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hong7523
피터홍(peterhong7523)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7.15.2010

전체     380504
오늘방문     42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274 명
  달력
 
트럼프와 마크롱의 정면대결 이유는? = 계시록 13장
11/11/2018 06:59
조회  1694   |  추천   35   |  스크랩   0
IP 58.xx.xx.162


지금은 마지막 때

“사탄의 장” 계시록 13

- 어빈 백스터(미국 최고의 방송 설교자) -






* 말세의 7징조

 유대인들의 고토(이스라엘) 귀환 → 이단과 거짓 선지자 만발(배교) →  제3성전 재건(7년 대환난 시작)

휴거(공중 재림)  적그리스도와 음녀의 득세(후3년 반, 아마겟돈 전쟁)  메시아 재림(지상 재림) 

최후의 심판



아래의 < 바른 요약해설 >을 읽으신 후, 동영상을 보셔야 정확한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 >

우리는 인류( 족속 나라) 역사와 문명을일반적(세계사적) 역사관 성경적(기독교적) 역사관

관점에서 동시에 바라봐야만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수가 있습니다.



게시일: 2018. 11. 6.

지난 9, 유럽 최강국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UN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조목조목 맞받아쳤습니다.

둘의 생각과 국정운영방식이 그토록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미국과 유럽의 이러한 관계를 우리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 바른 요약해설 > by Peter Hong

* 오늘의 주제: 트럼프와 마크롱의 정면대결 이유는?

 

트럼프는 지난 925UN에서 연설을 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도 몇 시간 뒤 같은 자리에 섰다. 마크롱은 트럼프의 한 말을 사실상 하나하나 반박을 했다. 미국과 전통적 유럽의 동맹국들 간에 분열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만일 그렇다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

 

사람들은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고 이야기 하곤 한다. 하지만 그건 아니다. 하나님은 미래를 알 수 있도록 성경의 예언들을 주셨다. 우리는 변화무쌍한 시대에 살고 있다. 과거엔 당연했던 것들이 더 이상 그렇지 않게 됐다. 많은 혼란이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알고 있다면 우리는 마음에 평안과 안정감을 가질 수 있다.

 

최근 UN에서의 트럼프와 마크롱의 대결에 대해 그 내용을 자세히 살펴볼 텐데 유럽과 미국 간에는 꽤나 긴장상태가 진행되어 왔다. 전통적으로 유럽 중에서도 서유럽은 미국의 동맹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그 동맹관계가 깨어지고 있는 게 아닐까?

 

2차 세계대전 이후 NATO(북대서양조약기구, 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가 구성되었고, 그 목적은 러시아와 공산권 전체를 견제하기 위한 것이었다. NATO가 창설된 것은 공산주의의 확산을 궁지에 몰기 위해서였던 것이다. 그런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NATO 회원국들에게 약속을 안 지키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사실상 미국이 모든 비용을 부담하고 있다. 다른 나라들도 2차 대전 이후 재건하여 잘살게 되었는데 왜 마땅히 내야할 자기 몫을 내지 않느냐는 것이다. 트럼프의 주장은 분명히 옳은 것이다.

 

다른 회원국들이 매년 GNP(국민총생산, Gross National Product)2%를 납부하기로 약속했었다. 미국이 지금껏 75% 가량을 부담했지만 가장 큰 혜택을 본 건 유럽국가들이다. 미국이 보호를 해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난 UN회의 때 트럼프는 NATO 회원국들을 보며 이제 빚을 갚아야 할 때라고 말한 것이다. 많은 회원국들이 트럼프가 하는 말이 맞다고 하면서도 비용을 낼 생각은 없는 것이다. 오히려 프랑스의 마크롱은 NATO의 대체조직을 구성하고픈 신호를 보냈는데 그것을 의지의 10개국이라고 부른다.

 

유럽은 미국에게 1,2차 세계대전을 안겨줬다. 많은 이들은 유럽연합이 생겨 유럽 합중국의 모습을 갖추는 걸 보면서 지난 세기에 겪은 전쟁문제가 해결될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리는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그것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물론 있다. 성경을 살펴보자!

