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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무함마드, 알라, 꾸란)의 역사
12/30/201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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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루살렘이 이슬람의 성지인가?



7세기, 가브리엘 천사장(? 사실은 사탄)에게 계시를 받는 40세의 무함마드


7세기, 유대 제2성전 자리에 세워진 이슬람의 '예루살렘 황금 사원'


8세기, 무함마드가 승천했다는(? 거짓) 예루살렘 성전산에 세워진 '알 아크사 모스크 사원'



* 말세의 7징조

 유대인들의 고토(이스라엘) 귀환 → 이단과 거짓 선지자 만발(배교) →  제3성전 재건(7년 대환난 시작)

휴거(공중 재림)  → 적그리스도와 음녀의 득세(후3년 반, 아마겟돈 전쟁)  메시아 재림(지상 재림) 

최후의 심판



[Brad TV]

브래드 브리핑: 김종철 감독이 전하는 이스라엘과 중동 브리핑 한국 BradTV 뉴스

게시일: 2017. 12. 27.

12 6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선언한 , 많은 이슬람 국가가 이를 규탄하며 예루살렘은 이슬람의 성지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도대체 이들은 어떠한 근거로 이러한 말을 하는 것일까요?



아래의 < 바른 요약해설 >을 읽으신 후, 동영상을 보셔야 정확한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


 

<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 >

우리는 인류( 족속 나라) 역사와 문명을일반적(세계사적) 역사관 성경적(기독교적) 역사관

관점에서 동시에 바라봐야만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수가 있습니다.






< 바른 요약해설 > by Peter Hong

* 이슬람 종교의 태통

지금부터 1300여년 , 아라비아의 반도 메카에서 생겨난 이슬람 종교 수천 마일 떨어진 예루살렘과 무슨 관련이 있나?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이슬람 종교의 태동부터 알아봐야 한다.


이슬람 종교는 무함마드에 의해 창시되었다. 무함마드는 AD 570. 4. 22.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의 지배 부족인 쿠라이시족에서 유복자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무함마드가 태어나기 직전 사망했고, 그의 어머니도 무함마드가 6세가 되는 해에 사망했다.


그때부터 무함마드는 외삼촌인 아부 딸립에 의해서 키워지면서 배운 것도, 가진 것도 없었던 무함마드는 외삼촌과 함께 일을 하게 된다. 그러다가 무함마드가 25살이 되던 해에 15 연상의 재력 있는 과부인 카디자 결혼하게 된다.


무함마드가 살던 아라비아 메카 지역은 어떤 곳이었을까? 메카는 아라비아 인근 지역의 여러 부족들이 섬기고 있는

360 개의 크고 작은 우상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는 이었다. 우상을 섬기고 살던 아라비아 부족들은 1년에 번씩 메카를 찾아와 기도하고 우상을 돌보곤 했었다. 그때부터 메카는 인근 부족들이 찾아와 며칠간 머물고 생활하는 일종의 상업 중심지역이 되었던 것이다.


무함마드는 메카의 쿠라이쉬라는 마을에 살고 있었고, 마을의 우상은 하늘의 신이였으며 신을 알라라고 불렀다. 그러니까 무함마드가 섬기던 신이 신인 알라였던 것이다.


알라라는 이름은 아랍이 이슬람화 되기 전부터 존재했고, 고대 아랍에서 알라라는 이름은 초월적인 ( )으로 여겨졌다. 아라비아반도는 한낮엔 뜨거운 태양빛으로 활동하기 힘들지만 밤이 되어 달이 뜨면 비로소 한낮의 열기가 식고 어둠을 밝히는 달이야말로 이들에겐 중요한 신이 되지 않을 없었던 것이다.


한마디로 말해 아라비아 반도는 수백 개의 신을 믿는 다신교가 성행했었고, 메카는 다신교의 성지였다.


아랍인들은 자식들의 이름을 압둘라(알라의 ) 짓기도 했는데, 무함마드의 아버지의 이름은 압둘라라는 명확한 증거가 있다. 당시 중동은 자신이 믿는 신의 이름을 자기 이름에 포함하는 것이 보편적이었다.


