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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건국 70주년 날, 미 대사관 예루살렘 이전!
05/15/201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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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예루살렘 선언, 전쟁이 일어날까?

어빈 백스터 (1)








* 말세의 7징조

 유대인들의 고토(이스라엘) 귀환 → 이단과 거짓 선지자 만발(배교) →  제3성전 재건(7년 대환난 시작)

휴거(공중 재림)  → 적그리스도와 음녀의 득세(아마겟돈 전쟁, 후3년반)  메시아 재림(지상 재림) 

최후의 심판



[Brad TV]

브래드 (190): 이스라엘 관련 사역 선교사, 신학자, 단체 대표들을 만나 이스라엘 관련 토론을 하는 프로그램

게시일: 2018. 4. 17.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고 5 14일에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이전하겠다고 선언한 트럼프 대통령!

선언 이후 이스라엘과 중동을 둘러싼 세계정세가 더욱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과연 선언은 마지막 어떤 의미를 가진 걸까?

마지막 때에 대한 전문가, 어빈 백스터 목사(미국 최고의 방송 선교사, 엔타임 미니스트리즈 대표)에게서 자세히 들어보자!



아래의 < 바른 요약해설 >을 읽으신 후, 동영상을 보셔야 정확한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



< 바른 요약해설 > by Peter Hong

향후 이스라엘과 중동은 어떻게 될까? 과연 미국은 여기에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 마지막 때에 대해 어빈 백스터 목사님으로부터 구체적으로 들어보자!


* 트럼프가 지금까지 이룬 최고의 업적

Q.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에 취임한지 1년이 넘어가고 있는데, 그동안 트럼프가 하나님을 기쁘게 가장 일은 무엇이었나?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 것이 당연히 지금까지의 최고의 업적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예루살렘에 당신의 이름을 두시겠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이름을 거기에 두신다면 미국 대사관은 당연히 예루살렘에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바로 행동이 트럼프가 중에 가장 위대한 업적이라고 본다.


물론 다른 것들도 있다. 예컨대 파리 기후조약, 환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 세계정부기구에서 미국을 탈퇴시킨 일말이다. 트럼프는 미국을 위해 하나님의 뜻에 합한다고 있는 많은 일을 했다.


 

* 예루살렘 수도 선언과 마지막

Q. 목사님이 예전에 말하기를 마지막 , 예루살렘에 3성전이 세워지고 그곳에 적그리스도가 등장한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그것과 트럼프의 예루살렘 수도선언은 어떤 의미가 있나?


모든 의미가 있다. UN 결정을 조직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너무나 많은 반발이 일어났습니다. UN 스스로를 세계정부로 본다. 그리고 실제로 적그리스도가 세계를 통치하는 수단이 되는 세계정부가 것이고... 그래서 트럼프는 우리는 대사관을 텔아비브에 유지하라는 너희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다라고 말한 것은 UN 권위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으로 보았다. 그리고 거기서 멈추지 않을 것이다. 성경은 그것이 아마겟돈 전쟁을 촉발할 유일한 문제라고 말씀하기 때문이다. 스가랴 14:2 구체적으로 말씀한다.


스가랴 14:2

내가 이방 나라들을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리니 성읍이 함락되며 가옥이 약탈되며 부녀가 욕을 당하며 성읍 백성이 절반이나 사로잡혀 가려니와 남은 백성은 성읍에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말씀은 지구상의 모든 나라들이 땅에 군대를 보낸다는 뜻이 아니다. 지구상의 모든 나라를 대표하는 UN 아마겟돈 전쟁에서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소위 평화유지군을 둔다는 것이다. 성경은 러시아, 이란, 터키, 에티오피아, 리비아가 UN군에 파견하는 나라들이라고 말씀한다. 결국 이번 결정은 아마겟돈 전쟁으로 이어질 때까지 계속해서 상황을 심하게 만들 것이다. 물론 아마겟돈 전쟁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땅에 재림하셔서 적그리스도와 종교적 동반자인 거짓 선지자(음녀, 로마교황) 물리치실 것이다.