 

유럽이 성경의 예언에 기록되어 있다. 1차 세계대전도 나오고, 2차 세계대전도 성경에 나온다. 계시록 13은 사탄이 마지막 때에 갖고 있는 전반적 계획을 보여준다. 그래서 나는 이것을 사탄의 장이라고 부른다.

 

1~8절은 마지막 때, 세계단일정부와 그 정부의 수장인 적그리스도를 보여준다.

11~15절은 세계단일종교를 보여준다. 세계단일정부와 연계해서 움직인다. 또 그 종교의 교주에게 충성할 것인데 그를 거짓 선지자라고 부른다.

16~18절은 짐승의 표에 대한 말씀이다. 적그리스도가 가진 금융에 대한 계획이다. 자신을 따르게 하기 위해 금융을 이용할 것이다.

 

적그리스도의 세계단일정부와 종교에 대해서다. 13장 전체에 나오는 사탄의 계획은 13장의 첫 두 절에 압축되어 있다.

 

13:1-2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신성 모독 하는 이름들이 있더라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오늘의 이야기는 미국과 유럽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다. 1,2차 세계대전에서 둘은 함께 싸웠다. 그렇다면 3차 세계대전에서도 함께 싸우게 될까? 3차 세계대전은 반드시 있을 것이다. 성경의 예언이 무엇을 가르쳐주는지 함께 보자!

 

성경에서 짐승은 나라 혹은 왕국 그리고 그 통치자를 상징한다. 요한이 본 이 짐승은 콤보 짐승이었다. 이 짐승의 몸은 표범, 발은 곰, 입은 사자 같으며 열 뿔이 달려있다. 또 머리는 총 일곱 개다. 이게 다 무슨 의미이고 유럽과는 무슨 관련이 있을까?

 

구약의 다니엘 7을 보면, 네 짐승이 따로 나온다. 첫 번째는 영국을 상징하는 사자이고(Good Dictionary 좋은 사전: 사자는 영국을 상징), 두 번째인 곰은 러시아를 상징한다고 알려져 있다. 사자에는 독수리의 날개가 달려있는데, 오늘날 주요 국가 가운데 독수리를 상징으로 쓰는 나라가 있다. 멀리 갈 것 없이 달러 지폐 뒷면을 보면 바로 미국이다. 표범은 독일이고, 마지막은 열 뿔인데 성경은 이로부터 열 왕이 나온다고 말씀한다. 하나의 짐승이니까 한 나라인데, 열 뿔로 된 연합국인 것이다. 곧 유럽에서 나온다.

 

마크롱은 이미 NATO를 대체하려고 의지의 10개국을 제안했다. (2017. 9. 16.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주도 인터넷 세법 개정안 논의 - 독일과 스페인, 이탈리아, 포르투칼 등 10개국 동의)

 

! 다니엘 7장에서는 이 열 나라가 개별적으로 등장한다. 그런데 계시록 13장으로 가면 다르게 묘사되고 있다. 모두가 개별적인 것이 아니라 하나의 제국에 하나의 짐승이 있는 것이다. 독일을 상징하는 표범의 몸, 러시아를 상징하는 곰의 발, 영국을 상징하는 사자의 입, 그리고 열 뿔 왕국이다. 이것이 마지막 때, 적그리스도의 왕국이다.

 

우리가 분명히 알 수 있는 이유는 계시록 135절에서 짐승이 마흔 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았다고 말씀하고 있는 부분이다. 성경에서 42개월(3년 반)이 나오면 무조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재림과 아마겟돈 전쟁 직전의 시간을 가리킨다. 성경의 다른 곳에서는 1,260일이라고 표현되어 있기도 하다(11:3, 12:6). 그것이나 42개월이나 똑같이 3년 반이다. 또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라고 표현되기도 한다(7:25, 12:14). 한 때는 1, 두 때는 2, 반 때는 반년이니까 3년 반이다. 3년 반의 기간에 대한 모든 말씀은 적그리스도의 통치기간이다. 대환난이라고도 불린다

 

이게 다 무슨 의미일까?

짧은 기간 동안만 통치할 적그리스도의 왕국을 보여주는 것이다. “짐승이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7절에는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대환난이라고 하는 종교적 박해의 때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 예수님께서 직접 붙이신 이름이다.

