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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총장의 사람안에 율려가 있네 책속에서
12/04/201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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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총장의 사람안에 율려가 있네 책 속에서


밤이 길어지면서 활동이 줄어 들면서 TV나 책보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요즘 제가 보고 있는 책은 깨달음의 잠언집으로

일지 이승헌 총장의 사람안에 율려가 있네 라는 도서입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위대한 영혼을 위해 일지 이승헌 총장이 지은 책이죠.






사람들은 철이 들기 시작하면서
나는 누구일까?
왜 태어났을까?
어떻게 살아야 하는걸까?
라는 자신에 대한 질문들이 스스로 던지는 시기가 있습니다.


저 또한 어려서 부터 이 질문을 거쳐왔지만
왜 자신에 대한 질문이 시작되는 건지 알수도 없었습니다.


아마도 모든 인간에게 주어지는 이 질문은
생명을 영위해가며 사는 동안 출발이자 방향이자 목표라는 것을

알려주는 메시지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그 질문에 대해 물어 볼 곳도 없었고,
학교에서나 주변에서나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 범주의 질문들 중에서 신이 있냐 없냐의 말싸움을 펼치며
재미를 더한 시간으로 흘러 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장담컨데, 어려서 부터 이 질문을 마주한다는 것과
이 질문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부모건 교사건 주변에서건
한 명이라도 있다면 상당히 축복받은 존재라 여겨집니다.


인생을 삶면서 아무 목적이 없이 존재하는 그 자체로 살아가는 것이라 하겠지만
존재가 빛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삶은 있을 거라 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이승헌 총장의 사람안에 율력 있네 책속에서 혼이 뜁니다.



혼을 키운 삶


호을 키운 삶은 평화롭고 당당하다.
혼을 키운 삶은 육신을 벗고 세상을 떠날 때조차 편안하다.
혼을 키운 사람에게 죽음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욕망을 위해 산 삶은 육신에 집착하기 때문에
세상을 떠나기가 매우 힘들다.
죽으면 모든 것도 더불어 끝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죽음이 두려울 수 밖에 없다.



혼의 완성


혼을 위해서 살지 않은 삶은 쭉정이 같은 삶읻.
그런 삶은 허망하다.
삶의 목적은 욕망의 성취에 있지 않다.
혼의 완성에 있다.
인간은 혼을 키우는 삶을 살아야 한다.
가슴 속에서 혼이 사라져버린 사람은 죽은 사람이다.
가슴이 항상 답답한 사람이다.
가슴속의 상처를 해결하지 못하고 끙끙 앓는 사람이다.



내 안에 약동하는 무한한 생명의 힘


머리로 생각만 해서 해결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직접 부딪히는 것이 중요하다.
율려를 아는 사람은 모험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모험을 하다보면 때론 실수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인간은 실수를 통해서 배운다.
부딪쳐보기도 전에 '이건 안되는데'. '저거 안되는데' 하며
관념 속에 살면 영원히 그것밖에는 볼 수 없다.
자기 안에서 약동하는 무한한 생명의 힘을 믿고 일단 부딪혀 보라.
자신의 한계를 무한대로 키워나가라.






이승헌 총장 사람안에 율려거 있네 책속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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