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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을 바로 알자! (이란의 계략 = 북한의 계략)
11/17/201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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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아직도 이란의 환상에 젖어있는가?



"이 푼수년... 손 떼!"



사탄과의 동침 직전


저승 암사자


지옥의 모자




아래의 '바른 요약해설'을 읽으신 후, 동영상을 보세요~



[Brad TV]

브래드 브리핑: 김종철 감독이 전하는 이스라엘과 중동 브리핑 한국 Brad TV 뉴스

게시일: 2018. 11. 14.

201811월 이란을 향한 미국의 2단계 경제 제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란에 제재를 완화한지 34개월 만에 제재를 전면적으로 다시 시행한 것이죠.

그런데 그 여파로 한국에 그 불똥이 튀고 있습니다.

오늘 브리핑에선 미국의 이란 제재와 한국의 상황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바른 요약해설 > by Peter Hong

주제: 한국은 아직도 이란의 환상에 젖어있는가?

 

지난 2018115, 이란을 향한 미국의 2단계 경제제재가 시작되었다. 이번의 제재안에는 이란의 원유, 석유제품 및 금융거래 금지를 골자로 하고 있다. 20157, 이란 핵카드 타결에 따라 이듬해 1, 핵무기 개발 의혹에 대해 이란에 부과했던 제재를 완화한지 110개월 만에 제재가 전면 다시 시작된 것이다. 이번 강력한 제재를 통해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완전히 포기하도록 하겠다는 것이 미국의 의지.

 

그런데 그 여파로 한국에 불똥이 튀고 있다.

 

미국이 이토록 이란에 강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 이유는, 이란이 2015년의 핵카드 타결을 무시하고 여전히 핵무기 제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란이 왜 핵무기를 만들려고 하는 것일까? 그리고 이란의 핵무기 확보를 위한 의지는 언제부터 시작된 것일까?

 

이란은 1979년 이슬람 혁명이 일어나기 이전인 팔레비 국왕 시절부터 핵개발을 해왔다. 그러다가 1979, 팔레비 정권이 무너지면서 당시 소강상태로 이어졌던 이란의 핵개발이 1980년대 이슬람 정권이 들어선 이후 중국과 러시아의 도움으로 핵개발을 서두르게 된다. 이때도 이란은 우리가 핵개발을 하는 이유는 민간용 전력생산을 위해서이지 절대로 핵무기를 만들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거짓말을 한다. 하지만 이란의 이러한 말을 곧이곧대로 믿는 나라는 아무도 없었다. 왜냐하면 이란은 중동에서도 원유 생산량이 많은 세계4대 산유국가인데 왜 굳이 원자력을 고집하는지 그것이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란에서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20028, 이란의 재야단체(반정부단체)저항국민협의회(NCR, 본부는 파리)가 국제원자력기구 IAEA에 핵개발과 연계된 2개의 미신고 시설 존재와 세부관련 정보를 폭로하므로 이란의 핵개발이 결국 핵무기 개발이었다는 사실이 비로소 세상에 알려지게 된다.

2003, 이란의 제9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아흐마디 네자드(Mahmoud Ahmadinejad)는 여전히 이란의 핵무기 개발에 몰두하게 된다. 이때부터 국제사회는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를 시작하게 된다. 이란의 가장 중요한 수입원 중의 하나인 원유 수출길을 막고, 이란과의 모든 금융거래를 차단했다. 그러자 당연히 이란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되고, 국민들의 삶은 도탄에 빠지게 된다. 이때, 이란 국민들은 우리는 핵을 원하지 않는다. 빵을 원한다!”라고 외쳤다.

 

Q.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란은 왜 그토록 핵무기를 가지려는 것일까?

 

* 이란이 핵무기를 가지려는 결정적 계기 이란 vs 이라크 전쟁

이란이 핵무기를 가지려는 것은 너무나 명백했다. 우선 1980928,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은 이란 침공하면서 두 나라간의 전쟁이 발발한다. 이때 이란은 이라크의 화학무기가 탑재된 스커드미사일의 공격을 받게 되어 이란의 군인과 민간인 약5만명이상이 희생되는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된다. 이것이 이란이 핵무기를 갖고 싶어하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

 

그런데다가 이란의 주변 국가인 인도와 파키스탄이 핵무기를 갖고 있다. 그리고 이란의 영원한 적국인 이스라엘도 핵무기를 갖고 있다. 이란의 아흐마디 네자드 대통령은 인류의 암 덩어리 이스라엘을 지도상에서 없애고 모든 유대인을 지중해 앞바다에 익사시켜야 한다라고 주장을 해왔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핵무기를 갖고 있으니 당연히 이란도 핵무기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9.11 테러사건 이후, 이란을 악의 축으로 규정한 미국 때문에 이란은 더욱더 핵무기 개발에 목숨을 걸 수밖에 없었다. 실제로 이란의 정치지도자들은 자국의 원자력 프로그램에 관련해서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우라늄 농축 및 플루토늄 독자적 생산이 가능한 핵연료 주기 완성을 국가정책목표로 공공연히 밝혀왔다.

