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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부패한 세력 - 하마스와 파타
10/20/201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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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의 충돌하는 세력, 하마스와 파타

- 바른 요약설명  by Peter Hong -


하마스의 최고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야’와 파타의 수반 마흐무드 압바스

4년 별거를 깨고 단일정부 합의 






* 말세의 징조

 유대인들의 고토(이스라엘) 귀환 거짓 선지자와 이단 만발(배교) 제3성전 재건(7년 대환난 시작) 

휴거(공중 재림) 적그리스도와 음녀의 득세(후3년 반, 아마겟돈 전쟁) 메시아 재림(지상 재림) 

최후의 심판



아래의 <바른 요약설명>을 읽으신 후, 동영상을 보셔야 이해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BradTV] 브레드 브리핑: 김종철 감독이 전하는 이스라엘과 중동 브리핑 한국 BradTV

팔레스타인의 충돌하는 세력, 하마스와 파타

이들의 정체와 갈등의 이유

이스라엘과 관련하여 우리가 주목해야 이유


< 바른 요약설명 > by Peter Hong

최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조직이 파타당 하마스와의 갈등이 심상치 않다. 2007, 조직끼리의 유혈사태 이후 사태가 벌어질 상황이다. 조직은 어떤 조직이며, 조직 간의 갈등은 이스라엘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


하마스의 주요 활동구역인 가자에 전기를 공급한 이스라엘! 물론 비용은 그동안 가자지구가 이스라엘에게 지급해왔다. 그런데 파타 조직이 전기공급을 막는가 하면 동시에 가자지구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지원을 멈추게 하였다. 이에 대해 하마스는 반발하며 파타와의 갈등이 점점 심화되어 가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파타와 하마스는 무엇일까?


세력에 대하여는 역사를 훑어봐야 하는데, 1964 카이로에서 열린 아랍연맹 정상회담이 열렸다. 바로 자리에서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 탄생하게 되었다. PLO 설립목적은 무력투쟁과 시오니즘의 파괴를 통한 팔레스타인의 자유이었다. 자유추구의 방향성이 갈라짐에 따라서 PLO 내에서 여러 분파가 생겼는데, 중의 분파가 바로 파타이다.


파타 지하드를 통한 정복이라는 뜻의 아랍어으로써 야세르 아라파트(Yasser Arafat) 의해 1950~1960 초반에 설립되었다. 아라파트는 1969, 선거를 통해 PLO 의장이 되었고, 그가 죽은 이후 현재까지 압바스가 PLO 수반으로 등극하여, 파타 PLO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 최대의 정파로 자리 잡았다.


반면, 이스람 저항운동을 뜻하는 하마스 1948, 1 이스라엘과 중동과의 전쟁(중동전쟁) 후에 가자지구에서 발판을 마련한 무슬림 형제단으로부터 탄생되었다. 하마스라는 단체가 이스라엘 앞에 등장한 것은 1987, 이스라엘에 대항하는 팔레스타인의 봉기 인티파다이후였다.


이들은 등장부터 파타의 라이벌이라고 주장했다. 사실 파타와 하마스는 종교적, 정치적으로 같은 뿌리를 가지고 있다. 세력 모두 수니파 무슬림이며, 세력 모두 이스라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세력은 서로의 행동방식에 동의하지 않으며 결국은 서로를 향하여 총구를 겨누기까지 하게 되었다. 세력의 갈등은 이스라엘을 제거하고 이슬람 국가를 세우고자 하는 방식의 차이 이유가 있다. 그래서 서로 정권다툼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하마스는 동안 팔레스타인 해방기구를 대표하는 조직인 파타는 팔레스타인의 자유를 되찾는 방식이 너무나 온건하고 수동적이기에 파타만 믿고 있다간 아무것도 없다. 팔레스타인의 자유를 위해서라면 국제사회의 비난을 감수하더라도 더욱 잔인하고 끔찍한 방법으로 이스라엘을 향해 공격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파타는 이스라엘을 몰아내려면 평화를 가장한 장기전으로 가야한다또한 “‘6일전쟁전의 국경으로 되돌아가고 국가해법을 받아들여서 단계로, 이스라엘을 서서히 몰아내고 이슬람 국가를 설립하자라고 주장한다.


