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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건국 70주년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05/25/201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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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 그날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1948. 5. 14. 이스라엘 건국선언


고레스 왕과 현대판 고레스 왕







* 말세의 7징조

 유대인들의 고토(이스라엘) 귀환 → 이단과 거짓 선지자 만발(배교) →  제3성전 재건(7년 대환난 시작)

휴거(공중 재림)  → 적그리스도와 음녀의 득세(후3년 반, 아마겟돈 전쟁)  메시아 재림(지상 재림) 

최후의 심판



[Brad TV]

브래드 브리핑: 김종철 감독이 전하는 이스라엘과 중동 브리핑 「한국 Brad TV 뉴스」

게시일: 2018. 5. 15.

AD70 로마에 의해 뿔뿔이 흩어졌던 유대인들

1948 5 14 이스라엘은 1878 만에 다시 나라를 건국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던 그날, 과연 어떤 일들이 있었고

이스라엘 건국 7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이스라엘을 바라보아야 할까요?

지금 브래드 브리핑에서 알려드립니다.



아래의 < 바른 요약해설 >을 읽으신 후, 동영상을 보셔야 정확한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



< 바른 요약해설 > by Peter Hong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의 죄악을 구원하고자 보내주신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십자가에 박아 죽게 했던 유대인들, 죄로 인해 그들은 이스라엘 땅에서 떠나 세계로 흩어지게 되었지만 하나님은 절대로 그들을 잊지 않으신 것뿐만 아니라 언젠가 그들을 다시 불러모으시겠다고 하셨다. 하지만 약속의 말씀은 자그마치 1878 동안이나 성취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잊으셨던 것일까?


지금부터 70 전인 1948. 5. 14. 하나님은 드디어 약속을 이루셨다. 도대체 그날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


1917년부터 시작된 영국의 위임통치 공식 만기일이었던 1948. 5. 14. 이른 아침부터 은밀히 초청된 유대인들이 조심스럽게 텔아비브 바이블 박물관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이들이 비밀스럽게 박물관으로 모여드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이들은 AD 70, 로마에 의해 멸망한 1878 동안 그렇게도 손꼽아 기다리던 이스라엘의 재건을 세계만방에 선포하는 「독립선언식」을 열기 위해 모여든 이다. 2 대전이 한창일 , 영국은 오스만 터키와 맞서 싸우면서 당시 팔레스타인 땅에 살고 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주변 아랍국가들에게 터키와 맞서 싸우면 팔레스타인 땅에 아랍국가를 건설할 있도록 돕겠다는 「맥마흔 선언」을 했다.


하지만 그렇게 아랍국가들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였음에도 불구하고 전세가 유리해지지 않자, 미국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다른 방법을 쓰게 된다. 그러기 위해선 미국의 유대인들에게 환심을 얻어야 하는데, 영국은 미국이 전쟁에 참전해준다면 팔레스타인 땅에 유대인 국가를 건설해주겠다는 「벨푸어 선언」을 하게 된다. 한마디로 영국은 아랍국가들과 유대인들에게 이런 식으로 이중 계약을 것이다.


어쨌든 2 세계대전 이후, 세계에 있던 유대인들은 약속대로 팔레스타인 땅으로 몰려오기 시작했고, 이미 그곳에서 살고 있었던 아랍인들은 당황하게 된다. 영국은 자신이 이중 계약한 팔레스타인 문제가 복잡해지자 문제를 UN에게 떠넘겨버리고 만다.


1947. 11. 29. 결국 UN 총회에서 팔레스타인을 아랍과 유대 개의 나라로 분리하는 결정 내리게 되는데, 팔레스타인 면적의 43.53% 아랍민족에게 주고 절반 이상인 56.47% 유대인들에게 나눠주었다. 당연히 아랍사람들은 UN 이런 결정을 따르지 않았고 국제사법재판소에 재소를 하는 반대시위를 하며 유대인들과 충돌 중이었다. 하지만 UN으로부터 유대국가 건설에 대한 UN 허가가 떨어진 이상, 유대인들은 이상 유대국가 건설을 기다릴 필요가 없었다.