우리는 마지막 7 전쟁의 기간이 있음을 알고 있다. 성경에 나타난 기간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평화조약을 맺음으로 시작된다. 조약이 맺어지면 마지막 7년이 시작되는 것이고 7년은 예언의 성취들로 가득할 것이다. 트럼프는 선거기간 , 자신의 최고 목표가 - 평화조약 타결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것을 최종협상이라고 부르며 시도해보고 싶다고 했다. 트럼프가 사업가 출신이기 때문에 자신을 거래의 해결사라고 본다. 실제로 <거래의 기술>이라는 책도 썼다. 거래를 성사시킬 사람이 있다면 자신이어야 한다고 보는 것이다. 트럼프는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 아주 부지런히 준비해왔다. 그리고 진행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가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자 팔레스타인의 수반 마흐무드 압바스 이상 너와 이야기 하지 않겠다. 너는 평화협상의 중재자가 없다라고 것이다. 하지만 압바스는 생각을 바꾸고 협상을 고려하는 엄청난 압박을 받고 있다.


지난 주말에 사우디 대표가 이스라엘의 고위 관료들과 이집트에서 만났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압바스가 트럼프의 평화구상을 받아들이도록 압박하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평화조약은 있을 테지만 트럼프가 그것을 이뤄낼지는 모른다. 하지만 언젠가 평화조약은 있을 것이고 그로인해 마지막 7년이 시작되며, 아마겟돈 전쟁과 예수님의 재림이 일어날 것이다.


 

* 트럼프가 예루살렘 수도 선언을 이유

Q.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 수도 선언을 하게 것이 본인의 정치적 의지로 그렇게 것인가, 아니면 신앙심에 의해서 그렇게 것이라고 보는지?


나는 사실 아니라고 본다. 사위인 자레드 쿠쉬너그리고 20년간 개인 변호사를 맡아온 제이슨 그린블래트 트럼프의 - 협상 전담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1월부터 11월까지 준비를 하여 모든 사실관계를 정리했다. 팔레스타인 수반 마흐무드 압바스 이제 팔레스타인의 입장과 이스라엘 입장을 들었으니 미국의 구상을 들려달라라고 했다. 트럼프는 3달만 기다려달라고 했다. 그것이 지난해 9 1일이었다. 12 1일이 되자, 달이 지난 것이다. 트럼프는 모든 요인을 살펴본 , 사위인 자레드 쿠쉬너와 개인 변호사인 제이슨 그린블래트에게 어떤 해결가능하고 불가능한지를 물었다. 생각에는 그들이 가지만 빼고는 해결할 있다고 말했을 것으로 본다. 팔레스타인 측은 동예루살렘이 우리의 수도가 되지 않으면 평화조약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이스라엘 측은 예루살렘을 절대로 내줄 없다고 한다.


다윗이 말하기를 내가 예루살렘을 가장 즐거워하는 것보다 즐거워하지 아니할 진데 혀가 입천장에 붙을 지로다. 오른손이 그의 재주를 잊을 지로다


그들은 1993년에 「예루살렘 협약(오슬로 협정)」을 맺었다. 이스라엘 라빈 총리와 PLO 아라파트 의장이 체결한 예루살렘을 절대 내어주지 않을 것이다라는 협정은 이스라엘 국회에 전시되어 있다. 그래서 나는 쿠쉬너와 그린블래트가 트럼프에게 이것은 해결 불가능한 문제라고 말했을 거라 본다. ( 부분 번역이 이상해 정정함)


[참조] 오슬로 협정: 1993 이스라엘의 라빈 총리와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아라파트 의장이 만나 팔레스타인 독립국가와 이스라엘이 평화적으로 공존하는 방법을 모색한 합의로서 팔레스타인 임시 자치정부 출범의 계기가


거래의 해결사인 트럼프는 이제 그걸 보고 문제는 빼버리고 해결하겠다고 한다. 왜냐하면 예루살렘은 주전 1004년에 이스라엘의 수도가 되었고, AD 70년에 로마가 파괴하기 전까지 1000 동안 수도였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국가가 되자마자 그곳을 수도로 삼았으며 현재도 수도로 보고 있다. 그래서 그들의 주장이 합당하다는 것이다. 예루살렘이 팔레스타인의 수도가 적은 하루도 없었다.