 

국제원자력기구 IAEA를 비롯한 국제사회는 이란이 핵확산금지조약(NPT: 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에 가입되어 있는 만큼, 핵개발 프로그램에 대해서 이란이 핵무기를 만들 의향이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사찰을 받으라고 요구하면서 이란의 핵개발은 국제사회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다. 그래서 이란을 향한 국제사회에 대한 경제제재는 그 고삐를 조여 갔고, 이란의 경제는 피폐해질 대로 피폐해지자 결국 2013, 강경파 아흐마디 네자드 후임으로 온건파 하산 로하니(Hassan Rouhani)를 이란의 제11대 대통령으로 선출하게 된다.

 

* 이란의 대사기극

하산 로하니는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미국과 핵협상을 시도하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2015714,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친이슬람 마귀새끼)이 주도했던 UN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영국)과 독일 등 6개국은 이른바 포괄적 공동행동계획(JCPOA: 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핵협상 타결(13년 만에 역사적 타결)을 공식발표(3)하게 된다.

 

이 협상으로 이란은 더 이상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세상에 선포했다. 그 대가로 국제사회는 그동안 묶여있었던 이란의 경제제재를 풀어주어 원유를 다른 나라에 판매할 수 있게 되었고, 그동안 외국에 묶여있었던 예전의 원유 판매금들이 다시 이란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이때 국제사회는 이란이 핵을 포기하고 실리를 선택했다. 이란의 새로운 대통령은 인류 평화를 향한 위대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제 인류는 중동에서 벌어질 수 있는 핵무기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높이 평가했다. 심지어 이러한 위대한 결정을 한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에게 노벨평화상을 수여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왔다. 이란 국민들은 이젠 우리도 가난에서 벗어나서 살 수 있게 되었다며 아주 기뻐했다.

 

Q. 정말 하산 로하니가 핵무기를 포기한 것일까? 하산 로하니는 누구일까?

하산 로하니는 아흐마디 네자드 대통령 밑에서 핵문제를 다루던 이란의 핵협상 수석대표였다. 국제사회가 이러한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를 가할 당시, 이란의 입장을 대변하던 그런 자리에 앉아있었다. 당시 하산 로하니는 아흐마디 네자드와 그 결이 조금 달랐다. 아흐마디 네자드는 무조건 핵을 하루속히 빠른 시일 내로 완성해야 한다고 주장한 강경파였고, 하산 로하니는 그렇게 무조건 강경하게 나가면 이란은 결국 핵개발도 못하고 경제제재 압박으로 인해 나라도 힘들어지게 될 것이니 우선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것처럼 일단은 핵개발을 중단하자! 하지만 나중에 상황을 봐가면서 다시 핵개발을 해도 되지 않겠는가?” , 일단은 발톱을 숨기고 있다가 결정적일 때 발톱을 드러내자는 호랑이전술을 주장했다. 그래서 아흐마디 네자드는 하산 로하니를 국제핵협상 대변인의 자리에서 물러나게 했다. 사실 이란 국민들은 아흐마디 네자드의 방식보다 하산 로하니의 방식을 더 원하였기에 결국 2013, 이란의 대선에서 하산 로하니가 이란의 제11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것이다. 그리고 국제사회와 핵협상에 나서 2015년 미국을 포함한 6개국과 핵협상 타결에 성공하게 된 것이다.

 

이란은 이 핵협상 이후 장밋빛 앞날을 예고하는 듯 했지만 사실 이 협상은 상당한 문제점을 앉고 있었다. 이 협상은 새롭게 등장한 문제가 아니라 원래 하산 로하니가 원하던 그대로 받아들이게 된 셈이라 볼 수 있다.

