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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이유는 내몸의 체온탓?
[스크랩] 우울한 이유는 내몸의 체온탓?  | 건강
12/15/20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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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이유는 내몸의 체온탓?


왠지 울적한 기분이 드는 사람부터

자신의 존재 가치를 잃어 자살까지 생각하는 중독 우울증까지…

크고 작은 증상들로 우리를 괴롭히는 우울증은 도대체 왜 생길까?


아마도 모두의 관심사일 것이다.

그런데 명쾌한 대답을 기대했다면 다소 실망스러울 수도 있다.

아직까지 우울증이 왜 생기는지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만 사업실패나 실연, 가족 죽음 등 외부환경의 변화나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 사람일 때,

혹은 내분비대사에 문제가 있거나 심리적 요인 등이 우울증을 일으키는 유발인자로 거론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우울증이 체온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의학계를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


“우울증 뒤에는 반드시 저체온증이 있다.”고 밝힌다.

“우울한 사람은 예외 없이 정상체온보다 낮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한의학에서는 몸이 차면 마음까지 차가워져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기 쉬운 것으로 본다.”

“이 같은 부정적인 생각이 계속되면 기분이 가라앉고

무기력해지거나 자신감을 잃는 등 이른바 우울상태에 빠지게 된다.


따라서 기분이 가라앉거나 의욕이 없고 우울한 생각이 들면

가장 먼저 체온부터 재보라고 권한다.



우울증과 체온 무슨 관계가 있길래?



우울증의 뿌리에는 몸이 찬 냉증이 자리 잡고 있다!


생소하게 들리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우울증의 원인으로 체온을 주장하고 나선 의료인은 별로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궁금할 것이다. 과연 그 근거가 뭘까?

이물음에“우리 몸의 체온이 낮아지면 지구의 중력에 저항하지 못해 몸이 축 처지게 된다.”고 밝히고

“이것이야말로 우울 증상”이라고 말한다.


이럴 경우 대부분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 항상 피곤하다. 집중력도 없어진다.

행동도 둔해진다.

기분이 울적해지고 말수가 적어진다.

전형적인 우울 증상을 호소하게 된다.

반대로 체온이 상승하면 기분은 고조된다.

기뻐서 고양됐을 때나 화가 나서 머리가 끓어올랐을 때 얼굴은 상기되고 체온도 높아진다.


그러면 곧바로 맥박수가 빨라진다.

맥박수가 빨라진다는 것은 그만큼 혈액순환이 잘 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러나 슬플 때나 기분이 침울할 때는 맥박수가 느려진다.

이미 짐작했을 것이다.

맥박수가 느려진다는 것은 그만큼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따라서 몸은 차가워지고 생각 또한 부정적으로 흘러가기 쉽다.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체온은 더욱더 낮아지는 악순환에 빠진다.

“바로 그것이 우울증을 부르는 단초가 된다.”고 밝히고 “따라서 기분이 가라앉거나 의욕이 없고

우울한 생각이 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체온을 재는 일”이라고 당부한다.


이때 만약 36도 이하로 체온이 낮으면 몸을 덥혀서 체온을 올리는 노력을 해야 한다.

체온을 높이는 일은 우울증 예방과 개선의 기본이 되기 때문이다.



혹시 나는 괜찮을까? 우울증 조짐 알려주는 신호들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자신도 모르게 증상을 키워 돌이킬 수 없는 화를 부르는 우울증.


혹시 나는 괜찮을까?

염려스럽다면 우울증 조짐이 있을 때 나타나는 내 몸의 자각증상에 관심을 갖자.

만약 다음과 같은 증상이 거의 하루 종일,

2주 이상 계속된다면 우울증이 아닌지 반드시 체크해보아야 한다.


1. 이유 없이 슬프고 우울한 기분이 든다.


2. 집중력, 결단력이 떨어진다.


3. 자신감을 잃는다.


4. 자기 자신을 책망한다.


5. 잠이 오지 않고 아침 일찍 잠에서 깬다.


6. 식욕이 없고 성욕이 감퇴했다.


7. 아침에 일어나기 싫고 신문을 읽고 싶은 마음도 없다.


8. 동작이 둔하고 말수가 적어진다.


9. 업무가 빠르게 정리되지 않고 실수가 많아진다.


10. 여성은 복장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이시하라 유미 박사는 “이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우울증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야 한다.”고 밝히고 “

그 대책은 체온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한다.


체온을 높여서 우울증 이기는 노하우 총공개



이쯤 되면 우울증을 이기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해답을 찾았을 것

이다. 몸이 찬 증상을 개선해야 한다. 이시하라 유미 박사는 “몸의 체온을

1도 올리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 몸의 체온을 높여서 서양의학이 해결하지 못하는 우울증의 뿌리를 뽑

을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



▶배꼽 아래 근육을 단련하라


우리 몸 체온의 40% 이상은 근육으

로 만들어진다. 따라서 체온을 높이는 손쉬운 방법은 평소 운동을 해서

근육을 단련시키는 것이다.

운동으로 근육을 단련할 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하반신의 근육을 많이 사용하는 것이다.

 모든 근육의 70% 이상은 배꼽 아래인 하반신에 모여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하지의 근육을 움직이면 혈관이 수축,

확장하는 효과로 인해 전신의

혈류도 좋아진다.

그 결과 전신의 혈행이 좋아져 몸이 따뜻해진다.


이때 하면 좋은 운동으로 빠르게 걷기, 발뒤꿈치를 올렸다 내리는 운동,

양쪽 넓적다리 들어올리기 운동 등을 꾸준히 실천하면 좋다.



▶샤워 대신 입욕을 하라


몸을 따뜻하게 하려면 역시 목욕이다.

그러나 샤워는 별로다. 입욕을 해야 한다.

입욕을 하면 몸이 데워지면서 혈관이 확장되어 혈행이 좋아진다.

혈행이 좋아지면 전신의 세포에 영양과 산소가 전해지고

불필요한 노폐물이 배설돼 전신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이때 적당한 목욕물의 온도는 39~41도다.



▶쾌면으로 아침형 습관을 만들어라


사람은 본래 해가 뜨면 일어나서 활동을 시작해야 한다.

또 해가 지면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이같은 생체 리듬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 우리 뇌에서 분비되고 있는

 호르몬인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이다.


이 두 가지 호르몬이 균형감 있게 제대로 분비된다면 우리는 우울증에 걸릴 일도,

불면증을 고민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뇌 내에 있는 세로토닌이 부족하다.

이것은 필연적으로 멜라토닌의 부족을

부르게 된다.

해가 있는 동안 충분한 세로토닌이 축적되지 않으면

밤이 돼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도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울증과 불면증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서는 세로토닌의 분비를 증가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해진 아침 시간에 꼭 일어난다.

▶일찍 일어나면 커튼을 열고 아침 햇살을 받는다.

▶업무나 가사 전에 가벼운 운동이나 워킹을 한다.

▶잠자기 전에는 미지근한 욕조에 몸을 담근다.

▶깜깜한 방에서 잔다.


이 같은 생활방식을 성실하게 실천한다면 세로토닌 분비가 촉진되는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다.



▶1일 1식은 당근사과주스로~


과식은 몸을 차게 한다.

1일 3식을 먹으면 항상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리기 때문에

그밖의 장기나 기관은 혈액부족에 빠진다.

그러면 당연히 체온이 떨어진다.


식사 횟수를 줄여 건강해졌다는 사람은 의외로 많다.

권하고 싶은 것이 1일 1식을 빼는 것이다.

그것이 어렵다면 1일 1식은 당근사과주스를 마시자.

당분과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공급해주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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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Real 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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