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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마겟돈 서전(緖戰)! "시리아 미군철수"
12/29/201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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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마겟돈 서전(緖戰)!





음녀와 적그리스도



< 시리아 미군철수문제에 관한 피터홍의 분석 I (일반적 시각) >

* 트럼프와 매티스가 결별하게 된 5가지 이유

1. 우리는 매티스 장군이 과거 오바마 행정부 시절, 현재와 같은 사임을 하지 않았던 것을 기억해야 한다. 20131, 그는 아무런 이유없이 파면 당했다. 그래서 지금 그의 사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분노하고 있다.

 

2. 역대 미 국방장관들은 대체적으로 임기가 짧았다.

 

3. 올해 초, 매티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다양한 사안에서 불일치를 일으켜 가히 방탄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4. 트럼프는 올해 초, 시리아에 병력을 투입하여 ISIS6개월 이내에 패퇴시키겠다고 약속했었다. 그 임무는 수행했으므로 정부의 이익을 위해 조금 더 오래 주둔할 것으로 보았을 뿐이다. 이제 우리는 크루즈 족과 자유 시리아인들이 생존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아울러 러시아, 아사드 정권, 터키, ISIS 잔당, 이란과 테러범들이 시리아의 실체를 놓고 싸움을 할 것이라는 문제다.

 

5. 중동문제의 개입과 퇴각 문제, 특히 시리아와 아프칸 그리고 이라크 문제의 경우 미군의 장기주둔문제와 관련된 사안을 미 국민에게 이해시킬 수 있어야 한다. 아울러 21조 달러의 연방정부 부채에 시달리고 있는 미국이 자신들이 도우고 있는 나라로부터 아무런 감사함을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하여 정당했던 것인지를 검토해야 할 때이다.

 

- 부연 설명 -

매티스는 파리 기후협약 탈퇴, 미 대사관 예루살렘 이전, 이란 핵협정 파기, 군대 성전환자 군복무 문제 등과 관련해 트럼프와 의견이 달랐다.

 

, 매티스는 비크리스천적이고 민주당과 가까운 정책을 가지고 있었다. 미국은 좌파의 불만과 비판이 쏟아졌음에도 불구하고 2016년까지 성전환자의 복무금지기준이 무너지지 않았다. 그것은 군내부의 보수적 분위기와 기독교 교리와 정면충돌한다는 것이 실제 주된 이유였다.

 

좌파인 오바마는 성전환자 군복무 금지규정 폐지에 나섰다. 결국 보수적 성향의 대중들의 불만이 결국 대통령 선거를 통해 드러났고, 트럼프 탄생의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 오바마는 군인들의 성전환수술비용을 국가가 지불할 경우, 연간 240만 달러에서 840만 달러 상당이 추가 소요된다. 사실 이것은 자신이 원해 성전환수술을 하는데 이것을 국가가 지불한다는 것인데 말도 안 되는 논리다.

 

2018. 2. 23. 매티스 국방장관이 성전환 미군들이 군복무를 계속 허용할 것에 관한 권고안을 백악관에 제출했다고 미국방부가 밝혔다. 이에 트럼프는 메티스가 민주당처럼 행동한다라고 언론을 통해 지적했다. , 매티스와 트럼프의 생각이 전혀 달랐다.

 

 

문재인 정부는 안팎 늪 속에 빠졌다.

이것은 외교참사를 넘어 정권 존립 역량의 휘청을 의미한다.


트럼프는 '북한의 비핵화'를 요구했는데, 문재인은 하와와 마귀처럼 한반도 비핵화라고 살짝살짝 말을 바꿨다(창 3:3-4). '한반도 비핵화'란 남북한 전체에 대한 비핵화 즉, 괌을 포함한 미국의 핵 위협 전체를 완전히 제거하라는 것이며, 이것은 주한미군철수를 의미하는 것이다.

 

북한은 최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아래와 같이 밝혔다.

한마디로 북한 핵문제와 관련해 미국이 생각하는 것과 북한이 생각하는 것은 정면으로 충돌한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6.12 싱가포르 합의 따위는 없는 것이란 결론이다. 북한이 비핵화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문재인의 그간의 외교적 수사학은 결국 꽝이다. 문재인은 트럼프로부터 핀잔을 들을 수 있고, 북한으로부터 불평을 들을 수 있게 됐다. 문재인의 입지는 한 치의 여유 없이 좁아졌다.

