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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와 에스겔이 예언한 ‘2018 시리아 사태와 제3차 세계대전 시발점’
05/06/201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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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시리아 공격을 바라보는 이스라엘의 입장








* 말세의 7징조

 유대인들의 고토(이스라엘) 귀환 → 이단과 거짓 선지자 만발(배교) →  제3성전 재건(7년 대환난 시작)

휴거(공중 재림)  → 적그리스도와 음녀의 득세(아마겟돈 전쟁, 후3년반)  메시아 재림(지상 재림) 

최후의 심판



[Brad TV]

브래드 브리핑: 김종철 감독이 전하는 이스라엘과 중동 브리핑 「한국 BradTV 뉴스」

게시일: 2018. 4. 18.

2018 4 14일, 미국과 영국, 프랑스가 시리아의 화학무기 시설을 향해 공습을 감행했습니다.

과연 미국의 시리아 내전 참전 의도는 무엇이고 이스라엘은 사건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을까요?

지금 브래드 브리핑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래의 < 바른 요약해설 >을 읽으신 후, 동영상을 보셔야 정확한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



< 바른 요약해설 > by Peter Hong

* 시리아 내전

시리아 대통령 바사르 아사드 그의 아버지로부터 40년간 독재를 이어왔다. 그렇기에 시라아의 민주화를 요구하는 반정부군과 정부군 사이에 내전이 시작되었다. 내전은 2011년에 시작되어 지금까지 7년간 계속되고 있다. 지금까지 35만명의 시리아 국민들이 사망했고, 2백만명의 난민이 발생했다. 그리고 5백만명이 시리아 내전으로 인해 피난을 떠났다.


2018. 4. 7. 시리아 정부군(시아파) 반정부군(수니파) 향해 화학무기를 살포하여 많은 어린이들이 죽었다. 급기야 지난 4 14, 미국과 영국과 프랑스 연합군은 시리아 , 화학무기 시설을 향해 폭격을 감행하였다. 시리아 정부군이 반정부군을 향해 화학무기를 살포했는데, 미국이 시리아 정부군을 향하여 폭격을 하게 것일까?


사실 시리아 내전은 단지 정부군과 반정부군과의 대립이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와 복잡한 관계로 얽혀져 있는 그런 관계이다. 시리아 정부군은 같은 시아파 국가인 이란과 러시아로부터 군사.경제적 지원을 받고 있으며, 반정부군은 수니파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 영국, 프랑스 등으로부터 군사.경제적 지원을 받고 있다. 그러니까 시리아 내전은 정부군 반정부군만의 대립이 아닌 미국과 러시아의 대립이며, 시아파의 종주국인 이란과 수니파의 종주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대립이라는 아주 복잡한 양상을 띄고 있다.


그렇다면 이란과 러시아는 시리아의 정부군 편일까?


러시아는 시리아를 통하여 중동패권을 잡으려 하고 있다. 그래서 러시아의 해외 해군기지가 시리아의 타르투스 위치해 있다. 그렇다면 이란은 시리아의 정부군 편일까?


이란은 같은 시아파 종주국으로서 시리아 정부군을 돕겠다는 의지도 있지만, 사실은 이보다 의도가 있다. 이란의 이전 대통령이었던 아흐마디 네자드 UN 연설에서도 이스라엘을 지구상에서 없애버리고, 모든 이스라엘 국민들을 지중해 앞바다에 수장시키겠다라고 공언한 바가 있을 만큼 이스라엘을 향해 적대적인 관계를 갖고 있는 나라이다.


그래서 이란과 이스라엘은 언제든지 전쟁을 치를 가능성이 있는 나라이지만, 이란에서부터 이스라엘은 지리적으로 너무 멀리 떨어져 있기에, 이란은 시리아의 영토를 이용해서 이스라엘을 공격하려는 의도로 시리아에 군사기지를 배치한 것이다. 실제로 시리아의 남쪽 지역에는 이란의 군사기지들이 자리잡고 있다.


이스라엘은 이러한 움직임을 알고 있기 때문에 시리아의 움직임을 주목하지 않을 없는 것이다. 2004 무렵, 시리아에 건설 중이라는 플라토늄 생산 원자로를 건설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게 된다. 바로 시리아가 이란과 북한의 지원 하에 핵폭탄을 개발하여 이스라엘을 공격하려는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스라엘은 미국의 부시 대통령에게 시리아 핵시설을 파괴해달라는 부탁을 하게 되지만 거절당하고 만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2007. 9. 5. Outside the box(상자 작전)' 시행하여 시리아 핵시설 파괴 공습을 시작하게 된다.


위와 같이 만일 미국이 이번 시리아 정부군이 반정부군을 향하여 살포한 화학무기시설을 폭격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이스라엘이 폭격하게 것이다. 이스라엘은 이미 2018. 2. 10. 36 만에 시리아를 향해 최대 규모의 대대적인 공습을 감행하였다. 시리아에서 이스라엘로 무인기를 날린 이란의 군사시설 12곳도 공습했다.


2018. 4. 14. 이번에 미국이 주도하는 영국과 프랑스 연합군의 공급이 시리아 화학무기 기지를 강타했다. 다행히 미국이 시리아의 정부청사 등을 공격하지 않고 단지, 화학무기 연구소나 제조공장 곳만 정교하게 폭격을 하였다. 만약 시리아에 있는 러시아의 군사기지까지 공격하였다면 그야말로 시리아에서 미국과 영국, 프랑스 연합군과 러시아의 전면 대립 , 세계대전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알고 있다. 어쨌든 러시아와 중국은 이번 미국의 1시간 만에 끝난 시리아 공습을 강력하게 비난하고 있는 상태이다.