겉으로는 평화를 원하는 것처럼 조장하지만, 진짜 목적은 이스라엘 파괴에 있다.


1996. 1. 30. 열린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고위 아랍 외교관 비밀회의에서 야세르 아라파트는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을 제거하고 완전한 팔레스타인 국가를 세울 것이며 예루살렘을 포함한 모든 것을 점령할 것이다라고 발언했다.


하지만 하마스는 파타의 이러한 장기 전략에 분명히 반대한다. 하마스 헌장 서문 이슬람은 이스라엘을 없애버릴 것이며, 유대인을 대항한 우리의 투쟁은 매우 중대하고 심각하다. 우리의 적을 없애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또한 하마스 헌장 13 평화적 해법이라는 것은 이슬람 저항운동 원리에 어긋나는 것이다. 팔레스타인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하드(이슬람의 성전 聖戰) 전쟁 외엔 방법이 없다


하마스는 이란에게 경제적 지원과 사상에 영향을 받고 있다. 이란에게 하마스와 헤즈볼라(아랍어로 신의 정당 뜻하며, 미국과 이스라엘을 대상으로 테러행위를 벌여온 레바논의 이슬람 시아파 무장세력) 이스라엘을 양면 공격작전 하려는 수단 것이다.


하마스는 PLO 이스라엘 간의 오슬로 협정 반대하는 팔레스타인의 주요 세력으로서 1 인티파다(1987 이스라엘에 대항하는 팔레스타인의 봉기) 이후 점점 세력을 넓혀가기 시작한다.


이스라엘과 파타가 주도하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하마스는 평화협상을 저지하기 위해서 자살폭탄테러를 여러 차례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다.


1996. 2. 3. 하마스에 의한 버스폭탄 테러로 60명의 이스라엘 사람들을 숨지게 사건은 세계에 비난을 받으며 오슬로 평화협정 반대했던 베냐민 네타냐후에게 정권을 잡게 해준 계기가 사건이다.


2 인티파다 , 팔레스타인 국민은 팔레스타인 자치정부(파타당) 대해 실망하여 하마스에 대한 기대가 커져가면서 하마스의 영향력이 더욱 넓혀지게 된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하마스의 자살테러 공격을 독립을 위한 순교로 보며, 이스라엘 사람들이 점령한 사실에 대한 자신들의 상실감을 갚아준다고 생각한다.


하마스는 2006~2016년까지 이스라엘에 10,412개의 로켓공격을 감행했으며, 이는 매년 평균 천개의 로켓을 이스라엘로 발사를 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같은 하마스의 공격을 규탄하고 있으며, 1997년부터 하마스를 테러단체로 명명하고 있다.


파타의 수장 마흐무드 압바스 하마스의 테러공격은 오히려 역효과를 낸다. 이스라엘에게는 피해를 입히지도 못하면서 오히려 이스라엘 군대에 의한 엄청난 보복공격의 기회만 주고 있다라고 하였다.


파타와 하마스는 아라파트가 죽은 2004년부터 긴장관계가 높아지기 시작한다.


파타는 PLO 설립된 이후,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에서 다수를 차지하는 최고의 여당이었다. 하지만 2006 1,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의 번째 총선에서 하마스가 승리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다. 사실 전까지 국제사회는 하마스를 테러단체로 명명하며 그들을 용납하지 않고 있었다. 하마스의 목적은 이스라엘이 파괴될 때까지 테러공격을 불사하기 때문이다.


이런 하마스가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여당이 되자, 국제사회는 하마스가 이끄는 팔레스타인 정부와의 외교관계와 경제적 원조를 중단한다. 그리고 국제사회는 재선거를 요구하기에 이르렀다.


