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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을 사랑하는 브라질의 새 대통령
01/18/201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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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1. 브라질 볼소나로 대통령 취임식




아래의 바른 요약해설을 읽으신 후, 동영상을 보시면 더욱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Brad TV]

브래드 브리핑: 김종철 감독이 전하는 이스라엘과 중동 브리핑 한국 Brad TV 뉴스

게시일: 2019. 1. 9.

지난 11일 브라질의 38대 대통령 야일 볼소나로의 취임했습니다.

이 자리에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참석하였고

취임식 후 볼소나로 대통령이 제일 먼저 찾아가 포옹을 한 사람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였습니다. 오늘 브래드브리핑에서는

브라질의 대통령이 새롭게 선출된 것에 대해 우리가 왜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바른 요약해설 > by Peter Hong

지난 2019. 1. 1.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서는 브라질의 제38대 대통령 야일 볼소나로(Jair Messias Bolsonaro)의 취임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가 참석을 했는데 취임식이 끝나자마자 볼소나로 대통령이 제일 먼저 찾아가 포옹을 한 사람이 바로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였다.

 

우리나라에서 지구 반대쪽에 있는 남미 브라질의 대통령이 새롭게 선출된 것에 대해 우리가 왜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볼소나로 대통령이 이 자리에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를 왜 초청했으며, 취임식이 끝나자마자 왜 네타냐후 총리와 맨 먼저 포옹을 하게 되었는지 그 배경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이번에 취임한 볼소나로 대통령이 어떤 인물인지부터 알아보자!

 

브라질의 국토는 남미의 47%를 차지하고, 11개국이 나머지 53%를 차지하고 있다. 브라질의 인구는 약25천만 명으로 세계 5위를 차지할 정도로 남미에서 브라질의 위상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브라질은 정치권의 부패와 이루 말할 수 없는 범죄 그리고 마약의 창궐로 경제가 땅에 떨어질 대로 떨어져서 도저히 회생을 기대할 수 없는 나라로 여겨져 왔었다.

 

남미 최대의 도시 상파울로 도심에는 수천 명이 마약을 흡입하고 취해있는 엉망이었다. 거리 곳곳에는 마약에 취해 쓰려져 있고, 사소한 싸움으로 거리에 시체가 나뒹구는 그야말로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이 브라질 상파울로의 일상장면들이었다. 심지어 주변국가인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그리고 멀리 아프리카의 앙골라에서까지 브라질의 여러 도시로 몰려와서 문전성시를 이뤄었다.

 

최근 브라질에서 있었던 일들만 보자!

 

2018. 10. 9.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민병대와 마약조직 간에 총격전이 벌어져서 극도의 공포감에 휩쌓이기도 했다. 이런 총격전은 20187월까지만 해도 약5천 건이 넘었다. 2018. 11. 9. 브라질의 대형 범죄조직이 자신들의 두목을 체포한 파라과이의 검찰총장을 살해하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국민들이 이러니 정치권은 또 어떨까?

 

2003~2010년까지 대통령을 지냈던 룰라가 현재 구속상태에 있다. 2018. 12. 18. 부라질 상파울로 경찰 53명이 마약범죄조직으로부터 뇌물을 받고 마약판매를 눈감아준 혐의로 체포된 바가 있다. 이같이 정치권과 국가기관의 부패가 이루 말할 수 없다.

 

이런 상황에서 볼소나로가 대통령 후보로 나섰다. 그는 브라질에서의 동성결혼금지, 낙태금지와 같은 극보수주의 성향을 보였을 뿐 아니라, 자기 의견에 대해 분명하고 직설적으로 표현하면서 브라질의 트럼프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였다. 그래서 브라질 국민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분명히 갈리게 되었다. 심지어 볼소나로는 유세 중에 40대 남성에 의해서 복부에 칼에 찔리는 테러를 당하기도 했다.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어 수술을 받고 다행히 생명을 보존한 볼소나로는 결국 유세기간 내내 병원에만 있어야 하는 아주 불리한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8. 10. 7.에 있었던 1차 투표에서 46%로 이기고, 2018. 10. 28. 2차 투표에서 78%의 높은 지지율을 획득하여 마침내 브라질의 새로운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이다.

 

지난 20년 동안 국회의원을 지내긴 했지만 정치계에서는 거의 New Face에 가까웠던 볼소나로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이다. 그야말로 한 편의 드라마와 같은 선거기간이었고, 그 주인공이 바로 야일 볼소나로였다.