드디어 영국의 위임통지가 끝나는 1948. 5. 14. 12시에 유대국가의 건국을 세계에 선포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만약 이날의 독립선언식이 아랍사람들에게 알려진다면 그들은 분명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오후 4시로 예정된 행사를 저지하고자 했을 것이다. 그렇기에 그들은 아주 은밀하게 모여들고 있었던 것이다. 장소는 2 건물의 텔아비브 박물관이었다. 2층은 각종 유물들로 가득 박물관이었고, 1층은 300명이 들어갈 있는 세미나실이었다. 세미나실로 모여든 사람들은 장엄한 분위기에 압도되어 제대로 숨을 수조차 없었다. 정면에는 다윗의 별이 그려져 있는 천이 양쪽에 똑같은 모양으로 걸려있었다. 앞자리에는 유대인 지도자들이 앉아있었다. 테이블 앞에 모인 250명의 유대인들은 역사적인 사실을 목격하기 위해 찾아와서 앉아있었다. 그러나 행사직전까지 독립선언문이 도착하질 않았다. 문제는 독립선언문 작성 때문에 많은 의견들이 오갔기 때문이었으며, 하나는 새롭게 태어날 유대국가의 이름을 무엇으로 정해야 하는가의 문제였다.


이때 나온 새로운 유대국가의 이름 공모에는 에레츠 이스라엘, 에버, 유대, 시온, 시오나, 이브리야, 헬즈리야등이 후보로 올라왔다. 그러나 유대 시온 UN 분할계획에 따라 예루살렘과 대부분의 산이 영역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각되었다. 그러나 벤구리온(이스라엘 초대 수상) 새로운 국가의 이름을 이스라엘 제안하였으며, 이는 6 3표로 간신히 통과되었다.


독립선언문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여 타이프 라이트로 작성되었다. 그런데 독립선언문을 작성한 제에프 샤레프 실수로 행사장까지 급히 전달해야 교통편을 마련해놓지 않았기에 시간이 너무 촉박하여 지나가는 차를 세워 얻어 타고 가야하는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결국 독립선언문이 도착한 시각은 행사 시작 1 전인 3 59분이었다.


타자기로 작성된 독립선언문이 벤구리온의 손에 들어갔다. 드디어 기념식이 시작되었다. 벤구리온은 행사시작을 알리는 봉을 두들겼고, 참여한 150명은 모두 일어나 희망이라는 뜻의 하티크바라는 노래를 불렀다. 노래는 훗날 이스라엘의 국가가 되었다. 벤구리온은 아주 똑똑하고 분명한 발음으로 천천히 독립선언문을 읽기 시작했다.


이날의 행사는 이스라엘의 소리라디오방송국의 개국 방송으로 팔레스타인 전체에 생중계되었다.


 우리 인민 평의회 의원은

이스라엘 당의 유대인 사회와 시오니즘 운동을 대표해서

이스라엘 땅에 대한 영국의 위임통치가 종료되는 오늘 여기에 모였습니다.

우리들의 자연권이며 역사적인 권리에 기초하고

또한 UN 총회의 결의에 입각하여

이스라엘 국으로 알려지게

유대인 국가를 이스라엘 땅에 수립함을 선언합니다

- 다비드 구리온 이스라엘 초대 총리 -


그렇게 벤구리온은 16 동안 독립선언문을 읽어 내려갔다. 그리고 대중을 향해 마지막으로 입을 열었다.


이스라엘 국가는 창립되었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끝입니다!


이곳에 모여든 사람들은 장면을 보고 숨이 막힐 감격에 겨워했다. 방송을 들은 사람들은 거리로 나와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세계의 언론들도 앞다투어 보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독립선언을 발표한지 정확히 13 ,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은 이스라엘 국가를 인정한다는 발표 하였으며, 뒤에 이어 UN 결의에 반대했던 이란을 비롯하여 과테말라, 아이슬란드, 니카라과, 루마니아, 우루과이에서도 이스라엘 국가를 인정한다고 연이어 발표를 했다.


뿐만 아니라 1948. 5. 17. 소비에트 연방은 처음으로 이스라엘을 합법적으로 인정했으며, 폴란드, 체코슬로바키아, 유고슬라비아, 아일랜드, 남아프리카도 이스라엘을 인정한다.