 

! 여기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대환난 기간 중에 유럽이 적그리스도의 세력 기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니엘 7장에서 빠진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면... 사자도 있고, 곰도 있고, 표범도 있고, 열 뿔도 있다. 독수리의 날개가 없는 것이다. 독수리는 미국의 상징인데, 우리는 미국이 어떻게 되는 지에 관심이 크다. 이 세력들이 다 모여 마지막 때에 적그리스도의 왕국을 이루면 미국은 어느 자리에 서는 걸까?

 

미국은 적그리스도의 왕국에 속해있지 않은 것이다. 그러면 미국이 어떻게 되는 건지 알 수 있을까?

계시록에서 한 장을 거슬러 올라가 보자!

 

1213~14절에서 미국이 어떻게 되는지 나온다. 성경은 우리에게 미래를 가르쳐준다.

 

12:13-14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박해하는지라 그 여자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여기서 여자는 이스라엘이다. 성경에는 열두 지파를 상징하는 열두 별을 두르고 있다고 한다. 이스라엘이 남자 아이 메시아 예수를 낳았다.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사탄이 바로 뱀이다. 무슨 의미일까?

 

미국인 독수리가 적그리스도 즉, 사탄인 뱀으로부터 이스라엘을 보호하는 것이다. 계시록 131~2절에 나온 세계정부로부터이다. 미국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적그리스도의 세계정부에 반대하고 있어서이다. 미국이 이스라엘을 보호하는 이유는 사탄이 이스라엘을 없애려 할 것이기 때문이다. 열두 별을 두른 여자에게 독수리의 날개가 주어질 것이고, 그녀는 마지막 3년 반 내내 보호를 받을 것이다.

 

! 적그리스도가 후3년 반 동안 다스릴 것이고, 여자는 후3년 반 동안 독수리의 보호를 받게 된다. 이 사실은 분명해졌는데, 특히 2018년에 그랬다. 따지고 보면, 이스라엘의 유일한 우방은 미국뿐이잖아?

 

미국은 UN 안보리에서 1972년 이래로 거부권을 43회나 썼다. 미국은 계속해서 이스라엘을 지키려고 싸우고 있다. 미국은 이스라엘이 필요한 군사장비를 갖추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 미국은 처음으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인정했다. 그리고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미 대사관을 이전했다.

 

계시록이 2천년 전에 쓰여진 책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그런데 얼마나 소름 끼치도록 정확한가?

 

유럽의 세계정부 본부는 아직 완전히 전개되지 않았지만 곧 될 것이다. 유럽의 강국들이 모두 미 대사관 이전을 찬성했나, 반대했나? 단호하게 반대했다. UN, EU도 사실상 한국(문재인 정부)을 포함한 전 세계가 반대했다. 그런데 독수리와 열두 별을 두른 여인(이스라엘)이 홀로 사탄과 그의 세계 단일정부에 맞서고 있는 것이다. (독수리: 미국정부, 참고로 트럼프 대통령은 칼빈주의 개혁주의 장로교인)

 

2차 세계대전 이래로 NATO는 공산주의의 확산에 대한 방어벽 역할을 해왔다. 그런데 이제 NATO가 여전히 유효한가? 아니면 이제 쓸데없는가? 의문이다. 트럼프는 NATO를 깰까? 아니면 그대로 둘까?

 

성경은 마지막 때에 미국이 유럽에 속하지 않을 거라고 말씀하고 있다. 사람들은 NATO가 유지되지 않거나, 트럼프가 해체시키면 어떡하나 걱정들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트럼프 대통령을 사용하셔서 이러한 유럽의 편성에서 미국을 빼내도록 할 수도 있을까? 트럼프가 하고 있는 모든 일이 하나님께서 친히 계획하신 일일까?