양측의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면 아무리 오랜 기간 준비를 해도 결국 문제로 돌아와 막히게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다. 그래서 트럼프는 이렇게 해결하려 하는 것이다. 문제를 협상목록에서 빼어내 미국은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고 대사관을 그리로 옮기겠다는 것이다. 그들이 소리를 지르고 있긴 하지만 세계 열방이 팔레스타인 측에 고려해보는 좋을 거라고 말하고 있다. 트럼프가 좋은 계획이라고 하고 국가가 있는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으니까... 왜냐하면 팔레스타인이 이것을 거부하고 트럼프가 팔레스타인은 평화협상의 동반자가 아니니 이스라엘 서안지구(웨스트 뱅크) 정착촌을 건설하라고 하면 팔레스타인이 국가가 기회가 이제 없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미국은 사우디의 마흐무드 압바스에게 이렇게 말하라고 것이다. 트럼프의 구상이 유일한 기회라고...


나는 최고의 협상가인 트럼프가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고 본다. 내가 망칠지도 모르지만 2 있으면 어차피 날아갈 것인데(대통령 자리에서) 지금 하는 낫겠다라고... ㅋㅋ 그래서 단호하게 움직이는 것이다. 아주 좋지 못한 결과가 많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른다. 트럼프가 이루지 못하고 다른 사람이 할지도 모른다. 내가 답을 알지는 못하지만 실제 협상이 맺어질 때는 적그리스도가 개입할 것이다. 그가 많은 이들과 7 동안 아브라함 언약을 확증할 거라고 성경이 말씀하니까...


 

* 적그리스도는 누구일까?

Q. 인터넷에서 어떤 사람들은 트럼프의 사위인 자레드 쿠쉬너 유대인이기에 적그리스도가 아닐까하는 염려를 하던데... 목사님의 생각은?


일단 쿠쉬너는 적그리스도일 없다. 성경은 적그리스도의 출신지를 명백히 밝히고 있다. 다니엘 7:8 달린 짐승이 나온다. 같은 (7)에서 뿔이 왕을 상징한다고 말씀한다. 왕의 연합체는 하나의 짐승, 왕국이지만 왕이 있는 것이다. 적그리스도는 유럽에서 나와야만 한다.


어떻게 알까? 다니엘 2장을 보면 신상이 나오는데 마지막 부분 , 발과 발가락이 쇠와 진흙으로 되어 있는데, 이는 신성로마제국을 나타낸다. 개의 발가락은 뿔과 동일한 것이다. 성경은 뿔이 새로 나와 뿔을 뽑아버린다고 말씀한다. 그러므로 적그리스도가 10개국 연맹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10개국 연맹(EU) 쇠와 진흙으로 되어 있는 발가락이기에 지난 년간 신성로마제국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적그리스도가 유럽에서 나온다는 것은 분명한 것이다. 유럽의 어느 나라인지는 말할 없지만 분명히 유럽에서 나와야 한다. 그래서 나는 쿠쉬너가 적그리스도일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확신한다.



* 유프라테스 강을 둘러싼 갈등

Q. 금년이 이스라엘 건국 70주년이 되는 해이며, 건국기념일인 5 14 이스라엘 대사관을 옮긴다고 했다. 그렇게 된다면 팔레스타인뿐만 아니라 OIC(Organizaion of Islamic Cooperation, 이슬람 협력기구) 이슬람 국가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텐데... 그렇다면 이스라엘과 아랍 국가들과의 충돌이 일어날까?


성경은 이슬람이 연루된 전쟁을 예언하고 있다. 계시록 9;13-21 보면, 전대미문의 대전에 대해 말씀한다. 구체적으로 유프라테스 강에서 시작된다고 말씀한다. 지난 년간 IS 격퇴하기 위해 싸워오면서 시나리오가 전개되었다. 2015 12, 오바마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이 회동하여 거래를 했다. 러시아가 미국과 싸울 위기일발의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미국은 그것을 원치 않았다. 거래는 러시아가 유프라테스 서편에서 IS 싸우고, 미국은 동편에서 싸우는 것이었다. 이는 2015 12 이래로 유효한 것이다.


