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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총장의 뇌교육강의, 감정을 조절하고 뇌를 깨우는 뇌명상 방법
12/18/2019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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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총장의 뇌교육강의, 감정을 조절하고 뇌를 깨우는 방법!


참가자 질문?

이승헌 총장님께서 지난번 영상에서 우리 교육의 문제점은 성공과 경재임, 이기심을 부추기는 인성이 없는

 지식위주의 교육이라고 말씀 해 주셨습니다. 신피질 위주의 교육이라 할 수 있는데

 감정을 조절하고 감성을 깨우는 구피질을 개발하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이승헌 총장은 이해를 돕기 위해서 뇌에 대한 설명을 먼저 해주셨습니다.
신피질은 사고, 판단, 이해의 영역으로 주로 우리 수업하는데 기술을 배우는데 필요한 겁니다.
신피질인 외부의식 속에서 학습이 이루어 지며, 현재 당장 기억할 것을 기억해야하고, 시험 보는 것도

 신피질 차원이며 상대방하고 대화하는 이런 기능을 많이 하고있습니다.
구피질은 외부의식도 있지만 감정적인 부분을 관장하는 영역입니다.

신피질이 움직일때 구피질도 움직이고 뇌간도 움직이지만 잘 모릅니다.
신피질이 작동할때 구피질이 도움을 주면 더 잘 작동할 수 있습니다.
구피질 차원에서는 지식이 없어요. 구피질을 활용하는 방법은 우선 구피질이 어떤 것인지,

 자기의 상태가 어떤지를 알고,적극적으로 선택해서 실천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뇌를 깨우는 방법에는 명상이 좋습니다.
시간과 공간만 있다면 우린 명상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이 자세로 허리와 등을 기대지 말고 쭉펴고, 코는 배꼽을 향하고, 얼굴은 스마일합니다.
명상은 자세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작을 해보면 자세가 조다고 명상이 다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ㅎㅋ
자세가 좋다고 계속 있으면 허리병이 걸릴수도 있어요. 허리가 긴장되기 때문이죠.

그러나 기본적인 자세를 취했을때 효과가 있는 타임이 있습니다.
바로 5분!입니다.





자세를 취하는 동안에 몸의 중심이 잡혀서 몸이 무게도 느끼게 되고, 몸이 어디가 기울어졌는지

균형감도 알게 되고 옆으로 기울어져 있으면 힘이 듭니다.
5분정도는 무아가 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편안해지지가 않습니다. 허리도 아프고, 눕는게 더 편하죠. 이완이 되니까요.

그런데 눕는 것도 꼼짝하지 말고 10시간 누워있으라고 하면 너무 힘들죠.

우리몸은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동적 명상 중에서도 힘있게 움직이면서 하는 다이나믹 명상과 에너지와 기운을 느끼고,

충전하는 에너지 명상, 뇌를 깨우는 교육, 뇌교육을 기반으로 한 브레인 명상을 추천합니다.

뇌파도 계속 뛰고, 몸이 움직이는데, 자세는 중요하지만 그 자세가 편안할 때가 있는데,

그 자세가 편안하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된다는 거예요. 계속 그걸 버티려고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중요한 것은 내가 명상을 왜 하고 싶은지가 중요! 합니다.
릴렉스하고 싶다. 편안해지고 싶다.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싶다. 요즘 잠을 못 잔다 할때

명상을 찾는데 많은 방법들이 있고, 그 방법을 갖고 하면 되는 겁니다.

예를 들어 나는 뭔가 원인도 모르게 슬프고, 불안하고, 두려운 감정이 있는데 이것이 가만히 밤에 있으면

더 심해진다. 혼자 있을 때 더 심해져요. 밤에 조용할 때 가려움도 더 심해요.바쁘게 움직일 때는 잘 몰라요.
가만히 있으면 심해지고 시간가면 저절로 낫는 병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런데 계속 긁어댄다든지,

 아픈 것을 계속 생각한다든지이렇게 하면 뇌 활동을 계속해서 아픈 쪽으로 촉진시키는 거에요.
빨리 거기서 벗어나야 되는 겁니다.