 

트럼프는 시리아 미군철수를 통해 주한미군철수도 예외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던졌다. 문재인의 선택의 폭은 아무 역할이 없어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는 그런대로 지속 가능할 것이다. 그 이유는 이런 호재가 산더미처럼 쏟아져 내려오는 대도 자유한국당은 전혀 맥아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 순발력을 가진 단체가 아니라는 뜻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은 매우 중요하지만, 미국을 이용만 해먹을 때에는 이젠 그렇지 않을 것이다라고 문재인을 겨냥해 말했다. 동맹이란 위기의 순간에 함께 피를 흘려야 한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는 그러지 않고 있다.

 

 

< 시리아 미군철수문제에 관한 피터홍의 분석 II (성경적 시각) >

교회의 첫 번째 사명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는 것이다.

성도의 첫 번째 사명도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수없이 많은 풀리지 않는 의문무언의 선포로 가득차 있다. 이러한 것들이 세월이 흐르면서... 성경을 깨달으면서... 하나씩 풀리는 문제들이 있고 그렇지 않은 문제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에서 이미 예언한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의 머리로 이해할 수 없지만 그것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 즉,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해야 한다.


바로 오늘의 시리아 미군철수뉴스이다. 만약 시리아에 미군이 철수한다면 당장 염려가 되는 문제가 바로 터키와 인접한 쿠르드족과 야지디족, 수니파 아랍인들 그리고 시리아 북동쪽에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타격이 있다는 점이다. 이들은 바로 아사드 정권과 터키의 공격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이들을 보호할 방법을 마련해놓지 않으면 반드시 대학살이 일어날 것이다이 지역을 되찾기 원하는 아사드 정권과 시아파 단체들이 코란의 명령을 따라 그들을 죽일 것이다. 그 명령은 비신자들을 죽이는 것이다. 마치 1991, 첫 번째 걸프전쟁이 끝났을 때 미국이 쿠르드족을 이라크 북쪽에 남겨놓고 떠났을 때처럼 똑같은 현상이 벌어질 것이다. 당시 사담 후세인은 쿠르드족 3만 명 이상을 죽였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가 되는 나라가 바로 이스라엘이다. 시리아에 미군이 없다면 이란은 레바논 헤즈볼라에게 전쟁무기를 재공급할 통로를 갖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타냐후 총리는 우리는 트럼프를 원망하지 말자! 우리 스스로 조국을 지키자!”라고 다짐했다. 아마겟돈 전쟁에서 러시아와 이란과 터키 이 3개국이 이스라엘을 선제공격하러 쳐들어올 경로가 바로 시리아다. 더욱이 예루살렘 성전산에는 이미 제3성전 재건준비가 완료된 상태이다. 또한 트럼프는 미 대사관을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이전을 하였3성전 재건-7년 평화조약체결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7년 평화조약은 7년 대환난을 뜻한다

    

그런데 왜 트럼프는 하필 이 시점에서 갑자기 시리아 내의 미군철수를 결정했을까? 단순히 미국의 경제문제 때문이라고하기에는 도무지 풀리지 않는 의문이 아닐 수 없다. 어쩌면 트럼프와 푸틴, 이 두 사람만의 모정의 비밀 혹은 협상이 있었는지도 모른다(이 부분에 관하여는 뒤에서 다시 논하도록 하자). 그러나 어쨌던 성경은 인류 최후의 전쟁인 아마겟돈 전쟁에서 러시아, 이란, 터키가 시리아 국경을 통해 이스라엘을 향해 선두 공격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 (에스겔 38~39, 계시록 11, 13, 다니엘 7장 등)

 

결론은,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의 성취의 시기가 다가왔다는 뜻이다. 마지막 때, 계시록 13장과 다니엘 7장에 예언된 말씀의 성취의 때가 다가왔다는 뜻이다. 미래는 알 수 없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때는 트럼프도, 푸틴도,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마라나타!”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 러시아가 일으킬 두 줄기 제3차 세계대전 >

우리는 마지막 때, 러시아가 일으킬 두 줄기 세계전쟁을 잊지 말아야 한다. 첫 번 째는 한반도 전쟁이며, 두 번째는 인류 마지막 제3차 세계대전인 아마겟돈 전쟁이다.