 

* 볼소나로 대통령을 주목하는 3가지 이유

첫 번째 이유는,

야일 볼소나로 대통령은 친미반중성향이다. 볼소나로는 선거기간 중에 나는 트럼프 대통령을 존경한다. 그는 위대한 미국을 원하고 있다. 나는 위대한 브라질을 원한다이렇게 계속 이야기 해왔다. 그리고 트럼프는 트위트에 브라질은 미국이 함께 한다라고 글을 올리자, 볼소나로는 하나님의 보호 아래 우리는 함께 국민을 위해서 번영과 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라고 답장을 올렸다.

 

그러면서 중국에 대해서는 분명히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중국이 브라질의 땅을 사들이고 있다. 여러분은 브라질을 중국의 손에 맡길 것인가? 나는 브라질의 대통령이 된다면 더 이상 중국의 투자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이렇게 줄곧 외쳐왔는데 그랬던 그가 진짜로 대통령이 되었으니 당연히 중국의 입장에서는 반가울리가 없다.

 

사실 브라질은 중국의 최대 교역국 중 하나로 브라질에 대대적인 투자를 해놓았었다. 중국의 브라질에 대한 투자는 2012년에 14억 달러 ~ 2017년엔 100억 달러에 달해 무려 7배에 달하는 성장세를 보여왔다. 중국 기업들은 전력과 농업, 항만 등 다양한 인프라사업에 투자해왔고, 미중 무역전쟁 이후에는 브라질과 전략적 협력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며 적극적인 투자를 유치해왔다. 그런데 볼소나로 대통령이 더 이상 중국의 투자를 받지 않겠다고 하니 중국의 입장에서는 매우 듣기 불편한 이야기인 것이다.

 

이제 볼소나로 대통령은 브라질의 위치를 국제적으로 재정렬하게 될 것이다. 중국과 멀리하고 동시에 서방국가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려 할 것이며, 특히 미국의 트럼프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려 할 것이다.

 

두 번째 이유는,

우리가 볼소나로 대통령을 지켜봐야하는 이유는 그의 기독교적인 입장이다. 볼소나로는 이미 여성가정인권부신임장관에 변호사이자 복음주의 목회자인 다마레스 알부스를 임명했다. 그녀는 그동안 브라질 내의 낙태반대운동을 진행해왔었다. 볼소나로의 가치관은 자기와 뜻과 가치관이 같은 사람을 기용하는 것이다. 볼소나로는 그동안 브라질의 진보당이 학교 내에서의 성교육과 동성애 인권옹호(LGBT)가 너무 과하다라고 주장해오며 기독교 가정의 가치회복을 공약으로 내걸었었다.

 

볼소나로는 지난 10년간 침례교회에 출석하였으며, 아내와 자녀들도 역시 복음주의 기독교인이다. 2017년에 있었던 한 연설에서 하나님은 모든 것 위에 계신다. 이것은 세속적인 나라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미국은 크리스천 국가이며 이것을 반대하는 소수 그룹은 가능하다면 태도를 바꿔야 할 것이다라고 주장했었다.

 

세 번째 이유는,

그가 이스라엘을 너무나 사랑한다는 것이다. 볼소나로는 후보자 시절부터 선거운동을 할 때 이스라엘 브라질 대사관을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기겠다고 선언을 했다. 예루살렘은 더 이상 이스라엘의 수도라는 것에 대해 의심할 것도 없으며, 그동안 브라질이 외교적 중립을 지키기 위해서 기존의 두 국가 해법을 지지해오던 관례를 깨고 반드시 예루살렘으로 대사관을 옮겨올 것이라고 천명해왔다.

 

* 그렇다면 볼소나로의 팔레스타인에 대한 생각은 어땠을까?

 볼소나로의 팔레스타인에 대한 생각은 이렇다. “팔레스타인이 국가인가? 팔레스타인은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브라질에는 팔레스타인 대사관이 필요없다라고 했다. 사실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는 팔레스타인 대사관이 있었다. 그런데 볼소나로는 지난 대선 때 이제 팔레스타인 대사관을 폐쇄하겠다라고 단호하게 입장을 선언하였던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만일 브라질의 대통령이 된다면 그 첫 번째 해외순방국은 이스라엘이 될 것이다라고 단언하였다.

 

정말 멋지지 않나? 정말 브라질의 트럼프라고 하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이것이 브라질의 38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볼소나로의 이스라엘 사랑이다.

 

이스라엘이 1948년 건국한 이후, 처음으로 이스라엘 총리가 브라질 땅을 밟게 된 것이다. 네타냐후 총리가 브라질에 도착하는 날, 가장 먼저 환영인사를 한 사람이 볼소나로 대통령의 아들 에두아르도였다. 그는 네타냐후의 팬이다. 또한 볼소나로가 대통령취임식을 마치자마자 맨 먼저 찾아가 포옹을 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린 사람도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였다.