이럴때는 다이나믹 명상이 도움이 됩니다. 뇌 명상!
뇌 명상이 뭐냐?
이것은 환경을 활용할 줄 아는 것입니다.

자기 뇌의 상태를 현재 바꾸고 싶으면 현실에서 벗어나는게 좋아요.
명상을 가만히 앉아 있는다 해서, 어떤 안 좋은 상황에서 쉽게 벗어날 수가 없어요.
자꾸 생각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잡념 없애려면 고개만 흔들어요. 고개 흔드는게 효과 있는데, 잔뜩 흔들면 좀 나아져요.
뇌파진동이 그래서 나온 겁니다. 그것만 가지고 또 다 되진 않습니다.
뇌파진동을 이렇게 하다가 리듬이 생기니까 좋아져요.
그래서 음악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액션이 중요한 거예요.
이걸 하다 보면 혈액순환도 잘 됩니다.



두뇌를 활용하는 것, 뇌를 잘 사용하는 것을 사람들은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명상의 고수가 되려면 명상만으로 심장을 막 100m 달리기를 뛰었다가
또 가라앉았다가, 뇌파도 내렸다가, 올렸다가, 마음대로 할수 있게 명상을 배우고 싶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100m 뛰다보면 심장도 뛰는 거지.

꼭 어떤 한계 조건을 다 만들어놓고 그걸 기다립니다.
노래를 무지하게 잘 부르는 사람을 보니까 나름대로 평가해서 이 사람 대단하다.
잘 부른다의 룰을 정해놓고 이걸 한 박자도 안 틀리고 똑같이 하는가를

 체크해서 그걸 하게 되면 이 사람이 잘 한다라고 합니다.


누굴 위해서 그걸 100%로 하냐는 겁니다.

뇌를 활용한다든지, 내 건강과 행복을 위한다면 그런 건 필요 없는 겁니다.
진짜 예술가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자기 중심이 있는 사람은  "나 그거 필요 없습니다. 나는 이게 좋아요."
이런 내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게 뇌 주인 되는 거예요.
'나는 나다'는 것이 중요한 거라는 겁니다.


피리라든지, 기타라든지, 마찬가지입니다.

원래대로 칠 필요가 뭐가 있겠습니까?
기타를 뉘어놓고 해보면 더 편해요~
기타를 잡을줄도 모른다며 무릎위에 올려놓은 이승헌 총장의 모습을 보고서 청중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승헌 총장이 기타연주를 시작했습니다. 익히 듣던 기억의 멜로디가 아니었습니다.
기타를 잘 치고, 못치는 기술에 집중하지 마시고,

자유롭게 음악을 만들고 즐길 수 있다는 것에 집중해 보라고 말합니다.
들어본적 없는 창조적이고 즐거운 음악소리에 박수소리가 터져나옵니다.

이승헌 총장에 잡힌 기타는 어떤 정해진 곡이 흘러나오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대로 즉흥적인 리듬을 선사해 줍니다.





BHP명상 파인더를 가지고 기타를 치면 또 소리가 다르다며
주변에 있는 도구들을 활용하여 음을 만들어 냅니다.
더 빠르고 강렬할 리듬에 맞춰 참여자들은 몸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새로운 음과 리듬속에 뇌가 깨어나고 몸의 감각이 깨어납니다.


이승헌 총장께서 뇌교육에 대한 설명과 직접 연주를 선보이며
뇌 감각을 깨워 주시려는 모습이 감동 스러웠습니다.
즉흥연주가 끝난후
"기분이 좀 바뀌지 않았습니까? 감정상태가 변하지 않았습니까?
라는 감정상태를 체크해주셨는데요.


오늘 이승헌 총장을 만나면서 뇌교육 강의를 통해
뇌명상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셨는데요.

감정을 어떻게 다루고 조절하는지, 뇌를 어떻게 깨우는지 감이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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