 

우선, 이란 핵개발을 지속적으로 감시해야 할 주체를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아닌, 이란 스스로 핵사찰을 한다는 것이 이 핵협정의 내용이다. 이른바, Self 사찰인데 이것이 과연 정당하고 정직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

 

이란이 정말 핵무기 개발프로그램을 포기할 의지가 있다면, 지금까지 진행해왔던 여러 가지 핵개발 관련 시설들을 완벽하게 파괴하고 더 이상 진행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았어야 했는데, 이 협상의 내용에는 기존의 시설은 그대로 두고, 그저 개발만 더 이상 진행하지 않겠다는 약속만 받아낸 것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핵무기 제조를 위한 모든 프로그램은 중단하지만 고농축 우라늄 5%의 생산을 허용했던 것이다. 고농축 우라늄을 5% 생산한다는 것은 언젠가 10%, 20%로 늘려갈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것이다.

 

Q. 이 이야기는 무엇일까?

지금은 이란이 국제사회의 눈을 피해 당분간 핵무기 개발을 안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언젠가 기회가 되면 핵공장을 다시 가동해 핵무기 개발을 계속하여 그들이 원하는 핵무기를 완성하겠다는 말과 다를 바 없다.

 

그런데도 전 세계 언론들은 이란이 마치 핵을 완전히 포기한 것처럼 착각을 하고 하산 로하니를 높이 평가하고 찬양하는 기사로 뒤덮었다.

 

그러나 한 나라, 이스라엘만이 이 부분을 지적하면서 이란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 이 협상이야말로 전 세계가 속아 넘어간 엄청난 실수다. 이란은 전 세계를 향한 사기극을 벌이고 있다라고 오직 이스라엘만이 목이 아프도록 주장을 해왔다. 그러나 이 말을 귀담아 듣는 나라는 아무도 없었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만약 이란이 핵협상의 내용을 일방적으로 깨게 된다면 이란을 향한 경제제재는 언제든지 다시 시작될 수 있다는 이른바 스냅백(snapback) 조항이 포함되었다.

 

어쨌든 이란은 경제제재의 해제를 약속받으면서 그동안 외국에 묶여있었던 약120조원의 돈이 이란으로 다시 들오게 될 것이라고 믿었다. 이때부터 하산 로하니 대통령은 전 세계를 상대로 돈잔치를 벌이기 시작한다. 2016125, 17년 만에 이란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유럽국가인 이탈리아를 방문하게 된다. 이 자리에서 로하니는 22조원 규모의 계약을 기업들과 채결하고, 그다음 프랑스로 가서 올랑드 대통령을 만나 이 자리에서 에어버스 114대를 한꺼번에 구매하기로 약속했는데 약32조원이나 된다. 하산 로하니는 45일간의 유럽순방으로 약55조원의 돈잔치를 하고 돌아왔다.

 

! 이정도면 이란이 새로운 물주로 떠오른 것은 분명해졌다. 그래서 유럽의 정치지도자들은 이란을 잠에서 깨어난 거인이라는 표현과 함께 이란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해 부지런히 찾아갔다.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 일본의 아베 총리, 한국의 박근혜(아무런 종교개념도 근현대사 지식도 없는 여자)까지 찾아간다.

 

그러나 이란의 핵협상의 주역이었던 미국의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2016926, 미국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그는 미국이 이란과 맺었던 핵협상은 최악의 협상이다!”라고 주장하면서 이란과의 핵협상 이후부터의 모든 내용을 다시 들여다보겠다라고 했다.

 

Q. 이때 이란은 더 이상 핵개발은 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을 했지만 과연 그 말을 믿을 수 있을까?

 

그런데 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20171, 이스라엘은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 있는 한 창고에 몰래 들어가 0.5톤 가량의 핵무기 기밀자료를 빼냈다. 전 세계가 이란의 속임수에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증명해야겠다고 생각한 이스라엘은 모사드를 이용해 수만 쪽의 문서와 거의 2백 개에 달하는 컴퓨터 자료를 빼냈다.

 

모사드가 확보한 이 자료에는 평화적 목적으로 원자력을 개발한다는 이란의 주장과는 달리 핵탄두를 미사일에 장착하는 내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제서야 전 세계는 충격에 빠져 이란의 실체를 알게 된 것이다.

 

20184,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거짓말을 전 세계에 발표했다. 그런데 이란은 이것이 모두 이스라엘의 조작이라며 억지를 부리며 발뺌하기 급급했다. 201858,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이란이 핵 감축합의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이란 핵합의 파기를 선언한다. 그러자 이란은 이틀 뒤인 510, 시리아에 있는 이란혁명수비대 소속 특수부대 알코드가 골란고원 내에 있는 이스라엘 군기지를 향해서 미사일 20기를 발사한다. 이 공격은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서 최초로 미사일을 날려보낸 것이다. 왜냐하면 그동안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협상은 파기되어야 한다고 주장을 해왔기 때문에 이란이 이스라엘을 공격한 것이다.

