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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에도 칭찬에도 흔들리지 않는 바위가 되라
02/01/201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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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에도 칭찬에도 흔들리지 않는 바위가 되라

 

As a solid rock remains unmoved by the wind, so the wise remain unmoved by blame and praise.

 

위의 말의 뜻은 “거대한 바위가 바람에 움직이지 않듯이, 지혜로운 사람은 칭찬과 비난에 움직이지 않는다.”는 말이다.

 

사람이 살다 보면 햇볕나는 날도 있고 비바람치는 날도 있는 것처럼, 남들에게서 칭찬을 듣고 기분이 좋아질 때가 있는가 하면 비난을 받고 마음이 괴로워 질 때도 있다. 잘 모르긴 해도, 모든 사람들에게서 칭찬과 사랑만 받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 예수님, 링컨 대통령, 간디, 마틴 루터 킹 목사, 오스카 로메로 주교등과 같이 위대한 사람들도 그들을 미워하던 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했다.

 

나는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는 편인데, 최근에 나는 내게 도움이 되는 말 한 마디를 배우게 되었다. 그 말은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한 말로, 나는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에 대해 걱정하는 데에는 단 일분도 쓰지 않는다.는 말이다. (I never worry a minute thinking about people who do not like me.) 남에게 미움받을 짓을 해서도 안되겠지만, 남이 나를 미워하면 그 사람들에 대해 신경을 꺼 버리는 것도 괞챦은 대응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어느 지혜로운 스승은, 당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드러내라.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은 당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좋아할 것이고, 당신을 싫어하는 사람은 당신의 인생에서 중요한 사람들이 아니니 무시해 버려라.고 했다. (Always be yourself because the people that matter don't mind and the ones that mind don't matter.)

 

링컨 대통령은, “나는 나를 비난하는 사람들의 말에 신경 안쓴다. 내가 그 정도로

약한 사람이었으면, 대통령직을 맡지도 않았을 것이다. 나는 옳다고 믿는 바를 최선을 다해 끝까지 밀고 나갈 것이다.”고 했다. (If I were to try to read, much less to answer, all the attacks made on me, this shop might as well be closed for any other business. I do the very best I know how ? the very best I can; and I mean to keep on doing so until the end.)

 

남의 칭찬에 우쭐하지 않고, 남의 비난에 기죽지도 않고, 자신이 옳다고 믿는 바를 소신껏 밀고 나가는 사람은 진정 용기있는 사람일 것이다.

 

사도 바울은 “내가 사람을 기쁘게 하랴? 하나님을 기쁘게 하랴? 내가 사람들의 비위나 맞추려고 노력한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라.”고 했다. (For am I now seeking the approval of man, or of God? Or am I trying to please man? If I were still trying to please man, I would not be a servant of Christ. ?Galatians 1:10) 예수님의 제자된 사람들은 사람들의 칭찬과 비난에 연연해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흔들림없이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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