그러나 아랍국가는 충격에 빠지게 된다. 이스라엘 국가가 탄생한 바로 다음 날인 1948. 5. 15. 아랍국가는 재앙의 날이라는 뜻으로 니크바의 지정했으며, 독립선언을 얼마 지나지 않아 이집트, 이라크, 레바논, 시리아 군들이 쳐들어와 1 중동전쟁 일으키게 된다.


바로 역사적인 이스라엘 재탄생을 알렸던 텔아비브 박물관은 현재 독립기념관으로 탈바꿈되었다. 텔아비브에서 가장 번화한 로스차일드 거리(Rothschild Blvd) 마치 미국 뉴욕 맨하탄의 거리처럼 언제나 젊은이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거리에 있는 독립기념관 안에는 벤구리온이 사용했던 마이크가 아직도 그대로 비치되어 있으며, 의자들도 그대로 정렬되어 있고, 스피커에는 벤구리온의 그때 음성이 그대로 흘러나오고 있다.


지금부터 70 , 이스라엘의 텔아비브에서는 세계의 어떤 정치가도, 어떤 예언가도, 어떤 철학자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을... 하나님께서는 2 5 전에 이미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예언하셨던 일이 치의 오차도 없이 기적처럼 일어났던 것이다.


예레미야 23:7-8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그들이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북쪽 , 모든 쫓겨났던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할 것이며 그들이 자기 땅에 살리라 하시니라


우리는 모세와 함께 애굽을 떠났던 사람들이 경험했던 것보다 큰일을 이렇게 우리의 눈으로 직접 목격을 하고 경험을 하는 세대에 살고 있다. 어떻게 민족이 2 동안이나 흩어졌다가 다시 모일 수가 있을까? 이것이 상식적으로, 논리적으로, 정치적으로 가능한 일일까?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있는 놀라운 기적들이다. 이것이 바로 성경이 진리라는 증거이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17. 12. 6. 예루살렘이 분명히 이스라엘의 수도이며, 텔아비브에 있던 미국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겠다고 선포하였다.


1517 종교개혁이 시작된 정확하게 500 만에, 그리고 1967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에 수복(6 전쟁) 정확하게 50년이 되는 희년 이런 일이 일어났다. 2100 만에 처음 있는 이다.


스가랴 12:2-3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사면 모든 민족에게 취하게 하는 잔이 되게 것이라 예루살렘이 에워싸일 때에 유다에까지 이르리라 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을 모든 민족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하리니 그것을 드는 모든 자는 크게 상할 것이라 천하 만국이 그것을 치려고 모이리라


말씀처럼 예루살렘에 대한 논란의 새로운 장이 열리는 것이며, 우리 모두를 더욱 마지막 때의 사건들로 몰아가는 것이다. 세계는 사탄의 영으로 사로잡힌 이슬람이 창궐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반유대주의가 극에 달하고 있고, 이스라엘을 향한 이란과 시리아, 러시아 여러 나라들이 전쟁을 선포하는 상황이다.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


우리는 마지막 때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 때라는 것은 주님이 오신다는 것이다. 모든 것들은 성경에서 예언하고 있다. 주님이 오시기 , 이스라엘은 수도 예루살렘을 회복하게 것이며, 이스라엘에 유대인들이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바룩하바 베쉠 아도나이) 외치게 이다.


지금 이스라엘에서는 하루에도 명씩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그야말로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것은 옛날 홍해가 갈라지고, 여리고 성이 무너지는 기적 같은 일이라 것이다. 이러한 일들을 우리는 지금 목격하고 있다.


이스라엘이 건국된 70년이 되었다. 우리는 이스라엘 건국 7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더욱 확실한 신앙을 곤곤히 해나가야 것이다.



<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 >

우리는 인류( 족속 나라) 역사와 문명을일반적(세계사적) 역사관 성경적(기독교적) 역사관

관점에서 동시에 바라봐야만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수가 있습니다.



"때가 가까웠습니다.

성경과 이스라엘 뉴스에 집중해야 때입니다"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이스라엘을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 지로다"

- 민 24:9, 창 12:3 -



God bless Israel!



< 이슬람(무함마드, 알라, 꾸란)의 역사 >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fod_style=B&med_usrid=peterhong7523&fod_no=28&cid=104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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