그래서 지금도 이슬람 모스크의 지붕 꼭대기에는 초승달이 장식되어 있거나, 이슬람을 상징하는 여러 문양에도 초승달 그려져 있고, 이슬람권 국가들의 국기에도 역시 초승달 그려져 있다.


 

* 기독교의 하나님과 이슬람의 알라는 원래 같은 존재일까?

그렇지 않다. 알라는 원래 메카의 쿠라이쉬 부족이 숭배하던 신의 이름 뜻한다.


무함마드는 부자 과부와 결혼 , 이제는 이상 땀을 흘리며 힘든 일을 하지 않아도 편하게 먹고 있는 환경이 무함마드는 메카 교외의 히라산 있는 동굴에 들어가 명상에 심취하게 된다. 무함마드가 40세가 되던 해에 동굴에서 가브리엘 천사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고 하면서 자신이 신의 계시를 받는 선지자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섬기고 있었던 쿠라이쉬 부족의 신이었던 알라 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몰두한다.


그러나 글을 읽을 줄도, 줄도 몰랐던 무함마드의 전도는 다른 신을 섬기던 부족들에게는 크게 환영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당시 많은 유목민들은 360 개나 되는 우상을 섬기는 민족들이었기 때문에 무함마드가 섬기는 유일신에 대해서는 강하게 반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고민 끝에 무함마드는 부인 카디자의 사촌인 와라까 나우팔 찾아가는데, 와라까는 놀라운 구약성경 이야기를 해준다. 여호와 하나님이 태초에 6 동안 세상 천지만물을 창조하셨다 하면서 노아의 홍수 이야기, 모세의 출애굽 이야기, 아브라함 이야기를 자세하게 전해주었다. 이렇게 해서 무함마드는 난생 처음 유일신 여호와 하나님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무함마드의 처사촌이었던 와라까는 놀랍게도 당시 기독교인이며, 히브리어로 성경을 아랍어로 번역하여 필사하는 인물이었다.


와라까의 이야기를 들은 무함마드는 내가 믿고 있던 알라 신의 이야기와 와라까가 전해준 성경 이야기를 접목해서 사람들에게 이야기 해줘야겠다라는 생각 하게 된다. 이것은 이슬람의 경전인 꾸란(코란)에도 등장한다


꾸란 29:46

성경의 백성들을 인도함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인도하되 논쟁하지 말라. 그러나 그들 중에 사악함으로 대적하는 자가 있다면 일러 가로되 우리는 우리에게 계시된 것과 너희에게 계시된 것을 믿노라. 우리의 너희의 같은 신이시니 우리는 그분께 순종하노라. (우리의 = 알라, 너희의 = 여호와 하나님)


꾸란 7:54, 35:1, 19:37

알라는 창조주이며, 알라는 전능자이고, 알라는 심판주이시다.


그렇지 않아도 자신이 믿는 알라 신에 대하여 이야기 때에는 전혀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던 무함마드에게 이런 생각은 적중했다. 알라 신과 성경 이야기를 뒤섞어서 이야기하자 그제서야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던 것이다. , 무함마드가 말로 전한 거짓 내용을 후에 그의 제자들이 글로 옮겨 놓은 것이 바로 「꾸란」이 이다.


무슬림들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구약성경은 신의 계시를 올바르게 전하지 못했다. 꾸란만이 오류를 모두 바로잡은 최후의 말씀이다


그러나 나이가 너무 많은 와라까가 치매였는지, 무함마드가 머리가 나빠서였는지 어쨌든 무함마드가 와라까에게 들은 이야기들 , 성경 인물의 이름과 연대기 등은 뒤죽박죽이었다.


출애굽기 1:11

애굽의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히기 위해서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


사건을 꾸란에서는 이집트의 바로 왕이 페르시아 장군 하만에게 하늘까지 닫는 바벨탑을 쌓으라고 명령했다라고 되어있다. 그러니까 무함마드는 출애굽기 1장의 사건과, 창세기 11장의 사건과, 에스더서의 하만 장군을 시대, 장소의 사건으로 말하고 있다.