 

그래서 드디어 201887, 미국은 1차 대 이란 제제를 시작하게 된다. 이때에는 이란과 거래하는 제3국이나 개인에 대해 제재를 한 것인데 금속, 석탄, 자동차, 여객기, 금과 귀금속, 부품을 거래하지 못하게 하는 이른바 세컨더리 보이콧방식이었다. 이정도로 끝나지 않은 도널드 트럼프는 2018115, 2차 대 이란 제제에 돌입하게 된다. 2차 제재는 이란 국영석유회사와의 원유석유 제품거래금지, 이란 중앙은행 등과의 금융거래금지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1차 제재가 이란 산업 전반을 겨냥했다면, 2차 제재는 이란 석유수출과 수출대금의 유입을 막아 이란 경제를 완전히 고사시키겠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이란의 속셈을 모두 알고 있으니 더 이상 꼼수를 부리지 말고 핵을 완전히 포기하고 항복하라!”는 것이다.

 

애당초 핵협상 내용 중에 분명히 들어가 있었던 내용, 다시 말해 이란이 핵감축을 향한 노력을 하지 않을 경우 또다시 제재에 들어가겠다는 스넵백이 시행된 것이다. 트럼프는 이란에 대한 압박의 끈을 절대 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란이 핵 프로그램 폐기를 위한 재협상 테이블에 나올 때까지 제재와 압박을 계속하겠다고 의지를 보이기 있기 때문이다.

 

존 볼튼(John Robert Bolton)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보좌관은 지난 115, “앞으로 이란의 제3차 제재까지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선까지도 무난해 보이기에 이란에 대한 제재는 앞으로 계속될 것이다.

 

Q. 그렇다면 앞으로 이란은 어떻게 될까?

이란은 지금 혼란 그 자체이다. 이란의 리알화가 급락하고, 생필품 값이 계속 급등하고 있다. 이란에서 더 이상 미래를 찾을 수 없을 거라는 생각하고 있는 젊은이들이 외국으로 탈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란이 미국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을까?

 

하산 로하니 대통령은 아무리 미국이 경제제재를 한다고 해도 우리는 석유를 팔아 제재를 이겨나갈 것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그 불똥이 한국으로 튀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이번에 미국이 가한 이란의 원유수입과 금융거래금지를 포함한 2차 경제제재에 대해서 한국을 포함한 8개 국가는 6개월이라는 한시적으로 원유수입을 할 수 있게 했다. 우리나라는 전체 원유수입의 약14%를 이란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것도 6개월 후에 다시 재평가를 받아야하기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사실 미국의 이러한 경제제재는 어제오늘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고 볼 수는 없다. 지금 미국과 이란의 분위기가 어떤지 안다면 충분히 예견할 수 있는 일이었다.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이 끊임없이 이란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말라!”고 주장해 왔었다는 것을 안다면 더욱 충분히 이런 일은 예견할 수 있었다.

 

Q. 그동안 이스라엘이 주장해왔던 말에 귀를 기울였어야 했다. 이런 상황과 증거를 보고도 아직도 이란이 잠에서 깬 거인일까? 이런 결과를 보고서도 이란이야말로 8천만 명의 황금시장일까?

 

2015년 핵협상 타결 이후, 이란으로 돈이 몰릴 것으로 예상했던 한국의 수많은 기업들이 발 빠르게 이란으로 달려갔다. 박근혜 대통령도 히잡을 덮어쓰고 이란으로 달려갔다. 이때 우리나라 청와대는 2의 중동 붐을 조성하는 초석을 다졌다고 밝혔다. 인프라와 에너지 재건 등 30개 프로젝트에서 양해각서(MOU) 및 가계약 체결 등을 통해 371억 달러를 수주할 수 있으며, 구두합의 사업까지 합치면 총수주액은 456억 달러(52조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Q. 그런데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나?

2016510, 경향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가 발표한 30개의 프로젝트 중 법적 구속력이 있는 것은 가계약 2건을 포함해서 겨우 6건뿐이다고 보도했다. 6개월이 지난 뒤 20161110, 조선일보 기사에서 “52조 이란 대박! 알고 보니 쪽박! 사실상 제로!”이라고 더 심하게 보도했다. 박근혜가 중동을 방문한지 6개월이 지났지만 제대로 된 수주는 하나도 없었다는 증거이다.

 

고후 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시편 28:3

악인과 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나를 끌어내지 마옵소서 그들은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들의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Q. 이란이 어떤 나라인가?