 

* 과연 브라질과 이스라엘 간의 어떤 인연이 있었을까?

2차 세계대전 당시 유럽에 있던 수많은 유대인들이 독일 나치 포로수용소에 있는 가스실로 끌려들어가 잔인하게 학살을 당하고 있었다. 유럽의 유대인들은 독일군의 손에 잡혀 끌려가지 않기 위해 다른 나라로 도망가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해있었다. 그러나 다른 나라로 도망가기 위해선 그 나라의 비자가 필요했다. 그러나 유럽에 있던 많은 나라들은 유대인들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 그들에게 비자를 발급해주지 않았다. 그래서 수없이 많은 유대인들이 독일군에게 끌려갔다. 바로 그때 브라질의 외무부장관 오스왈도 아란하(Oswaldo Aranha)’는 도움을 요청하는 많은 유대인들에게 브라질 입국을 위한 비자를 발해해주었다.

 

1939년에는 4,601명에게 브라질 비자를 발급해주었고, 그 해 모든 영주권 비자의 9%와 임시 브라질 비자의 14%를 유대인들에게 발급해주었다. 또한 다음 해인 1940년에도 오스왈도 아란하장관은 2,500명의 유대인들에게 비자를 발급해주었다.

 

당시 미국에 있던 아이슈타인은 자신의 친구인 독일계 유대인 헬렌 파비앙 카츠를 도와주라고 미국비자를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하지만 브라질의 오스왈도 아란하장관은 아이슈타인의 이러한 부탁으로 브라질 비자를 발급해 주어 헬렌 파비앙 카츠는 유럽의 죽음의 행렬에서 벗어나 브라질에 이미 와있던 그의 형제 가족들과 합류하게 되었다는 것은 아주 유명한 일화이다.

 

70년 전, 이스라엘 국가가 재탄생할 때에도 오스왈도 아란하의 역할은 아주 특별했다. 그때 마침 오스왈도 아란하UN총회 의장직을 맡았었는데, 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들이 얼마나 끔찍한 일을 당했었는지 직접 목격하고 경험했기 때문에 이제 이스라엘이 그들의 국가건설에 대해서 당연하다고 여겨 이스라엘 건국에 많은 역할을 하였다.

 

1947, 이스라엘 건국을 허락하는 UN투표를 앞두고 오스왈도 아란하는 이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서 투표일도 미루고 주변 국가들에게 엄청난 로비를 하였다. 그래서 지금도 이스라엘의 브엘세바와 라맛트 간, 텔아비브 등의 도시에는 오스왈도 아란하의 이름을 딴 도로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이렇게 유대인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형제처럼 함께 돕던 브라질은 이스라엘과 아주 특별한 인연을 많이 갖고 있다.

 

오늘날 브라질은 세계에서 9번째로 큰 유대인공동체를 갖고 있으며, 유대인연합 브라질이란 단체에 따르면 현재 브라질에는 약12만명의 유대인들이 살고 있다고 주장한다.

 

* 브라질이 이스라엘을 보는 관점은 어떨까?

브라질은 반유대주의와의 전쟁에서 이스라엘과 나란히 서있어 왔다. 브라질은 반유대주의를 엄격히 비난하며 그러한 행위는 위법이다. 브라질 형법에 따르면 반유대주의 또는 인종차별을 조장하는 문학의 편집, 출판, 판매행위를 금지시하고 있다. 이 법에 저촉될 경우, 종교적 편협에 대한 범죄로 인정해 5년형을 받을 수가 있으며, 반유대주의 또는 인종차별적인 자료를 전시하거나 배포, 방송하는 사람은 2~5년형 또는 벌금형에 처한다.

 

1989. 1. 5.자 법 No.7716(나치주의 보급 금지법) - 브라질 상원은 나치주의를 보급하기 위한 목적으로 나치문양을 그리거나 만드는 사람의 무역 및 유통을 금지하는 법률을 통과시켰다. 이 법을 어기는 사람은 2~5년형의 선고를 받게 된다.

 

! 이제 볼소나로 대통령에게는 그동안 산적해있는 문제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다. 정치적으로도 부패와의 전쟁을 선포해야 하고, 마약과의 전쟁도 선포해야 하고, 또 경제도 살려내야 한다. 그리고 이스라엘과 영원한 친구가 되는 대신 아랍국가들과의 끊임없는 전쟁을 또 감당해내야 한다. 볼소나로라고 해서 아랍국가들이 가지고 있는 석유가 아쉽지 않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선택한 이스라엘! 이에 걸맞는 새로운 난관도 있을 것이다.