현재 미국의 시리아 공습은 멈췄지만 미국과 러시아와의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져만 가고 있다. (현재 상황이 1 세계대전 발발 직전과 유사한 상황)


그렇다면 시리아가 미국에 복수할 있을까?


시리아는 군사적으로 미국에 대항할 없다. 그렇기에 시리아는 바로 밑에 있는 미국의 동맹국가인 이스라엘에 미사일을 발사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이란이 은근히 그런 일이 일어나도록 기다리면서 조정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스라엘을 없애버리겠다는 말들이 시리아를 통해 이뤄지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리아 여기저기에 이란의 군사시설을 구축해놓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시리아의 미사일이나 폭격기가 이스라엘로 날아온다면 4분도 걸리지 않는다. 시리아에서 이스라엘로 미사일이 발사되면 이스라엘의 대처는 늦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은 시리아의 움직임을 어떻게 대처할까?


만약 시리아의 미사일과 전투기가 넘어올 징조가 보이기 시작한다면 당연히 이스라엘은 기미만 보여도 시리아를 향해서 선제공격을 수밖에 없다. 이미 자국에 대한 공격의 기미만 보이면 이스라엘은 선제공격을 적이 있다. 이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그러나 또다른 문제가 있다. 러시아는 그동안 계속해서 이스라엘이 시리아를 향해 공격하지 못하도록 경고를 해왔다. 만약 이스라엘이 시리아를 향해 공격한다면 러시아를 향해 공격하는 것이라고 러시아는 이제까지 주장을 해왔다. 이렇게 이스라엘과 시리아와의 관계는 복잡하게 얽혀져 있다. 이것을 믿고 시리아 정부군은 반정부군을 향하서 화학무기를 사용하며 반인륜적인 행동을 지금까지 계속해서 해오고 있는 것이다. 그야말로 중동정세는 혼란에 빠져있다.


현재 이스라엘과 시리아의 상황에 대해서 성경은 도대체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을까?


이사야 17 1

다메섹 관한 경고라 보라 다메섹이 장차 성읍을 이루지 못하고 무너진 무더기가 것이다. (다메섹: 현재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커스)


예레미아 49 24-27

다메섹이 피곤하여 몸을 돌이켜 달아나려 하니 떨림이 그를 움켰고 해산하는 여인 같이 고통과 슬픔이 그를 잡았도다 찬송의 성읍, 나의 즐거운 성읍이 어찌 버린 것이 되지 않겠느냐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런즉 날에 그의 청년들은 거리에 엎드러지겠고 모든 군사는 멸절될 것이며 내가 다메섹의 성벽에 불을 놓으리니 벤하닷의 궁전이 살라지리라


다메섹(다마스커스) 지난 5천년 동안 가장 오래되고 번영한 도시 중의 하나였다. 그런데 2011 다메섹은 내전 이후, 도시는 폐허가 되었고 청년들의 시체가 곳곳에 널려졌다. 성경의 예언자들은 전쟁의 발발만 예언한 것이 아니라 난민의 발생과 내전으로 서로 싸우는 것도 예언하고 있다.


에스겔 38장에는 이스라엘 국경에서부터 러시아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에스겔 38 1-8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로스 메섹 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내가 너를 대적하여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무리와 그들과 함께 한바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 구스 고멜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 모든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 너는 스스로 예비하되 너와 네게 모인 무리들이 스스로 예비하고 너는 그들의 대장이 될찌어다 여러날 말년에 네가 명령을 받고 오래 황무하였던 이스라엘 산에 이르리니 백성은 칼을 벗어나서 열국에서부터 모여 들어오며 이방에서부터 나와서 평안히 거하는 중이라


에스겔 예언자의 말에 따르면...

마곡 군대의 동맹국은 바사와 구스와 붓과 메섹, 두발, 고멜, 도갈마이다.


마곡: 러시아 영토 전체를 지칭

, 로스: 러시아 국가를 지칭

바사: 이란

구스: 이집트

: 리비아

메섹, 두발, 고멜, 도갈마: 터키


최근, 러시아와 터키와 이란이 군사적, 정치적 동맹을 유지한 것은 역사상 최초이다. 그것도 이스라엘의 바로 , 시리아 땅에서 말이다.


우리는 점점 마지막이 다가오는 시대에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지금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다

- 어빈 백스터 목사(엔타임 미니스트리) -


어쩌면 오늘이라도 이란은 시리아를 통하여 이스라엘을 공격할지도 모르고, 반대로 이스라엘이 시리아를 공격하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 3 세계대전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이다. 우리는 깨어서 세계를 보아야 한다. 특히 이스라엘을 집중적으로 보아야 한다.



<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 >

우리는 인류( 족속 나라) 역사와 문명을일반적(세계사적) 역사관 성경적(기독교적) 역사관

관점에서 동시에 바라봐야만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수가 있습니다.



"때가 가까웠습니다.

성경과 이스라엘 뉴스에 집중해야 때입니다"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이스라엘을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 지로다"

- 민 24:9 -



God bless Israel!



< 이슬람(무함마드, 알라, 꾸란)의 역사 >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fod_style=B&med_usrid=peterhong7523&fod_no=28&cid=104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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