이란은 이슬람 시아파 종주국이다. 하산 로하니는 이란의 대통령이면서 이슬람 성직자이다. 이슬람은 자신들이 기다리고 있는 ‘12번째 이맘, 이슬람의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 메시아가 오기 위해서는 이세상의 안정과 평화보다는 전쟁과 혼란이 있어야 메시아가 오게 된다는 것이 이슬람의 신앙적 신념이다.

 

그들이 왜 핵무기를 만들려고 하는지 그 이유는 단 한 가지이다. 그 핵무기를 만들어서 이스라엘을 없애버리고 지구 전체를 대혼란으로 만들기 위해서이다.

 

그들은 전력을 위한 핵시설을 만든다고 하고서는 핵무기를 만들며 거짓말을 계속했다. 이슬람이란 종교는 목표를 위해서라면 거짓말도 용인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란의 거짓 약속을 기대하고 믿으면 안 된다. 이스라엘이 이란을 거짓말하는 나라라고 했을 때 우리는 믿어야 했다.

 

마지막 때, 우리는 하나님과 이슬람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 룻과 오르바의 선택 (룻기 1)

약3천년 전, 베들레헴을 떠나 모압지방에 살던 나오미에게 룻과 오르바 두 명의 며느리가 있었다. 그러나 나오미와 두 며느리의 남편이 모두 죽고 나오미가 베들레헴 고향땅으로 돌아가려 할 때, 오르바는 자기 친정 고향으로 떠나고 룻은 시어머니 나오미와 함께 가서 살다가 죽기를 원한다.

 

우리는 지금 오르바의 길보다 룻의 길을 따라야 할 때이다. 이슬람의 길을 따를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경을 믿고 성도의 길을 가야한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이슬람의 중동국가들을 따라갈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편(= 미국 편)으로 달려갈 때이다. 그래야 안보도 경제도 바로 서게 되는 것이다.



< KOREA를 향한 하나님의 뜻 > by Peter Hong

55:5-6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단수: 한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한 나라! 이스라엘을 도울 이방나라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나라’ - 단수, 한 나라

달려오다’ - 복수, 백성들이 달려옴

만날 만한 때’, ‘가까이 계실 때’ - 복음을 만날 만한 때, 복음이 가까이 계실 때라는 뜻

5-6절의 핵심은 한 나라’ - 복음을 가지고 오는 이방의 한 나라

이스라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서 복음을 가지고 달려 옴

한 나라는 대한민국!

 

10:18-21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냐 그렇지 아니하니 그 소리가 온 땅에 퍼졌고 그 말씀이 땅 끝까지 이르렀도다 하였느니라(19:4)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였느냐 먼저 모세가 이르되 내가 백성 아닌 자로써 너희를 시기나게 하여 미련한 백성으로써 너희를 노엽게 하리라(32:21) 하였고 이사야는 매우 담대하여 내가 찾지 아니한 자들에게 찾은바 되고 내게 묻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나타났노라(65:1-2) 말하였고 이스라엘을 대하여 이르되 순종하지 아니하고 거슬러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였느니라

 

위 로마서 10:18-21에 정답이 있다. 그러나 그 백성 아닌 자 즉, 이방의 한 민족, 너희를 시기나게 하는 미련한 백성이 누구인지 알 수 없었다. 그러나 이 부끄러운 한 나라는 분명히 대한민국이다! 이 부분이 너무나 중요하다. 결론은 마지막 때에 이방인의 수가 충만하게 되고 나서 이스라엘이 회복되는데(예수님을 영접하게 됨, 21:24, 11:25), 마지막 때의 구조는 피라미드 형태이다. 그 뾰족한 꼭대기에 바로 이스라엘이 있다. 이 꼭대기가 생기기 전에 그 밑의 전제된 조건이 쌓여야 한다. 그 조건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차기까지이다. 모든 이방 백성들이 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구원 받을 이방인들의 숫자가 있다.

 

11:40-45

40 마지막 때에 남방 왕(미국)이 그를 찌르리니 북방 왕(러시아)...

44 동북(극동북아시아=한국)에서부터 소문(철장권세 초막절 소문)


극동북아시아에 위치한 나라는 한국, 일본, 중국뿐이다. 너희(이스라엘)가 알지 못하는 한 나라는 분명히 대한민국이다. 왜냐하면 중국과 일본은 미국과 함께 G3 국가이기에 모르는 나라가 없다. 그렇다면 성경에 예언된 마지막 때, 복음을 들고 달려가 이스라엘을 도울 부끄러운(쪽팔리는) 한 나라는 분명히 KOREA!



“이란 비밀 핵시설 발견!

네타냐후 총리, IAEA에 조사 요구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fod_style=B&med_usrid=peterhong7523&cid=1080163&fod_no=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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