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hong7523
피터홍(peterhong7523)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7.15.2010

전체     201501
오늘방문     122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256 명
  달력
 
'마지막 때를 위한 변혁 컨퍼런스'
10/30/2017 21:02
조회  328   |  추천   12   |  스크랩   0
IP 182.xx.xx.145



종교다원주의 “모든 종교에는 구원의 길이 있다?

- 서바울 목사님 -



제사는 조상이 아닌, 귀신들(Demons, 악귀)을 부르는 행위



[Brad TV]

브래드 (165): 이스라엘 관련 사역 선교사, 신학자, 단체 대표들을 만나 이스라엘 관련 토론을 하는 프로그램

게시일: 2017. 10. 24.

- 인간은 과학을 통해 영생할 있다?

- 위기의 한국교회

- 모든 종교에는 구원의 길이 있다?

- 현재 이러한 사탄의 속임수를 막기 위해 '마지막 때의 부흥과 변혁' 주제로 컨퍼런스가

   서울 갈~보리 교회에서 11 2~4일간 열린다.

- 이 컨퍼런스의 대표, 서바울 목사를 통해 우리가 마지막 때를 어떻게 분별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 마지막 때의 부흥과 변혁 컨퍼런스

장소 : 갈~보리 교회

일시 : 2017. 11. 2() ~ 11. 4()

문의 : 02-2232-0691 / 010-5157-7076




동영상이 나오지 않으면 아래를 누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WXt43g6Yyno&t=468s



* 사탄과 귀신에 대하여 - by Peter Hong -

성경에는 마귀(=사탄, evil, satan) 단수로, 귀신(=악귀, demons) 복수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통일찬송가 388(마귀들과 싸울지라), 393(후렴: 마귀들의 군사들과), 397(이 세상 모든 마귀를 쳐서 멸하세) 잘못 번역된 것입니다. 마귀(사탄)는 루시퍼(타락한 천사장, 찬양대장) 놈뿐입니다. 귀신들은 루시퍼의 반역에 동참해 따라간 천사들(1/3)입니다. 성경에는 사탄 외에 가브리엘과 미가엘이라는 선한 천사장에 대한 말씀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통일찬송가 261(어둔 마음에 잠겨) 찬송가가 아닌, 한국 자유주의 신학의 원조이자 이단인 김재준이 작사한 새마을노래 풍의 민족주의 가사인데, '계명성' 이사야 14:12 언급된 사탄을 지칭하는 말이며, " 나라 여명이 왔다, 열매 만민이 산다, 앞에 활짝 트인다"라는 가사는 하나님께 도전하는 내용입니다.


2006년 9월 편찬된 '새찬송가(582장)' '21세기 찬송가' 등에도 이단 김재준의 곡이 그대로 실려 있으며, 또한 조용기 작사, 김성혜 작곡도 새찬송가에 2곡(308장, 613장), 21세기 찬송가에도 2곡(같은 곡), 그 외 찬송가 등에 총5곡이 실려 있습니다. 또한 새로 추가한 곡들은 한국찬송가공회 위원(편찬 심사위원) 자신들이 만든 저질 곡이 최소 23곡이나 되며, 그 외 새로운 곡들은 성도들이 오래 전 이미 질려버린 케케묵은 복음성가들뿐입니다.


1893년 미국 선교사 언더우드에 의해 우리나라 최초의 찬송가책이 출판된 이후, 1962출판된 '새찬송가' 믿음의 선진들의 눈물의 기도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총회)에서 3년간 최선을 다해 편찬한 찬송가였습니다. 그런 믿음의 찬송가의 은혜를 다시 회복할 있도록 교파마다 각기 성경과 찬송가책의 번역과 편찬을 나름대로 자유롭게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교파, 교단, 특히 군소교단에서 실은 이런 흉악하고 요상한 찬송가들을 정리할 방법이 없습니다.


찬송가책 통합, 성경책 통합, 교파 통합, 종교 통합, 세계단일화...는 '성령으로 하나됨'이 아닌, 사탄의 마지막 전략입니다. 할렐루야(직역: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희들은 진멸시켜라. 의역: 여호와를 찬양하라)!



"때가 가까웠습니다.

성경과 이스라엘 뉴스에 집중해야 때입니다"



God bless Israel!



종교다원주의 대표적 성직자들

김수환, 조용기, 조엘 오스틴(Joel Osteen) >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fod_style=B&med_usrid=peterhong7523&fod_no=26&cid=1018456



종교,사회,문화,생각,기타
이 블로그의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