하지만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과 러시아가 유프라테스 강의 양편에서 싸우고 있는 상황이 되었다. 러시아와 미국은 세계 핵무기의 90% 보유하고 있다. 이제 IS 사실상 무력화된 마당에 러시아는 미국을 보고 나가라고 하고 있다. 미국이 시리아에 있는 것은 시리아 정부의 초청이 없는 불법이라면서 말이다. 미국은 시리아의 바샤르 알아싸드정부를 무너뜨릴 위협이 되었던 IS 싸우기 위해 들어갔다. 그런데 이제 위협이 약해지고 있으니 나가라는 것이다. 미국은 시리아 동편(이란 ) 통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이 나가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이란이 해륙수송경로를 지어 지중해까지 진출하고자하기 때문이다. 이란이 과거와 같은 세계 제국(바벨론 & 신바벨론 제국) 다시 꿈꾸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 바벨론(바빌로니아) 메소보다미아(현재의 이라크) 고대 도성이다. 폐허는 유브라데의 지류에 있으며, 바그다드의 서남, 그러니까 오늘날의 힐라(Hilla) 부근에 있다.


수송 경로건설에 방해가 되는 것이 무엇일까? 미국이다. 그리고 미국의 우방 이스라엘이 이란을 두려워하는 것은 이란의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스라엘을 지도상에서 없애버리겠다. 25 후에는 존재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계속 말해왔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이란을 실존적 위협으로 보는 것이다. 미국은 이스라엘을 위해 중간에서 이란을 저지하며 헤즈볼라에 무기를 시리아에 군대를 보내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스라엘에 위협이 되니까...


2 7, 러시아 기술자들이 아무도 몰래 유프라테스 강을 관통하는 다리를 놓으려 했다. 미국의 위성이 그것을 관측하고 다리를 폭파했고 , 500명이 사망했다. 그중 200명이 러시아인이었다. 뉴스에서는 많이 다뤄지지 않았다. 미국과 러시아의 전쟁을 원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경에는 인류의 1/3 죽을 전쟁이 예언되어 있다. 세계의 긴장이 유프라테스를 중심으로 조성되고 있다.


북한의 상황도 그렇다. 북한은 이란과 기술을 공유하는 동맹관계이다. 모든 것이 터지고 만다면 세계 전쟁으로 확산할 것이다. 세계는 모든 요인이 서로 얽혀있는 것이다.


 

* 미국 다른 나라들도 대사관을 옮길까?

Q. 미국이 이스라엘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기려고 , 영국과 프랑스와 독일 거의 세계 나라들이 반대를 했는데, 중미의 과테말라는 미국과 함께 이스라엘 과테말라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겠다고 발표를 했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들도 미국을 따라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길 가능성이 있는가?


일부 그런 나라가 있을 수도 있다. 지난 12 6,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 수도 발표를 하고 12 18, UN 안보리에서 투표가 있었고 12 21, UN 총회에서 토표를 했다. 결국 결과는 미국을 정죄하는 것이 되었다. 1289였으니까... 미국과 같은 편에 나라가 9개였다. 35개국은 기권했고, 21개국은 일부러 불참했다. , 9개국은 이스라엘을 위해서 미국과 같은 편에 섰다.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과테말라가 있었고, 미크로네시아(마이크로네시아), 팔라우 약소국들이 있었다. 그들은 미국이 예루살렘으로 대사관을 옮기는 것을 지지했다. 미국과 함께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길 1~4 나라가 나타날 수는 있을 같지만 대거 등장하지는 않을 것이다.


 

* 세계단일정부와 적그리스도

대부분의 나라들은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세계단일정부 두어야 한다는 이론을 받아들였다. 모든 것의 배후에 있는 이론은 이렇다. 나라라는 개념이 전쟁을 일으킨다. 많은 나라가 있고 각기 군대를 두고 있다. 이견이 있을 때는 전쟁이 일어난다. 하지만 나라라는 개념을 없애버린다면 어떻게 될까?


그들은(대부분의 나라들은) 세계의 국가구조는 구닥다리라고 말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모두가 연결되어 있고, 이동이 빨라진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든 군대를 UN 휘하에 둔다면 국가 불일치가 있을 , UN 안보리로 가서 논쟁을 벌일 있고, 안보리가 결정을 내리면 모두 거기에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UN 외에는 군대가 남지 않았으니 전쟁은 있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일부 사람들은 아주 좋은 생각이라고 본다. 오바마 대통령, 클린턴 대통령 그리고 공화당과 민주당을 막론하고 미국의 여러 지도자들이 그것을 믿었다. 세계의 많은 리더들이 현재에도 믿고 있다.