 

* 이제 볼소나로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앞으로 이스라엘과 브라질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브라질을 방문한 동안 기자회견에서 볼소나로는 브라질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겨올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이렇게 된다면 브라질은 미국과 과테말라에 이어서 세 번째로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겨온 나라가 될 것이다.

 

이제 이스라엘은 브라질에 안면인식기술을 갖춘 무인항공기를 제공함으로써 범죄와의 전쟁에 큰 도움을 주기로 약속했다. 안면인식기술을 갖춘 무인항공기는 이스라엘이 전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이제 브라질은 이러한 최첨단 기술을 형제국가 이스라엘로부터 제공받게 되었다. 볼소나로는 그동안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였는데, 이제 이스라엘의 도움으로 그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

 

볼소나로는 이렇게 말했다. “오늘 나는 내게 애국심과 금욕주의 및 그의 백성을 위한 일의 모범이 되는 사람을 만난 것이 대단히 영광스럽습니다. 저는 그동안 항상 이스라엘을 우리의 모범으로 삼아야 할 나라로 언급해왔습니다. 그들은 가지지 못한 것들이 있었지만 그들이 이루어낸 일들을 보십시오. 그리고 브라질을 보십시오. 브라질은 가지고 있는 것들이 많지만 역시 해내지 못한 일들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훌륭한 파트너가 아닌 형제가 될 것입니다

 

또한 네타냐후 총리는 브라질을 방문하는 동안 아주 재밌는 말을 했다. “볼소나로 대통령의 이름은 야일 볼소나로입니다. 제 아들의 이름도 야일이죠. 히브리어로 야일은 빛을 가져오는 사람을 뜻합니다. 저는 이제 브라질 국민과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많은 빛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형제들의 동맹입니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 시 112:6 -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 창 12:3 -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나라,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대통령, 이스라엘 국민을 사랑하는 브라질의 수십 년 동안 쌓여왔던 범죄와 부패 그리고 가난함... 과연 이것들이 얼마나 잘 해결될지는 모르겠지만 하나님은 더 이상 브라질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실 것이다. 이제 이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국가 이스라엘을 형제국가로 둔 브라질!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브라질 볼소나로 대통령에게 약속을 했다.

 

이전에 유대민족이 어려움을 겪을 때, 자기 일처럼 나서서 도와준 브라질의 은혜를 우리 이스라엘은 질대로 잊지 않습니다. 전 세계 모든 나라들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지 않으려 할 때에도 브라질은 이스라엘 편에 서주었습니다. 그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제 이스라엘이 브라질을 도울 차례입니다. 이스라엘이 갖고 있는 모든 최신기술을 브라질에 제공할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의 재산을 브라질의 재건을 위해 아낌없이 사용할 것입니다. 브라질이 국제정치에서 우리의 도움을 요청할 때 우리는 기꺼이 브라질 편에 설 것입니다. 브라질이 군사적으로 우리의 무기와 힘이 필요하다면 우리는 망설이지 않고 도울 것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가 필요하다면 적정할 때 얼마든지 제공할 것입니다. 우리는 형제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은 언제 대통령취임식장에 이스라엘 총리를 초청하는 나라가 될까? 우리나라는 언제 이스라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정부가 될까? 우리나라는 언제 이스라엘을 형제동맹국가로 여기는 나라가 될까? 우리나라는 언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는 대통령후보가 나올까?

 

우리나라의 위정자들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강단에서 설교하는 많은 목회자들조차 이스라엘을 폄하하고 있으니 안타까울 따름이다



< 재앙의 원인 >

여호와께서 분을 발하시며 맹렬한 노를 쏟으심이여

시온에 불을 피우사 그 지대(터)를 사르셨도다...

그 선지자들의 죄와 제사장들의 죄악들 때문이니

저희가 성읍 안에서 의인들의 피를 흘렸도다

저희가 거리 거리에서 소경같이 방황함이여

그 옷이 피에 더러웠으므로 사람이 만질 수 없도다

- 예레미아 애가 4:11~14 - 


< 하나님의 절대주권 >

나 여호와는 높은 나무를 낮추고 낮은 나무를 놓이며

푸른 나무를 말리우고 마른 나무를 무성케 하는 줄 알리라

나 여호와는 말하고 이루느리라

- 에스겔 17:24 - 



과테말라 대사관도 예루살렘으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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