꾸란 28:38

파라오는 말했다. 중신들이여 너희들에게는 외에 신이란 있을 없다. 그러니 하만이 나를 위해 점토를 구하라. 그리고 나를 위해 모세의 곁으로 올라가는 높은 궁전을 만들어라. 모세는 거짓말쟁이의 한패라 생각한다.


성경의 이야기를 잘못 엮어놓은 다른 사례의 예를 보자.


창세기 17:1, 5

아브람이 구십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이제 후로는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꾸란 21:60

말하였다. 아브라함이라는 젊은 신들에게 대하여 말하는 것을 들었다.


꾸란에서는 아브라함의 원래 이름도 아브라함, 어렸을 이름도 아브라함이라고 분명히 잘못 기록되어 있다. 아브라함은 절대로 아라비아반도에 일이 없었는데도 그들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를 아브라함과 이스마엘이 건축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꾸란 2:127

아브라함과 이스마엘이 성전의 초석을 세운 것을 주여 받아주소서 참으로 당신께서는 모든 것을 들으시고 아십니다


창세기 21:21

그가 바란 광야에 거주할 때에 그의 어머니가 그를 위하여 애굽 땅에서 아내를 얻어 주었더라


부분에 대해서도 성경은 분명히 말하고 있다.


창세기 25:18

(이스마엘) 자손들은 하윌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술까지 이르러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거주하였더라 (하윌라 = 하윌라는 예멘 북쪽의 사우디아라비아 서쪽 해안, 앗수르 = 시리아, 애굽 = 이집트, 술 Shur = 시나이반도 수르광야 창:16:7)



* 이슬람에서는 아브라함과 이스마엘이 메카를 건축했다고 할까?

꾸란에는 모세의 누이 미리암을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라고 기록하고 있다.


꾸란 19:28

아론의 누이여 너희 아버지는 악인이 아니었고 너의 어머니는 음탕한 여자가 아니었는데...


무함마드는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를 모세의 누이 미리암과 혼돈한 것은 그가 성경지식이 부정확한 것이라고 꾸란에서도 분명히 스스로 지적을 하고 있다.


미리암과 마리아는 1450년이라는 한참 차이가 나고, 전혀 연관성이 없다. 또한 마리아는 이스라엘에 살던 사람이고, 미리암은 애굽(이집트) 살던 사람이다. 꾸란은 이렇게 역사와 사실이 뒤죽박죽 AD 610~632년까지 23년간 무함마드가 알라로부터 계시를 받았다는 내용을 사후 제자들이 정리한 엉터리 책이다.


그러나 성경은 지금부터 35백년 전부터 구약성경 15 , 신약 1 년에 걸쳐 기록된 책이다.


이렇게 이슬람은 처음부터 남의 경전을 차용해서 만든 거짓 종교임을 분명히 수가 있다.


 

*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와 메디나 그리고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이 이슬람의 성지인가?

이것 역시 꾸란의 내용에 근거한 것이다.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꾸란은 성경내용을 차용한 것에 불과하다. 그런데 차용하면서 자신들의 입맛에 따라 바꾼 많은 내용 하나가 예루살렘의 모리아 산에 관한 것이다.


꾸란에서는 무함마드가 아라비아반도의 메카에서 가브리엘 천사의 도움을 받고, 하얀 말을 하룻밤 사이에 예루살렘의 모리아 산으로 날아가서 그곳에서 하늘로 승천한 다음, 아브라함과 모세와 예수님 여러 예언자들을 만나고, 마침내 알라까지 만난 후에 계시를 받고 다시 돌아왔다고 기록하고 있다.


꾸란 17:1

성스러운 예배당에서 우리들이 증거를 보이기 위해 주위를 축복한 곳의 예배당까지 밤에 종을 데리고 여행하시는 분에 영광이 있으라. (성스러운 예배당 = 메카의 신전, 곳의 예배당 = 예루살렘의 모리아 )


 

* 그렇다면 무함마드는 예루살렘의 모리아 산을 경유했을까?

성경에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치기 위해 예루살렘의 모리아 산에 올라갔다고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꾸란에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아들을 제물로 바치기 위해 모리아 산에 데리고 아들이 이스마엘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것 역시 자신의 입맛에 맞추어 바꾸어놓은 것이다.


