라!

2. 공포심을 유발케 하는 목적이 나를 위한 것인지 그 사람(이단)을 위한 것인지 가늠해보라!

 

요한계시록은 예수님께서 이단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신 성경이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위험과 핍박에 직면하였으나 요한계시록을 읽고 공포와 두려움이 아닌 용기를 얻었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의 마지막이 바로 “Marana Tha!(마라나 타: 주여, 속히 오시옵소서)”이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은 속히 이루어지리라는 간절한 새로운 소망을 주는 책이다.

 

 

* 일곱 교회에 하신 말씀

완전수 ‘7’

요한계시록은 일곱 교회에 대한 질책이 아니라 교회의 최후 승리이다. ‘이기는 자를 계속 반복하셨다.

 

완전수 ‘12’

예수님도 12사도부터 뽑으셨고, 제자들도 가룟 유다가 죽고 나서 곧바로 나머지 한명을 다시 뽑았다. 이것은 완전수 12를 채우기 위함에서였다.

 

이단들은 요한계시록을 이용하여 계속 공포심을 조장한다. 지금 지구는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말세의 징조가 순서대로 하나씩 다 나타나고 있다. 여기서 우리에게는 나의 믿음을 관리하는 것 = 하나님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환난의 가운데에 서있더라도 죽으면 죽으리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는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 공포심은 우리 성도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이다.

 

이 땅에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볼 수 없지만 그 때에는 하나님 즉, 예수님과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영과 영으로 만나게 된다.

 

 

* 재앙도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있다.

우리는 재난과 재앙을 사탄이 일으킨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재난과 재앙은 사탄을 활용한 하나님의 심판이다. 이것을 인정하는 것은 의인(성도)의 기본이다. 또한 복수의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의 응답이다.

 

요한계시록은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인내를 종결시키는 장이며, 사탄과 악의 세력을 심판하시는 최후의 방법이다. 하나님의 방법은 악의 세력들이 서로서로 망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요한계시록을 통하여 거룩한 성도들을 그 악의 무리에 끼지 못하게 분리시키신다.

 

하나님의 심판의 근거이지만, 사탄의 생각의 중심은 , 즉 거짓과 파괴이다. 이것을 분별하는 것이 영분별이다. 영분별의 은사는 성경을 많이 읽는 사람에게만 주어진다.

 

 

* 이단의 목적

이단들의 목적은 공포심을 조장하여 끝에 지옥으로 끌고 들어가 문을 !” 닫고 함께 영멸할 세력을 확장하는데 있다. , 서로서로 지들끼리 물고 들어가 함께 망하는 자충수이다. 그렇기에 어중간한 사람과 어정쩡하게 서있는 사람들이 여기에 휩쓸려 함께 망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도 요한을 통하여 성도들에게 마지막 심판을 준비케 하신 책이 바로 요한계시록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다(1:5).

 

 

* “나는 알파와 오메가다!”

모든 것은 시작과 끝이 있다. 요한계시록은 그 끝에 대해 말씀해주고 있다.

 

우리는 천년설이니 왕노릇 하느니 하는 것에는 아무런 관심을 가질 필요도 없을 뿐만 아니라 중요하지도 않다. 그리고 천년설은 허구다. 칼빈주의 개혁주의의 무천년설(복음시대 전체를 상징수인 년으로 봄)이 맞다! 진짜 중요한 것은 최후의 심판인 백보좌 심판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관심사는 잡설이 아닌 오직 영원한 천국이다!

 

 

* 예수님의 고별설교

부활하신 예수님은 마지막 심판을 어떻게 이기고 견뎌야 하는지 생생하게 말씀해주셨다. “너희가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니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아가려는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이미 이겨놓으신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나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 나를 따라오라라고 하셨다.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예수님처럼 닮아가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행해야 하는데... 오늘날 많은 성도들은 나의 왕 되신 주님하면서 예수님을 섬기는 데에는 열중하지만 따라가겠다는 사람이 별로 없다.

 

예수님은 사랑과 배움의 대상이지 섬김의 대상이 아니다. 우리는 이것을 착각하고 있다. 예수님은 이미 세상을 이기는 방법을 가르쳐주셨다.

 

요한계시록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주신 위로와 소망의 책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공포심 조장에 속아넘어가서는 안 된다. “마라나타(Marana Tha)!”


요한계시록은 깊이 들어갈수록 영적인 샘이 쏫아나는 힘과 능력을 주는 책이다!



“다독만큼 바른 정독은 없습니다.

적어도 자기 나이만큼은 성경통독을 합시다!”



<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 >

우리는 인류( 족속 나라) 역사와 문명을일반적(세계사적) 역사관 성경적(기독교적) 역사관

관점에서 동시에 바라봐야만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수가 있습니다.



"때가 가까웠습니다.

성경과 이스라엘 뉴스에 집중해야 때입니다"



"거룩한 감람산을 이렇게 깨끗한 화질로 적은 없다!"

< 재림과 최후의 심판 장소 - 하늘에서 감람산과 기드론 골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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