2006. 1. 30. 미국, 러시아, UN, EU연합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다수를 차지하는 하마스가 이스라엘의 존재를 인정하고 폭력을 중단한다면 원조를 재개한다고 선언하지만, 하마스는 요구를 단칼에 거절했다.


이에 따라 결국 중동 쿼텟(Quartet 4중주, 4인조 , 4개의 나라와 조직을 ) 팔레스타인 지원을 중단하고,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에 대한 경제제재를 가하기 시작한다.


파타와 하마스의 갈등은 결국 2007. 6. 10. 무력충돌로 이어지게 되어 양측은 서로 총격과 살해를 일삼으며 서로 각축을 벌인다. 전투로 인하여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에게 이양한 가자지구를 완전히 점령하여 가자지구에서 파타의 세력을 완전히 몰아내었다.


2007. 6. 5. 압바스의 공식선언으로 하마스가 이끄는 가자지구와 파타가 이끄는 웨스트 뱅크, 세력으로 나눠지게 이다. 그러나 그들이 추구하고 있는 목적(이스라엘 파괴) 이념(이슬람 나라 건설) 같으므로 지금도 세력의 연합정부 구성의 노력이 지금도 계속 시도되고 있다.


하지만 미국과 이스라엘은 파타와 하마스의 연합 시도를 용인하지 않고 있다. 이스라엘은 당연히 이스라엘의 파괴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 하마스와의 평화협상을 당연히 거부해오고 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파타가 이스라엘과 평화협상을 진행하고 싶다면, 하마스와 연합하려는 시도를 분명히 멈춰야 한다 말했다.


또한 파타의 수장 압바스 파타는 이스라엘과 평화를 맺거나 하마스와 연합 조약을 맺거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것이며, 가지를 모두 이룰 수는 없을 것이다 말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파타와 협상을 맺게 된다면, 이스라엘 IDF(Israel Defense Forces, 이스라엘 방위군) 애써 제거한 웨스트 뱅크의 하마스 세력이 다시 안착하게 것이며, 이것은 이스라엘에 위협이 것이다.


겉으로는 팔레스타인이 연합정부를 이루어 이스라엘과의 평화를 주장하지만, 결국 하마스는 가자지구와 웨스트 뱅크 지역의 군대를 재정비한 받드시 이스라엘을 공격할 것이다.


그러나 몇몇 EU 국가들은 하마스가 이상 테러단체가 아닌 정식 정부로 인정하자는 것이 문제이다.


2017. 6. 29. 사에브 에레카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사무총장은 UN포럼에서 하마스는 이상 테러단체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하마스가 이스라엘 민간인 지역에 로켓을 발사하고, 민간인 집에 총을 들고 들어가 난사했던 광경을 우리는 무수히 보아왔다. 동안 하마스가 흉악한 테러를 얼마나 많이 저질러 왔는지 알고 있는 일이기에 UN주재 이스라엘 대사 대니 대논 당연히 반응을 보이며 이것은 거짓말이며, 무고한 이스라엘 시민들을 살해하려는 테러리스트를 지원하는 사람들의 선동적인 발언이다. 하마스를 좋게 포장하려는 팔레스타인의 이러한 계속적인 시도가 테러를 지원하는 팔레스타인 지도부의 본래 모습을 감출 없을 것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여기서 눈여겨 봐야 부분이 있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UN 비롯한 각종 국제기구와 지원단체로부터 가히 천문학적인 지원금을 받고 있다. 2006~2010년까지 88천억 원이다. 미국정부에서만 1990~2015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을 인데, 2009 해에만 10억불(12천억 ) 지원했다. 동안 유럽연합은 2007 이후 41971 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 한국 국제협력단에서도 2014년에 21억원을 지원했으며, 지금까지 100 이상을 지원했다.


하지만 엄청난 지원금은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에게 돌아가지 않으며, 모두 무위도식하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공무원들에게 지급되고 있다.