하지만 여기엔 치명적인 결함이 있다. 모든 군대가 단일 통제 속에 들어가는데, 만약 지도자가 아돌프 히틀러라면 어떻게 것인가? 그러면 사상 최악의 독재 폭정이 것이다. 사람들은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성경은 정확히 그렇게 것이라고 말씀한다. 아돌프 히틀러보다 악한 사람일 거라고 말씀한다. 바로 짐승 혹은 적그리스도이다.


여기에 관련된 모든 요인이 예루살렘 문제로 귀결된다. 예루살렘 문제는 부차적인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의 핵심에 있으며, 아마겟돈 전쟁 때까지 그러할 것이다.


 

* 트럼프, 현대판 고레스

Q. 하나님이 트럼프를 확실히 사용하고 계신다고 생각하는가?


트럼프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쓰고 계신다고 믿는다. 트럼프는 자신이 하는 일을 알고 하는 것일 수도 있고, 하나님이 조종하시는 것일 수도 있다. ^^

그가 현대판 고레스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성경을 보면, 유다 백성들이 바벨론으로 끌려가서 70 동안 포로생활을 했을 , 베벨론 왕국이 무너지고 메대 바사, 페르시아 제국으로 교체되었다. 그때 페르시아의 왕이 고레스였다. 그는 예루살렘이 재건되어야 하며, 고레스가 태어나기도 전에 쓰인 성경의 예언에 자신의 이름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다니엘이 이렇게 말해줬을 것이라고 본다. 왕의 이름이 성경에 나오는 아십니까? , 그래? 뭐하고 하는데?, 왕께서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자로 성전을 향해 재건될지어다라고 말할 것이라고요... 그러자 고레스 왕은 좋아하며 좋다. 가라!라고 명령했다. 그래서 모든 유대인들이 돌아가게 되었으며 국고를 열어 성전 재건비용을 대주기까지 했던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현대판 고레스 왕이라고 믿고 있다.


사실 3 5, 네타냐후 총리가 미국에서 트럼프를 만났을 그에게 직접 말을 해줬다. 우리는 당신이 현대판 고레스라고 믿습니다트럼프가 고레스 황제, 발푸어 선언을 발푸어 , 5 14 이스라엘이 재건되었을 이스라엘의 합법성을 인정한 최초의 세계 지도자 해리 트루먼 대통령과 같은 선상에 있다고 했다. 굉장한 칭찬이 아니겠는가? 어쨌든 트럼프를 고레스라고 계속 불러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트럼프도 이에 대한 사명감을 느낀다고 본다.



< 의 문 >  by Peter Hong

마지막 때, 예루살렘 제3성전에 좌장하여 자신이 하나님이라는 망령된 짓을 행할 적그리스도는 누구일까?

1. 유대교를 믿는 정통파 유대인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짜 초림 예수 - 즉, 정통파 유대인이 확실!

2. 유럽연합(EU) 대표 - 최후 유럽연합 10개국의 대표국은 독일(?)일 가능성이 크므로 - 유대계 독일(?) 대통령 or 총리?

3. 이슬람에서 말하는 마흐디? - 그렇다면 마흐디는 무슬림인데 적그리스도는 아랍인?


많은 이슬람 전문가들은 정답을 3번이라고 주장하지만, 1 or 2번일 가능성이 우세하다. 그러나 성경적 관점에서의 정답은? 글쎄... 조만간 링 위에 올라오겠지만, 내 생각엔 2번일 가능성이 크다. 왜냐하면 성경은 적그리스도가 유럽연합(EU)에서 나온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단 7장). 



 "때가 가까웠습니다.

성경과 이스라엘 뉴스에 집중해야 때입니다"



God bless Israel!


"거룩한 감람산을 이렇게 깨끗한 화질로 적은 없다!"

< 재림과 최후의 심판 장소 - 하늘에서 감람산과 기드론 골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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