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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총장의 [커넥트] 북토크 강연
11/15/2019 02:48
조회  233   |  추천   2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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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와이에서 이승헌 총장의 [커넥트] 북토크 공개강연회가 열렸었습니다.
독자분들 500여명이 참석하였었습니다. 소식 중 일부를 발췌하여 전해드립니다.


<커넥트 저자>이승헌 총장님의 강연중 감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승헌 총장:

대게 우리는 감정 속에 살고 있죠?
"너 행복해? 안해?"
"너 슬퍼? 안 슬퍼?"
"너 외로워? 외롭지 않아?"

이런 생각을 항상 해봅니다.


수 없는 감정이 아침저녁으로 달라지죠.
또 사람들 만날 때마다 다르죠.


이것은 뇌파하고도 연결해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뇌과학적으로 그 뇌파와 감정은 다 연결됩니다.
편안할때와~
아주 외로울 때와~
두려울 때와~
아주 화가 날 때~







이승헌 총장은 독자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그 감정을 우리가 어떻게 하면 잘 다스릴수 있을까요?"


그것은 간단합니다!
무엇인가를 알면~

감정의 근원을 알면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감정의 근원을 모르면
전혀 컨트롤 할 수가 없습니다.


감정의 근원을 알아야 컨트롤할 수 있다고 이승헌 총장이 말합니다.







이승헌 총장은 재차 질문을 던집니다.


"감정의 근원은 그러면 어디에 있을까요?"
"감정의 근원은 무엇과 같을까요?"








감정의 근원은 비유하면 아주 순수한 퓨어 워터(Pure water)입니다.
물과 같은 거예요.
모든 맛은 그 원료는 무엇입니까?
물이 없다면 음료수를 만들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물이 모든 음료수의 맛의 근원입니다.
마음은 감정의 근원입니다.
물은 맛이 없죠.
무색무취한 거죠.

아주 쉽고 간결하게 이승헌 총장은 감정의 근원을 설명해줍니다.






감정은 탄산음료와 같아요.
부딪히면서 그렇게 만들어지는 거예요.



인간관계 속에서 여러 가지 감정이 생깁니다.
막 화가 나고 불안하고 두려울 때
그런 '생명의 숨결', 순수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감정만 느껴지지 안 느껴져요.




여러분들이 탄산음료 콜라를 먹으면서 물맛이 납니까?
콜라가 맛은 있지만 절대 물맛을 느낄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 콜라의 맛(사사로운 감정)을 다 없애버리면
물(순수한 마음)은 그냥 남아 있을 겁니다.
그게 다 없어진 게 진정한 물 맛(순수한 마음) 입니다.




진짜 물 맛을 알려면 물을 참고서
하루 종일 아니면 이틀쯤 안 먹어보면
물이 얼마나 귀한 건가를 알게 될겁니다.
그때 한 이틀쯤 물을 못 먹고 나서
그 물맛은 탄산음료 맛 정도가 아니죠.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나하나 알기 시작하면 그 다음에
진짜 자신의 가치를 알게 됩니다.
감정(탄산)을 걷어내야 비로소 보이는 자신의 가치(마음)를 알게 됩니다.



시간은 멈추지 않습니다

시간이 계속 가고 있어요.
우리는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시간은 그냥 화살같이 지나가는데
우리가 어떻게 시간 속에서
우리가 이 시간을 연주할 것인가?
우리 생명을 어떻게 연주할 것인가?
우리 생명은 계속 흘러갑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우리가 심장이 멈출 것이고
언젠가는 우리가 숨을 쉬고 싶어도 쉴 수가 없습니다.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틀림없이 그때가 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계획을 세울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운영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전문가에게 맡기겠습니까?
여러분의 인생을 병원에다 맡기겠습니까?
여러분의 인생을 의사한테 맡기겠습니까?
여러분의 인생을 무슨 심리학자나 철학자에게 맡기겠습니까?
인생의 주인은 나다!
love myself!



흘러가는 시간속에 생명을 어떻게 사용할것인지

인생의 주인임을 이승헌 총장의 강연속에서 느끼며

커넥트하는 북토크 시간이었습니다.



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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