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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인비 지혜에서 출발한 일지 이승헌 총장의 지구시민운동
11/26/201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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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인비 지혜에서 출발한 일지 이승헌 총장의 지구시민운동까지의 히스토리를 소개해봅니다.


때로는 누군가의 한 마디가 한사람의 인생을 바꾼다.
일지 이승헌 총장에게도 지구시민운동을 펼치게 한
그런 누군가가 있었고 그에게 강력한 영감이 된 한 구절이 있었다.





어떻게 하면 인류가 지금까지의 수많은 문제를 극복하고
새로운 문명을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제자들의 질문에
세기의 지성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가 대답했다.
" philosophy 철학이 아닌 철학, Religion 종교 아닌 종교, Education 교육 아닌 교육,
 Art 예술 아닌 예술, Medicine 의학 아닌 의학, Culture 문화 아닌 문화, 그런 모든 것들이
하나로 융합된 무엇인가가 인류의 새로운 역사를 열 수 있다.
그러나 나는 그것이 무언인지 아직 모르겠다"





어느 날, 세계적인 역사학자인 토인비의 책을 읽다가 발견한 이 구절은
20대 후반의 청년, 일지 이승헌 총장의 가슴을 뛰게 했다.
자신이 본 깨달음의 세계를 세상에 펼칠 방법을 찾고 있던 일지 이승헌 총장에게
토인비의 지혜는 그가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알려주었다.
'아직 아무도 모르는 그것,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그것
나는 그것을 꼭 만들어 세상과 나누겠다' 스스로에게 굳은 약속을 했다.





1980년, 일지가 새벽 공원에서 중풍환자 한 명에게 심신수련법을 가르치기 시작했을 때
어느 누구도 그가 어떤 꿈을 품고 있는지 몰랐다.
하지만 일지는 그때, 자신이 단지 건강을 위한 운동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새로운 문명을 여는 희망을 찾기 위해 그의 깨달음을 세상 속에 실험하는 중이었다.
1975년, 일지는 한국에 첫 단학선원을 열고 첫 번째 저서를 출간했다,
단학 '나와 민족과 인류를 살리는 길' 이다. 토인비가 말했던 '모든 것이 융합된 인류의 그 무엇'이
단학이라고 일지 이승헌 총장이 선언했다.


그는 뇌에 대한 오랜 연구와 모색 끝에 단학을 발전시켜 1997년 '뇌교육'이라는 새로운 인간학을 만들었다.
한국의 고대철학과 전통 심신 수련법에 한국 고대 철학과 뇌과학과 교육의 중요 원리를 접목한
뇌교육은 융합적인 인간학이다. 그는 뇌교육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한국뇌과학연구원을 설립하고
뇌교육 학사와 석박사를 배출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국제뇌교육대학원대학교룰 설립하여
뇌교육을 학문적으로 체계화하였다.


2017년에는 청소년을 위한 뇌교육 체험형 학교인 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설립하여

미래 지구시민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현재 뇌교육은 한국, 미래, 일본, 영국, 중국 등 전 세계 10여 개국 천 여 개의

뇌교육 명상센터와 학교, 기업 등지에서 보급되고 있다.
뇌교육은 또한 유엔의 공식자문기구인 국제뇌교육협회의 활동을 통해 엘살바도르와
라이베리아, 필리핀 등지의 제 3세계에서 다양한 교육과 문화운동을 펼치고 있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우리 모두에게는 자신과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있음을 믿고 있다.


일지는 지금까지 그의 철학이 담긴 뇌와 영성, 자연치유, 심신개발에 대한 40여권의 저서를 집필했고
아는 전 세계 열 두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이승헌 총장의 저서인 힐링소사이어티는 동양인 최초로 아마존 닷컴 베스트 1위에 올랐고
세도나 스토리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가 되었다.
이승헌 총장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체인지 '생명전자의 효과'는 국제 영화계에서

 20여 개의 상을 받으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일지 이승헌은 인간의 진정한 파워는 인간이 자연의 일부로서 자기 안의 자연을 회복할 때 나온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인간 안의 신성을 깨우는 특별한 에너지의 장소를 찾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미국, 아리조나주의 세도나, 한국의 제주도, 일본 나고야의 이세

캐나다의 밴더후프 그리고 뉴질랜드 케리케리가 바로 그가 사랑하는 지구의 특별한 장소들이다.
자신의 참 가치를 찾는 명상여행을 만들었다. 미국의 10대 명상센터로 꼽히는 세도나 마고가든 역시
전혜의 자연을 품고 있는 뉴질랜드 캐리캐리는 지난 2년간 5천여명의 명상여행단이 다녀간 명소가 되었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지구의 미래가 소수의 리더들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한사람 한사람의
선택과 실천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지구시민운동을 시작했다.
우리는 한국인, 미국인, 일본인 뉴질랜드인 이기 전에 지구시민이고, 기독교인, 불교인, 유대교인,
이슬람교인이기 전에 지구시민이다.





일지는 2020년까지 1억의 지구시민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세계 지구시민운동연합을 창립하고,
환경과 평화에 관한 글로벌 리더들과의 컨퍼런스 및 포럼, 청소년 리더십 캠프 지구시민 생활문화를

알리는 지구시민 교육센터 운영 등 개인의 건강과 행복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길이 지구의 건강과 행복,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길과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 믿는다.
매 순간 우리가 하는 선택과 실천에 있다.


우리 모두는 우리 자신의 희망이자 지구와 인류의 희망인 것이다. 40여 년 전, 토인비의 책 한 구절이
일지에게 큰 영감이 되었듯 오늘 지구시민 페스티발에 모인 모든 사람들에게도
자신의 메시지가 새로운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다. 이승헌 총장의 메시지가 있다.





지구시민 메시지


나는 사람이 품는 꿈의 힘을 믿습니다.
아름답고 위대한 꿈은 사람을 아름답고 위대하게 만듭니다.


한 사람의 꿈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지만
1억 명이 함께 하는 꿈은 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나는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위대한 인류애를 봅니다.
자신뿐 아니라 타인과 생명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하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이 바로 지구시민의 마음입니다.


나는 1억의 지구시민을 꿈꿉니다.
이 꿈은 나의 가슴을 뛰게 합니다.
나는 이 꿈이 당신의 가슴 또한 뛰게 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에서 아주 중요한 순간을 살고 있습니다.
우리 한사람 한사람은 아주 특별하고 중요합니다.


우리 한사람 한사람은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 사람이 모이면 그 힘은 훨씬 더 커집니다.
나 스스로 지구시민이 되고 변화의 리더가 되어
새로운 정신문명시대를 열어갑시다.


오늘 이 자리를 1억 지구시민의 힘으로 문명을 바꾸고 지구를 살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한 변화의 시작이 되게 합시다.


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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