2004 사망한 PLO 의장이었던 야세르 아라파트의 재산은 얼마일까? 1979년부터 매월 1,025 달러(120 ) 아라파트 개인의 몫이었다. PA 출범 6년간 9 달러가 PA국고가 아닌 아라파트 개인계좌로 흘러 들어갔다고 작년 IMF 보고서는 밝혔다.


사실 아라파트는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위해 헌신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1994 그는 노벨 평화상까지 수여했다. 그는 청렴결백한 인물로 알려져 있었지만, 본인이 철저하게 감췄기에 정작 그의 재산이 얼마인지 아무도 몰랐다. 그러나 미국의 경제지 포브스 2003 세계 6위의 재벌로 그를 꼽으면서 추정 개인자산이 최소 3 달러(33백억 )였다고 밝혔다. 노벨 평화상을 받은 그가 정도이니 굳이 하마스는 설명하지 않아도 뻔하다. 지금도 이러한 고질병이 전혀 고쳐지지 않고 있다. (그런데 김대중은 개인자산이 얼마일까? 20년쯤 지나면 밝혀질까?)


그리고 세계로부터 받은 지원금은 무기구매와 테러리스트 양산에 사용될 뿐만 아니라, 민간인들의 허물어진 집을 보수하라고 보낸 철근과 시멘트들이 미사일을 만들어 이스라엘을 향해 공격하기 위한 지하터널을 건설하는 데에 사용되고 있다.


결국 파타와 하마스와의 전쟁의 이유는 세계로부터 들어오는 지원금을 누가 차지하느냐가 이유 중의 가장 이유이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의 검은 속내를 너무나 알고 있다. 반면, 서구 열강들에게 이스라엘 문제는 빨리 해결해버리고 싶은 가시와 같은 존재이다. 그렇기에 팔레스타인과의 평화협상문제가 나오면 어떻게 되던, 속히 절차를 밟으려고 하고 있다. 하마스는 빈틈을 노리고 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절대 이러한 거짓 평화협상을 맺으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어느 이스라엘 특파원은 하마스와 파타 중에서 어느 하나를 선택하라면, 뱀과 전갈 하나를 선택하라는 것과 같다라고 말했다. 그렇기에 우리는 세력을 주목하여 보아야 것이다.


12:14-17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준 소유에 손을 대는 나의 모든 악한 이웃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그들을 그 땅에서 뽑아 버리겠고 유다 집을 그들 가운데서 뽑아 내리라 내가 그들을 뽑아 낸 후에 내가 돌이켜 그들을 불쌍히 여겨서 각 사람을 그들의 기업으로, 각 사람을 그 땅으로 다시 인도하리니 그들이 내 백성의 도를 부지런히 배우며 살아 있는 여호와라는 내 이름으로 맹세하기를 자기들이 내 백성을 가리켜 바알로 맹세하게 한 것 같이 하면 그들이 내 백성 가운데에 세움을 입으려니와 그들이 순종하지 아니하면 내가 반드시 그 나라를 뽑으리라 뽑아 멸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여기서 우리가 신경 써야 부분은 말할 없는 핍박을 받고 있는 예수님을 향한 믿음을 지키는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이다. 웨스트 뱅크 내에 인구 , 크리스천은 2%이며, 가자지구 내에는 1% 이하 3,000명의 크리스천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고난에 기꺼이 동참하고 있는 이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도와야 것이다.


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만약 우리가 그들을 도울 있다면,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를 통해서가 아닌, 그들에게 실제적으로 후원금이 도달할 있도록 한국과 미국의 교회를 통하여 팔레스타인 현지교회 혹은 팔레스타인 마을이나 가정에 직접 전달 있도록 해야 것이다.



 "때가 가까웠습니다.

성경과 이스라엘 뉴스에 집중해야 때입니다"



God bless Israel!


"거룩한 감람산을 이렇게 깨끗한 화질로 적은 없다!"

< 재림과 최후의 심판 장소 - 하늘에서 감람산과 기드론 골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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