 

하나님은 예루살렘에 내 이름을 두겠노라고 구약에서 37번을 말씀하셨다. 그러나 UN은 아무도 그곳에 이름을 두지 말고 대사관들은 텔아비브로 가라고 했다. 그런데 도널드 트럼프라는 사람이 등장해 예루살렘으로 미 대사관을 옮긴 것이다. 지금 미국은 하나님이 이름을 두시겠다고 하신 예루살렘에 정렬하고 있는 것이다. 이미 예루살렘으로 미 대사관이 옮겨졌고... 트럼프는 이 일들에 있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은 것이다. (물론 믿음이 좋은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수석고문의 영향력이 매우 컸지만)

 

한편, 트럼프는 또 이스라엘 국가를 보호하려고 하고 있다. 그렇기에 NATO는 아마 미국으로부터 버려질 것 같다. 이것 때문에 우리가 공포심이나 경계심을 가져야 할까? 성경이 뭐라고 말씀하는지를 모른다면 그렇게 될 것이다. 성경은 분명히 유럽이 적그리스도의 본부가 될 거라고 말씀하고 있으니까... 이러한 유럽연합과 함께하고 싶은가?

 

미국은 현재 유럽과 전혀 동떨어져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많이 사람들은 끔찍하다며 경악하고 있는 상황이다. 성경의 예들을 보면 불현 듯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향해 가고 있다니 놀라운 일이야!”

 

이쯤에서 925, 트럼프 대통령이 UN에서 한 발언을 살펴보도록 하자!

 

, 미 행정부가 불과 2년도 안 돼 어느 정부보다 큰 업적을 이루었다. 미국 경제는 그 어느 때보다 호황이다. 주식시장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흑인과 히스패닉, 아시아인 실업률이 역대 최저다. 미국에 일자리가 4백만 개 생겼다. 이제 끝났다고 생각했던 제조업의 일자리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세금감면과 개혁이 이뤄졌다. UN이 반대한 국경장벽 건설작업을 시작했다. UN은 미국이 국경수호를 하지 않고 누구나 미국에 들어오기를 바라고 있다. 미국의 유대-기독교 가치를 무너뜨려 여러 나라와 같아지도록 하려고 한다. 그러나 트럼프는 UN이 뭘 원하든 신경조차 안 쓴다. 미국에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를 신경 쓴다. 사상 최대의 군사비 예산을 확보해 올해 7천억 달러, 내년에는 7,700억 달러가 잡혀있다.

 

이것이 왜 중요할까?

 

미국이 이스라엘과 홀로 서게 된다면, 충분한 힘을 갖춰야하기 때문이다. 유럽의 세계정부 세력이 감히 미국을 공격하지 못하도록 말이다. 그래서 트럼프는 미국의 군사력이 사상 최고일 것라고 말한 것이다. 이러서 그는 국제주의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하고, 미국의 독립성을 자랑스럽게 알리고 있다. 그는 후보시절부터 미국이 절대 세계정부 체제에 가입해서는 안 되며, 자신은 세계 통치가 아니라 미국의 주권을 지지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국제 통치와 통제가 아니라 미국은 항상 독립과 협력을 선택할 것이라고 했다.

 

다음으로 트럼프는 그 자리에 참석한 각 나라 대표들에게 모든 나라의 관습과 신념, 전통을 추구할 권리를 존중한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이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살며, 어떻게 예배하라고 지시하지는 않을 것이니까 마찬가지로 미국의 주권을 존중해달라고 말했다.

 

이어서 트럼프는 북한과 관련하여 이룬 업적에 대해 이야기했다. 1953년 이래 온 세상의 머리 위에 있어 온 위험을 없앨 가능성에 대해서 말이다. 그리고 북한과의 평화를 이룰 개연성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고, 북한의 미국인 인질석방에 대해서도 말하면서 이 모든 것들을 연결시키려 하며, 보여주려고 했다. 또한 미국이 이란 핵협정을 파기한 것은 이란이 최고의 테러 주동국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강력한 연설을 마치고 얼마 되지 않아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연단에 서서 트럼프의 한 모든 말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그리고 프랑스가 국제주의를 지지하는 이유와, 일방주의 시대는 끝났고 이제는 다자주의로 가야한다는 설명을 했다. 누구도 단독으로 일할 수 없고 함께 가야하는 때가 왔다고 말했다. 유럽의 주요 강국인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은 트럼프가 연설에서 다룬 논제들을 하나하나 모두 반대하며 정면충돌을 한 것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

 

마크롱은 미국이 그렇게 일방적 이익만 추구하면 고립과 갈등으로 향하게 되며, 국제 통치를 향해 가지 않으면 갈등의 가능성만 높이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할 일은 긴장을 부추기는 것이 아니라 대화와 다자주의를 통한 새로운 발상이라고 했다. 한마디로 ‘UN을 통한 세계단일정부로 세상을 이끌어 가는 것을 말한 것이다. 무역 불균형은 일방적 조치로 해결되지 않고, 양자간 협상이 아닌 공공규칙과 공정경쟁보장을 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위기의 해결도 일방적 계획으로 안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유럽의 최강국과 미국의 대통령이 정면충돌을 했다.