어쨌든 이런 거짓된 이야기에 따라 무슬림들에게도 예루살렘이 중요한 성지로 등장했고, 그에 따라 무함마드가 메카에서부터 예루살렘까지 찾아왔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꾸란에서 예루살렘은 알라의 모든 중에 그가 택하신 곳이며, 그곳에서 내리는 이슬은 낙원의 정원에서 오는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병자의 치료제라고 말할 정도로 신성시 여기는 곳이다. 그렇기에 이슬람에서는 메카와 메디나와 예루살렘을 3 성지라고 여기고 있으며, 지금도 예루살렘의 성전산에는 「황금사원」과 「알 악사 사원( 아크사 사원, 이삭을 바친 바위돔 옆에 위치, AD 638년에 건설)」이 세워져 있다.


무슬림들은 죽기 전에 한번 성지를 방문하는 것이 의무라고 여기고 있으며, 다른 곳에서 알라에게 기도하는 것보다 황금사원 앞마당에서 기도하는 것이 40 낫다라고 믿고 있다.


 

* ! 이래도 예루살렘이 이슬람 종교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나?

이슬람은 예루살렘의 모리아 산에 3천년 세워졌던 솔로몬 성전(1성전) 2천년 전에 세워졌던 헤롯 성전(2성전)자체에 대해서 부정하고 그런 일은 처음부터 아예 없었다라고 주장한다.


이렇듯 무슬림들은 예루살렘에 솔로몬 성전과 헤롯 성전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자세히 기술하고 있는 성경 자체를 부인하는 것이다.


지난 12 UN총회에서도 이스라엘 수도선언 거부안 압도적인 차이로 통과되었다. 이렇게 국제사회는 날이 갈수록 성경을 왜곡하고 있는 이슬람 권력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허락하신 예루살렘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 그럴까?

세상은 이스라엘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예루살렘으로 다시 오시겠다는 예수님의 약속이 성취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그래서 마지막 , 세상이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이스라엘을 고립시키려고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세상이 힘을 모아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예루살렘과의 관계를 끊으려 시도하고 있지만, 결국 하나님의 진리와 말씀은 천하에 드러나고 것이다.


예루살렘은 절대로 거짓 종교인 이슬람의 성지가 없다. 지금은 이스라엘과 미국만이 힘겹게 싸움에 맞서고 있다. 우리나라도 UN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했다. 한국정부와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이 이스라엘과 함께 하지 않고 이스라엘을 적대시한다면, 아무리 대형교회가 많고 아무리 교인 수가 늘어난다 해도 그것은 절대로 하나님의 축복이 없으며 오히려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정부와 교회의 지도자들이 제발 이슬람의 실체를 바로 알게 해달라고 함께 기도드립시다!



< 의 문 >  by Peter Hong

마지막 때, 예루살렘 제3성전에 좌장하여 자신이 하나님이라는 망령된 짓을 행할 적그리스도는 누구일까?

1. 유대교를 믿는 정통파 유대인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짜 초림 예수 - 즉, 정통파 유대인이 확실!

2. 유럽연합(EU) 대표 - 최후 유럽연합 10개국의 대표국은 독일일 가능성이 크므로 독일의 유대계 독일인 대통령 or 총리? (이 때 독일 국민들은 독일을 장악한 극악무도한 무슬림들로 인하여 그동안 저지른 반유대주의 유대인 학살정책을 회개하며 유대계 대통령을 선출할 가능성이 매우 큼)

3. 이슬람에서 말하는 마흐디? - 그렇다면 마흐디는 무슬림인데 적그리스도는 아랍인?


많은 이슬람 전문가들은 정답을 3번이라고 주장하지만, 1 or 2번일 가능성이 우세하다. 그러나 성경적 관점에서의 정답은? 글쎄... 조만간 링 위에 올라오겠지만, 내 생각엔 2번일 가능성이 크다. 왜냐하면 성경은 7년 대환난의 후3년 반을 다스릴 적그리스도가 유럽연합(EU)에서 나온다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단 7장). 



"때가 가까웠습니다.

성경과 이스라엘 뉴스에 집중해야 때입니다"



God bless Israel!



< 이슬람의 종말론과 적그리스도 >

- 조엘 리차드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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