 

*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2

북방의 짐승(러시아)이 두 곳으로 내려올 것을 예언

21:19-31

19 인자야 너는 바벨론(러시아를 뜻) 왕의 칼이 올 두 길...

21 바벨론 왕이 갈랫길 곧 두 길 머리에 서서 점을 치되

25 너 극악하여 중상을 당할 이스라엘 왕아 네 날이 이르렀나니 곧 죄악의 끝 때니라

31 너를 짐승 같은 자 곧 멸하기에 익숙한 자의 손(소련, 러시아)에 붙이리로다

 

이렇게 이스라엘(영적 이스라엘 = 기독교)에게 심판이 오는 것은 이스라엘이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예수님 진리의 말씀)을 버리고 짐승사상, 물질사상, 협상사상을 따라갔기 때문이다(배교 = 배도사상). 이러한 심판은 예언대로 반드시 이루어지되 다음과 같이 두 곳에서 일어나게 될 가능성이 있다.

 

1. 극동(한반도) - 이 부분에 관하여는 추후 다시 논하도록 하자!

7:16-20

17 여호와께서 에브라임(북한)유다(한국)를 떠날 때부터 당하여 보지 못한 날을 너와 네 백성과 네 아비 집에 임하게 하시리니 곧 앗수르 왕(바벨론 왕 = 러시아를 뜻)의 오는 날이니라

 

11:40-45

40 마지막 때에 남방 왕(미국)이 그를 찌르리니 북방 왕(러시아)...

44 동북(극동북아시아 = 한국)에서부터 소문(철장권세 초막절 소문)이 이르러 그로 번민케 하므로 그가 분노하여...


위 예언이 맞다면, 그 시기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2019년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왜냐하면 트럼프는 2019년에 북한 비핵화를 위한 정권교체 혹은 북폭을 완수하고

바로 재선준비에 돌입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교활한 김정은이 카다피와 후세인처럼 가만히 앉아서 당할까?

6.25 남침 때와 같이 러시아와 함께 선제공격을 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미군의 개입으로 성공하지 못하고 밀려나 남북한은 엄청난 피해를 입은채 통일이 될 것이다.

이 전쟁은 6.25 전쟁 때와는 다르게 중국이 개입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능구렁이 중국은 이 전쟁에 개입하는 즉시 그동안 쌓아놓은 경제대국의 공든 탑이

하루아침에 무너진다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한반도 전쟁 후 중국은 반러친미정책으로 돌아서게 되고,

썩은 한국교회는 대체신학과 반유대주의 사상의 오류를 깨닫고 새롭게 태어나 

복음을 들고 이스라엘을 도우러 달려간다(사 55:5-6, 롬 10:18-21).

그리고 중국은 인류 최후의 아마겟돈 전쟁에서 미국편에 서게 된다.  아마...


- 피터 깬또(갠또, 똥밥, 추측) -

^..^

 

2. 중동(유프라테스)

9:14-19

14 큰 강 유브라데(중동 유프라테스 강 = 아마겟돈)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15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

18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그래서 말세에 성도들이 받을 고난은 불행이 아니라 유익이며, 특권인 것이다.



시리아 미군철수 결정, 이스라엘 "안보 스스로 지킬 것"


[Brad TV]

이스라엘&중동 리포트: 이스라엘과 중동 소식을 전하는 이스라엘 주간 뉴스

게시일: 2018.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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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 시리아서 미군철수”... 매티스 국방 사퇴

- 예루살렘포스트 매티스 국방 사퇴 국제사회 불안정하게 할 것

- 네타냐후 우리는 스스로 지킬 것, 트럼프 결정 비난 말아야

- 이스라엘군 이란은 시리아에 군 10만명 배치 원한다

- 미군 빠진 시리아에서 손잡은 이란-터키 공백 채운다



< 마지막 때 주목해야 할 세 나라 러시아, 이란, 터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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