 

이것을 어떻게 봐야할까? 겁을 내거나 경계심을 가져야 할까? 아니면 미국이 성경말씀 그대로를 정렬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까?

 

우리는 두려워 말고, 하나님께서 너무나 실제적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성경의 예언은 결단코 진리라는 것과 그대로 모든 것이 성취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성경 예언의 그대로 모든 것의 성취를 곧 보게 될 것이다. 미래는 알 수 있는 것이다.

 

기도는 미래의 시점에서 현재의 나를 바라보는 것이다

 

 

* 호주, 루마니아 대사관도 예루살렘으로 이전계획

호주 스콧 모리슨 총리가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고, 호주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길 생각이 있다고 호주 언론에 발표했다. 모리슨 총리는 지난 1030, 외교정책성명서 발표를 통해 UN에서 중요한 77그룹의 의장국으로 팔레스타인을 인정하지 않을 이유를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루마니아 총리도 대사관을 옮길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1019, 테오도르 멜레스타누 외교장관의 발표에 따르면 외교부는 루마니아 대사관의 잠재적 이전에 대한 분석보고서를 완성했고, 현재 보고서는 총리에게 넘어간 상태라고 했다. 또한 다음에 대통령과 상하원 대변인에게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 미국이 선도하고 본을 보였더니 다른 나라들이 따라오고 있다. 이미 서너 개 나라가 대사관을 옮겼고, 또 몇 나라가 더 있는데 이들은 이전 나라들보다 더 강대국들이다. 이러한 전개는 대단히 흥미로운 것이다.

 

 

* 이스라엘-사우디 지중해 연결철도 계획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하나 더 있다. 1015일자 <Jerusalem Post>에 실린 기사인데, 이스라엘 교통부와 정보부 장관인 카쯔가 이스라엘-사우디를 철도로 잇는 계획에 관심이 있다고 한다. 이스라엘 항구를 통해 사우디와 요르단을 포함한 중동국가들이 지중해에 접근하도록 하는 야심찬 교역계획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런 일이 실제가 된다면 미국, 이스라엘과 이들의 연대는 훨씬 긴밀해지는 것인데, 이 흥미로운 일이 분명히 진행되고 있다. 사우디는 지중해에 접근할 수 있기를 갈구해왔기 때문이다. 사우디와 요르단, UAE, 이집트는 미국 편에서 이란을 반대하고 있다. 그렇기에 이 일이 성사된다면 미국, 이스라엘과 이들의 연대는 훨씬 긴밀해지게 된다.

 

 

* 유대인들의 성전산 기도권리 발표

또한 이스라엘 안보부 길라드 에르단 장관은 성전산에서 기도할 유대인의 권리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성전산 로비회의에 참석한 장관은 목표를 향한 지지를 표명하면서도 성전산의 현상유지는 네타냐후 총리에게 달렸다고 말했다. 유대인들에게 지상 최고의 성소에서 기도할 수 없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성경 예언을 보면, 유대인들이 결국 성전산에서 기도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성경은 이-‘7년 평화협정을 예언하고 있고, 그것이 조인되면 성전산의 일부를 유대인들이 소유하게 된다고 한다. 그곳에 제3성전을 짓고 기도하며 제사를 드리게 될 것이라고 한다. 성경은 이 모든 것을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 안보부 장관이 공개적으로 이것을 발표했다는 것은 결코 먼 일이 아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

“미국, 이스라엘의 예언된 수호자!

- 어빈 백스터(미국 최고의 방송 설교자) -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fod_style=B&med_usrid=peterhong7523&cid=1063834&fod_no=26


종교,사회,문화,생각,기타
이 블로그의 인기글

트럼프와 마크롱의 정면대결 이유는? = 계시록 1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